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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넘카드' (15건)


추석과 더불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마음 설레는 설 연휴이지만 여느 명절이 그러하듯 가족 모임과 차례상 준비, 선물 구매 등으로 가계 지출이 많아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현대카드 설 프로모션 인쇄광고는 이런 소비자들의 걱정을 다 아는 듯이 ‘이번 설날에도 어김없이 떴다, 현대카드의 넘치는 혜택’ 이라는 카피로 소비자의 마음을 달래주고 있습니다.


광고 메인 비주얼로 현대카드 플레이트 이미지를 이용한 방패연을 등장시켜 설날 분위기를 표현하고, 재질감과 역동감의 디테일을 살려 디자인의 완성도 또한 높였습니다.


제로카드를 비롯한 다양한 컬러의 카드 플레이트 연이 아름다운 포물선을 그리며 하나로 이어지듯이, 현대카드의 다양한 할인 혜택들은 올해도 어김없이 이어집니다. 이번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이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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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rhkdrh 2012.01.20 11:37 신고

    와 아이디어 정말 참신하네요 설날과 너무 잘어울리는 광고같아요 ㅋ

  2. addr | edit/del | reply 김한나 2012.01.20 11:40 신고

    알록달록 연 너무 이쁘네요^^ 광고 화사하니 예쁘네요~

  3. addr | edit/del | reply Durumi 2012.01.20 12:31 신고

    추운손 호호불며 연날리기 하던 어린시절 동심에 젖어봅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멸치 2012.01.20 14:04 신고

    현대카드는 참 광고를 잘만드는 거 같아요

  5. addr | edit/del | reply 파폭 2012.01.20 16:24 신고

    카드 종류 정말 많다 ㅋ 카드 색도 이쁜데 연으로 되어있으니까 더 보기 좋은거 같아요^^

  6. addr | edit/del | reply 핫초코 2012.01.20 17:10 신고

    광고가 많이 이뻐요~

  7. addr | edit/del | reply 서상우 2012.02.02 13:07 신고

    안녕하세요^^

    버스,지하철광고 등 교통광고 회사 (주) 태승애드컴 입니다.

    귀사의 홍보에 도움이 될수 있게 "버스, 지하철 등 교통광고" 제안을 드릴려고 글 올립니다.

    저희를 통해 장기적 제휴로 귀사의 고객유치와 상담에 도움이 되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회사는 버스,지하철 ,지하철역사,음성, 동영상,옥외광고,마트, 신문광고 등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확실한 광고효과와 정직한 광고비를 책임지고 귀사의 홍보에 도움 드리겠습니다.

    필요하시면 "광고 제안서"를 E-mail 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v

    ----------------------------------------------------
    (주) 태승애드컴
    서울 강남구 논현동 115-10 정각빌딩 3층 (학동역10번출구 100m앞)
    서상우 과장 010-3756-0112

    블로그: http://blog.naver.com/ssw781
    홈페이지: http://tsadcom.co.kr/


관련 광고영상, 극장용



현대카드는 2010년 11월에 플래티넘 3 시리즈와 2011년 6월에 2시리즈를 연이어 런칭하면서 알파벳, 컬러 시리즈와 함께 현대카드만의 고유한 카드 체계를 완성했습니다.





현대카드는 카드 서비스라는 고정적인 시장 속에서 완전히 새로운 방식의 서비스를 제시하면서 현대카드만의 독보적인 위치를 만들어 왔습니다. 플래티넘 3 시리즈와 2시리즈의 광고는 현대카드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 졌는데요. 단시간 내에 그 어떤 브랜드보다 강렬하게 사람들의 기억 속에 각인된 플래티넘 시리즈의 광고를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More Benefit, 플래티넘 3 시리즈




알파벳으로 라이프스타일을 분류한 최초의 카드를 선보인 현대카드가 제시하는 새로운 기준점은 플래티넘 3 시리즈입니다. 기존의 알파벳 카드에 만족하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해 M3, H3, R3, T3를 통해 한 차원 높은 혜택을 제공하는 플래티넘 3 시리즈. 단순히 혜택이 많은 카드가 아니라, 신용카드에 혜택의 레벨에 따른 새로운 시리즈의 등장을 알리는 것이 플래티넘 3 시리즈 광고의 가장 중요한 과제였습니다.


