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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광고' (108건)


버는 만큼 쓰게 되는 기묘한 인생.  때로는 버는 이상 쓰게 되는 기구한 인생.

돈이 들어오는 입구보다 출구가 큰 현실에서 우리는 ‘마이너스의 손’이 됩니다.
시즌캐시백을 테마로 한 현대카드X 광고에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등 잔인한 소비 시즌을 보내야 하는 넥타이맨이 등장합니다.


산뜻한 봄 옷 한 벌 장만하고픈 4월, 선물 구입 리스트와 외식 일정이 다이어리를 가득 채운 가정의 달 5월, 여름 휴가를 준비해야 하는 6월까지.
이렇듯 1년 중 가장 소비하기 좋은, 소비할 수 밖에 없는 4, 5, 6월을 맞아 소비자의 입장에서 그리고 소비의 중심에서 ‘X’를 외치는 광고 한편이 제작됐습니다.





현대카드 포트폴리오에서 중요한 한 축을 이루는 현대카드X는 쓰면 쓸수록 돌려주고 또 돌려주는 카드이자, 독자적인 시즈널 프로모션인 ‘5% 시즌 캐시백 적립’이라는 혜택을 가지고 있습니다.
피할 수 없는 소비의 굴레.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등 다양한 ‘나날’을 만나면서 우리의 넥타이맨은 팔이 빠지고 가랑이가 찢어지고 맙니다. 광고에선 실제 우리가 느끼는 부담감과 스트레스를 넥타이맨의 팔과 다리가 쭉쭉- 늘어나는 장면으로 표현했는데요, 최대한 오버스럽지 않게 긴장감이 느껴지는 소비 사면초가의 상황을 유쾌하게 묘사하는 것이 관건이었죠.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팔, 다리가 늘어난 채 우울한 표정을 짓고 있는 넥타이맨에게 현대카드X가 구세주와 같은 메시지를 던집니다.


‘온라인쇼핑, 영화, 공연, 베이커리, 패밀리레스토랑, 호텔에서 기본캐시백+시즌캐시백 5%를 X로 쭉쭉 돌려받으시라’고 말입니다.



현대카드X. 4,5,6월 시즌 X캐시백 광고 캡쳐



넥타이맨의 고통스러움이 은유적으로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제작 과정부터 인형의 팔과 다리를 특별히 신경 써서 제작했고, 촬영 현장에서도 팔과 다리가 쭉쭉 늘어나는 장면에 가장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스태프들조차 넥타이맨의 고통에 몰입한 나머지 팔, 다리를 쭉쭉 늘이는 장면을 촬영할 때 다같이 외마디 비명을 내질렀다고 하네요.


소비잔혹사의 중심에서 힘겨워하는 넥타이맨에게 현대카드X의 ‘쭉쭉’ 돌려받는 캐시백은 한줄기 희망입니다. 쭉쭉- 시원하게 늘어나는 넥타이맨의 팔다리만큼 쭉쭉- 시원하게 제공하는 시즌 캐시백의 혜택을 마음껏 누리시길 바랍니다.

현대카드X  이미지

준법감시심의필 제140401-181839호(2014.04.02)





[캠페인 광고] 7·8·9월 오싹하게 더 돌려주는 시즌 X캐시백

[캠페인 광고] 2014년의 주인공, 청마(靑馬)의 웃음소리를 들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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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이라는 키워드는 이미 우리 삶의 중요한 화두가 되었습니다.

개개인 모두 ‘금융 생활’을 영위하고, 수많은 ‘금융 기업’이 금융 활동을 펼치고 있죠.

그 만큼 ‘금융’에 대한 저마다의 견해와 관점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데요, 과연 금융의 본질이란 무엇이고, 다수의 금융 주체들 중 그 본질을 꿰뚫고 있는 이들은 얼마나 될까요?


지금부터 소개하는 현대캐피탈의 신규 광고를 통해 진정한 금융이란 무엇이며, 전문성 있는 금융 기업은 어떠해야 하는지, 글로벌 금융의 진짜 의미는 무엇인지 등에 대한 생각을 전하고자 합니다.


