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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150건)


현대자동차 투싼ix기아자동차 스포티지R을 각각 31만원, 29만원의 월 납입금으로 구매할 수 있는 파격적인 상품이 탄생했습니다. 자동차 구매 방식을 획기적으로 바꿔 2천만원대의 자동차 구입 부담을 대폭 낮춘 ‘현대·기아자동차 구매 프로그램’이 바로 그것입니다.



[2014] 현대자동차 구매 프로그램 - 투싼ix 편

 

 

[2014] 기아자동차 구매 프로그램 - 스포티지R 편

 

 

현대·기아자동차 구매 프로그램의 대표격인 잔가보장형/만기선택형 상품은 다른 자동차 할부 방식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개념을 담고 있습니다. 기존의 할부 방식은 전체 차량 가격을 할부 개월 수에 따라 동일하게 나눠 지불하는 단순한 방식이었다면, 현대·기아자동차 구매 프로그램은 신차를 구입할 때부터 중고차 값을 미리 제하고 시작합니다. 즉, 전체 차량 가격 중 선수금과 45%의 유예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만을 할부 개월 수에 맞춰 지불하는 것입니다. 이런 방식이 가능한 이유는 유예금이 3년 뒤 중고차 가격을 보장해줌으로써 고객 부담을 줄여주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실제 중고차 가격이 보장 가격보다 높게 팔리는 경우 차액은 고객에게 돌려주기까지 합니다. 보장 가격보다 낮은 금액에 팔리는 경우에도 유예금 부담을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부족한 만큼의 금액은 현대캐피탈이 보장하기 때문이죠. 고객의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심플함 자체이자 처음부터 끝까지 일체의 부담감을 덜어낸 일석이조의 상품입니다.


이 낯설면서도 특별한 상품이 가진 메리트를 쉽게 알리기 위해서는 명쾌한 전달 요소가 필요했습니다. 특히 소비자 입장에서 가장 매력적인 요소인 ‘낮은 월 납입금’을 강조해야 한다고 판단했고, 이를 그대로 활용키로 했습니다. 하지만 개개인이 받아들이는 ‘낮은 월 납입금’의 체감도는 상대적이고 제 각각일 것이기에 금액을 낮춘 매커니즘부터 쉽게 이해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것이 이번 광고의 핵심이었습니다.

 

 

현대자동차 구매 프로그램 - 투싼ix 편 광고 캡쳐  

준법감시심의필 제140901-181540호(유효기간 2014.09.30)
현대캐피탈 신차할부 투싼ix 디젤 e-VGT R2.0 2WD Smart 모델(2,080만원)기준 /
대출기간 : 36개월(선수율 15%, 유예율 45%) / 금리 : 5.9%(표준형), 6.9%(잔가보장형) / 중도상환 수수료 : 1.5~3.0% / 연체 이자율: 24%
자세한 내용은 상품설명서 및 약관 참조 "과도한 빚, 고통의 시작입니다."



“새 차 값에서 중고차 값을 빼고 나머지만 나눠내니 이렇게 부담 없이 월 00만원. 현대·기아자동차 구매 프로그램”. 광고의 키 메시지는 이토록 분명하고도 간단합니다. 여기에 공감과 임팩트를 주기 위해 기존 할부방식과 현대·기아자동차 구매 프로그램의 가격비교구도를 전면에 내세우며 광고는 시작됩니다. 이어서 흰색의 깔끔한 배경 위에 자동차 형상을 띤 심플한 비주얼의 바코드가 등장하는데, 레이저의 불빛이 바코드를 스캔하듯 지나가면, “투싼ix (그냥 나눠내면) 월 53만원. 이것은 보통의 할부 방식” “스포티지R (그냥 나눠내면) 월 53만원. 이것은 보통의 할부 방식” 이라는 멘트가 등장합니다.


 

기아자동차 구매 프로그램 - 스포티지R 편 광고 캡쳐

준법감시심의필 제140901-181540호(유효기간 2014.09.30)
현대캐피탈 신차할부 스포티지R 럭셔리 모델(2,065만원)기준 /
대출기간 : 36개월(선수율 15%, 유예율 45%) / 금리: 5.9%(일반형), 4.9%(만기선택형) / 중도상환 수수료: 1.5~3.0% / 연체 이자율: 24%
자세한 내용은 상품설명서 및 약관 참조 "과도한 빚, 고통의 시작입니다."



