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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광고' (15건)


어디를 가더라도 선과 악은 항상 공존 하듯, 금융에서도 예외는 아닙니다. 금융을 통해 사기를 범하려는 악의적 고객, 그리고 정상적으로 거래를 하고 있는 선의의 고객이 있습니다.


이번 ‘안티프로드’편은 현대캐피탈만의 특별한 조직을 모티브로 삼았습니다. 바로 현대캐피탈 내의 실제로 존재하며, 리스크 관리에 영향을 주는 금융사기예방팀인 ‘안티프로드팀(Anti-Fraud Team)’을 광고 소재로 전면적에 내세워 구성하였습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2년 11월 on-air



한 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현대캐피탈만의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대변하듯, 첫 화면부터 하얀 배경에 ‘100-1=0’이라는 식으로 광고는 시작됩니다. 100-1이 99가 아닌 0으로 표현 된 이유는 단 한 번의 실수가 발생하는 것 조차도 실패로 바라보고 있는 현대캐피탈만의 리스크 관리 철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완벽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것을 수학 공식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현대캐피탈 내에서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하고 있는 조직의 실체가 바로 국내 최대 인원인 163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안티프로드팀(Anti-Fraud Team)’입니다. 안티프로드팀은 금융 사기에 대응해 회사의 리스크를 줄이고 고객에게 보다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두고 있는 금융사기예방팀 입니다.


대중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GE가 벤치마킹 할 정도로 퀄리티 측면에서 이미 높은 수준으로 업계 내에서는 인정받고 있습니다. 금융사기 형태를 많은 데이터 베이스로 패턴화해 관리하고 있기에 현대캐피탈은 금융 사기율도 업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기록 달성 중에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안티프로드 시스템은 연체율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연체율이 현저히 낮아지므로 고객에게는 금리와 한도와 같은 직접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 어떤 광고보다 짧고 굵게 ‘100-1=0’이라는 식을 전면에 내세우며 리스크 관리의 철학을 강렬하게 표현하고 있는 ‘안티프로드’편을 통해 현대캐피탈만의 철저한 리스크 관리가 금융업계에 또 어떤 반응을 불러일으킬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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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타고 싶은 차는 여러 대이지만 현실적으로 나의 자금 사정을 고려해 구매할 수 있는 차는 한 대 뿐. 첫차이든, 재구매이든, 중고차이든 자동차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이 항상 하는 고민은 내 자금 사정에 맞는, 내 마음에 쏙 드는 차량으로 구매 하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현대캐피탈 Begins'의 두 번째 본편인 '자동차금융 편'은 하나의 자동차도 현대캐피탈을 통하면 25가지 방식으로 차를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음을 표현하였습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2년 11월 on-air



구매하려는 자동차가 한 대라고, 구매하는 방법이 한 가지 뿐이라는 법은 없습니다. 현대캐피탈에는 고객이 타고자 하는 차 한 대를 사기 위해 자동차 상환방식에 따라 8가지, 중고차론의 타겟에 따라 2가지, 다이렉트 중고차론의 타겟에 따라 2가지, 국산차/수입차 리스에 따른 4가지, 개인/법인 장기렌터카에 따른 3가지, 법인 리스/렌터카 각 옵션에 따른 6가지 총 25가지 자동차금융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광고에서는 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는 방식을 쪼개고 또 쪼개어 탄생한 자동차 금융을 '단위'라는 오브제를 활용하여 표현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단위'는 mm부터 시작하여 더 이상 나누어 질 수 없는 수준까지 촘촘히 나뉘어지더니 어느덧, 그 형태가 자동차 모양으로 오버랩되며 변하게 됩니다.