단지 말로만 끝나는 것이 아닌, 실질적인 사실을 기반으로 한 현대캐피탈의 생각과 철학, 금융 본질에 대한 독창적 관점과 노하우는 현대캐피탈만의 ‘ism’으로 설명할 수 있는데요, ‘Hyundai Capital’과 ‘ism'을 합성한 독특한 신조어인 ‘Hyundai Capitalism’이 바로 현대캐피탈의 신규 기업광고 캠페인입니다.


신규 기업광고 캠페인에서는 ‘글로벌 금융’과 ‘금융 상품’, 이 두 가지 이야기를 총 3편의 광고를 통해서 전합니다.
첫 번째는 글로벌 금융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난립하는 ‘글로벌 실적’ 자랑 속에서 진정한 글로벌 금융을 논하려면 어떠해야 하는지를 <금융의 해외진출은 어렵다> <금융의 해외진출은 쉽다> 등 두 편의 광고를 통해 상반되는 화두로 풀어내고 있는데요, 먼저 <금융의 해외진출은 어렵다> 편부터 살펴 볼까요?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9월 on-air


글로벌 현지화 편에서는 누구나 금융의 해외진출을 논하는 상황에서 <금융의 해외진출은 어렵다>는 화두를 던집니다. 이어서 현대캐피탈의 미국 성장규모, 글로벌 금융 그룹과의 합작, 중국 현지에 특화된 할부 금융 개발 등의 사실을 기반으로, 말로만 하는 해외 ‘진출’이 아닌, 진정 그 나라의 금융이 ‘되는’ 현대캐피탈만의 생각, 금융의 본질에 대한 독창적인 관점을 전달합니다.



  


이번 Hyundai Capitalism 캠페인은 내용은 물론, 표현에서도 기존 광고와 다른 방법을 시도했습니다. 기존 캠페인 광고가 모노톤의 배경과 검은 글씨, 그리고 성우의 내레이션만으로 심플하고 임팩트 있게 구성됐다면, 이번 광고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부분은 전반적인 톤앤매너입니다. 세련된 비주얼과 빠른 편집, 정제된 자막처리 등이 그것입니다. 또 광고 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바둑판과 체스판, 개와 고양이 등의 이미지를 대조적으로 삽입해 자막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말로만 하는 해외 ‘진출’이 아닌, 진정 그 나라의 금융이 ‘되는’ 금융의 본질에 대한 독창적인 관점을 전달한 현대캐피탈.

그 나라의 금융이 되는 것만큼이나 현대캐피탈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또 있습니다. 이어서 소개해 드릴 <금융의 해외진출은 쉽다> 편에서 그 답을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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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동안 사망보험금을 보장받는 종신보험. 그런데 언제부턴가 종신보험에 다양한 이름이 붙기 시작합니다. CI 종신보험, 변액 종신보험, 유니버설 종신보험, 연금형 종신보험, 통합보장 종신보험… 등으로 말이죠. 이름만 들어서는 어떤 보장을 해주는지 알 수 없는 형태로 변화한 것입니다.



보험사들은 말합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종신보험도 다양하게 준비했노라고.
하지만 현대라이프는 생각합니다.
종신보험의 본질이 무엇인지, 이러한 변화가 고객에게 진정 가치 있는 보험을 제공하는 것인지, 필요치 않은 군더더기 특약으로 인해 오히려 보험료에 대한 부담을 주는 것은 아닌지…
이러한 의문에서 현대라이프 ZERO 종신보험이 시작됐습니다.  


문제제기가 없다고 과연 문제가 없는 것일까요? 종신보험이 너무 어렵고 복잡하다는 이유로 그 누구도 문제 제기를 할 수 없다면 더 큰 문제가 있는 것 아닐까요? 
고객이 문제를 인식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현대라이프 ZERO가 기존 종신보험을 개선한 상품을 내놓았다고 해도 그 이야기가 소비자들에게 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현대라이프의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서는 기존 종신보험의 문제를 고객과 공유하는 작업이 먼저 필요했고, 현대라이프 종신보험 첫 번째 광고에서 그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7월 on-air


첫 번째 광고 <종신보험의 진실> 편은 종신보험에 대한 몇 가지 아이러니한 현상에서 출발합니다.





1. 종신보험은 꼭 필요한 보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명중 6명이 10년도 못 채우고 해약하고 있다.


2. 종신보험은 가장이 사망했을 때 남은 가족의 생계를 위해 준비하는 보험이다.
하지만 비싼 보험료 때문에 살아있는 동안 생계에 부담이 된다.


