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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광고' (30건)


관련 광고영상, TV, 2010년 11월 on-air



버스 정류장에서 멍하니 하늘만 쳐다보고 있으신가요? 보통 버스 정류장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죠. 하지만 현대카드 버스 쉩터에서는 그러한 모습을 보기 힘듭니다. 바로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덕분입니다.



종이 한 장에서 시작한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CF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광고에는 이러한 생각의 혁신을 담았습니다. CF는 구겨진 종이 한 장으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종이는 금세 어플리케이션이 되기도 하고, 트위터 또는 책장이 되기도 하죠. 평면에서 시작한 광고는 어느새 입체적인 영상으로 사람들을 매혹시킵니다.





종이가 펼쳐지고 종이에는 로딩 창이 나옵니다. 잠시 후 동영상이 로딩되듯 시간이 흐르고 종이는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을 연상시키는 화면으로 변합니다. 마치 터치폰을 만지듯이 트위터를 상징하는 종이의 말풍선 아이콘을 터치하면 여러 표정을 가진 사람들이 나오죠. 그리고 현대카드는 그 중 유난히 지루해 보이는 사람을 클릭합니다.



버스 기다리기가 지루하시다고요?




그리고 나오는 트윗 ‘버스 기다리기 너무 지루해요 ㅠㅠ’
이 트윗을 보고 현대카드는 고민에 빠집니다. 어떻게 하면 버스를 지루하지 않게 기다릴 수 있을까? 하고 말이죠. 그러던 중 현대카드는 순간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종이에 검색창을 만듭니다. 그리고 현대카드에 대한 내용을 검색하죠. 종이는 어느새 컴퓨터 윈도우로 변해, 정보를 검색합니다. 그곳에서 현대카드에 관련된 모마, 현대카드 슈퍼매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프리비아 등의 내용이 나옵니다.





그 중 세계적인 레스토랑 가이드북 ZAGAT을 클릭하면 ZAGAT이 어느새 화면에 자리 잡습니다. 책 표지에서 떨어져 나온 작은 종이 인형들이 ZAGAT 책 장 사이로 들어가며 맛집을 찾기 시작합니다. ZAGAT의 특징을 재치 있게 설명한 것이죠. ZAGAT은 서울의 레스토랑을 대상으로 한 서베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잡지입니다. 현대카드 라이브러리에서는 ZAGAT에 수록된 모든 레스토랑의 위치와 연락처, 홈페이지 등의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ZAGAT에는 라이브러리가 위치한 버스 정류장 주변뿐 아니라 서울시 맛집 등의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이어서 광고에는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선보이는 초대형 공연인 슈퍼콘서트,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을 만날 수 있는 슈퍼매치, 뉴욕현대미술관의 온라인 디자인스토어 갤러리 모마 등이 선보여집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와 슈퍼매치는 현대카드가 영역을 뛰어넘어 여는 초대형 이벤트입니다. 현대카드 라이브러리에서 이 슈퍼시리즈들의 책을 터치하면, 지금까지 진행되었던 놀라운 무대의 면면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그 중 몇 개의 이벤트들은 동영상으로 구현되어, 심심한 버스쉘터가 생생한 경기 현장 또는 콘서트 현장이 되기도 합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도서관을 만나다!




그렇게 찾은 자료들을 처음 버스 기다리기 지루하다는 트윗에 책처럼 꽂아 줍니다. 그러면 ‘버스 기다리기 너무 즐거워요 ^^’ 하는 트윗으로 바뀌죠. 울상을 짓던 얼굴에도 어느새 웃음꽃이 핍니다.



<상단:영등포 타임스퀘어, 좌하단: 삼성동 코엑스, 우하단 : 서울역 버스쉘터>



이러한 꿈 같은 이야기를 현대카드는 현실에서 재현했습니다. 현대카드 라이브러리는 서울역 버스 환승 센터와 잠실역 버스 쉘터, 코엑스 반디앤루니스, 영등포 타임스퀘어 앞에서 만나볼 수 있죠. 라이브러리는 46인치 대형 터치 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미디어 서비스입니다. 스크린에는 현대카드의 모든 콘텐츠가 책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총 열한 권의 책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MoMA 디자인스토어 갤러리’, ‘현대카드 PRIVIA 쇼핑’, ‘ZAGAT Seoul Restaurants’, ‘현대카드 슈퍼매치’, ‘TASCHEN’, ‘Martha Stewart Living Korea’, ‘Scholastic’의 책 세 권,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등입니다.