이를 위해 플래티넘 3의 광고는 직관적인 표현방식을 선택했습니다. 'MORE X MORE X MORE'라는 카피와 MMM=M3, RRR=R3, HHH=H3, TTT=T3라는 알파벳 이미지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7번 레닌그라드 4악장의 강렬한 비트 속에서 편집감을 통해 명확하게 전달됩니다. 일체의 군더더기를 떼고 기존 알파벳 카드와 플래티넘 카드보다 혜택을 ‘더, 더, 더(MORE X MORE X MORE)’ 주는 카드임을 숫자 3으로 통일해 3시리즈의 등장과 혜택의 레벨을 일관되면서 직관적인 메시지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ore Focused Benefit, 플래티넘 2 시리즈




플래티넘 3 시리즈의 폭발적인 인기에 이어 등장한 것이 바로 플래티넘 2 시리즈입니다. 단순히 3시리즈보다 조금 낮은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만족을 위한 현대카드의 선택은 집중혜택입니다. 2시리즈는 알파벳 카드 중에서 집중혜택이 필요한 5개 알파벳을 선택하여 M포인트 집중혜택을 주는 M2, 생활집중혜택을 제공하는 V2, 교육집중혜택을 제공하는 E2, 항공집중혜택을 제공하는 A2, K2만을 선보입니다. 2시리즈의 광고는 3시리즈와 확실하게 구분되는 서비스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More Focused Benefit’으로 집중혜택이라는 컨셉을 쉽게 표현하고, 강렬한 인상을 남겨주었던 3시리즈의 BGM을 동일하게 사용하여 낮은 레벨의 서비스가 아닌 동일한 선상에 있는 새로운 서비스가 출시되었음을 알려주었습니다. 동시에 서치라이트 기법과 3D 기법, 유머러스한 표현방식으로 플래티넘 2 시리즈만의 고유한 차이는 명확하게 드러냅니다.



고민한만큼 심플하고 명확하다!




새로운 차원의 카드혜택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래티넘 3 시리즈, 집중혜택으로 플래티넘 서비스의 퀄리티를 유지하는 플래티넘 2 시리즈. 이처럼 플래티넘 서비스에 대한 명쾌하고 확실한 해법은 고객에 대한 탄탄한 분석을 바탕으로 고객의 관점에서 서비스를 바라보는 오랜 고민의 결과물입니다.


광고 속에서도 플래티넘 시리즈의 이러한 특징은 잘 드러납니다.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핵심 컨셉을 알 수 있는 플래티넘 시리즈 광고, 그 어떤 브랜드보다 강렬하게 사람들의 기억 속에 현대카드 광고가 각인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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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JM 2011.10.24 16:54 신고

    현대카드의 Red! Black! 이 생각나네요. 강렬했음. ^^

  2. addr | edit/del | reply 미닛메이드 2011.10.24 17:09 신고

    역시 현대카드라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3. addr | edit/del | reply 커피콩 2011.10.24 17:44 신고

    아 역시 현카의 저 센스.. M3 갖고 싶네요^^

  4. addr | edit/del | reply 가을에 2011.10.24 19:06 신고

    이 광고는 역시 영상보다는 음악이 최고죠!!

  5. addr | edit/del | reply 13oz 2011.10.24 19:11 신고

    이 배경 음악 좋아요 ^^


관련 광고영상, TV, 2011년 6월 on-air



광고를 제작하는 동안에는 한 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제작 전, 컨셉과 제작방향이 잘 결정이 되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러나 그 뒤에도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것은 실제 제작 과정에서 많은 변수를 만나기 때문입니다. 제한된 촬영 날짜와 예산 하에서 비가 와서 촬영에 방해를 받기도 하고 예정했던 모델의 연기가 마음에 들지 않게 나오기도 합니다.


