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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광고' (110건)


세상에는 각 분야마다 상징적인 Top Class들이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스타, 역사에 길이 남을 코미디언 중의 코미디언, 고전음악의 대가 등... 현대캐피탈 <Class> 캠페인은 각 분야의 ‘최고’에 주목했습니다. ‘최고’라는 수식어가 붙는 시대의 아이콘처럼 서로 비슷해 보이는 신용대출에도 엄연한 격의 차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이야기합니다.



[2014]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 - 할리우드 스타 편 



<Class> 캠페인은 사람들이 신용대출을 선택할 때 주목해야 할 점을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소비자에게 독이 될 수 있는 무질서한 신용대출 시장에서 나의 소중한 신용을 거래할 때 어떤 회사를 선택해야 할지 ‘클래스’를 따져 보도록 하는 것! 이것이 광고의 핵심 메시지입니다.


광고의 비주얼은 지난 캠페인과 마찬가지로 심플한 그래픽으로 완성됐습니다. 세상의 Class에 빗대어 신용대출의 Class가 보다 쉽게 연상될 수 있도록 조금 더 명확한 표현방식을 사용했습니다. 바로 덧셈 공식입니다



현대캐피탈 <Class> 캠페인 광고 캡쳐



Akakage의 ‘Kiss me baby’ 배경음악 비트에 맞추어 섹시스타를 상징하는 입술 마크가 등장한 후 ‘+ Class =’라는 덧셈 공식이 차례로 등장합니다. 공식의 결말이 쉽게 연상되면서도 막상 정답은 궁금해집니다. 그때 ‘아하!’ 라는 배경음악의 가사에 맞춰 마릴린 먼로의 아이콘이 치마를 흩날리며 등장하죠. 비로소 흔한 섹시스타가 Class를 가지면 전설의 섹시스타인 마릴린 먼로가 된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됩니다. 할리우드 스타 편은 마릴린 먼로의 공식으로 시작해 ‘코미디언 + Class = 찰리 채플린’으로 이어지고, ‘클래스란 이런 것’이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액션스타 + Class = 이소룡’으로 마무리됩니다.


[2014]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 - 고전인물 편



이번 캠페인은 소재에 따라 총 2 편이 제작됐는데요. 다른 편에서는 극작가 중의 최고인 셰익스피어, 음악가의 최고인 모차르트, 철학가의 최고인 소크라테스가 등장합니다. 고전에서 현대까지 시대를 넘나드는 Top Class들이 등장하며, “신용대출도 클래스를 따져라” 라는 메시지가 흐르죠. ‘신용대출 + Class = 현대캐피탈’이라는 가장 중요한 공식이 완성되는 순간입니다. 


현대캐피탈 <Class> 캠페인 광고 캡쳐

준법감시심의필 제140902-165842호(2014.09.03)
금리 5.75~29.5% / 취급 수수료 0원 / 중도상환 수수료 0~5% / 연체이자율 17.75~34.9%
인터넷, 모바일로 대출신청 시 우대 혜택이 적용된 금리 제공(일부 고객에 한함)
홈페이지 상품설명 및 약관 참조 / "과도한 빚, 고통의 시작입니다."



클래스의 차이가 있다는 것은 광고에 등장한 인물들처럼 격의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신용대출에서도 클래스를 따질 수 밖에 없으며 “현대캐피탈인지 아닌지” 이 간단한 질문을 통해 확실한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지난 <Class> 캠페인 시리즈를 통해 ‘세상 모든 것에는 Class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담담한 어조로 이야기했다면 이번 캠페인에서는 퀄리티의 격이 다른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에 대한 보다 큰 자신감이 나타납니다. 지속적으로 진행 중인 <Class> 캠페인은 ‘더 쉬운, 더 빠른’ 신용대출을 외치는 과열된 경쟁으로 판단력을 잃어가던 대한민국 신용대출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현명한 선택을 돕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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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의 본질과 독창적 관점, 그리고 확고한 철학을 보여주는 '현대캐피탈리즘'. 그 의미는 이미 여러 편의 광고를 통해 만날 수 있었습니다. 1차 캠페인을 통해 세계적인 기업들과 나란히 하는 글로벌 금융에 대해 이야기했고, 이어 2차 캠페인에서 '모든 금융상품은 고객에게 맞춰지고, 또 그들을 위한 것'임을 글로벌 상품을 빌어 이야기했죠. 그리고 세 번째, [글로벌 원칙 편]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통할 경쟁력을 갖춘 현대캐피탈리즘의 글로벌 정신을 이야기합니다. 



