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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cf' (32건)


현대카드 Two Track에서 (ㅡ)축의 대표주자 현대카드X. 지난 7월에 소개해드린 광고 Be Lazy 편, 토끼 편, 팝콘 편을 통해 손 하나 까딱 안 해도 끊임없이 불어나는 캐시백 세상을 알렸는데요, 현대카드X의 다양한 혜택 중 이제껏 존재하지 않았던 혜택이 있었으니 바로 시즌 캐시백 보너스입니다. 시즌 캐시백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소비자가 즐겨 찾는 업종을 현대카드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선별하여 5%의 보너스 캐시백을 주는 혜택입니다.


혜택이 유동적으로 변하는 기존의 타사 카드들은 소비자가 직접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변경해야 하지만, 현대카드X는 내가 가장 많이 쓰는 업종에서 캐시백을 받을 수 있도록 자동으로 변경해주고 챙겨줍니다.


손 하나 까딱 안 해도 보너스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토록 매력적인 혜택을 전하기 위해 고지형 형태의 광고가 제작되었습니다. 지루하고 진부한 고지형 광고를 탈피하기 위해 캐릭터를 활용했는데요, 겨울 시즌 10, 11, 12월 용 광고에 잘 어울리는 바로 호두깎기 인형입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10월 on-air



광고에서는 눈 오는 배경에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호두깎기 인형이 등장하며 시즈널 혜택을 알립니다. 무려 5%의 캐시백 보너스를 준다는 장면에 호두깎기 인형의 입이 떡하고 벌어지는데요, 이 장면 때문에 다른 캐릭터가 아닌 호두깎기 인형을 활용하게 되었고, 이 임팩트 있는 장면을 위해 얼마나 많은 인형의 입을 벌려야 했는지는 여러분의 상상에 맡길께요.

 




“시즌 캐시백은 X카드에만 해당되므로, 타사 회원님들께선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는 내레이션과 함께, 호두깎기 인형의 코에 불이 들어오는 장면 또한 이번 광고에 재미를 더해줍니다.


현대카드X의 시즌 캐시백은 다음 시즌에도 계속 됩니다. 과연 다음 시즌에는 어떤 혜택을 어떠한 소재로 알려줄지, 현대카드X의 다음 광고 벌써부터 기대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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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이라는 키워드는 이미 우리 삶의 중요한 화두가 되었습니다.

개개인 모두 ‘금융 생활’을 영위하고, 수많은 ‘금융 기업’이 금융 활동을 펼치고 있죠.

그 만큼 ‘금융’에 대한 저마다의 견해와 관점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데요, 과연 금융의 본질이란 무엇이고, 다수의 금융 주체들 중 그 본질을 꿰뚫고 있는 이들은 얼마나 될까요?


지금부터 소개하는 현대캐피탈의 신규 광고를 통해 진정한 금융이란 무엇이며, 전문성 있는 금융 기업은 어떠해야 하는지, 글로벌 금융의 진짜 의미는 무엇인지 등에 대한 생각을 전하고자 합니다.


단지 말로만 끝나는 것이 아닌, 실질적인 사실을 기반으로 한 현대캐피탈의 생각과 철학, 금융 본질에 대한 독창적 관점과 노하우는 현대캐피탈만의 ‘ism’으로 설명할 수 있는데요, ‘Hyundai Capital’과 ‘ism'을 합성한 독특한 신조어인 ‘Hyundai Capitalism’이 바로 현대캐피탈의 신규 기업광고 캠페인입니다.


신규 기업광고 캠페인에서는 ‘글로벌 금융’과 ‘금융 상품’, 이 두 가지 이야기를 총 3편의 광고를 통해서 전합니다.
첫 번째는 글로벌 금융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난립하는 ‘글로벌 실적’ 자랑 속에서 진정한 글로벌 금융을 논하려면 어떠해야 하는지를 <금융의 해외진출은 어렵다> <금융의 해외진출은 쉽다> 등 두 편의 광고를 통해 상반되는 화두로 풀어내고 있는데요, 먼저 <금융의 해외진출은 어렵다> 편부터 살펴 볼까요?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9월 on-air


글로벌 현지화 편에서는 누구나 금융의 해외진출을 논하는 상황에서 <금융의 해외진출은 어렵다>는 화두를 던집니다. 이어서 현대캐피탈의 미국 성장규모, 글로벌 금융 그룹과의 합작, 중국 현지에 특화된 할부 금융 개발 등의 사실을 기반으로, 말로만 하는 해외 ‘진출’이 아닌, 진정 그 나라의 금융이 ‘되는’ 현대캐피탈만의 생각, 금융의 본질에 대한 독창적인 관점을 전달합니다.