관련 영상, 2010년 11월


현대카드 라이브러리는 터치 스크린으로 책을 클릭하면 어느 책이나 자유롭게 볼 수 있습니다. 책장을 넘길 때 나는 소리는 진짜 책을 보는 듯한 느낌까지 들게 하죠. 버스 정류장에서 만나는 작은 도서관,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한번 체험해보고 싶지 않으신지요.

직접 현대카드 라이브러리를 찾아 책을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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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광고영상, TV, 2010년 11월 on-air



회사에서 가장 일 안하는 건 누굴까?


생각해본 적 있나요? 회사에서 가장 일 안하는 사람이 누구일까요?

정답은 내 사수? 우리 부장님? 사장님? 혹시 나???

이런 뜬금없는 물음으로 광고는 시작합니다. 3, 2, 1 숫자를 카운트 하는 동안 내심 뜨끔했을 관객의 눈 앞에 나타난 답은 다행히 ‘법인카드’… 안도의 한숨, 혹은 돌발질문에 유쾌함을 느낀 순간 호기심이 생깁니다. “법인카드가 왜?”

생각해보면, 법인카드는 회식비를 결제하는 짧은 순간에만 빛을 발하곤 합니다. 고기 먹는 카드, 그것이 사람들에게 인식된 법인카드의 모습이죠 광고는 이런 인사이트를 정확하게 짚어내어, ‘그럼 현대카드 법인카드는 뭐가 다른데?’ 라는 의문을 불러일으키며 관심을 집중시키게 됩니다.





법인카드 시장의 카테고리를 새롭게 정의하다


현대카드 MY COMPANY는 회계/구매 관리 혜택은 기본, 차량관리, 리워드관리, 출장관리에 품격 있는 임직원 서비스까지, 단순한 결제를 위한 카드가 아닌 법인을 위한 솔루션들을 제공하는 카드입니다. 뿐만 아니라, 현대카드 MY COMPANY는 법인 구성원에게 돌아가는 리워드 혜택이 명확합니다.

지금까지의 법인카드는 무색무취에 혜택 또한 대동소이했기 때문에 일반대중에게 법인카드의 브랜드에 대한 관여도는 극히 낮았습니다. 이번 현대카드 MY COMPANY의 런칭 광고는 법인카드 카테고리의 첫 브랜딩 광고인 셈이죠.


광고를 만드는 데 장애물이 있었다면, 법인카드가 대중들에게 관심사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이번 광고의 미션은 일단 대중의 관심을 끄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광고는 ‘법인카드=별 다른 혜택 없음’이란 공식을 왜 당연하게 생각해? 라는 질문에서 탄생되었습니다. 카드라면 사용자에게 필요한 혜택을 고민해야 하는데, 그렇다면 법인카드 또한 법인에게 필요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라는 것이 생각의 출발이었죠.





법인카드를 넘어선 법인 솔루션, 현대카드 MY COMPANY!


MY COMPANY의 핵심은, 카드 한 장이 엄청난 모든 혜택을 제공하며 결과적으로 법인 전체에 솔루션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 도발적으로 또, 재미있게 시작하여 눈길을 끈 광고는 회계관리, 차량관리, 출장관리, 임직원 리워드 등의 핵심 혜택을 직관적으로 시각화하여 보여줍니다. 그리고, MY COMPANY 카드 플레이트가 의인화되어 책상에 쌓여있는 산더미 같은 서류를 신나게 처리하는 모습이 이어진다. 그야말로 혁신적인 업무 효율화를 통한 법인 솔루션을 보여주는 셈이죠.


광고 마지막, 의기양양하게 눈앞의 서류더미를 해치우는 MY COMPANY 카드 플레이트의 모습은 회사에서 가장 일 안하는 주인공으로 지목되어 식은땀을 흘리던 기존 법인카드의 모습과 대조되며 웃음을 자아냅니다. 자, 이제 일 안하는 법인카드를 현대카드 MY COMPANY로 바꿀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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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광고영상, CATV, 2006년 2월 on-air



이 광고는 현대카드가 슈퍼프리미엄카드 ‘the black’을 시작으로 프리미엄 카드 시장 공략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컬러마케팅의 두 번째 제품인 ‘the purple’ 카드의 런칭 광고 입니다. 2006년 2월 온에어한 ‘the purple편’은 보라색이라는 컬러를 주요 소재로 강렬하면서 독특한 느낌의 감각적인 영상을 표현했습니다.