[2014] 현대캐피탈 기업광고 - 글로벌원칙 편



광고 첫 장면에서 해외 진출을 통한 수익 창출을 위해서는 치밀한 준비와 현지에 맞는 상품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진정한 글로벌 금융기업이 되기 어려운데요. 세계 어디서나 통하는 금융회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의 답으로 현대캐피탈만의 글로벌 원칙을 제시합니다. 



원칙은 바로 현대캐피탈 직원이라면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사원증인 MyD카드, 일하는 방식을 담은 PRIDE BOOK,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정책입니다.



[2014] 현대캐피탈 기업광고 - 글로벌원칙 편 광고 캡쳐

  


현대캐피탈 임직원이라면 나라별 근무지를 막론하고 동일한 디자인의 사원증 MyD카드를 사용합니다. 소속감과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해서죠. 현대캐피탈의 일하는 방식을 담은 PRIDE BOOK도 주목할만합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3가지 언어로 출간된 이 책을 통해 현대캐피탈의 기업문화를 전 세계 직원들과 공유합니다.


[2014] 현대캐피탈 기업광고 - 글로벌원칙 편 광고 캡쳐

  


마지막으로 소개된 '마켓플레이스', '겟어웨이', '홈앤어웨이' 등의 프로그램은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하는 현대캐피탈의 원칙을 잘 보여주는 정책들입니다. 광고에는 등장하지 않았지만 ‘고객정보보호’  ‘협력업체 거래투명성’ ‘담합금지’ 등 현대캐피탈의 무관용 원칙인 Z.T.P(Zero Tolerance Policy)도 전 세계적으로 적용되는 정책 중 하나입니다.



[2014] 현대캐피탈 기업광고 - 글로벌원칙 편 광고 캡쳐

  


세계 어디서나 하나의 원칙, 하나의 문화로 일하는 사람들. 이것이 바로 현대캐피탈스러움이며, 동시에 지속적인 글로벌 진출 성공의 노하우이자, 어디서든 통할 경쟁력입니다. ‘현대캐피탈스러움을 지켜 세계 어디서든 통할 경쟁력을 만드는 것’이 바로 현대캐피탈이 보여주는 세 번째 'ism'의 실체입니다.





[캠페인 광고] 2014 현대캐피탈만의 ism, ‘Hyundai Capitalism’
현대캐피탈만의 ism, ‘Hyundai Capitalism’ - 고객에겐 쉽다
현대캐피탈만의 ism, ‘Hyundai Capitalism’ - 수익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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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현대마니아 2014.09.24 16:16 신고

    수많은 광고중 현대기업 긍정시리즈를 너무 좋아합니다.피아노선율도 가슴에 와닿고 긍정의 시선 .영광 명필편 예전에 작품편 긍정을 믿습니다.
    어려움이 많은 이 사회에 개인의 기업이 아니라 공익광고 같은 감동을 전달한 광고로 오래기억에 남네요.
    티비를 보기전 광고는 사실 건성으로 보는데 현대기업 긍정시리즈는 검색해서 볼 정도록 인상적이었습니다.
    검색해보니 광고음악을 예전아이돌가수 박혜성이라고 뜨던데 대단하신분같아요.
    다시금 현대기업긍정시리즈 기대하고 기다리겠습니다.