  


이번 Hyundai Capitalism 캠페인은 내용은 물론, 표현에서도 기존 광고와 다른 방법을 시도했습니다. 기존 캠페인 광고가 모노톤의 배경과 검은 글씨, 그리고 성우의 내레이션만으로 심플하고 임팩트 있게 구성됐다면, 이번 광고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부분은 전반적인 톤앤매너입니다. 세련된 비주얼과 빠른 편집, 정제된 자막처리 등이 그것입니다. 또 광고 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바둑판과 체스판, 개와 고양이 등의 이미지를 대조적으로 삽입해 자막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말로만 하는 해외 ‘진출’이 아닌, 진정 그 나라의 금융이 ‘되는’ 금융의 본질에 대한 독창적인 관점을 전달한 현대캐피탈.

그 나라의 금융이 되는 것만큼이나 현대캐피탈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또 있습니다. 이어서 소개해 드릴 <금융의 해외진출은 쉽다> 편에서 그 답을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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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M포인트에 대한 기대감을 슈퍼 농작물을 통해 쉽고 유쾌하게 전달하는 현대카드M Edition2 광고. 헝가리 할머니, 할아버지의 순박하고 어수룩한 연기에 웃음소리가 떠나질 않았던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합니다.




이번 광고에서 가장 큰 과제는 실물과 같은 슈퍼 농작물 제작이었는데요, 헝가리 현지 최고의 아트팀을 섭외해 거대한 호박, 감자, 수박, 무, 오이, 당근 총 6종의 농작물을 제작했습니다. 농작물의 디테일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밭에서 자란 농작물과 똑같이 흠집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촬영은 헝가리 시내에서 한 시간쯤 떨어진 농가에서 진행되었는데요, 당시 폭우로 헝가리를 비롯한 인근 국가에서 홍수가 나 촬영에 지장이 있지 않을까 걱정이 많았지만, 다행히 헝가리는 비 피해가 거의 없었고, 화창한 날씨에서 촬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광고에 등장하는 감자 밭은 수확이 끝난 휴경지를 스텝들이 밭고랑을 파고, 10박스가 넘는 감자를 심어서 만들어 낸 것 입니다. 한국 촬영 팀, 현지 스텝들 모두 촬영 당일만은 농부의 마음으로 밭을 일궜답니다. 슈퍼 감자도 화면에 진짜 감자처럼 보여질 수 있도록 감자 표면에 흙을 묻히는 등 마무리 작업까지 섬세하게 공을 들였습니다.




이번 광고에 출연한 모델은 대부분이 현직 농부인데요, 유럽 농가의 분위기를 최대한 살리면서 수확의 기쁨을 전달하기 위해 실제 농사일로 굳은 손과 그을린 피부, 그리고 순박한 인상을 지닌 현지 농부 할머니, 할아버지를 섭외하게 된 것이지요.


처음에는 어색하다며 촬영을 망설이시던 할머니, 할아버지는 막상 촬영에 들어가니 감독이 알려준 것보다 더 다양하고 멋진 연기를 보여주었습니다. 뜨거운 태양이 내리 쬐는 그늘 하나 없는 밭에서의 장시간 촬영에도 할머니 할아버지는 스텝들의 열정만큼 끝까지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주셨습니다.




슈퍼 무와 당근의 잎은 사실감을 위해 실제 농작물(무, 당근 50여 단)을 모형 상단에 화분처럼 심어서 완성했는데요, 이 농작물을 수급하기 위해 헝가리 인근 국가까지 600km이상을 달려가야 했습니다.


현대카드M 탄생 편은 슈퍼 호박, 오이, 당근, 수박 등 여러 작물이 등장하기 때문에 다양한 장소가 필요했습니다. 한국 민속촌과 같은 헝가리 민속촌을 촬영지로 선택해 촬영 장소마다 호박과 오이, 당근 등을 밭에 심고, 농가에 있을 법한 닭과 염소들을 풀어놓았습니다. 닭과 염소들은 틈만 나면 어디론가 도망가버려 촬영 내내 가축 전담 스텝이 따로 있을 정도였습니다.




슈퍼 수박 장면에 등장하는 귀여운 꼬마는 천사 같은 얼굴과 해맑은 미소로 촬영장의 모든 식구들을 초토화시켰는데요, 꼬마에게는 따로 연기 지도를 하지 않고 거대한 수박을 신기해하며 뛰놀던 자연스런 모습을 광고에 담았습니다.




