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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CF' (37건)


버는 만큼 쓰게 되는 기묘한 인생.  때로는 버는 이상 쓰게 되는 기구한 인생.

돈이 들어오는 입구보다 출구가 큰 현실에서 우리는 ‘마이너스의 손’이 됩니다.
시즌캐시백을 테마로 한 현대카드X 광고에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등 잔인한 소비 시즌을 보내야 하는 넥타이맨이 등장합니다.


산뜻한 봄 옷 한 벌 장만하고픈 4월, 선물 구입 리스트와 외식 일정이 다이어리를 가득 채운 가정의 달 5월, 여름 휴가를 준비해야 하는 6월까지.
이렇듯 1년 중 가장 소비하기 좋은, 소비할 수 밖에 없는 4, 5, 6월을 맞아 소비자의 입장에서 그리고 소비의 중심에서 ‘X’를 외치는 광고 한편이 제작됐습니다.





현대카드 포트폴리오에서 중요한 한 축을 이루는 현대카드X는 쓰면 쓸수록 돌려주고 또 돌려주는 카드이자, 독자적인 시즈널 프로모션인 ‘5% 시즌 캐시백 적립’이라는 혜택을 가지고 있습니다.
피할 수 없는 소비의 굴레.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등 다양한 ‘나날’을 만나면서 우리의 넥타이맨은 팔이 빠지고 가랑이가 찢어지고 맙니다. 광고에선 실제 우리가 느끼는 부담감과 스트레스를 넥타이맨의 팔과 다리가 쭉쭉- 늘어나는 장면으로 표현했는데요, 최대한 오버스럽지 않게 긴장감이 느껴지는 소비 사면초가의 상황을 유쾌하게 묘사하는 것이 관건이었죠.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팔, 다리가 늘어난 채 우울한 표정을 짓고 있는 넥타이맨에게 현대카드X가 구세주와 같은 메시지를 던집니다.


‘온라인쇼핑, 영화, 공연, 베이커리, 패밀리레스토랑, 호텔에서 기본캐시백+시즌캐시백 5%를 X로 쭉쭉 돌려받으시라’고 말입니다.



현대카드X. 4,5,6월 시즌 X캐시백 광고 캡쳐



넥타이맨의 고통스러움이 은유적으로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제작 과정부터 인형의 팔과 다리를 특별히 신경 써서 제작했고, 촬영 현장에서도 팔과 다리가 쭉쭉 늘어나는 장면에 가장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스태프들조차 넥타이맨의 고통에 몰입한 나머지 팔, 다리를 쭉쭉 늘이는 장면을 촬영할 때 다같이 외마디 비명을 내질렀다고 하네요.


소비잔혹사의 중심에서 힘겨워하는 넥타이맨에게 현대카드X의 ‘쭉쭉’ 돌려받는 캐시백은 한줄기 희망입니다. 쭉쭉- 시원하게 늘어나는 넥타이맨의 팔다리만큼 쭉쭉- 시원하게 제공하는 시즌 캐시백의 혜택을 마음껏 누리시길 바랍니다.

현대카드X  이미지

준법감시심의필 제140401-181839호(2014.04.02)





[캠페인 광고] 7·8·9월 오싹하게 더 돌려주는 시즌 X캐시백

[캠페인 광고] 2014년의 주인공, 청마(靑馬)의 웃음소리를 들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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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직접 하면 혜택이 커집니다’라는 카피가 눈길을 끄는 현대카드DIRECT 광고. 모델의 손 연기가 중요했던 현대카드DIRECT 광고 촬영 현장을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기존 ‘DIRECT’ 단어는 ‘직접적인’ 이라는 의미 이외에도 자동차 보험과 신용대출 등에서의 활용으로 ‘절차 간소화를 통한 혜택’이라는 긍정적인 의미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서비스 품질에 대한 의구심이 들게도 합니다. 그래서 현대카드DIRECT는 기존 DIRECT가 내포하고 있는 의미를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 아닌 철저히 현대카드만의 새로운 DIRECT 개념을 정립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많은 고민과 회의 끝에, 현대카드DIRECT를 통해 소비자가 누리게 되는 혜택을 정확히 알려주자는 것으로 결론이 났고, 상품의 특성을 진솔하게 전달하기 위해서 총 4편의 광고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투명카드편]에서는 카드 디자인이 투명한 점을 활용하여 ‘이 투명한 카드처럼 당신과 카드 사이에 그 어떤 것도 끼어들지 않는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카드 디자인 특성에서 시작된 아이디어는 메시지 전달을 위해 다양한 카메라 앵글의 고민으로 이어졌고, 카드 플레이트 만으로는 다소 밋밋할 수 있겠다는 판단 아래, 손 모델 겸 마술사의 퍼포먼스가 더해지게 되었습니다. 기대했던 대로 마술사의 손동작은 현장 스태프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만큼 화려했고, 마술사의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한층 풍성하고 재미있는 광고 영상이 만들어졌습니다.