좋은 질문은 좋은 답을 이끌어내고 세상에 혁신을 가져옵니다. 지난해, 현대캐피탈은 '현대캐피탈리즘' 캠페인을 통해 금융에 관한 ’좋은 질문’들을 세상에 내놓음으로써 신선한 호응을 얻었습니다. 그동안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금융의 본질’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통해 글로벌 금융과 금융 상품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념을 환기시켰습니다.


또다시 현대캐피탈은 새로운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1차 캠페인을 통해 현대캐피탈리즘의 개념을 이야기 했다면,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는 '좋은 질문'이 말로만 그치지 않고, 얼마나 탄탄하게 발현되는지 실질적 팩트를 제시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강력한 실체야말로 금융을 바라보는 현대캐피탈만의 새로운 생각과 철학을 더욱 설득력 있게 전하는 방법이 아닐까요?


그리고 그 실체를 마침내 2차 현대캐피탈리즘 캠페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외와 국내 상품을 통해 현대캐피탈의 철학을 자신 있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4] 현대캐피탈 기업광고 - 글로벌상품 편



첫 번째, 해외 상품을 보여주는 [글로벌 상품편]에서는 누구나 보는 현상에서 솔루션을 찾아내는 현대캐피탈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스페인의 경기가 불안정하고, 브라질은 이직이 활발하고, 미국은 사회초년생도 차가 필요한 나라라는 것은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하나의 ‘현상’입니다. 그러나 현대캐피탈은 이러한 현상을 보는데 그치지 않고, 그 현상 속에서 새로운 기회와 해답을 찾아냈습니다.



현대캐피탈 기업광고 - 글로벌상품 편 광고 캡쳐



'스페인은 경기가 불투명하다'는 하나의 현상을 보고 많은 금융사들이 '경기가 불투명하니 진출은 현명한 생각이 아니야'라는 일반적인 답을 낼 때, 현대캐피탈은 스페인을 위한 '하루 1유로씩 나눠내는 할부 상품'을 생각해낸 것이죠. 즉, 그 나라의 관점으로 보고, 시장에 필요한 상품을 찾아내는 것. 이것이 바로 현대캐피탈이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자, 현대캐피탈이 보여주는 첫 번째 'ism'의 실체입니다.



[2014] 현대자동차 구매 프로그램 편



두 번째, 국내 상품을 보여주는 [자동차 구매 프로그램편]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자동차를 사는 과정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수많은 서류와 숫자가 펼쳐지는 자동차 구매 프로세스는 복잡하고 고객이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진정 누구를 위한 친절함일까? 내가 진짜 궁금한 것은 이런 것들이 아닌데...' 현대캐피탈은 고객의 관점에서 자동차 구매 프로세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했습니다. 현대캐피탈의 신차 할부 상품은 고객의 궁금증을 한눈에, 쉽고, 심플하게 해결합니다. 고객의 눈으로 보면 금융은 저절로 심플해진다는 새로운 관점이자, 현대캐피탈이 보여주는 두 번째 'ism'의 실체입니다.



현대자동차 구매 프로그램 편 광고 캡쳐



이번 광고 캠페인 중 [글로벌 상품편]의 경우 소재로 사용할 글로벌 상품 선정에 대한 논의가 뜨거웠습니다. 현금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은 중국의 상황을 고려한 상품, 영국의 대차주기를 앞당긴 중고차 가격 보장 상품 등이 후보에 올라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였죠. 현대캐피탈의 관점을 가장 쉽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기준 아래, 사회 초년생도 차가 필요한 미국의 특성이 반영된 [College Graduate Program] 상품과 이직이 활발한 브라질의 독특한 상황을 반영한 상품이 광고에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현대캐피탈 기업광고 - 글로벌상품 편 광고 캡쳐



특히, [오토 스테이지2편]은 고객의 입장에서 직관적인 이해가 가능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인 광고입니다. 고객이 궁금한 점을 한눈에 쉽게 보여지도록 달리는 귀여운 종이 자동차와 상품을 활용해 직관적으로 표현했죠. 고객의 눈에 핵심만 가장 쉽게 보이는 상품을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현대캐피탈이 금융을 대하는 태도이자 광고를 만드는 원칙입니다.