자동차 형상의 바코드에서 중고차 가격만큼의 바코드 일부분이 탈락되고 나머지 바코드 형상만이 남습니다. 또다시 바코드 위를 스캔하는 레이저 불빛과 함께 흘러나오는 메시지. “중고차 값 미리 빼고 나머지만 나눠내면 이렇게 부담 없이~! 한 달에 월 31만원(스포티지R 경우 월 29만원)” 투싼ix와 스포티지R이 등장함과 동시에 “이런 방식은 오직, 현대·기아자동차 구매 프로그램”이라는 자신감 넘치는 내레이션으로 광고는 마무리되죠.


복잡한 서류와 이해하기 힘든 가격 기준들로 ‘운전보다 어려운 자동차 구입’이라는 말까지 생겨날 정도인데요. 이번 광고가 매력적인 이유는 자동차 구매를 어렵게만 생각해왔던 사람들, 혹은 낮은 월 납입금으로 자동차를 구매하고자 했던 사람들, 중고차 처리 문제로 골치 아픈 사람들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기 때문입니다.


투싼ix스포티지R은 이제 시작에 불과합니다. 향후 지속적으로 현대·기아자동차의 다양한 차량들을 광고를 통해 소개할 예정인데요, 그 첫 시작인 이번 캠페인이 앞으로 얼마나 많은 이들의 호기심과 관심을 얻을지 기대가 됩니다. ‘월 00만원’, 월 납입금만으로도 이렇게나 간결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광고가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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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송호쥬 2014.08.16 23:00 신고

    그러면 3년있다가 팔아야된다는 소리아니에요?

    • addr | edit/del 광고 스토리 2014.08.19 10:52 신고

      3년 후 만기 시 고객의 의사에 따라 3가지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우선 현대캐피탈을 통해 중고차를 매각할 수 있는데요, 미리 뺀 중고차 가격보다 중고차 매각가가 높은 경우 차액은 고객에게 지급하며, 설사 미리 뺀 중고차 가격보다 싸게 팔리더라도 고객은 추가 금액을 부담할 필요가 없습니다. 반대로, 타던 차를 그대로 타고 싶은 경우에는 미리 뺀 중고차 값을 일시상환하거나, 대출연장을 통해 상환하면 됩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다음 유투브 영상(http://youtu.be/8fcrmeEWESw)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광고 스토리 2014.09.16 15:56 신고

    안녕하세요, 김경배님
    차량구매상담은 인근 현대·기아차 차량 전시장에 방문하시거나 현대캐피탈 상담센터(1588-5330)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패션명품, 영화의 평점, 맛집, 한우의 등급, 스포츠강습의 레벨… 


우리는 스스로도 인식하지 못하며 'Class'를 따지며 살고 있습니다. 그만큼 뭔가를 선택해야 할 때에 판단의 기준이 되는 것이 레벨이며, 수준이자, 'Class'인 것입니다.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의 신규광고 'Class'편은 세상 모든 것에 Class가 존재하듯, 신용대출에도 분명한 'Class'가 존재한다는 메시지를 던집니다.


최근 몇 년동안 '신용대출' 시장은 너도나도 '쉽다', '빠르다', '싸다'라는 획일적인 메시지로 인해 변별력이 사라졌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현대캐피탈은, '신용'대출이야말로 개인의 신용을 거래하는 것이니 신중하게 'Class'를 따져보라는 제안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탄생한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 'Class'편을 들여다 봅니다. 



현대캐피탈 or Not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된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 <Class> 편은 심플한 비주얼과 경쾌한 BGM을 활용해 ‘세상의 Class’에 대한 직관적인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첫 번째 편에서 가장 먼저 등장하는 A, A+, A++ 기호는 일반적으로 육류 등급, 신용평가 등급 등을 의미하고 이어서 스푼, 포크과 함께 세 개의 별로 세계의 레스토랑을 평가하는 미슐랭 가이드의 기호가 낮은 등급부터 차례로 등장합니다. 마지막으로 스키 코스의 난이도에 따라 높아지는 경사도와 함께 스키를 타는 모습에 역동성이 더해지며, 위와 같은 소재들을 통해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Class를 쉽게 나타내고자 했습니다.