‘손 연기’가 필요했던 편은 [투명카드편] 뿐 만이 아니었습니다. [펜편]에서는 펜을 들고 지루하게 무언가를 기다리는 감정을 손으로만 표현해야 했고, [계산기편]에서는 계산을 착각하는 듯한 소비자의 감정을 손으로 나타내야 했습니다. 처음에는 마술사에게 연기를 주문했으나, 연기가 지나치게 오버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 때 [우체통편]에 출연한 외국인 모델이 눈에 띄었습니다. 펜을 쥐고 능숙하게 연기를 해내는 모델을 보면서, 마술사와 연기자의 차이를 알 수 있었습니다. 어쩌면 간단하고 쉬워 보일 수 있는 [펜편]의 손 동작은 이렇게 여러 번의 시도 끝에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깐깐한 느낌을 연기해야 하는 [계산기편]. 하얀 계산기에 어울리는 예쁜 손을 가진 손 연기 전문 배우가 섭외되었고, 전문 배우답게 계산기를 두드리는 손가락 만으로도 계산이 맞지 않아 당황스럽고 짜증내는 감정을 정확히 표현해 냈습니다. 시행착오가 많았던 [펜편]과는 달리 [계산기편]의 촬영은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광고는 카드를 중심에 두고 디테일하고 다양한 손 연기가 펼쳐지는 만큼, 광고에 등장하는 손을 유심히 살펴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여러 스텝들의 노력으로 한 편 한 편 공들여 찍은 현대카드DIRECT 광고는 4월 23일에 공중파, 케이블TV를 통해 선보였습니다. 현대카드DIRECT 광고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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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2.05.11 17:22 신고

    카드가 손에서 갑자기 나오는거 진자 마술로 하는거였네요 ㅋ 난 CG인줄 알았는데

  2. addr | edit/del | reply 달력 2012.05.11 18:08 신고

    아 그래서 외국인 모델이 손모델도 한거구나 ㅋ 손모델하는데 왜 저 외국인이 하나 했더니 ㅋㅋㅋㅋ

  3. addr | edit/del | reply 마술사 2012.05.11 18:16 신고

    4편의 광고가 한번에 한곳에서 만들어 졌나봐요ㅋ

  4. addr | edit/del | reply 김승주 2012.05.11 18:26 신고

    메이킹 필름을 볼때마다 광고를 하나찍을때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하는구나 느껴요 여기엔 현장만 나왔지만 그 전 준비 작업에도 참 많은 사람들이 고생했겠죠?

  5. addr | edit/del | reply 메팅 2012.07.19 15:35 신고

    진짜 마술이었다니 ㅋㅋㅋㅋ배우들 잘생겼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2년 4월 on-air 



점차 커지는 음파 파장과 함께 1st, 2nd … 15th까지 지금까지의 슈퍼콘서트를 상징하는 숫자들로 광고는 시작합니다. 회를 거듭할수록 커지는 슈퍼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음파 파장을 통해 표현하고, “슈퍼콘서트, 또 한 번 슈퍼콘서트를 넘어서다” 라는 카피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와 레이디 가가의 놀라운 만남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미 수많은 무대를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던 슈퍼콘서트가 또 한 번 업그레이드된다는 점은, 이번 공연에 대한 국내 팬들의 기대감을 극대화한 것입니다.





일 디보, 비욘세를 시작으로 스티비 원더, 마룬파이브, 최근 정명훈 & 로열 콘세르트허바우에 이르기까지 많은 무대를 통해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며 국내 공연문화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광고 엔딩 부분의 ‘현대카드의 놀라운 무대는 계속된다’ 라는 내레이션이 예사롭지 않게 들리는 것은 레이디 가가를 통해 또 한 번 증명된 슈퍼콘서트의 놀라움과 이제는 사람들의 인식 속에 레전드(전설적인 가수를 일컫는 말)의 내한은 곧 슈퍼콘서트를 의미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일렉트로 메탈 팝 오페라(Electro-Metal Pop-Opera) 콘셉트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이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6 Lady Gaga The Born This Way Ball의 공연은 2012년 4월 27일(금) 서울 올림픽주경기장에서 펼쳐집니다. 현존하는 최고의 팝 아이콘인 레이디 가가의 열정 넘치는 무대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6 레이디 가가의 본편광고는 2012년 4월부터 TV, 케이블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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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가가 2012.04.12 18:09 신고

    레이디가가 광고가 하나 더나왔네요 ㅋ 또한번 슈퍼콘서트를 뛰어넘어서다 카피가 좋은거같아요

  2. addr | edit/del | reply 소맥 2012.04.12 18:17 신고

    시작 할때 음파 파장과 반짝이는 글씨들이 레이디가가와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