이와 같은 노력 끝에 제작된 2차 캠페인 광고가 7월 15일 온에어됐습니다. 현대캐피탈이 1차에 이어 2차 캠페인을 통해 금융의 본질을 꾸준히 이야기할 수 있는 이유는 현대캐피탈의 기저에 금융의 본질을 꿰뚫는 관점과 문화가 실존하기 때문입니다. 이후에도 현대캐피탈리즘은 또 다른 실체로 계속 이어질 예정이며, 이를 통해 현대캐피탈의 관점은 더욱 견고해질 것입니다.



금융에 대한 새로운 생각 현대캐피탈리즘





[상품, 서비스별 광고] 현대•기아자동차 구매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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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명품, 영화의 평점, 맛집, 한우의 등급, 스포츠강습의 레벨… 


우리는 스스로도 인식하지 못하며 'Class'를 따지며 살고 있습니다. 그만큼 뭔가를 선택해야 할 때에 판단의 기준이 되는 것이 레벨이며, 수준이자, 'Class'인 것입니다.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의 신규광고 'Class'편은 세상 모든 것에 Class가 존재하듯, 신용대출에도 분명한 'Class'가 존재한다는 메시지를 던집니다.


최근 몇 년동안 '신용대출' 시장은 너도나도 '쉽다', '빠르다', '싸다'라는 획일적인 메시지로 인해 변별력이 사라졌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현대캐피탈은, '신용'대출이야말로 개인의 신용을 거래하는 것이니 신중하게 'Class'를 따져보라는 제안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탄생한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 'Class'편을 들여다 봅니다. 



현대캐피탈 or Not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된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 <Class> 편은 심플한 비주얼과 경쾌한 BGM을 활용해 ‘세상의 Class’에 대한 직관적인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첫 번째 편에서 가장 먼저 등장하는 A, A+, A++ 기호는 일반적으로 육류 등급, 신용평가 등급 등을 의미하고 이어서 스푼, 포크과 함께 세 개의 별로 세계의 레스토랑을 평가하는 미슐랭 가이드의 기호가 낮은 등급부터 차례로 등장합니다. 마지막으로 스키 코스의 난이도에 따라 높아지는 경사도와 함께 스키를 타는 모습에 역동성이 더해지며, 위와 같은 소재들을 통해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Class를 쉽게 나타내고자 했습니다.





또 다른 편에서는 태권도 발차기와 영화 슬레이트가 등장합니다. 흰 띠에서 검은띠로 갈수록 발차기의 각도는 과감해지고, 영화 슬레이트 아래의 평점이 별의 개수로 순차적으로 표시되면서 ‘세상의 Class’에 대한 또 다른 예시들을 보여 줍니다.


이처럼 다양하게 존재하는 ‘세상의 Class’들을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이 보여줄 수 있었던 일등 공신은 바로 BGM입니다. 화면에 제시되는 3단계의 비주얼과 3박자 비트가 딱 떨어져 임팩트 있게 등장하는 이 BGM은 프랑스 일렉트로 팝 그룹 ‘Variety Lab’의 Money (That’s What I want)입니다. 


‘Class’의 퍼포먼스가 끝날 때쯤, 이 직관적인 아이콘들이 차례로 상징하는 의미가 무엇일까 궁금해집니다. 그 때 들려오는 “세상 모든 것에는 Class가 존재한다”라는 내레이션. 이를 통해 우리는 일상 속에서 언제 어디서나 Class의 차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상기하게 됩니다. ‘신용대출도 Class를 따져라! 현대캐피탈인지 아닌지’. 신용대출을 고르는 기준은 복잡하지 않으며, Class만을 따져본다면 결론은 간단합니다.



