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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22건)



TV로 타종을 지켜보며 쓸쓸한 연말을 보낼 솔로들을 위해 현대카드 PRIVIA여행에서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지난 12월 18일부터 6일간 현대카드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된 Countdown in London 이벤트 참여 신청은 수많은 솔로들(?)로부터 지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찾아온 크리스마스 이브. 외롭고 쓸쓸한 솔로들이 더욱 서글픈 이날, 300명의 솔로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달했습니다. 무려 20: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D-day 이벤트 참가자 명단이 공개되자, 선정되지 못한 신청자들의 아쉬움 가득한 댓글과 선정된 참가자들의 흥분된 댓글이 줄을 이었습니다.

 



드디어 D-day, 안내데스크의 전광판에 표시된 런던행 비행기 출발 시간 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현장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안내데스크 오픈 전부터 많은 참가자들이 한 손에는 캐리어와 배낭을, 다른 한 손엔 여권을 들고 영등포 타임스퀘어 야외광장으로 모여 마치 공항의 출국수속 현장을 방불케 했습니다.


 

 


행사장 한 켠에는 당일 런던행 비행기에 오를 3명의 주인공을 위한 PRIVIA여행 미니버스가 세워져 있어 지나가는 행인들로부터 많은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본인확인과 참가 준비물 확인을 마치고, 참가 팔찌와 핫팩을 받은 참여자들은 모두 스테이지 주변에서YES or NO 토너먼트를 기다리며 문제로 출제될 PRIVIA여행 ‘현대카드 Picks’의 London 내용을 외우느라 분주한 모습이었습니다.


 

 

마지막 참가자까지 스테이지에 입장하고, 드디어 런던행 티켓을 거머쥘 최후의 2인을 가르기 위한 YES or NO 토너먼트가 시작되었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진행될 때마다 도전자들의 초조함과 흥분이 섞인 탄성과 환호가 터져 나왔고, 탈락자들 역시 패자부활전을 기다리며 긴장된 모습으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마침내 최후의 3인이 스테이지에 남았습니다. 마지막으로 ‘Shakespeare’s Globe Theatre(셰익스피어 글로브 씨어터)는 실내 공연장이다.’라는 문제가 전광판에 뜨자 이를 바라보던 3인은 각자의 선택에 따라 YES or NO로 이동했습니다. YES는 1명, NO는 2명.


정답은 바로 NO! 정답이 발표되자 NO에 서 있던 최종 우승자 2인은 서로를 부둥켜 안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우승자들은 아침에 눈을 뜨며 오늘 밤 런던행 비행기에 몸을 싣게 될 줄 알았을까요?

 



잠시 후, 탈락자들이 스테이지를 채우고 다시 전광판을 주시하기 시작했습니다. YES or NO 토너먼트만큼 긴장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진행되고, 팔찌에 적힌 번호와 전광판의 번호를 확인하느라 분주한 가운데 닥터드레 헤드셋 5개, 90만원 상당의 리모와 캐리어 2개, 맥북에어 1대의 주인공이 순서대로 발표되자 여기저기서 부러움의 탄성과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런던행 최후의 1인이 발표되자, 모든 참가자들은 마지막으로 자신의 손목에 채워진 팔찌의 번호를 확인했습니다. 당첨자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환호성을 지르며 무대위로 뛰어 올랐고, 다른 참가자들은 모두 축하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이 날,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영화예매권 2매씩과 폴딩팩이 전달되었는데요. 비록 아쉽게도 런던은 가지 못했지만 2013년 연말,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다음 PRIVIA여행 이벤트 참가에 대한 열의를 보여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런던 Countdown 현장에 있는 3명의 주인공들 모습으로 2014년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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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마케팅스 2014.01.04 16:23 신고

    이렇게 양질의 포스팅에, 댓글이 하나 없는것이 안타깝습니다. 취재 / 촬영은 물론이고 프로모션 기획까지 더한다면 예산이 충분히 투입됐을텐데 .. 블로그에서도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네요.

    • addr | edit/del 크롬 2014.01.04 17:38 신고

      에어프랑스가 캐나다에서 했던 프로모션과 거의 똑같은 방식이라 홍보에 적극적이지 않았던 거 아닐까요? ^^;;;

  2. addr | edit/del | reply 지나가는 물고기 2014.01.06 13:42 신고

    양질? ㅋㅋㅋㅋ
    경품 5명 주는데 그냥 응모 시키지 짐까지 다 싸고 오라고하는 허세하고는.... 그 회사에 그 고객이다.
    유유상종

  3. addr | edit/del | reply 아쉽네요 2014.01.29 16:37 신고

    우리나라 인터넷 댓글 문화 수준...이 아쉬울따름... 즐거운 경험을 한 세분 좋은 경험으로 기억되시길...