  3. addr | edit/del | reply 카페베네 2012.04.13 19:10 신고

    이렇게 가가를보니 어서 빨리 공연날이 왓으면 좋겠어요~

  4. addr | edit/del | reply 큥큥 2012.04.16 15:44 신고

    아 광고보니까 더 왠지 긴장되면서 더 빨리 보고싶어요

  5. addr | edit/del | reply 아.. 2012.05.10 10:05 신고

    이제 가가는 떠났네요 ㅜㅜ 다시 또 보고싶다




카드라는 지불수단 자체에 의미를 부여하고, 개성을 입힐 수 있다고 전하는 it card 광고. 그 한 편에 광고가 탄생하기까지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이야기들이 숨어있습니다. it card 광고 제작과정에 얽힌 다양한 스토리,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it card 광고 촬영은 남양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it card는 기존카드와 다른 새로운 소재와 컬러로 제작된 새로운 개념의 카드입니다. 그래서 이번 촬영의 가장 큰 고민은 it card의 소재와 컬러의 특성을 잘 표현해내는 것이었습니다. 카드 소재 중 하나인 ‘리퀴드메탈’의 경우 메탈의 질감을 잘 나타내야 했고, ‘하이퍼두랄루민’ 소재는 금속 특유의 반짝임을 잘 보여줘야 했습니다. 또한 카드에 입혀진 ‘샴페인 핑크’, ‘파리 블루’ 등의 색상을 잘 살려내는 것도 관건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카메라와 조명장치 세팅 및 각도 조절 등 각고의 노력 끝에, 빛이 지나갈 때마다 달라지는 소재의 본연의 느낌과 다양한 컬러감을 최대한 살릴 수 있었습니다.  





it card 제품 촬영이 끝난 후, ‘최초의 미니스커트, 최초의 하이힐, 최초의 비키니’ 이미지 사이사이에 삽입될, 놀라는 표정을 위한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광고 모델인 외국인 노신사의 깜짝 놀라는 표정을 위트있게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배경에 여러 가지 스타일로 변화를 주며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모델 역시 눈을 크게 뜨기도 하고, 입을 가리며 놀라는 등 다채로운 연기를 시도하였으며, 배우의 다양한 표정 연기로 촬영장은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광고 제작 후반부에 BGM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배경음악은, Chris Garneau의 ‘Dirty Night Clowns’을 편곡한 것입니다. 이번 광고 대부분이 자막으로 이루어져 자칫 단조로울 수 있었지만, 원곡 도입부의 피아노 솔로 부분을 광고의 중반부까지 반복시켜 비트감을 주고, 종반부 캠페인 테마가 등장할 때 웅장한 사운드로 임팩트를 주는 등의 편곡 작업으로 광고 카피들이 지루함 없이 주목도 있게 보여질 수 있었습니다.


이번 광고에서 한가지 재미있는 점은, 내레이션이 거의 없는 이 광고에 5명의 성우가 등장한다는 점입니다. “카드 꾸며서 어디다 써?”, “카드가 무슨 패션아이템인가?”라는 내레이션의 경우, 서로 다른 사람들이 의문을 가지는 것을 연출하기 위해 2명의 성우가 목소리를 담당했습니다. 또한 광고의 마지막에 등장하는 ‘it card’라는 내레이션은 현대카드 광고에 자주 등장하는 성우가 맡았고, 이어서 등장하는 캠페인 테마 ‘SHAKE’와 ‘By Hyundai Card’도 또 다른 성우들이 각각 연기하여 두 단어 모두 집중력 있게 들릴 수 있도록 연출했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5명의 성우 목소리를 찾는 것도 광고를 보는 또 하나의 재미가 될 것 같습니다.


이렇듯 세심하게 작업한 it card 광고는 3월 12일부터 공중파, 케이블TV 등을 통해 선보였습니다. 현대카드 it card 광고에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리며, 광고를 제작한 스텝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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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ㅋㅋㅋ 2012.04.03 11:36 신고

    외국인 아저씨의 미소가 참 훈훈 하네요 ㅋ

  2. addr | edit/del | reply 멋진 2012.04.03 11:44 신고

    항상 이곳에서 메이킹 필름을 즐겨보지만 매편 볼때마다 정말 뒤에는 보이지 않는 노력이 많구나 하고 느낀답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새어나가 2012.04.03 18:05 신고

    배경음이 궁금했는데 저거였군요 ㅋ 감사합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쇼핑 2012.04.04 11:41 신고

