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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광고' (30건)




스페인에는 이름이 곧 그 분야의 대명사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건축의 가우디
입체 회화의 피카소
순수 추상의 달리
그리고 여기 또 한 명의 대명사, 디자인의 하비에르 마리스칼이 있습니다.


사실, 그의 이름은 아직 우리에겐 낯선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전세계적으로 사랑받은 그의 작업들을 살펴보면, 그는 이미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디자인의 거장임을 알게 됩니다.


92 바로셀로나 올림픽 마스코트 ‘코비’, 독일 하노버 만국박람회의 ‘트윕시’ 등을 비롯하여 ‘H&M’과 ‘앱솔루트 보드카’, ‘캠퍼’ 등 다수의 유명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작업, 가구 디자인, 인테리어, 건축 뿐 아니라 영화 '치코와 리타'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특유의 천재성을 발휘한 작가입니다.


어릴 적 앓았던 난독증으로 글이 아닌 그림으로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하였고, 이로 인해 그의 작품들은 밝은 색상, 아이 같은 천진난만한 실험성, 자유로운 선이라는 매력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마리스칼은 스스로 '놀이처럼 예술을 즐기는 사람' 이라는 뜻의 'The Art Player'라고 칭하는데, 그것이 바로 이번 전시의 주제이기도 합니다.


인쇄광고에서는 아티스트의 특징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카피를 고심했습니다.
디자인이다. 아니다 예술이다. 아니다 놀이다.’ 라는 카피를 통해, 디자이너인가 하면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예술가이고, 어려운 예술을 하는 아티스트인가 하면 놀이처럼 예술을 즐기는 The Art Player인 마리스칼을 그대로 표현해 내었습니다.


비주얼은 마리스칼이 직접 디자인하여, 밝은 색상과 경쾌한 그래픽으로 본인의 낙천적이고 유쾌하며 활기찬 느낌으로 표현하였으며,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의 시그니처 컬러인 노란 배경과 강렬한 원색 조화로 더욱 강렬하게 완성되었습니다. 마리스칼만의 독특한 스타일이 돋보이는 이번 인쇄광고는 관객들에게 또 하나의 특별한 작품으로 기억 될 것입니다.


스페인 그래픽의 신화, 21세기 최고의 악동 디자이너, 장르를 넘나드는 천재 아티스트라 불리우는 마리스칼의 아시아 최초 대규모 전시가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3 마리스칼 전>으로 12월 7일부터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펼쳐집니다.


우리가 잘 몰랐던 스페인의 또 한 명의 천재, 하비에르 마리스칼
그는 어떤 사람일까요? 그의 작품은 디자인일까요, 예술일까요. 아니면 스스로 칭하듯 놀이일까요?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3 마리스칼 전을 통해 하비에르 마리스칼의 상상력이 넘치는 세계를 직접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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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보험은 비싸다?
사람들은 비싼 종신보험을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평생 동안 사망보험금을 보장받는 상품이라는 이유도 있지만, 최근에는 각종 특약이 추가되고, 연금, 투자 등의 기능까지 묶어 통합보장 상품으로 판매하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결국 보험료는 비싸졌고, 소비자들이 보험료의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10년 이내 종신보험 중도 해지율이 60%를 넘는 현실을 만들었습니다.


종신보험의 본질은 사망 시 남은 가족의 생계를 위한 것입니다. 현대라이프 ZERO는 이러한 종신보험의 본질에만 집중했습니다. 즉, 군더더기 특약을 없애고 노후보장, 연금, 저축, 투자 등 종신보험의 본질과 관련 없는 것은 모두 걷어낸 것이죠. 


그 결과 기존 종신보험 대비 30% 이상 저렴한 보험료의 현대라이프 ZERO 종신보험이 탄생했습니다. 꼭 필요하지만 비싼 보험료로 가입을 망설였던 소비자들의 부담을 보험료를 낮춰 덜어준 것입니다.