또 다른 편에서는 태권도 발차기와 영화 슬레이트가 등장합니다. 흰 띠에서 검은띠로 갈수록 발차기의 각도는 과감해지고, 영화 슬레이트 아래의 평점이 별의 개수로 순차적으로 표시되면서 ‘세상의 Class’에 대한 또 다른 예시들을 보여 줍니다.


이처럼 다양하게 존재하는 ‘세상의 Class’들을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이 보여줄 수 있었던 일등 공신은 바로 BGM입니다. 화면에 제시되는 3단계의 비주얼과 3박자 비트가 딱 떨어져 임팩트 있게 등장하는 이 BGM은 프랑스 일렉트로 팝 그룹 ‘Variety Lab’의 Money (That’s What I want)입니다. 


‘Class’의 퍼포먼스가 끝날 때쯤, 이 직관적인 아이콘들이 차례로 상징하는 의미가 무엇일까 궁금해집니다. 그 때 들려오는 “세상 모든 것에는 Class가 존재한다”라는 내레이션. 이를 통해 우리는 일상 속에서 언제 어디서나 Class의 차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상기하게 됩니다. ‘신용대출도 Class를 따져라! 현대캐피탈인지 아닌지’. 신용대출을 고르는 기준은 복잡하지 않으며, Class만을 따져본다면 결론은 간단합니다.



광고에도 Class가 있다! 치열한 제작스토리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 <Class>편 광고 캡쳐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 <Class> 편은 2D 비주얼로 심플한 그래픽으로 구성되어 이전 다이렉트론 광고에 비해 제작과정이 단순해 보입니다. 하지만 심플한 비주얼 만으로 이해하기 쉬운 광고를 만들기 위해서는 더욱 치열한 제작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신중을 기한 부분은 ‘세상의 Class’로 보여줄 소재들을 선택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이러한 소재들이 곧 광고의 직관성을 높여줄 수 있는 핵심 포인트이기 때문에 광고로 나갔을 때 예상되는 수많은 반응들을 고려하며 고심을 거듭했습니다.


이처럼 치열한 제작 과정 중 탈락했던 아이디어들을 몇 가지 소개하고자 합니다. 먼저 군인의 계급(사병-하사관-장군)부터 미스코리아(진-선-미), 올림픽 메달(금-은-동) 등이 논의되었으나 군인의 계급은 대한민국 남성들의 정서를 고려해 자체 검열되었고, 미스코리아에 대한 미의 기준은 상대적인 것이기에 마찬가지로 탈락. 특히나 올림픽 메달은 공감하기 쉬운 소재이지만 최근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의 소치 올림픽 이슈로 ‘메달의 색상이 곧 실력의 차이’라고 정의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마지막까지 논의되었지만 결국 Drop된 아쉬운 카드들도 있었습니다. 비행기 좌석등급(퍼스트-비즈니스-이코노미)과 공연장의 좌석등급(R-S-A)은 그 어떤 것들 보다 Class를 나타내는 직관적이고 익숙한 표현이었지만 이 들은 결국 소비자의 비용 지불 수준에 따라 결정된다는 점에서 현대캐피탈이 의도하고자 한 ‘Class’의 차이와 의미가 다르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 <Class>편 제작 중 탈락된 아이디어



수많은 고민과 노력 끝에 탄생한 신규 캠페인 <Class>편. 이러한 과정들이 있었기에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Class처럼 신용대출에도 Class가 있다’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던 것 아닐까요?


준법감시심의필 제140704-125221호(2014.7.4)

금리 5.75%~29.5% / 연체이자율 17.75%~34.9% / 중도상환수수료 0~5%

취급수수료 없음 / 홈페이지 상품설명 및 약관참조 / 과도한 빚, 고통의 시작입니다.