광고에도 Class가 있다! 치열한 제작스토리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 <Class>편 광고 캡쳐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 <Class> 편은 2D 비주얼로 심플한 그래픽으로 구성되어 이전 다이렉트론 광고에 비해 제작과정이 단순해 보입니다. 하지만 심플한 비주얼 만으로 이해하기 쉬운 광고를 만들기 위해서는 더욱 치열한 제작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신중을 기한 부분은 ‘세상의 Class’로 보여줄 소재들을 선택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이러한 소재들이 곧 광고의 직관성을 높여줄 수 있는 핵심 포인트이기 때문에 광고로 나갔을 때 예상되는 수많은 반응들을 고려하며 고심을 거듭했습니다.


이처럼 치열한 제작 과정 중 탈락했던 아이디어들을 몇 가지 소개하고자 합니다. 먼저 군인의 계급(사병-하사관-장군)부터 미스코리아(진-선-미), 올림픽 메달(금-은-동) 등이 논의되었으나 군인의 계급은 대한민국 남성들의 정서를 고려해 자체 검열되었고, 미스코리아에 대한 미의 기준은 상대적인 것이기에 마찬가지로 탈락. 특히나 올림픽 메달은 공감하기 쉬운 소재이지만 최근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의 소치 올림픽 이슈로 ‘메달의 색상이 곧 실력의 차이’라고 정의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마지막까지 논의되었지만 결국 Drop된 아쉬운 카드들도 있었습니다. 비행기 좌석등급(퍼스트-비즈니스-이코노미)과 공연장의 좌석등급(R-S-A)은 그 어떤 것들 보다 Class를 나타내는 직관적이고 익숙한 표현이었지만 이 들은 결국 소비자의 비용 지불 수준에 따라 결정된다는 점에서 현대캐피탈이 의도하고자 한 ‘Class’의 차이와 의미가 다르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 <Class>편 제작 중 탈락된 아이디어



수많은 고민과 노력 끝에 탄생한 신규 캠페인 <Class>편. 이러한 과정들이 있었기에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Class처럼 신용대출에도 Class가 있다’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던 것 아닐까요?


준법감시심의필 제140704-125221호(2014.7.4)

금리 5.75%~29.5% / 연체이자율 17.75%~34.9% / 중도상환수수료 0~5%

취급수수료 없음 / 홈페이지 상품설명 및 약관참조 / 과도한 빚, 고통의 시작입니다.

인터넷, 모바일로 대출신청 시 우대혜택이 적용된 금리로 제공됩니다.(일부 고객에 한함)





[상품, 서비스별 광고] 신용대출 이제 [어디서]를 따져볼 때 - Made in Hyundai Ca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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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정성용 2014.09.14 02:06 신고

    이 광고를 기반으로 UCC 작품을 만들어서 공모전에 응모하고싶은데 여기에 관련된 저작권은 어디가서 물어봐야하나요?
    혹시 답변해주신다면 jaehun1988@icloud.com 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무것도 몰라서 지금 난감해요 ㅠㅠ


신용대출은 고객과 금융 회사가 서로의 신용을 거래하는 것으로 그 어떤 상품보다도 가장 신중히 고민하고 선택해야 하는 상품입니다.


하지만 요즘의 신용대출 시장은 단순히 쉽고 빠른 것만이 전부인양 ‘빠른 대출’, ‘1분 총알 대출’, 등을 외치며 이전투구식 경쟁 분위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 또한 급전이 필요하거나 큰 자금이 필요할 때 특별한 기준 없이 무턱대고 쉽고 빠르게 빌려주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현 대출시장의 모습인데요. 지금부터 소개하는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의 신규 광고는 이러한 현실에서 소비자들이 올바른 대출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새롭게 정립한 기준을 전합니다.