3. 종신보험은 평생 동안 보장받는 보험이다.
그런데 평생 동안 유지하기는 참 힘든 보험이다


위 세 가지 문장은 종신보험의 본질을 역행하는 현상을 말하는데요, 광고를 통해 이 세 가지 아이러니한 현상을 전달하며 문제인식을 공유합니다. 현실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7월 on-air 


진실 편에서 기존 종신보험의 문제를 이야기했다면, 두 번째 광고 본질 편에서는 본질에 집중한 ZERO 종신보험의 특징을 전달합니다. ‘더해지는 게 많으면 본질은 흐려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물컵을 통해 비유적으로 표현합니다.





종신보험의 본질은 사망 후 남은 가족을 위한 보험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종신보험에 노후대비, 투자, 연금 등의 혜택이 추가되고 질병과 사고를 대비하도록 많은 특약을 집어 넣습니다. 무언가를 넣고 섞는 과정이 본질을 발전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흐려지게 만듭니다. 엔딩에 다시 맑은 물이 차오르는 장면은 종신보험의 본질을 되돌리겠다는 현대라이프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7월 on-air


마지막으로 <종신보험의 가격> 편에서는 종신보험의 본질에 집중하면 소비자가 어떤 혜택을 받는지를 보여줍니다. 모든 재화가 그렇듯, 쓸데없는 것들을 걷어내면 가격은 내려갑니다. 종신보험도 마찬가지죠. 본질만 남기고 군더더기 특약과 상품결합 등을 제외하니 보험료도 당연히 내려갑니다. 이는 종신보험을 해지하는 이유 중 60%를 차지하는 ‘금전적인 문제’를 해결합니다. 





원화 모양의 철골이 가득 쌓여 있는, 한눈에도 그 무게가 버거워 보이는 종신보험 수레가 힘들게 내리막길을 내달립니다. 특약을 걷어내고, 상품결합을 걷어내고, 본질에 집중하면서 무거운 철골들을 조금씩 덜어냅니다. 현대라이프 ZERO 종신보험이 본질은 남기고 무거운 가격을 덜어냈다는 점을 직관적으로 전달합니다.


종신보험에 대한 문제, 이제 인식이 되시나요? 그렇다면 본질에 집중한 종신보험이 얼마나 강력한지 체험해볼 차례입니다. 바로 현대라이프 ZERO를 통해서요.


현대라이프 ZERO 웹사이트 바로가기: www.zero.co.kr

 

 

 

젊음, ZERO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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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현대카드X 론칭 편을 통해 손 하나 까딱 안 해도 돌려주고 또 돌려주는 새로운 캐시백 세상의 탄생을 알렸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새로운 캐시백 세상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이미 우리에게 익숙한 용어지만, 실상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캐시백을 적립해 주는 적립처를 찾아 다녀야 하고, 설령 찾았다 해도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 횟수에 제한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게다가 일정 한도가 넘으면 더 이상 캐시백이 쌓이지도 않습니다. 또한 현금으로 돌려받기 위해서는 일정 수준의 캐시백이 모여야 현금화가 가능하죠.


과연 이것이 제대로 된 캐시백일까요?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한도, 횟수, 적립처의 제한 없이 끝없이 불어나는 '현대카드X’ 가 탄생했습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7월 on-air



광고는 한 마리의 토끼에서 시작합니다. 토끼는 예전부터 생식력과 번식력이 왕성한 동물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이를 활용해 한 마리의 토끼가 순식간에 불어나는 심플한 장면이 만들어졌습니다. 언뜻 간단해 보이지만, 제품의 특장점을 가장 명확하고도 임팩트 있게 전달하죠.




광고 촬영 용어 중 3B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Beauty, Baby, Beast를 일컫는 말로 효과는 보장되지만 쉽지 않은 촬영이란 의미입니다. 실제 촬영에는 살아있는 200여 마리의 토끼가 동원되었고, 토끼들이 촬영장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하루 전부터 수의사를 동행한 VIP급 서비스가 제공되었습니다. 광고 영상 중 토끼가 촬영 카메라 렌즈에 부딪히는 장면도 오랜 기다림 끝에 얻은 장면입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은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언뜻 공평해 보이지만 과연 그럴까요? 현실에서도 단골이라는 개념이 존재하고, 단골은 반찬 하나라도 더 주는 게 인지상정인데 말이죠.