잔잔하면서도 웅장한 느낌의 배경음악과 함께 온통 보라색으로 채워진 화면이 펼쳐집니다.

보라색 꽃술, 보라색 노을, 보라색 터번으로 얼굴을 가리고 강렬한 눈빛만을 내뿜는 사람, 보라빛 피라미드, 보라로 치장한 광대, 보라색 눈을 가진 고양이, 보라색 하늘에 내리치는 번개, 지도자를 상징하는 의상, 투구∙∙∙.

 내레이션 없이 낯설고 파격적인 영상만으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아무나 가질 수 없는 특별한 빛깔 “Purple”


현대카드는 이번 광고를 통해 타사의 카드와 차별화 되는 ‘the purple’ 카드 만의 특별함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보라색은 주변 사물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색이 아닙니다. 화면에 등장하는 보라색 오브제들도 본연의 색이 아니라 보라색을 입힌 것입니다.

극히 소수의 사람들만 가장 좋아하는 색으로 꼽는 ‘보라’는 누구에게나 허용된 색이 아니었습니다. 예로부터 보라빛깔은 귀한 염료로 색을 물들여 귀족만이 소유할 수 있었고, 보라색 옷은 왕과 종교지도자들이 즐겨 입었습니다.


아무에게나 허용되지 않는 “보라”의 특징은 현대카드의 프리미엄카드 ‘the purple’과 닮았습니다.

“빛의 순수함”이라는 어원을 지니고 있으며, 우아함과 고귀함의 상징인 보라색을 브랜드화해 ‘퍼플’만의 특별함을 강조했습니다. 불안한 심리마저도 특이하다고 평가받는 감성 시대에, 보라색은 창의적이고 개성 강한 이미지를 형상화합니다.

‘the purple’ 카드의 디자인은 스위스 화폐 디자인으로 유명한 네덜란드 출신의 세계적 디자이너 레옹 스톡이 맡았습니다. Dark purple의 투명하면서도 입체적인 카드 디자인은 ‘the purple’의 독창적이며 고급스런 이미지를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보라색이 그렇게 특별한 색이었어? “Dare to be the Purple?" 라는 도발적인 카피에 고객들은, 도대체 어떤 카드길래 아무나 가질 수 없다고 하는지에 대해 호기심이 생겼다고 합니다.

한 색채연구 전문가는 “소비자들은 보라를 통해 고풍스럽고 귀족적인 이미지를 소비하려 한다”고 하면서, 이러한 경향은 “보라색에 ‘도전’하며 스스로를 차별화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의지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감동을 서비스 하는 현대카드


현대카드의 컬러마케팅 전략은 각종 언론매체는 물론 업계 및 학계에서도 많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브랜드를 ‘컬러’로 도출해 네이밍을 부여하고 독보적이면서도 차별화된 이미지를 형상화하는데 성공했다는 평입니다.

‘the purple’은 언제나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는 현대카드에서 또 한번 선보이는 ‘아무에게나 허락되지 않는 서비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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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광고영상, TV, 2006년 7월 on-air



이번 광고는 2006년 7월에 온에어한 현대카드M ‘배구’ 편입니다.

경기가 한창 진행 중인 실내체육관, 관중석을 가득 메운 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습니다. 경기는 현대카드의 압도적 우세. 후인정 선수의 재빠르고 높은 공격포인트에 상대팀은 속수무책입니다. 중계방송 캐스터와 해설자도 처음보는 엄청난 포인트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합니다. 또 다시 후인정의 엄청난 공격포인트. 관중들은 열광하고, 치어리더들도 신이 났습니다. 상대팀의 공격은 후인정과 숀루니의 더블 블로킹에 막히고, 현대카드의 포인트가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포인트 차이가 너무 나자 상대팀은 거칠게 항의해 보지만 점수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 경기는 현대카드의 일방적 승리로 끝나고 김호철 감독과 선수들은 뒤엉켜 승리를 만끽합니다. 캐스터가 선수들이 오늘 한 잔 할거라고 하자, 해설자는 포인트로 계산할 거라고 말합니다.