25가지로 세분화된 자동차금융을 '단위'와 절묘하게 결합시켜, 고객들로 하여금 '하나의 자동차를 25가지 금융으로 골라 타는 시대'라는 메시지로 명확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캐피탈 Begins 후속편 '자동차금융'을 통해 또 하나의 Begins를 세상에 알리고 있습니다. 이번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의 car life에 어떤 Begins가 있을 지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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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사람들은 금융시장에서 불합리한 금리와 한도를 받고 있습니다. 더 좋은 금리와 한도 혜택을 충분히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괄적인 일명 ‘수우미양가’ 방식으로 평가 받는 금융시장의 불편한 현실.


이런 현실을 비판이라도 하듯, ‘현대캐피탈 Begins’의 후속편에서는 ‘고객평가방식’을 광고 소재로 활용하였습니다. (‘현대캐피탈 Begins’ 론칭편이 궁금하시다면?)



관련 광고영상, TV, 2012년 10월 on-air




모노톤 배경 위로 ‘상중하 SMLXL 수우미양가’ 자막과 함께, ‘이런 고객평가가 정확할 수 있을까’ 라는 내레이션으로 광고는 시작합니다. 정확하지 못한 고객평가방식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표현한 것입니다.


남들에게는 귀찮고 복잡한 일이겠지만, 현대캐피탈은 고객을 정확하게 평가하기 위해서 더욱 정교화되고 복잡해질 수 밖에 없음을 수(數)를 활용하여 소구합니다. 





광고에 나오는 '한도·금리를 위한 Credit Scoring System(개인신용평가시스템)'은 17가지 평가 항목의 총합을 변환하여 0에서 994까지 수치화한 것이며, 이 시스템은 수학공식으로 표현되어 현대캐피탈만의 정교하고 체계화된 고객평가방식을 직관적으로 전달합니다.


광고의 비주얼은 현대캐피탈 Begins 캠페인의 통일된 포맷을 적용하여, 모노톤의 배경과 검은 글씨, 그리고 성우의 내레이션만으로 심플하고 임팩트 있게 광고를 구성했습니다.


이번 광고를 통해, 정확한 고객평가를 위한 현대캐피탈의 새로운 지침을 세상에 알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현대캐피탈이 금융 업계에 어떤 반향을 불러일으킬지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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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금융의 본질인 숫자로 현대캐피탈의 금융을 표현했던 ‘수(數) 캠페인’에 이어, 2012년 ‘현대캐피탈 Begins’이라는 슬로건으로 새로운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2년 9월 29일 on-air



지난번 ‘수(數) 캠페인’에 이어, 이번 캠페인 광고 바탕에도 수(數)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코카콜라의 빨간색처럼 현대캐피탈에 있어 수(數)는 금융의 본질 및 전문성을 나타내는 가장 강력한 소재이자, 더 나아가 지속적으로 보유해야 할 브랜드 자산이기 때문입니다.





광고에서는 단순히 어려운 수학 공식을 소개하는 것이 아닙니다. ‘수(數)의 연대기’를 통하여 세상을 바꿔온 수학 공식들을 소개하고, 현대캐피탈의 자산인 수(數) 역시 금융의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수(數)를 통해 앞으로 금융업계에 새로운 지침이 될 것이라는 현대캐피탈의 포부와 진정성이 담겨 있습니다.





광고 속 수학 공식은 몇 번에 걸친 수학과 교수님의 자문을 통해 완성되었습니다. 모든 검증을 거친 수학 공식들은 광고 속에 온전히 담겨 주목도 있게 보여집니다. 또한, 이번 캠페인의 핵심을 정확하고 담백하게 전달하기 위해서 모노톤의 배경과 검은 글씨, 그리고 성우의 내레이션 만으로 이번 광고를 표현하였습니다.


수(數)를 통해 금융의 새로운 지침을 보여줄 현대캐피탈 Begins.
론칭편에서 수(數)가 금융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고, 이어서 나오는 후속편에서는 금융업계에서의 현대캐피탈의 새로운 지침이 소개될 예정입니다. 2012년 현대캐피탈 새로운 캠페인 광고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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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광고영상, TV, 2009년 10월 on-air



하얀색 배경화면 중앙에 검은색 구식 미니카세트가 놓여 있습니다. M카드 플레이트를 닮은 테이프를 넣고 버튼을 누르자, 흥겨운 벤조 리듬의 컨트리풍 음악이 흘러나오며 광고가 시작됩니다.