플래티넘 2시리즈의 광고는 총 4편입니다. 이 중 그래픽으로 대부분 처리되는 종합A편은 국내에서 실물이 등장하면서 촬영을 수반하는 나머지 세 편은 호주에서 촬영하여 제작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한 편씩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살펴봅니다.



종합A편은 오브제의 촬영이 관건


국내 스튜디오에서 오브제를 촬영하여 만들어진 종합A편. 특히 리뉴얼된 카드 디자인을 매력적으로 보이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하나의 카드를 찍기 위해서도 조명과 카메라의 위치를 이리저리 바꿔보며 가장 매력적인 앵글을 만들어내는 데 심혈을 기울였죠. 도입부에 등장하는 플래티넘 2 시리즈를 나타내는 ‘2’라는 숫자가 진짜일까? 그래픽일까? 궁금해하실 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반짝반짝하는 숫자 2에 여러 조명을 활용하여 만들어낸 비주얼입니다.





촬영으로 만들어낸 숫자 2의 비주얼과 교육혜택을 나타내는 스쿨버스 오브제 가운데 EE=E2의 공식은 그래픽 작업으로 탄생했습니다.



종합B편에 등장하는 쇼핑몰은 진짜일까?


종합B편에는 촬영분이 많지 않습니다. 쇼핑몰과 자동차 그리고 비행기가 등장합니다. 각 알파벳 모양의 서치라이트는 나중에 그래픽 작업을 통해서 만들어 넣었습니다. 짧은 시간 노출되지만 임팩트를 위해 빨간색 투싼을 현지에서 공수해서 사용했습니다. 세일이 크게 붙어있는 쇼핑몰은 사실 촬영 후 만들어낸 비주얼입니다. 메이킹필름을 보시면 촬영 전 후가 재미있게 비교되어 있습니다.



<쇼핑몰의 모델이 된 건물>



<자동차 주행장면과 완성모습>



생활감 넘치는 도시 모습을 위해 목숨을 걸고 촬영하다


촬영지로 호주를 선택했던 이유는 V2편과 E2편 때문입니다. V2편은 분주하게 움직이며 생활감 넘치는 도시 모습을 부감으로 촬영하기에 적합한 초고층 빌딩이 필요했죠. 고층빌딩에서 도시를 내려다보는 앵글로 촬영을 하였는데 다양한 장소를 돌아다니면서 촬영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시드니 도심에 있는 고층빌딩 한 곳에서 촬영을 했습니다.



<건물에서 내려다본 시내의 모습>



위치를 옮길 때마다 전혀 다른 느낌을 주는 장소라서 Smart하게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였죠. Making Film에는 좋은 영상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안전장치를 매달고 테라스 끝에서 아슬아슬하게 촬영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이렇듯 만족스러운 앵글로 위에서 내려다본 도시의 모습을 잡아내기 위해 목숨을 걸고 촬영한 V2 광고에는 다양한 도시의 모습을 고스란히 잘 담아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목숨을 걸고 촬영한 택시>



내 아이만 보이는 부모님의 모습을 담아내다


마지막 E2의 촬영을 위해서는 교실, 음악연습실, 발레클래스를 연출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습니다. 호주에 있는 학교에서 햇빛이 잘 드는 무용실과 예쁜 교실을 발견한 제작진은 쾌재를 불렀죠. 모델은 전원 현지에서 섭외하였습니다. 문제는 촬영이었는데요. 세계 어느 곳이나 자식사랑은 똑 같은 법. 내 아이가 좀 더 잘 했으면 좀 더 화면에 잘 잡혔으면 하는 부모님의 애정어린 연기지도에 촬영장이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촬영의 진행이 어려울 정도가 되자 제작진은 결국 부모님의 출입을 통제하고, 대신 직접 연기지도를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연기지도를 위해 열연을 펼친 제작진, 왼쪽에서부터 김민수감독, 김상호CD, 전지훈PD, 정찬도 촬영감독, 최재원 실장, Bobby, 정용석PD, 나석호(이하 존칭 생략)>




제작진은 카메라 뒤에서 노래를 부르는 포즈, 걷는 포즈, 무용포즈 등을 직접 보여주어 아이들이 편안하게 연기할 수 있도록 부모님의 역할을 대신했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운 아이들의 포즈를 잡아내는 것이 핵심이었죠.