흔히 사람들이 상품을 고를 때, 좋은 상품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위해 이것 저것 따져가며 구매를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원산지와 성분 등을 확인하며 믿을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데요, 이제는 물건뿐만 아니라 신용대출도 급하다고 아무 곳에서나 빌리지 말고, 믿을 수 있는 곳인지 먼저 따져보자는 것이죠. 이렇게 시작된 것이 바로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Made in 현대캐피탈’ 입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11월 on-air



와인, 커피, 오렌지, 카메라 등 다양한 상품 이미지와 Made in 자막으로 광고는 시작합니다. 깊은 풍미가 느껴지는 와인은 Made in France 를 떠올리게 하며, 고급 가죽으로 만든 가방은 Made in Italy, 정교함이 느껴지는 시계는 Made in Swiss를 연상시킵니다. 그리고 ‘상품을 고를 땐 늘 [어디서]를 따진다. 그래야 믿을 수 있으니까’ 라는 자막을 통해 사람들이 믿을 만한 상품을 고를 때 상품의 원산지를 따지는 데에 익숙하다는 것을 전합니다.

 

 

  

 

이어지는 현대캐피탈 태그가 달린 돈다발과 ‘하물며 대출은 신용을 주고받는 상품. 대출이야말로 [어디서]가 중요하다’라는 자막으로, 일반적인 상품을 고르는 상황을 신용대출 상품에도 동일하게 적용하여 신용대출이야말로 회사를 따져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전달합니다. 

 

 

 

 

광고는 끝으로 신용대출 상품을 선택하는 기준이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는 내용을 전하며, ‘당신의 신용, [어디서] 거래하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으로 마무리 됩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11월 on-air

 


<론칭편>에서 ‘대출도 [어디서]가 중요하다. 그렇다면 당신의 신용 [어디서] 거래하고 있는가’라는 이슈 제기를 했다면, 본편에서는 '그렇다면, 대출을 [어디서] 실행해야 하는지'를 전합니다.

 

 

   

 

다양한 물건들이 빼곡히 꽂혀있는 진열대 앞에 선 한 남자, 이어서 제품의 ‘뒷면’을 확인하는 모습과 핸드크림, 의류, 핫소스, 음반 등 다양한 물건들의 ‘뒷면’이 클로즈업 됩니다. <론칭편>과 마찬가지로 <본편>에서도 사람들이 물건을 살 때, 뒷면을 확인하는 습관을 광고에 녹여 신용대출도 [어디서] 만든 상품인지를 따지고 거래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금리 5.75~29.99% / 연체이자율 17.75~38.99% / 중도상환수수료 0~4% / 취급수수료 없음 /
홈페이지 상품설명 및 약관참조 / 과도한 빚, 고통의 시작입니다.

 

 

그렇다면 신용대출 시장에서 [어디서] 즉, 믿음을 주는 곳은 어디일까요? 그 답은 바로 이어지는 장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요, ‘총알대출’, ‘너무 빠른 대출’, ‘1분 대출’, ‘스피드 대출’ 등 다양한 메시지가 적혀 있는 핸드폰이 우르르 쏟아지고 화면 한가운데에 ‘쉽고 빠르다’ 라는 메시지가 적힌 하얀색 핸드폰이 눈에 띕니다. 핸드폰 화면에 손가락이 닿자 서로 빠르다고 외치는 신용 대출 메시지들이 일제히 사라지면서 ‘Made in 현대캐피탈’ 만이 남습니다.


이번 두 편의 광고에서는 현 대출시장의 문제점을 보여주고, 그 해답으로 '쉽고 빠른 것'에서 나아가, '믿을 수 있는 곳' 바로 '현대캐피탈에서 시작하는 대출'을 사람들이 물건을 고르는 습관에 비유하여 표현하였습니다.


쉽고 빠른 것은 기본에, 신뢰성까지 갖춘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신용대출 선택에 대한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만의 새로운 기준이 소비자들 인식의 전환에 도움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준법감시심의필 제131126-100630호(201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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