2009년 10월 온에어된 ‘변화 It’s my pleasure’시리즈의 네번째 광고로, 캠페인 완결편입니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M이야기 어때? 몰라보게 잘나간다 놀라지는 마, 변화 좋아 변화했을 뿐이야~’ 입가에 맴도는 경쾌한 멜로디와 코믹한 노래소리, 재치있는 가사가 귀에 쏙 들어옵니다.


화면은 카세트를 중앙에 고정시켜서 심플한 구도를 유지합니다. 카세트 주변 배경은 서너 개의 소품과 화이트 톤으로 한껏 여백을 주었다가 어느 순간 다양한 소품이 어지럽게 널려있는 화려한 원색의 컷들이 순식간에 스쳐 지나갑니다. 카드 플레이트가 춤을 추고, 볼록볼록 튀고, 그러다가 첫 화면으로 돌아와 테이프를 뒤집자, ‘변화 It’s my pleasure’ 라는 슬로건이 나오면서 광고는 끝이 납니다.



<변화M편 광고 스틸컷>



변화를 즐기다


이 광고는 현대카드M의 변화상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최초의 투명카드, 최초의 미니카드, 1만개 이상 포인트 사용처, 이자가 붙는 M포인트 통장 등 현대카드가 변화를 시도해왔던 대표적 사례들이 광고에서 하나씩 제시됩니다. 고정관념을 깬 파격적 디자인과 경쟁사들이 엄두도 낼 수 없는 과감한 고객 서비스 혁신을 현대카드는 끊임없이 시도해 온 것입니다.



<현대카드가 보여준 최초의 카드들>



사실 이 광고는 그 자체가 ‘즐거운 변화’ 였습니다. 컨트리풍 멜로디와 구식 카세트가 절묘하게 어울리면서, 현대카드의 모던함과 트렌디한 이미지에 변화를 줍니다. 단지 카세트 하나가 처음부터 끝까지 메인 모델로 등장하는 광고 영상 또한 파격적인 변화입니다.


‘변화 It’s my pleasure’ 라는 슬로건과 이 광고의 전반적 분위기가 보여주듯 현대카드는 변화를 즐겼습니다. ‘변화 좋아 변화했고 그래서 사랑받을 뿐’ 이라는 가사에는 변화를 통해서 이룩한 성과에 대한 자신감이 강하게 배어 나옵니다. 그 결과 어느덧 현대카드M은 단일카드로 700만을 돌파한 국내 최고의 카드가 되었습니다.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은 광고


시청자들은 짧은 광고 한 편에 현대카드가 시도했던 다양한 변화들을 다 담았다고 평했습니다.

광고는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습니다. 재미있는 영상과 신나는 음악이, 한번 눈길을 주면중간에 도저히 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광고가 스스로 즐거운 변화를 시도했기 때문에, 또 그 광고는 사랑받았을 뿐입니다.



현대카드 변화란 건?


현대카드는 변화가 좋아서 변화했을 뿐입니다. 현대카드의 변화란 건 이런 거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고정관념을 넘고, 발상을 전환할 뿐인 단순한 의도에서 출발해 그 결과로서의 변화 또한 단순합니다. 현대카드와 함께하는 생활을 표현하기 위해 중간에 삽입된 12개의 컷 속에는 무수히 많은 소품들이 등장합니다. 너무 빨리 스쳐 지나가서 무엇이 있었는지조차 기억해 내기 어렵습니다. 그저 잔상효과를 노린 것입니다. 그런데 한 컷 한 컷을 자세히 관찰해 보면, 어느 것 하나 의미없는 물건이 없고, 치밀하게 계산된 위치에 정확하게 놓여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의도와 결과가 단순하더라도, 변화의 과정은 매우 치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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