<직접 몸으로 연기를 보여주신 김상호 CD님>



아이들의 의젓한 연기는 그냥 나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불량 학생들의 행진>



이렇듯, 한 편 한 편 공들여 찍은 플래티넘 2 시리즈의 광고는 6월 1일부터 선보입니다. 광고만큼 위트있는 Making Film이야기, 재미있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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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는 국내 최초로 카드 사용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분류하여 이를 토대로 세분화된 혜택을 제공하여 카드의 타이틀을 알파벳으로 구분한 파격적인 스타일링 & 디자인 카드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카드의 혜택과 서비스를 알리는 방식 역시 소비자를 사로잡는 파격적인 비주얼 연출과 독특한 내러티브 전개로 타 카드사와는 다른 차별화된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현대카드는 최근 지난해 11월 광고계와 카드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주목을 받았던 현대카드 플래티넘 3 시리즈에 이어 소비자들이 많이 쓰는 특정 혜택에 보다 집중하여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플래티넘 2 시리즈” 를 선보였습니다. 플래티넘 2 시리즈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중 집중혜택이 필요한 라이프스타일이 따로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M포인트 집중혜택을 주는 M2, 생활집중혜택을 제공하는 V2, 교육집중혜택을 제공하는 E2, 항공집중혜택을 제공하는 A2, K2 등 5가지 카드만으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플래티넘 2 시리즈 광고는 플래티넘 3 시리즈에서 보여주었던 파격과 감각적인 연출은 유지하면서도 3시리즈의 BGM을 그대로 사용하며 ‘More Focused Benefit’ 이라는 슬로건으로 집중혜택이라는 컨셉을 쉽게 설득력 있게 전달하고 있는데요. 제 블로그에서는 플래티넘 2 시리즈를 소개하는 2편의 종합편과 개별 상품을 소개하는 V2, E2편 총 4편 중에서 개인적으로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종합B편과 E2편을 소개할까 합니다.





플래티넘 2 시리즈- 종합 B편은 ‘집중’이라는 컨셉을 직관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서치라이트’ 기법을 활용하며 까만 화면에 알파벳 모양의 서치라이트가 각 카드를 대표하는 혜택을 연상하는 비주얼을 하이라이트 하는 연출을 진행했는데요. E모양의 서치라이트는 “교육”을 상징하는 비주얼을, V모양은 “쇼핑”을, M은 “자동차”를, A와 K는 “비행기”를 찾아 서치라이트를 비추며 ‘집중할수록 혜택은 커진다’ 라는 카피와  ‘More Focused Benefit’ 이라는 슬로건을 임팩트하게 전달하며 플래티넘 3 시리즈와는 차별화되는 기대 이상의 플래티넘 시리즈가 탄생했음을 알렸습니다.





상품편은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More Focused Benefit’ 을 제공한다는 서비스 특징을 보다 집중하여 강조하였는데요.





“교육”과 관련된 서비스 혜택에 특화된 “E2”편의 광고에서는 내 아이에게만 집중하고 교육을 위해서라면 뭐든 해주고자 하는 부모들의 심리를 표현하며 '부모라면 내 아이에 집중 집중, 교육에 집중 집중'이라는 카피에, 수많은 아이들은 모자이크 처리되고 한 아이만 집중해서 보이는 비주얼이 어우러져 공감과 유머를 한번에 잡으며 구매력이 제한된 소비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특정한 혜택을 집중적으로 제공하는 차별화된 카드라는 점을 재치 있게 강조했습니다.





현대카드 광고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세분화된 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카드의 혜택을 다른 카드사와는 확연히 구분이 되는 파격적이고 독특한 비주얼과 임팩트한 광고 영상을 통해 효과적으로 전달했을 뿐 아니라 카드사로서 최종적으로 고객에게 제공해야 할 기업가치와 비전을 지난 수년간, 변하지 않는 일관된 컨셉과 계속적으로 진화하며 공감도를 높이는 연출 방식으로 전달하고 있다는 점에서 무척 인상적입니다.