하나의 카드를 오래, 많이, 자주 쓰는 사람들은 그 만큼 더 큰 혜택을 받아야 합니다. 노력에 대한 합당한 보상. 그것이 진정 공평한 것이니깐요. 현대카드는 이러한 개념을 신용카드에 적용했습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7월 on-air



광고는 타다닥 팝콘이 튀겨지는 장면에서 시작합니다. 토끼 편과 마찬가지로 팝콘은 순식간에 화면을 가득 채웁니다. TV 너머로 팝콘 향이 솔솔 풍겨올 것만 같은 이 장면도 토끼 편 촬영에 뒤지지 않았습니다. 


팝콘이 제 멋대로 튀고, 언제 부풀어 오를지 몰라 하루 종일 카메라를 고정시켜 놓고 팝콘만 튀기길 반복하였습니다. 인내의 시간을 보낸 후에야 광고로 활용할 수 있는 영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토끼 편과 팝콘 편은 동시에 두 스튜디오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는데요, 토끼 편 스튜디오는 토끼들의 배설물과 특유의 향기에 고역을 치른 반면, 팝콘 편 스튜디오는 고소한 냄새로 가득했고, 팝콘도 마음껏 집어 먹었다는 후문입니다. 어느 스튜디오가 인기가 많았는지는 말할 필요도 없겠죠?


현대카드가 새롭게 선보인 Chapter2의 –(마이너스)를 담당하는 캐시백 카드X


실제로 어렵고 복잡한 기준들 속에 제대로 혜택을 받지 못하고 카드를 사용해 온 것들을 되돌려 놓는 것이 현대카드X 가 추구하는 방향입니다.

지난 10년, 늘 그래왔던 것처럼 현대카드에게는 일상적인 변화이지만, 세상에는 새로운 Chapter가 열릴 것입니다. 그 시작을 현대카드X 가 담당하게 될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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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탄생 편에서 슈퍼 농작물을 보여주며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거대한 포인트 세상의 시작을 알렸다면, 후속 편에서는 M에 대한 기대감을 전합니다. 광고의 흐름을 고려해 이번에도 슈퍼 농작물을 활용하되, 단지 이미지만 보여주는 것이 아닌 짧지만 재미있는 스토리를 담아 거대한 M포인트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했습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7월 on-air 



감자를 손수레에 가득 담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 한 노부부가 돌아가는 길에 슈퍼 감자를 자랑스럽게 보여주며 으스대는 다른 농부를 마주합니다.

‘아뿔싸…!!’ 

할아버지는 들고 있던 손수레를 힘없이 털썩 놓고, 할머니는 우수수 떨어진 감자를 손수레에 주워 담으며 신경질적으로 화풀이를 합니다. 이때 울려 퍼지는 성우의 목소리!  


“억울하면 M 하시던가”





M 비교 편은 마치 M이 시장에 처음 나왔을 때와 마찬가지로 다시 한번 사람들에게 M Edition 2 의 자신감을 전달합니다.

실제 농부였던 모델 할머니, 할아버지는 생전 처음 해보는 연기로 촬영 초반에는 무척 어색해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러운 연기와 다양한 애드리브를 보여줬습니다. 장시간 촬영으로 헝가리의 뜨거운 태양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혹시나 탈진하실까 걱정되어 전 스텝이 긴장을 늦추지 않았습니다.





촬영을 위해 텅 빈 밭을 감자 밭으로 둔갑시킨 스텝들의 정성과 끝까지 위트 있는 모습을 잃지 않은 헝가리 현지 모델 할머니, 할아버지의 열정으로 M 비교 편 15초의 광고가 만들어졌습니다.


유럽 시골 농부 스타일의 소탈한 유머러스함을 느낄 수 있는 M 비교 편 잘 보셨나요? 하루가 다르게 복잡해져 가는 카드 생활에 지친 소비자들에게 M은 당당하게 말합니다. 카드 선택에 힘 빼지 말고 쉽고 강력한 포인트 세상을 경험해 보시라구요.


“억울하면 M 하시던가

쓰면 쓸수록 제한없이 쌓이는 포인트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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