인터넷, 모바일로 대출신청 시 우대혜택이 적용된 금리로 제공됩니다.(일부 고객에 한함)





[상품, 서비스별 광고] 신용대출 이제 [어디서]를 따져볼 때 - Made in Hyundai Ca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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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정성용 2014.09.14 02:06 신고

    이 광고를 기반으로 UCC 작품을 만들어서 공모전에 응모하고싶은데 여기에 관련된 저작권은 어디가서 물어봐야하나요?
    혹시 답변해주신다면 jaehun1988@icloud.com 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무것도 몰라서 지금 난감해요 ㅠㅠ


신용대출은 고객과 금융 회사가 서로의 신용을 거래하는 것으로 그 어떤 상품보다도 가장 신중히 고민하고 선택해야 하는 상품입니다.


하지만 요즘의 신용대출 시장은 단순히 쉽고 빠른 것만이 전부인양 ‘빠른 대출’, ‘1분 총알 대출’, 등을 외치며 이전투구식 경쟁 분위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 또한 급전이 필요하거나 큰 자금이 필요할 때 특별한 기준 없이 무턱대고 쉽고 빠르게 빌려주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현 대출시장의 모습인데요. 지금부터 소개하는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의 신규 광고는 이러한 현실에서 소비자들이 올바른 대출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새롭게 정립한 기준을 전합니다.


흔히 사람들이 상품을 고를 때, 좋은 상품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위해 이것 저것 따져가며 구매를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원산지와 성분 등을 확인하며 믿을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데요, 이제는 물건뿐만 아니라 신용대출도 급하다고 아무 곳에서나 빌리지 말고, 믿을 수 있는 곳인지 먼저 따져보자는 것이죠. 이렇게 시작된 것이 바로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Made in 현대캐피탈’ 입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11월 on-air



와인, 커피, 오렌지, 카메라 등 다양한 상품 이미지와 Made in 자막으로 광고는 시작합니다. 깊은 풍미가 느껴지는 와인은 Made in France 를 떠올리게 하며, 고급 가죽으로 만든 가방은 Made in Italy, 정교함이 느껴지는 시계는 Made in Swiss를 연상시킵니다. 그리고 ‘상품을 고를 땐 늘 [어디서]를 따진다. 그래야 믿을 수 있으니까’ 라는 자막을 통해 사람들이 믿을 만한 상품을 고를 때 상품의 원산지를 따지는 데에 익숙하다는 것을 전합니다.

 

 

  

 

이어지는 현대캐피탈 태그가 달린 돈다발과 ‘하물며 대출은 신용을 주고받는 상품. 대출이야말로 [어디서]가 중요하다’라는 자막으로, 일반적인 상품을 고르는 상황을 신용대출 상품에도 동일하게 적용하여 신용대출이야말로 회사를 따져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전달합니다. 

 

 

 

 

광고는 끝으로 신용대출 상품을 선택하는 기준이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는 내용을 전하며, ‘당신의 신용, [어디서] 거래하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으로 마무리 됩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11월 on-air

 


<론칭편>에서 ‘대출도 [어디서]가 중요하다. 그렇다면 당신의 신용 [어디서] 거래하고 있는가’라는 이슈 제기를 했다면, 본편에서는 '그렇다면, 대출을 [어디서] 실행해야 하는지'를 전합니다.

 

 

   

 

다양한 물건들이 빼곡히 꽂혀있는 진열대 앞에 선 한 남자, 이어서 제품의 ‘뒷면’을 확인하는 모습과 핸드크림, 의류, 핫소스, 음반 등 다양한 물건들의 ‘뒷면’이 클로즈업 됩니다. <론칭편>과 마찬가지로 <본편>에서도 사람들이 물건을 살 때, 뒷면을 확인하는 습관을 광고에 녹여 신용대출도 [어디서] 만든 상품인지를 따지고 거래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금리 5.75~29.99% / 연체이자율 17.75~38.99% / 중도상환수수료 0~4% / 취급수수료 없음 /
홈페이지 상품설명 및 약관참조 / 과도한 빚, 고통의 시작입니다.