현대카드 광고는 광고 그 자체로도 현대카드만의 차별화된 독특한 기업문화와 서비스 정신을 체감하도록 하며 기업/서비스에 대한 높은 소비자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광고가 고객과의 효과적인 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하나의 문화 트렌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하게 했다는 점에서도 향후 현대 카드가 새롭게 선보일 계속적인 광고 시리즈에도 주목해야 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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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현대카드에서 출시한 플래티넘 2 시리즈의 인쇄광고를 소개합니다. 이미 출시되어 큰 히트를 기록한 플래티넘 3 시리즈는 눈에 띄는 광고와 3배의 혜택으로 자리를 굳건히 잡았습니다. 바로 이어 출시된 2 시리즈는 조금 다른 각도의 접근을 보여줍니다. TV광고에서 플래티넘 3 시리즈와 BGM 및 Creative 전개방식을 동일하게 한 뒤에, 반전을 통해 2 시리즈만의 혜택을 더욱 강조하는 위트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죠.. 플래티넘 2 시리즈의 핵심은 ‘더블’이 아닌 ‘집중’입니다.


TV광고를 보시려면 클릭, 3 시리즈와 비교해서 보시면 더 재미있습니다.
한마디로 기대2상의 플래티넘 : http://ad.hyundaicardcapital.com/1380
혜택의 레벨이 다르다는 것은 초등학교 3학년도 알 것이다 : http://ad.hyundaicardcapital.com/1121



인쇄광고 제작을 위한 고민과 해법


인쇄광고로는 이러한 브랜드 스토리를 풀어내기 쉽지 않습니다. 2 시리즈의 인쇄를 만들면서 숙제는 두 가지였습니다.
우선, 2 시리즈가 출시되었다는 것을 ‘등장감’있게 알리는 점이 가장 큰 숙제입니다. 또한, 단독으로 존재하는 개별 상품이라기보다는 현대카드의 카드 체계 내에서 위치가 확실한, 라인업을 완성하는 시리즈라는 의미를 정확히 전달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찾아낸 비주얼 기법이 ‘스포트라이트’입니다. 블랙 바탕의 스포트라이트는 마치 무대에 등장하는 주인공처럼 각 카드에 시선을 집중시킵니다. 각 알파벳 혜택을 상징하는 오브제가 함께 등장하여 이해를 돕습니다. M2는 자동차, V2는 생활, E2는 교육, 그리고 A2와 K2는 각각 항공 마일리지 혜택임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하단에는 Basic-Platinum2-Platinum3로 이어지는 라인업을 보여줍니다. 현대카드의 자랑인 포트폴리오의 모습을 통해 2 시리즈가 전체에서 차지하는 위치를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측에는 핵심 혜택만을 뽑아 간략하게 표현했습니다. 흔히 욕심을 부려 디테일한 정보를 넣으려고 하지만, 보통 너무 자세하고 복잡한 내용은 쉽게 읽히지 않습니다. 플래티넘 2 시리즈의 인쇄광고에서는 욕심을 버리고, 대신 핵심 혜택을 한 가지라도 기억에 남길 수 있도록 간략하게 정리하였습니다.



많은 설명이 필요 없는 플래티넘2 인쇄광고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집중’이라는 핵심 컨셉이 광고 전반에서 느껴지시나요? 그렇다면 성공입니다. 광고의 주인공을 각 카드와 카드별 집중혜택이라는 핵심 컨셉에 집중 집중하였기에 명확한 광고를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독특하고 매력적인 컨셉으로 무장한 플래티넘 2 시리즈, 각 개별 상품의 TV광고가 궁금하다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플래티넘 2 시리즈 V2편, 생활 혜택에 집중하다 : http://ad.hyundaicardcapital.com/1381
플래티넘 2 시리즈 E2편, 교육의 집중혜택을 표현하다 : http://ad.hyundaicardcapital.com/1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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