 


 


인쇄광고 2편에서 이러한 현대라이프 ZERO 종신보험만의 특징을 잘 설명하고 있는데요,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광고는 TV광고 ‘종신보험 본질’ 편의 물컵 아이디어를 활용한 광고입니다. 본질이 흐려지고 있는 기존 종신보험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는데요, 특히 여러 가지 특약과 투자 등이 더해지면서 혼탁해진 물컵과 오직 본질에만 집중한 깨끗한 물컵의 대비를 통해 소비자의 이해도를 확실하게 높입니다.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광고는 마치 러시아인형 마트료시카처럼 상자가 겹겹이 들어있는 이미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통합보장이라는 큰 상자를 열면 연금이라는 상자가, 연금 상자 안에는 저축 상자가 들어 있습니다. 이 상자들을 모두 털어내고 나면 현대라이프 ZERO 종신보험 상자만이 남게 됩니다.


이는 군더더기 없이 본질에 집중한 현대라이프 ZERO 종신보험만의 차별화된 특징을 절묘하게 표현한 것인데요, 여기에 ’본질만 남기면 비쌀 이유가 없다’는 광고 카피를 통해 비정상적으로 오르고 있는 종신보험료에 대한 의문을 다시 한번 제기합니다.         



직관적인 표현방식이 인상적인 두 편의 인쇄광고 어떠셨나요?
종신보험의 가장 큰 문제점인 비싼 보험료 그리고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구조적인 문제점을 올바로 인식하고 과연 어떤 보험이 진정 소비자를 위한 보험인지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현대라이프 ZERO 웹사이트 바로가기: www.zer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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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는 지난 10년 동안 알파벳, 숫자, 컬러라는 3가지 기준으로 쉽고 체계적인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였고, 슈퍼시리즈, 슈퍼매치, 컬처프로젝트 등의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통하여 끊임없이 소비자들에게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왔습니다.

10년이 지난 지금 현대카드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은 ‘카드회사’라는 업(業)에 대한 인식 외에 ‘어떤 일을 하든 혁신을 만들어내는 회사’ 라는 인식으로 그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3년 6월, 현대카드는 플러스(+)와 마이너스(–)라는 더 쉽고 더 직관적인 두 축을 새롭게 탄생시켰습니다. 외워 쓰고 따져 쓰고 나눠 쓰고 골라 써야 하는 현재의 복잡해진 카드 세상에 대한 해답이자 현대카드의 새로운 브랜드 포트폴리오입니다.


현대카드의 여러 활동이 누군가에게 자극이 되고, 영감이 되고 급기야 현대카드의 활동을 따라 하는 것에 대하여 우리는 고민으로 숱하게 샌 밤들이 아깝다거나, ‘숟가락만 올리려 든다’라며 비난하지 않습니다. 그 간의 치열한 노력으로 만들어 낸 뜨거운 결과물을 따라 한다는 것 자체만으로 현대카드가 만든 것이 ‘확실한 정답’이자 ‘옳은 방향’이라는 반증이기 때문에 오히려 유쾌합니다.


"우리가 하는 연구는 모두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고 사회를 이롭게 합니다.
이것이 이 로봇의 모든 제작방법을 오픈소스(Open-Source)로 한 유일한 이유입니다."
- 데니스 홍* -


현대카드가 경쟁사들의 모방을 더 유쾌하게 받아 들일 수 있는 근본적인 이유는 위의 이야기와 그 맥락을 같이합니다. 바로 현대카드가 결정한 방향이 세상을 이롭게 하며, 모방으로 인하여 그 속도가 더욱 가속화 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현대카드가 꿈꾸는 것은 ‘현대카드가 1위인 세상’이 아닌 ‘더 나은 세상’이고, 광고 문구처럼 ‘세상이 놀랄만한 것을 만드는 것만큼이나 누군가에게 카피의 대상이 되는 것 또한 현대카드의 미션’이자 소명입니다.


이번 광고는 소비자들을 향한 ‘출사표’도 경쟁사들에 보내는 ‘경고장’도 아닙니다.
광고가 세상에 던지는 메시지는 단 하나.
‘Be my guest!’