관련 광고영상, 2013년 12월 on-air



화제의 중심, MC옆길로새 X Hyundai Card


make break make 뮤직비디오의 공개 6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는 100만 건을 넘어섰고, 13일 만에 200만 건을 돌파했습니다. 아티스트에 대한 관심도 수직 상승하면서 MC옆길로새의 페이스북 팬 수는 16,000명(12월 20일 기준)을 넘어섰는데요, 특히나 주목할만한 점은 광고 음악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온라인 음원 인기 차트 순위에 진입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위트 있게 표현한 make break make


디지털 싱글 make break make가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신선한 컨텐츠와 위트 있는 표현방식 때문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는데요. 젊은 세대의 현실과 고민을 대변하는 가사 내용, 그리고 이를 통한 공감대 형성이 또 하나의 인기 비결이기도 하죠.


make break make는 남들이 다 가는 뻔한 길, 즉 ‘기존의 성공 방식을 따르지 말고 옆길로 새’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성공을 위해 모두가 추구하는 일종의 고정관념을 벗어나는 것이 새로운 성공을 만들기 위한 시작이라는 의미 또한 담고 있죠.


가사의 라임은 ‘새’와 발음이 비슷한 새, 세, 네, 해, 대 등의 끝말을 사용하여 통일했습니다. 위트 있는 가사와 반복되는 라임이 절묘한 조화를 이룸으로써 make break make의 메시지가 명쾌하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 '새’라는 단어를 변주하면서 사실 정말 놀랐다. 한국어 ‘새’가 이렇게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몰랐다. 어떻게 변주했는지는 뮤직비디오를 보면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최종적으로 원했던 ‘새’는 대중들에게 ‘느낌’으로 전달되기를 원한다. 기존의 룰을 벗어나 훨훨 날아가는 자유의 느낌이 잘 전해졌는지 모르겠다." – MC옆길로새 모던타임즈 인터뷰 중에서





break만 잘해도 자연스럽게 make!


‘make break make’는 MC옆길로새가 부른 노래의 제목이자, 현대카드의 브랜드 철학으로, ‘기존의 룰을 부수고 다시 새로운 것을 만든다’는 뜻인데요. 현재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와 혁신을 통해 전에 없던 새로운 진보를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MC옆길로새의 make break make는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현대카드의 철학을 전달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면서 탄생했습니다. TV나 인쇄 광고 등 전통적인 방식으로는 젊은 세대의 관심과 공감을 얻기 어렵다고 판단해 그들의 언어로 즐길 수 있는 컨텐츠를 제작하게 되었는데요. 일회성으로 그치는 광고가 아닌 지속적으로 소비하고 공유할 수 있는 컨텐츠로 ‘make break make’ 정신을 전달하고자 한 것이죠.


 

"우리 사회에 전반적으로 만연해 있는 고정관념을 부수고 싶다. 새가 랩을 하는 것을 신기하게 바라보는 시선, 내 음악을 굳이 ‘애니멀 랩’이라고 규정짓는 잣대. 고정되어 있는 사회의 시선을 모두 부수고 싶다. 위에 것들을 Break만 잘해도 새로운 것들이 자연스럽게 Make 될 것이다.” – MC옆길로새 모던타임즈 인터뷰 중에서



다양한 채널로 즐기는 make break make


MC옆길로새의 make break make는 현대카드 MUSIC을 비롯한 국내 11개 음원 사이트에서 스트리밍과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뮤직비디오는 공중파와 케이블TV, 극장 광고, 유튜브 등의 방송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구요.


트위터는 다른 종의 새가 운영하는 것 같아서 페이스 북을 즐긴다는 MC옆길로새는 본인의 페이스북 (www.facebook.com/makebreakmake)을 통해 젊은 세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친구 맺으면 재미있을 거라고 하니, 한 번 들려보는 건 어떨까요?

 

 

 

 

“이 노래는 다분히 개인적인 이야기이자 현대카드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게 성공한 거다’, ‘이렇게 사는 게 안정적인 거다’라는 틀이 확고하게 정해져 있는 것 같다. 그런 틀에 얽매여 뻔하게 살지 말고 한 번쯤 옆길로 새보는 건 어떤지를 권하고 싶었다. 나처럼, 혹은 현대카드가 그래왔던 것처럼.” – MC옆길로새 모던타임즈 인터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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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Two Track 에서 포인트를 쌓아주는 (+)축의 대표주자 현대카드M


지난 7월에 소개해드린 광고 <탄생 편>과 <비교 편>을 통해 ‘더 쌓아주는 포인트 세상’을 알렸다면, 지금부터는 쌓인 포인트를 ‘매력적으로 쓸 수 있는 포인트 세상’을 전하고자 합니다.


