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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인쇄광고' (21건)


현대카드는 내년 1월부터 약 10주간 대학생들에게 현대카드의 파트너사들인 GE Capital, Santander, MoMa, Gensler, CHRISTIE'S 등 세계적인 기업에서 금융, 예술, 비지니스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인턴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번 현대카드 글로벌 인턴십은 5개의 세계적인 기업을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기존 채용 광고들과 차별화 되는 인쇄 광고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고민 끝에 현대카드의 글로벌 파트너사들이 전 세계에 지점을 가지고 있는 점을 착안, 각 지점이 위치한 도시를 대표하는 건축물들을 광고에 활용하였습니다. 영국의 빅벤, 뉴욕의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바르셀로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호주의 오페라하우스 등 유명 건축물을 통해 ‘현대카드의 글로벌 인턴십 기회는 세계적’이라는 메시지를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건축물들을 세로로 배치하여 이번 광고의 주목도를 높이고, 광고 카피는 각 건축물들과 좌우대칭으로 배치하여 전체적인 레이아웃에 안정감을 주었습니다. 화려한 색상을 사용하기 보다, 단색을 사용하여 집중도 또한 놓치지 않았습니다.

이번 광고를 본 대한민국 국적 대학생이면 누구나 현대카드로 문을 두드리시길 바라며, 다음 현대카드 글로벌 인턴십 인쇄 광고는 어떠한 카피와 비주얼로 눈길을 끌지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현대카드 글로벌 인턴십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홈페이지(http://www.hyundaicard.com/)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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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soo 2012.10.08 02:17 신고

    이틀만 더 일찍 볼걸..ㅠㅠ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치다니 너무 아쉽네요..

  2. addr | edit/del | reply soo 2012.10.08 02:17 신고

    이틀만 더 일찍 볼걸..ㅠㅠ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치다니 너무 아쉽네요..

  3. addr | edit/del | reply soo 2012.10.08 02:17 신고

    이틀만 더 일찍 볼걸..ㅠㅠ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치다니 너무 아쉽네요..

  4. addr | edit/del | reply soo 2012.10.08 02:17 신고

    이틀만 더 일찍 볼걸..ㅠㅠ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치다니 너무 아쉽네요..


현대카드 MY MENU는 현대카드 회원들이 즐겨 찾는 외식 장소를 카드사용통계로 분석하여 카드 혜택과 함께 외식 정보를 제공하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이번 인쇄광고는 MY MENU가 객관적 통계를 기반으로 한 외식 정보 서비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광고 메인 비주얼로 외식을 대표하는 케이크와 커피잔 이미지를 사용하였는데요. 케이크는 MY MENU 어플리케이션의 론칭을 축하하는 의미 또한 담고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케이크와 커피잔 모양을 그래프 및 기호로 디자인하여 객관적인 통계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별점이나 입소문이 아닌 통계가 만들어낸 외식 라이프의 시작’이라는 메인 카피로 현대카드 MY MENU는 다른 외식 정보 어플리케이션과 다름을 명확하게 전달합니다.


또한 지금까지 인쇄광고에서 잘 사용하지 않았던 파스텔 컬러를 활용하여 주목도를 높이고, 여성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키려 하였습니다. 그리고 관심 있는 사람들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광고 하단에 MY MENU 앱을 다운받아 볼 수 있는 QR코드를 삽입하는 것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파스텔톤 배경으로 시선을 붙잡는 이번 인쇄광고처럼, 현대카드 MY MENU가 여러분의 외식 라이프를 붙잡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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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레드카펫은 현대카드 회원들에게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국내외 영화 대작을 엄선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영화 시사회 입니다.





작년 22번째 영화 <미션 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에 이어 올해 23번째 작품은 <도둑들>입니다. <범죄의 재구성>과 <타짜>에 이은 최동훈 감독이 선보이는 범죄 사기극<도둑들>은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10인의 톱스타들이 총 출동하여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번 현대카드 레드카펫23 도둑들 인쇄광고에서는 <도둑들> 포스터 이미지를 사용하고, 현대카드 레드카펫이 영화와 관련된 프로젝트임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 테두리를 필름 폴리시로 표현하였습니다.





기존에는 레드카펫의 느낌을 내기 위하여 빨간색의 이미지를 사용하였는데요. 시각적으로 시원한 느낌이 없어 이번에는 과감하게 빨간색에서 벗어나기로 했습니다. 레드카펫이라는 이름에 갇혀서 인쇄광고에서 가장 중요한 시각적 미를 포기해 온 건 아닌가 저희끼리 스스로 고민을 한 결과 벗어나 보기로 용기를 낸 것입니다. 레드카펫의 identity는 좌상단의 현대카드 레드카펫 BI로도 충분히 전달이 되니깐요.


또한 ‘국내외 기대작을 가장 먼저 만나다라는 카피를 통해, 현대카드 레드카펫은 공식 개봉일보다 먼저 개봉한다는 점을 알립니다. 그 어떤 곳보다도 가장 먼저, 선택된 사람들에게만 개봉하는 현대카드 레드카펫의 취지를 잘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확 바뀐 레드카펫 광고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냉정한 평가 부탁드리며, 국내외 기대작으로 다시 찾아올 현대카드 레드카펫의 24번째 작품과 함께, 다음 광고는 어떠한 표현으로 눈길을 끌지 기대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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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아트클래스는 현대카드 회원들이 발레, 오페라, 오케스트라 등의 공연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공연과 전문가의 해설을 결합한 예술 입문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예술감독의 현장감 넘치는 강의와 함께, 일반 대중들에게 공개되지 않은 최종 리허설 현장을 현대카드 회원에게만 단독 공개하는 아트클래스는, 작년(2011년 6월)부터 현재까지 총 13번 진행되었습니다. 행사를 진행할 때마다 매번 조기 마감되고, 기존 관람객들의 재 신청 비율이 70% 이상 될 만큼 인기와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입니다.