현대카드M 탄생 편, 비교 편 촬영은 배경 음악만큼이나 유쾌하고 즐거운 촬영이었습니다.

큰 농작물을 들고 세상을 다 가진듯한 웃음을 짓고 있는 농부의 모습이, 보는 이들도 행복해지게 만드는 광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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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성우분이름!! 2013.09.08 01:02 신고

    혹시 이 광고에 나레이션으로 나오는 성우분 누구신지 아시나요?? ㅠㅠ

    • addr | edit/del 광고 스토리 2013.09.09 13:38 신고

      안녕하세요
      광고 내레이션 목소리 주인공은 성우 이규화님 이십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언제 어디서나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캐시백 카드인 현대카드X. 새롭게 출시된 상품인 만큼 이미지의 차별성과 공감을 위해서 촬영 장소가 무척 중요했는데요, 한강 고수부지에서 자전거를 타는 이미지로는 소비자에게 기대감을 주기엔 부족하여 헝가리 부다페스트로 날아갔습니다. 과연 부다페스트 촬영장 모습은 어땠을까요?


선발대의 정밀 헌팅을 통해 선정된 부다페스트는 유럽의 화려함 속에 아기자기함과 빈티지스러움이 자연스럽게 녹아져 있는 보석과 같은 장소였습니다.

헝가리 도착 첫날부터 폭우가 쏟아졌지만, 천만 다행으로 촬영 당일부터는 쨍쨍한 햇살이 내리쬐어 촬영을 무사히 끝낼 수 있었습니다.




광고 속 알록달록 줄무늬의 집은 실제 유스호스텔로 사용되고 있는 곳인데요. 보이지 않는 쪽에서는 세계 각국에서 온 여행자들이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아침부터 촬영을 위해 많은 스텝들이 모여 자칫 혼란스러울 법도 하지만, 너그러운 마음으로 협조를 해주셨습니다.




냄비로 거울삼아 화장을 고치는 여자 모델은 이번 광고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데요, 16살이라는 사실로 모두를 놀라게 한 이 모델은 이 장면 외에도 빨랫줄에 걸려 풍선 껌을 부는 씬, 그리고 전화기를 내려놓는 씬에서 연기를 보여줍니다.


토스터기에서 빵이 튀어나오는 장면이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이 짧은 순간을 위해 태운 식빵을 또 태우고, 낚시 줄로 묶어 잡아 당겼습니다 그러다 토스터기가 고장 나기도 했죠. 식빵을 원하는 만큼만 태우고, 원하는 타이밍에 적당한 높이로 튀어 오르게 하는 건 애초에 불가능한 일이었는지도 모릅니다.




‘Be Lazy’ 카피와 함께 엔딩을 장식하는 그네 장면은 크레인으로 그네를 고정하고 바람을 일으켜서 촬영한 것 입니다. 촬영 이후에 많은 스텝들이 줄을 서서 그네를 타는 진풍경이 펼쳐졌는데요. 생각보다는 그네가 높고 타기가 어려워서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탈 수 없었지만, 스텝들 모두 동심으로 돌아간 순간이었습니다.




론칭 편에 이어 현대카드X 실체를 전하기 위해 제작된 토끼 편과 팝콘 편은 2개의 스튜디오에서 동시에 진행이 되었는데요, 화면 가득 채우는 토끼는 컴퓨터 그래픽이 아닌 실제 토끼들입니다. 전국 방방곡곡 수소문한 끝에 실험용 토끼 200마리를 수급하고, 토끼들의 안전을 위해 수의사도 대동, 촬영장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촬영 전날부터 극진하게 보살폈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는 모델이라 이틀 동안 카메라를 켜두고 촬영을 진행하여 광고가 완성될 수 있었습니다.




토끼 편 촬영장은 각종 배설물과 악취로 힘들었던 반면, 팝콘 편 촬영장은 고소한 냄새로 가득 찼습니다. 하지만 팝콘이 제 멋대로 튀고, 언제 부풀어 오를지 몰라 하루 종일 카메라를 고정시켜 놓고 팝콘만 튀기길 반복하였습니다. 토끼 편이든 팝콘 편이든, 말이 통하지 않는 소재로 진행한 촬영은 쉽지만은 않습니다.

광고 촬영장의 생생한 스토리가 담긴 현대카드X Making Film, 재미있게 보셨나요?