M포인트는 명실공히 포인트 계의 1인자이자 카드 사용자라면 누구든지 알고 있는 매력적인 포인트입니다. 이미 800만 명이 넘는 카드 사용자들이 M포인트를 적립하고 있고, 곳곳에서 M포인트를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실제 수치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쌓인 M포인트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도 존재했는데요, 이번 광고는 포인트를 쌓아 두기만 하는 사람들을 위해 M포인트를 ‘어디서’, ‘어떻게’ 사용하는 지 그리고 얼마나 매력적인지를 전합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11월 on-air



일반적으로 신용카드 포인트의 사용 방법은 크게 둘로 나뉩니다. 생활 속에서 조금씩 나눠 쓰는 방법과 모아서 한 번에 크게 쓰는 방법. M포인트는 과연 어느 쪽에 더 강력할까요?


M포인트는 아침에 눈을 떠서 밤에 잠들 때까지 곳곳에서 보게 되는 레스토랑, 커피 전문점, 영화관, 쇼핑몰, 주유소에서 ‘매일 쓰거나’, 신차 구입, 항공권 마일리지 전환, M포인트몰 쇼핑, 백화점 상품권 및 기프트 카드를 교환할 때 ‘모아 쓰는’ 두 가지 사용 방법 모두 강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강점을 광고에서는 실제 수치와 영수증을 활용하여 전달합니다. 1일, 1주일, 1개월, 1년을 단위로 사용자들이 주로 쓰는 업종과 혜택을 받고 있는 사람들의 수치가 영수증에 찍혀서 나옵니다. 그리고 자고 있는 M포인트와 ‘당신의 M포인트는?’라는 질문을 던져 소비자의 관심을 유도합니다.





이어서 자고 있는 M포인트를 깨울 수 있는 방법으로, 매일 쓸 수 있는 혜택 카테고리와 모아 쓸 수 있는 혜택 카테고리를 보여주며, 매일써도 모아써도 강력한 M포인트라는 핵심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합니다.


이번 광고에서는 영수증을 한 장씩 프린트하는 작업부터 배경음악과 프린트 소리가 잘 어울리도록 오랜 시간 공들인 음향까지 작은 요소 하나 놓치지 않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고 있는 M포인트 장면의 리얼리티와 위트를 위해 현장에서 가장 배가 많이 나온 스텝을 골라 실제 숨쉬는 장면을 촬영했다는 후문입니다.


M포인트 사용에 대한 군더더기 없는 표현이 특징인 이번 광고를 통해, 지금보다 M포인트 사용자들의 수치가 월등히 높아지기를 바랍니다. 지갑 속에서 잠들어 있는 M포인트가 있다면 어서 깨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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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는 결재의 수단입니다. 하지만, 현대카드는 단순히 결재의 수단으로만 머무는 것이 아닌 ‘현대카드 PRIVIA’ 를 통하여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2006년 태어난 현대카드 PRIVIA는 2013년 8월, 여행과 쇼핑 두 개의 카테고리로 재탄생 했습니다. 새롭게 오픈한 현대카드 PRIVIA에서는 더욱 더 특별해진 콘텐츠로 현대카드 회원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현대카드 회원이 아니어도 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모두에게 오픈 되었습니다.



현대카드의 안목으로 BYE BYE 평범한 생활


인터넷 쇼핑몰이 범람하는 요즘, 트렌디하면서도 개성적이고, 품질이 좋으면서도 가격이 합리적인 쇼핑 아이템을 찾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데요. 하지만 PRIVIA 쇼핑에서는 ‘현대카드의 안목’으로 엄선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어 특별하고 감각적인 제품을 찾는데 드는 수고와 번거로움을 덜어 줍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9월 on-air



PRIVIA 쇼핑에는 ‘남성 패션, 여성 패션, 홈 데코, 트래블 & 레저’ 총 4가지 카테고리로 나눠져 있습니다.

광고에서 패션은 신발, 홈 데코는 스탠드, 트래블 & 레저는 자전거 등 단 하나의 제품이 ‘by 현대카드’ 라는 카피와 함께 선별되어 보여지는데요,
이 장면은 현대카드의 특별한 안목을 상징합니다. 또한 광고에 등장하는 아이템들은 모두 실제로 PRIVIA 쇼핑에서 판매하는 ‘선별된 아이템’ 입니다.