 

 

그렇다면 신용대출 시장에서 [어디서] 즉, 믿음을 주는 곳은 어디일까요? 그 답은 바로 이어지는 장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요, ‘총알대출’, ‘너무 빠른 대출’, ‘1분 대출’, ‘스피드 대출’ 등 다양한 메시지가 적혀 있는 핸드폰이 우르르 쏟아지고 화면 한가운데에 ‘쉽고 빠르다’ 라는 메시지가 적힌 하얀색 핸드폰이 눈에 띕니다. 핸드폰 화면에 손가락이 닿자 서로 빠르다고 외치는 신용 대출 메시지들이 일제히 사라지면서 ‘Made in 현대캐피탈’ 만이 남습니다.


이번 두 편의 광고에서는 현 대출시장의 문제점을 보여주고, 그 해답으로 '쉽고 빠른 것'에서 나아가, '믿을 수 있는 곳' 바로 '현대캐피탈에서 시작하는 대출'을 사람들이 물건을 고르는 습관에 비유하여 표현하였습니다.


쉽고 빠른 것은 기본에, 신뢰성까지 갖춘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신용대출 선택에 대한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만의 새로운 기준이 소비자들 인식의 전환에 도움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준법감시심의필 제131126-100630호(201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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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해 온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를 통해 수준 높은 공연문화를 선도했고, 컬처 프로젝트를 통해 이 시대 컬처 아이콘의 영감을 공유했으며, 슈퍼 토크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정점에 선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는 등 카드회사답지 않은 새로운 시도로, 변화와 혁신이라는 현대카드만의 철학과 정체성을 표현해 왔습니다.

2013년 2월, 현대카드는 또 한 번의 새로운 시도로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를 오픈했습니다.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는 도무스 전 컬렉션, 라이프지 전권 등 큐레이터가 엄선한 1만 여권의 디자인 서적이 구비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각 분야별 유명 큐레이터가 주목할만한 800권의 도서에 직접 코멘터리를 남김으로써 책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이는 등 디자인에 대한 영감과 자극이 충만한 공간입니다.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는 단순히 디자인에 대한 유명 서적을 모아놓은 공간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가회동이라는 아날로그 감성이 담긴 최적의 장소에 혼자만의 몰입이 가능한 라이브러리의 크고 작은 공간들, 그리고 책이 지닌 무게와 종이의 냄새, 책장을 넘길 때의 촉감은 우리의 오감을 자극하며 온전한 몰입의 시간을 선사합니다.

또한 현대적인 건물 속에 들어선 한옥 테라스와 건물 중앙의 탁 트인 정원, 개성 있는 인테리어로 이루어진 공간과 디자인 서적에 담긴 창의적인 발상, 디자이너의 통찰력은 우리에게 새로운 영감을 전해 줍니다.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는 깊은 몰입을 통해 비로소 아날로그의 감성과 영감을 회복하는, '몰입의 시간, 영감의 공간'인 것입니다.

인쇄광고에서는 '몰입의 시간, 영감의 공간'이라는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멋진 비주얼과 카피로 치장하기 보다는, 디자인 라이브러리라는 공간이 가진 본연의 아날로그 감성과 느낌을 있는 그대로 전하는데 초점을 맞추었죠.





공간이 가진 본연의 느낌과 정체성을 오롯이 표현하기 위해서 일반 사진가가 아닌 건축 사진가인 신경섭 작가의 렌즈로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를 담아냈습니다. 날씨와 시간에 따라 공간이 빚어내는 느낌이 달라지기에, 작가는 3일 밤낮을 이곳에 머물며 총 800여 장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 중 최종으로 선별한 3장의 사진은 ‘몰입의 시간, 영감의 공간’인 디자인 라이브러리의 모습을 가장 솔직하고, 진솔하게 담아낸 사진입니다.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는 책, 탁자, 의자가 공존하는, 단순한 책을 읽는 공간 그 이상이었습니다. 공간 곳곳에 독자가 몰입하고 사색을 통해 영감까지 얻도록 고려한 흔적이 엿보였습니다. 저는 그러한 공간과 그 공간에서 몰입, 사색하는 사람 사이의 상호 관계에 주목했고, 보여지는 그대로의 현상적 가치를 사진으로 얻어내려고 노력했습니다.”

- 건축사진가 신경섭-





아날로그 감성은 일상의 발견과 성찰을 통해 개개인의 삶에서 새로운 창조를 이끌어내는 동력이 됩니다. 즉흥적이고, 빠르게만 살아가는 많은 분들이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 깊은 몰입과 사유를 통해 아날로그 감성과 영감을 회복하길 바랍니다.