* 데니스 홍: 로봇(2011년 타임지가 뽑은 세계 최고의 발명품이자 세계 로봇 월드컵 2년 연속 우승했으며 수 조원의 가치가 있다고 평가)의 제작방법 전체를 누구든 좋은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오픈소스(Open-Source)로 공개한 한국인 로봇공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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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익명 2013.08.10 00:00 신고

    패기 넘치는 현대카드의 모습 '좋아요'!

  2. addr | edit/del | reply 익명 2013.08.18 23:46 신고

    아 이런 깊은 뜻이..
    중복이안되니
    맘속으로 좋아요 백번누르고 갑니다.
    현대카드..
    수많은 사람의 마음속에 러브마크로 남아
    앞으로도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현대카드는 내년 1월부터 약 10주간 대학생들에게 현대카드의 파트너사들인 GE Capital, Santander, MoMa, Gensler, CHRISTIE'S 등 세계적인 기업에서 금융, 예술, 비지니스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인턴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번 현대카드 글로벌 인턴십은 5개의 세계적인 기업을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기존 채용 광고들과 차별화 되는 인쇄 광고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고민 끝에 현대카드의 글로벌 파트너사들이 전 세계에 지점을 가지고 있는 점을 착안, 각 지점이 위치한 도시를 대표하는 건축물들을 광고에 활용하였습니다. 영국의 빅벤, 뉴욕의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바르셀로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호주의 오페라하우스 등 유명 건축물을 통해 ‘현대카드의 글로벌 인턴십 기회는 세계적’이라는 메시지를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건축물들을 세로로 배치하여 이번 광고의 주목도를 높이고, 광고 카피는 각 건축물들과 좌우대칭으로 배치하여 전체적인 레이아웃에 안정감을 주었습니다. 화려한 색상을 사용하기 보다, 단색을 사용하여 집중도 또한 놓치지 않았습니다.

이번 광고를 본 대한민국 국적 대학생이면 누구나 현대카드로 문을 두드리시길 바라며, 다음 현대카드 글로벌 인턴십 인쇄 광고는 어떠한 카피와 비주얼로 눈길을 끌지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현대카드 글로벌 인턴십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홈페이지(http://www.hyundaicard.com/)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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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soo 2012.10.08 02:17 신고

    이틀만 더 일찍 볼걸..ㅠㅠ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치다니 너무 아쉽네요..

  2. addr | edit/del | reply soo 2012.10.08 02:17 신고

    이틀만 더 일찍 볼걸..ㅠㅠ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치다니 너무 아쉽네요..

  3. addr | edit/del | reply soo 2012.10.08 02:17 신고

    이틀만 더 일찍 볼걸..ㅠㅠ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치다니 너무 아쉽네요..

  4. addr | edit/del | reply soo 2012.10.08 02:17 신고

    이틀만 더 일찍 볼걸..ㅠㅠ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치다니 너무 아쉽네요..


현대카드 MY MENU는 현대카드 회원들이 즐겨 찾는 외식 장소를 카드사용통계로 분석하여 카드 혜택과 함께 외식 정보를 제공하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이번 인쇄광고는 MY MENU가 객관적 통계를 기반으로 한 외식 정보 서비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광고 메인 비주얼로 외식을 대표하는 케이크와 커피잔 이미지를 사용하였는데요. 케이크는 MY MENU 어플리케이션의 론칭을 축하하는 의미 또한 담고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케이크와 커피잔 모양을 그래프 및 기호로 디자인하여 객관적인 통계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별점이나 입소문이 아닌 통계가 만들어낸 외식 라이프의 시작’이라는 메인 카피로 현대카드 MY MENU는 다른 외식 정보 어플리케이션과 다름을 명확하게 전달합니다.


또한 지금까지 인쇄광고에서 잘 사용하지 않았던 파스텔 컬러를 활용하여 주목도를 높이고, 여성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키려 하였습니다. 그리고 관심 있는 사람들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광고 하단에 MY MENU 앱을 다운받아 볼 수 있는 QR코드를 삽입하는 것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파스텔톤 배경으로 시선을 붙잡는 이번 인쇄광고처럼, 현대카드 MY MENU가 여러분의 외식 라이프를 붙잡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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