현대카드의 안목으로 GO GO 특별한 여행


많은 사람들이 해외 여행을 떠나지만, 정작 보고, 듣고, 맛보고, 경험하는 것들은 모두가 비슷합니다. 여행사의 숫자는 늘어나지만, 그들이 제안하는 여행은 천편일률적이기 때문이죠.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9월 on-air

 

 

PRIVIA 여행은 유니크한 나만의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PRIVIA 여행에서는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레스토랑 및 바부터 유명 쇼핑몰에서 벗어나 iconic한 샵까지, ‘Stay, F&B, Culture, Shopping’을 바탕으로 현대카드가 엄선한 특별한 스팟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고는 마트에서 물건을 고르듯 호텔, 레스토랑 등을 카트에 골라 담는 모습을 통해 자유로운 여행 설계가 가능함을 보여주고, PRIVIA 가이드북 들고 여행하는 모습에서 나만의 여행 계획을 편리하게 출력하여 사용할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남다른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당신이라면, 현대카드의 안목을 믿고 현대카드 PRIVIA를 이용해 보세요.

당신의 쇼핑은 평범과 멀어질 것이며, 당신의 여행은 더욱 특별해질 것입니다.


현대카드 PRIVIA 쇼핑 바로가기 : https://www.priviashopping.com/
현대카드 PRIVIA 여행 바로가기 : http://www.priviatrav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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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해 온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를 통해 수준 높은 공연문화를 선도했고, 컬처 프로젝트를 통해 이 시대 컬처 아이콘의 영감을 공유했으며, 슈퍼 토크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정점에 선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는 등 카드회사답지 않은 새로운 시도로, 변화와 혁신이라는 현대카드만의 철학과 정체성을 표현해 왔습니다.

2013년 2월, 현대카드는 또 한 번의 새로운 시도로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를 오픈했습니다.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는 도무스 전 컬렉션, 라이프지 전권 등 큐레이터가 엄선한 1만 여권의 디자인 서적이 구비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각 분야별 유명 큐레이터가 주목할만한 800권의 도서에 직접 코멘터리를 남김으로써 책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이는 등 디자인에 대한 영감과 자극이 충만한 공간입니다.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는 단순히 디자인에 대한 유명 서적을 모아놓은 공간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가회동이라는 아날로그 감성이 담긴 최적의 장소에 혼자만의 몰입이 가능한 라이브러리의 크고 작은 공간들, 그리고 책이 지닌 무게와 종이의 냄새, 책장을 넘길 때의 촉감은 우리의 오감을 자극하며 온전한 몰입의 시간을 선사합니다.

또한 현대적인 건물 속에 들어선 한옥 테라스와 건물 중앙의 탁 트인 정원, 개성 있는 인테리어로 이루어진 공간과 디자인 서적에 담긴 창의적인 발상, 디자이너의 통찰력은 우리에게 새로운 영감을 전해 줍니다.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는 깊은 몰입을 통해 비로소 아날로그의 감성과 영감을 회복하는, '몰입의 시간, 영감의 공간'인 것입니다.

인쇄광고에서는 '몰입의 시간, 영감의 공간'이라는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멋진 비주얼과 카피로 치장하기 보다는, 디자인 라이브러리라는 공간이 가진 본연의 아날로그 감성과 느낌을 있는 그대로 전하는데 초점을 맞추었죠.





공간이 가진 본연의 느낌과 정체성을 오롯이 표현하기 위해서 일반 사진가가 아닌 건축 사진가인 신경섭 작가의 렌즈로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를 담아냈습니다. 날씨와 시간에 따라 공간이 빚어내는 느낌이 달라지기에, 작가는 3일 밤낮을 이곳에 머물며 총 800여 장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 중 최종으로 선별한 3장의 사진은 ‘몰입의 시간, 영감의 공간’인 디자인 라이브러리의 모습을 가장 솔직하고, 진솔하게 담아낸 사진입니다.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는 책, 탁자, 의자가 공존하는, 단순한 책을 읽는 공간 그 이상이었습니다. 공간 곳곳에 독자가 몰입하고 사색을 통해 영감까지 얻도록 고려한 흔적이 엿보였습니다. 저는 그러한 공간과 그 공간에서 몰입, 사색하는 사람 사이의 상호 관계에 주목했고, 보여지는 그대로의 현상적 가치를 사진으로 얻어내려고 노력했습니다.”

- 건축사진가 신경섭-





아날로그 감성은 일상의 발견과 성찰을 통해 개개인의 삶에서 새로운 창조를 이끌어내는 동력이 됩니다. 즉흥적이고, 빠르게만 살아가는 많은 분들이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 깊은 몰입과 사유를 통해 아날로그 감성과 영감을 회복하길 바랍니다.

이것이 현대카드가 디자인 라이브러리를 만든 이유이자, 현대카드가 여러분에게 제안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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