이것이 현대카드가 디자인 라이브러리를 만든 이유이자, 현대카드가 여러분에게 제안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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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의 해외 진출은 쉽다’라고 적힌 포장박스를 나와 거리를 걷고,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더니 어느새 유유히 버스에 몸을 싣습니다.
현대캐피탈의 신규 캠페인 광고에 등장하는 귀여운 빨간 로봇의 모습입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9월 on-air


금융회사 광고에 왜 로봇이 등장할까요? 그 이유는 현대캐피탈 캠페인 광고 <글로벌 수익> 편의 내용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글로벌 수익> 편의 핵심 내용은 대부분의 금융회사가 ‘해외 진출’이라는 명분아래 단지 사무실만 열고, 교포를 상대하는 형식적인 수준의 비즈니스에 머무르고 있는 반면, 현대캐피탈은 세계적 금융 플레이어들과의 동등한 경쟁 하에 실질적인 수익을 거둬들이는 진정한 의미의 ‘해외 진출’을 이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광고에서 로봇은 타 금융회사의 해외 진출 현황을 살피는 현대캐피탈의 정찰로봇입니다. 해외 진출을 자랑하지만 명분만 있고 실적은 없는 타 금융회사들의 진출 현황을 보고 실망도 하지만, 이내 허허벌판에 홀로 서서 세계적인 금융시장에서 제대로 수익을 내는 진정한 해외 진출에 대한 의지를 다집니다.


로봇은 다양한 이미지를 적절하게 반영하여 현재의 색깔과 디자인으로 결정됐습니다. 광고 전반부의 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비주얼 요소이기 때문에 시선을 사로잡는 귀여운 포인트도 가미했죠.


도시 곳곳을 돌아다니는 로봇의 모습은 호주 현지촬영으로 진행됐는데요, 지하철역, 길거리, 플랫폼, 벤치, 에스컬레이터 등 구석구석 다니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입니다.

 


 


야외에서 진행된 촬영이라 현지인들의 관심도 뜨거웠는데요, 실제로 로봇을 사진으로 담아가는 사람들도 다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로봇의 호주 입국기를 잠깐 소개해 드리자면요, 
로봇은 파손 위험이 있어 촬영 스태프가 직접 안고 입국했는데, 세관 통과 시 공항 관계자가 “무엇에 쓰는 물건이고?”를 꼬치꼬치 캐물어 진땀을 뺐다고 합니다.


빨간 로봇과 밝고 흥겨운 배경 음악으로 자칫 무거울 수 있었던 ‘Hyundai Capitalism’ 캠페인이 기다려지는 광고가 되었습니다.
로봇의 출연이 계속될지, 아니면 로봇을 대신할 새로운 존재가 등장할지, 현대캐피탈의 다음 광고 벌써부터 기대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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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현카 2013.09.24 14:39 신고

    매번 현대카드비롯한 캐피탈 cf를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이번 9월에 새로 방송된 cf에서 정찰로봇의 정확한 출시명을 알고싶습니다.

    처음보자마자 너무 너무 갖고싶어 찾아봤지만 알 수가 없더군요,

    호주에서 스탭분이 직접 들고가지고오신걸로알고있는데요,
    꼭좀 부탁드릴게요
    poohahwang@naver.com 이메일로 답변주세요

    • addr | edit/del 광고 스토리 2013.10.10 16:12 신고

      현대캐피탈 정찰로봇은 이번 광고 촬영을 위해 특별 제작된 로봇입니다. 한국에서 제작되어 호주 현지 촬영을 위해 스태프가 집적 안고 입국하게 되었죠. 정식으로 출시된 제품이 아니라 출시명도 없습니다.^^;; 현대캐피탈 정찰로봇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광고를 통해 많이 사랑해 주세요.

  2. addr | edit/del | reply 아.... 2013.11.20 20:41 신고

    저도 상품인 줄 알고 열심히 저 로봇 찾았는데...특별제작이었군요...; 상품화시켜도 좋을텐데..아쉽네요..너무 귀여워요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