    아무생각없이 봤는데 성우가 5명이라고 해서 다시 들어보니 정말 5명이였네요 새로운 발견 ㅋ

  5. addr | edit/del | reply cheap soccer jerseys 2012.07.11 16:35 신고

    광고위치가 아주 자연스럽고 좋네요~ 저도 한번 시도해봐야 되겠습니다.....^^


2011년 ‘who makes the rules?’ 캠페인을 통해 누가 카드 시장의 룰을 만드는가에 대해 이야기했던 현대카드가 2012년 ‘SHAKE’ 라는 화두를 가지고 새로운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세상에는 너무나 익숙하고 당연한 것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익숙한 것들을 바꾸려는 누군가의 시도가 없다면, 이 세상은 늘 똑같고 지루해져 버릴 것입니다. 현대카드는 색다른 혜택의 카드상품을 개발하고, 카드의 디자인과 소재를 끊임없이 바꾸며, 놀라운 공연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크고 작은 SHAKE가 세상도 조금씩 SHAKE할 것이라고 믿기 때문에 현대카드는 늘 ‘SHAKE(흔든다)’ 입니다. 그리고 2012년 3월 12일, 현대카드 SHAKE 캠페인의 첫 번째 이야기는 it card 런칭으로 시작합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2년 3월 on-air



모노톤 배경 위로 자막이 비트감 있게 등장하며 광고는 시작합니다. ‘내 지갑 속의 현대카드를 내 감각대로 옷을 갈아 입힌다’는 자막과 함께, 소재와 컬러를 골라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의 카드로 바꿔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최초의 하이힐, 최초의 비키니, 최초의 미니스커트가 그러했듯이, 사람들은 맨 처음 무언가를 시도하는 사람들에게 의문을 던지고 낯설어 하지만 그러한 시도가 있기에 세상은 바뀌고 새로워 진다는 내용의 카피가 이어집니다.





광고에서 it card는 단순히 새로운 디자인의 카드가 아니라, 카드 디자인에 대한 사람들과 카드사의 무관심을 SHAKE하는 패션 아이템이라는 점에 주목하였습니다. 옷이나 자동차 등으로 개성을 표현하는 사람들에게 지불수단 자체에도 의미를 부여하고, 개성을 입힐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입니다. 이번 광고는 특히 ‘Chris Garneau의 Dirty Night Clowns’ 비트감 있는 음악에 맞춰 등장하는 자막과 모노톤 배경의 광고 포맷이 심플하면서 임팩트가 돋보입니다.






앞으로 현대카드가 선보일 크고 작은 SHAKE를 소개하는 광고들을 기대해보며, 마음에 드는 패션 아이템을 쇼핑하듯 it card로 카드 디자인도 직접 원하는 것을 골라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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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스미스 2012.03.12 11:30 신고

    디자인도 언어라고 했던 한 디자이너의 말이 떠오르네요. 현대카드는 카드 디자인으로 말을 하는 것 같아요.

  2. addr | edit/del | reply 어썸 2012.03.12 11:37 신고

    확실히 현대카드는 디자인이 눈에 띄네요. 카드 디자인만큼은 누가 뭐래도 넘버원인듯. 하나 갖고 싶다...

  3. addr | edit/del | reply 핑크체리 2012.03.12 11:47 신고

    현대카드에서 새로운 디자인이 또 나온건가요~ 현대카드는 지금도 이쁜데 얼마나 더 이뻐지려고~~

  4. addr | edit/del | reply 프랴 2012.03.12 17:53 신고

    와 현대카드 안그래도 디자인 이뻐서 발급 받았는데...이것도 하고싶다....

  5. addr | edit/del | reply 제임스 2012.03.12 18:18 신고

    카드에 옷을 입히는 건가요?? 신선하네요^^

  6. addr | edit/del | reply 가가오독 2012.03.12 18:52 신고

    카드를 맘에 드는 디자인으로 바꿀수있다는건가요? 헐 완전 짱이네요

  7. addr | edit/del | reply 브렉 2012.03.12 18:55 신고

    현대카드는 디자인이나 광고 참 잘만드는거같아요~ 그래서 좋아요

  8. addr | edit/del | reply 탱그램디자인연구소 2012.03.12 21:26 신고

    탱그램 스마트케이스와 완전 잘 어울리는 현대카드~ 너무 멋진 디자인입니다. 실버 컬러로 금일 주문 완료했습니다. 빨리 받아보고 싶습니다.

  9. addr | edit/del | reply 앙크미 2012.03.13 11:43 신고

    카드를 악세사리처럼 꾸미고 바꿀수있다는게 정말 생각지도 못했네여... 정말 참신합니다~!

  10. addr | edit/del | reply 이런 2012.03.22 14:51 신고

    카드 바꿀려고 했는데 돈드네 ;;ㅡㅜㅡ

    왼쪽거는 10만언 오른쪽거는 6만원인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