15초 광고 1편을 만들기 위해 많은 스텝들의 노력이 숨어 있답니다. 이렇듯 많은 노고로 제작된 현대카드X 탄생 편, 토끼 편, 팝콘 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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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저여 2013.08.18 20:19 신고

    여자배우이름이뭔가여


평생 동안 사망보험금을 보장받는 종신보험. 그런데 언제부턴가 종신보험에 다양한 이름이 붙기 시작합니다. CI 종신보험, 변액 종신보험, 유니버설 종신보험, 연금형 종신보험, 통합보장 종신보험… 등으로 말이죠. 이름만 들어서는 어떤 보장을 해주는지 알 수 없는 형태로 변화한 것입니다.



보험사들은 말합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종신보험도 다양하게 준비했노라고.
하지만 현대라이프는 생각합니다.
종신보험의 본질이 무엇인지, 이러한 변화가 고객에게 진정 가치 있는 보험을 제공하는 것인지, 필요치 않은 군더더기 특약으로 인해 오히려 보험료에 대한 부담을 주는 것은 아닌지…
이러한 의문에서 현대라이프 ZERO 종신보험이 시작됐습니다.  


문제제기가 없다고 과연 문제가 없는 것일까요? 종신보험이 너무 어렵고 복잡하다는 이유로 그 누구도 문제 제기를 할 수 없다면 더 큰 문제가 있는 것 아닐까요? 
고객이 문제를 인식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현대라이프 ZERO가 기존 종신보험을 개선한 상품을 내놓았다고 해도 그 이야기가 소비자들에게 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현대라이프의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서는 기존 종신보험의 문제를 고객과 공유하는 작업이 먼저 필요했고, 현대라이프 종신보험 첫 번째 광고에서 그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7월 on-air


첫 번째 광고 <종신보험의 진실> 편은 종신보험에 대한 몇 가지 아이러니한 현상에서 출발합니다.





1. 종신보험은 꼭 필요한 보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명중 6명이 10년도 못 채우고 해약하고 있다.


2. 종신보험은 가장이 사망했을 때 남은 가족의 생계를 위해 준비하는 보험이다.
하지만 비싼 보험료 때문에 살아있는 동안 생계에 부담이 된다.


3. 종신보험은 평생 동안 보장받는 보험이다.
그런데 평생 동안 유지하기는 참 힘든 보험이다


위 세 가지 문장은 종신보험의 본질을 역행하는 현상을 말하는데요, 광고를 통해 이 세 가지 아이러니한 현상을 전달하며 문제인식을 공유합니다. 현실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7월 on-air 


진실 편에서 기존 종신보험의 문제를 이야기했다면, 두 번째 광고 본질 편에서는 본질에 집중한 ZERO 종신보험의 특징을 전달합니다. ‘더해지는 게 많으면 본질은 흐려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물컵을 통해 비유적으로 표현합니다.





종신보험의 본질은 사망 후 남은 가족을 위한 보험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종신보험에 노후대비, 투자, 연금 등의 혜택이 추가되고 질병과 사고를 대비하도록 많은 특약을 집어 넣습니다. 무언가를 넣고 섞는 과정이 본질을 발전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흐려지게 만듭니다. 엔딩에 다시 맑은 물이 차오르는 장면은 종신보험의 본질을 되돌리겠다는 현대라이프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7월 on-air


마지막으로 <종신보험의 가격> 편에서는 종신보험의 본질에 집중하면 소비자가 어떤 혜택을 받는지를 보여줍니다. 모든 재화가 그렇듯, 쓸데없는 것들을 걷어내면 가격은 내려갑니다. 종신보험도 마찬가지죠. 본질만 남기고 군더더기 특약과 상품결합 등을 제외하니 보험료도 당연히 내려갑니다. 이는 종신보험을 해지하는 이유 중 60%를 차지하는 ‘금전적인 문제’를 해결합니다. 





원화 모양의 철골이 가득 쌓여 있는, 한눈에도 그 무게가 버거워 보이는 종신보험 수레가 힘들게 내리막길을 내달립니다. 특약을 걷어내고, 상품결합을 걷어내고, 본질에 집중하면서 무거운 철골들을 조금씩 덜어냅니다. 현대라이프 ZERO 종신보험이 본질은 남기고 무거운 가격을 덜어냈다는 점을 직관적으로 전달합니다.


종신보험에 대한 문제, 이제 인식이 되시나요? 그렇다면 본질에 집중한 종신보험이 얼마나 강력한지 체험해볼 차례입니다. 바로 현대라이프 ZERO를 통해서요.


현대라이프 ZERO 웹사이트 바로가기: www.zero.co.kr

 

 

 

젊음, ZERO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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