이 특별한 프로그램을 앞으로 좀 더 많은 회원들이 알고 즐길 수 있도록 인쇄광고를 집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우선 회원들이 아트클래스가 무엇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장 먼저, 가까이, 생생하게 예술을 이해하는 기회’라는 타이틀로 정의하고 ‘아주 입체적인 감상이 될 것이다. 현대카드가 가르쳐준 만큼’이라는 헤드카피를 통해 현대카드의 역할도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아울러 비주얼은 공연 무대를 중심으로 실제 아트클래스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될 다각적인 정보들을 Lesson으로 규정, 각각 해당하는 이미지를 연결하여 입체적으로 펼쳐놓았습니다.


이번 14번째 현대카드 아트클래스는 코리안 심포니 정기 연주회로 멘델스존, R.슈트라우스, 브람스 등 독일 관현악의 진수를 해설과 함께 들려 줄 예정입니다. 그리하여 Lesson 1은 ‘근대 독일 심포니의 원류’와 해당 악보를 연결하고, Lesson 2는 ‘최종 리허설 진행방식’과 좌석배치도를, Lesson 3은 이번 공연의 협연 악기인 ‘호른의 역할’을 악기배치도와 함께, 마지막으로 Lesson 4에서는 ‘실내악에서의 지휘체계’라는 주제와 오케스트라 구성원의 배치도를 연결하여 구성했습니다.이번에 확정된 인쇄광고 포맷은 향후 진행할 아트클래스15, 16 인쇄광고에도 동일하게 적용할 예정입니다.


예술 공연을 어렵게만 생각했었다면 현대카드 아트클래스를 통해 가장 먼저, 가까이, 생생하게 예술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보시길 바라며, 다음 현대카드 아트클래스 인쇄광고는 어떠한 카피와 비주얼로 눈길을 끌지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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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아트클래스 2012.06.13 10:40 신고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구나 전혀 몰랐네요 전부터 참여했으면 좋았을껄 그랬네요

  2. addr | edit/del | reply 향도니 2012.06.13 11:09 신고

    현대카드가 가르쳐 준대로 입체적으로 듣고 싶네요! ㅋ 가르침을 받으로 가볼까

  3. addr | edit/del | reply 휴휴 2012.06.13 14:22 신고

    광고 카피 좋은거 같아요~ 아주 입체적인 감상 ㅋ 많은 사람들이 아직 모르는거 같은데 이 광고로 많이 알게되었으면 좋겠네여

  4. addr | edit/del | reply shxm 2012.06.13 17:20 신고

    다음번 아트클레스 광고에도 이번 포멧을 쓰나보네요 ㅋ 다음은 어떤걸 가르쳐줄런지... 기회가 되면 들어보고 싶긴 하네요


겨울의 여파와 꽃샘추위 때문에 여전히 바람은 날카롭지만 늘어난 일조량 덕분에 봄이 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봄이 옴과 동시에, 봄기운처럼 따스한 혜택을 전하는 현대카드 봄 프로모션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광고에서 봄 시즌을 잘 보여주기 위해 등장시킨 것은, 알록달록한 컬러의 현대카드 플레이트 꽃입니다. 음영과 질감만 살린 세련된 모노톤 배경이 화사한 꽃을 더 돋보이게 합니다. 카드 플레이트 꽃과 함께 ‘현대카드를 봄. 봄맞이 혜택을 따져 봄’이라는 위트있는 카피는 광고의 풍성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번 봄 프로모션 인쇄광고는 각 요일별 지정된 가맹점에서의 혜택을 전하는 ‘M포인트데이’ 광고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M포인트데이 광고의 알록달록한 꽃을 활용한 가맹점 로고와 현대카드 CI가 박힌 모노톤의 화분은 봄 프로모션 광고와의 연관성을 알 수 있습니다. 각 요일별 혜택들이 주목도 있게 보여지기 위해, 카드 플레이트 모양으로 요일을 구분한 레이아웃과 가맹점과 내용을 크고 시원시원하게 정리한 것이 돋보입니다.

봄 맞이 혜택과 요일별로 더 특별한 혜택을 모은 이번 프로모션으로 봄을 화사하게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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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믹스 2012.03.26 11:32 신고

    카드로 만들어진꽃 이쁘네요 ㅋ

  2. addr | edit/del | reply 마끼아토 2012.03.26 11:43 신고

    광고에서도 봄기운이 물씬 나네요 ㅋ 꽃에서 향기도 날거같음 ㅋ

  3. addr | edit/del | reply 카우턴 2012.03.26 11:55 신고

    오늘따라 현대카드 폰트가 더 이뻐보이는듯, 두번째 지면광고 색도 그렇고 카드모양도 그렇고 깔끔하면서도 이쁘네요

  4. addr | edit/del | reply 생각만큼 2012.03.27 10:46 신고

    카드로 꽃을 만들 생각을 하다니 ㅋ 기발하네요 ㅋ 현대카드는 광고 보는 재미가있어요

  5. addr | edit/del | reply 역시 2012.03.27 13:31 신고

    봄 맞이 혜택을 따져 봄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