엄청난 포인트


이 광고는 카드 사용 후 적립되는 ‘포인트’를 배구경기에서 득점을 의미하는 ‘포인트’에 매치시켜 코믹하게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현대카드가 득점을 올릴 때마다 포인트는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갑니다. 현대카드의 엄청난 포인트 적립을 의미합니다. 캐스터와 해설자는 ‘엄청나다’는 말을 연발합니다. 광고의 컨셉은 현대카드M의 멀티포인트입니다. 현대카드의 포인트 적립 혜택이 경쟁사에 비해 월등하다는 것이 핵심 메시지입니다. ‘엄청난 포인트’라는 말이 키워드로 반복됩니다.


광고의 곳곳에 재미를 유발하는 장치들이 배치돼 있습니다. 관중들까지 모든 사람이 우스꽝스러운표정의 캐릭터 가면을 쓰고 있습니다. 시끄럽고 익살스러운 캐스터와 해설자의 멘트는 웃음을 자아냅니다. 화면 우측상단 ‘MSPORTS LIVE’ 자막과 리플레이 장면 등이 실제 중계방송을 떠올리게 합니다. 김호철 감독과 후인정, 숀루니 등 스타 선수들의 캐릭터가 보입니다. 경기장내 광고판, 관중들의 피켓, 선수들과 치어리더 유니폼에 현대카드와 M, 현대캐피탈 등의 로고가 노출돼 보입니다. 상대팀 유니폼 색깔과 타이거라는 팀명은 실제 경쟁팀의 CI와 유사합니다.


캐릭터 가면을 쓴 등장인물들, 비상식적 점수차 등 다소 희화화된 연출이지만, 화면의 곳곳 디테일까지 신경써서 실제 중계방송을 보고 있는 듯한 사실감이 넘치도록 했습니다. 



스포츠마케팅과 광고의 또 다른 접목


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현대캐피탈 배구단은 05-06시즌 정규리그 2년 연속 우승과 함께 챔피언결정전까지 우승했습니다. 후인정 선수와 외국인 선수 숀루니는 올스타와 MVP로 최고의 시즌을 보냈습니다. 현대캐피탈 프로배구팀을 광고의 소재로 활용하게 된 배경입니다.

스포츠를 광고 소재로 쓰는 경우는 많습니다. 대부분은 실제 경기장면을 활용하거나 스포츠 스타가 직접 출연하죠. 그런데 이 광고는 캐릭터 가면을 이용해 사실과 허구의 경계선을 넘나드는 방법을 썼습니다. 광고의 재미와 주목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불가능할 것 같은 엄청난 M포인트가 역설적으로 현실감 있게 느껴지도록 했습니다.



경쟁사들이 싫어했을 광고


포인트 적립 혜택은 경쟁사들이 도저히 따라올 수 없는 현대카드M의 최대 강점입니다. 광고는 현대카드의 강력한 공격포인트에 전의를 상실하고 바짝 얼어버린 상대팀을 대비시켜 보여줌으로써 직접 말로 표현하지 않고도 경쟁사보다 월등한 현대카드의 우수성을 한껏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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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광고영상, TV, 2006년 11월 on-air 



2006년 11월 20일 온에어 한 현대카드의 ‘Unique life style편’은 프리비아의 다양한 서비스 내용을 알려주고자 했습니다. 20여 일 전 온에어 한 프리비아 런칭 광고 ‘비행기편’ 의 후속으로 전편과 마찬가지로 비틀즈의 원곡으로 유명한 'yellow submarine' BGM으로 시작합니다.


아프리카의 바다, 사막, 평원 등을 배경으로 하는 이번 광고는 아프리카 원주민, 요트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주스를 들고 여유있게 수영을 즐기는 남자와 요트 위에서 이를 지켜보며 이 남자의 시중을 들고 있는 듯 보이는 시종은 고급스럽고 여유로운 여행의 즐거움을 보여줍니다. 아프리카 평원에서 열심히 강의하는 선생님을 뒤로하고 여유롭게 일광욕을 즐기는 여성, 유명 디자이너의 작품을 들고 워킹하는 아프리카 원주민의 모습이 이어집니다. 전편과 달리 컬러풀한 화면으로 시선을 끌지만 광고 전체에 흐르는 BGM과 프리비아 비행선 엔딩 등의 일관성을 통해 그 맥을 같이 합니다.

여행, 교육, 쇼핑을 자막으로 나타내면서 교육이 여행 같고, 여행이 쇼핑 같은 컨셉을 선보였습니다. 일반적인 고객의 니즈 뿐만 아니라, 독특하고 다양한 라이프를 코디네이션 해주고자 하는 현대카드의 욕심을 간결하면서도 감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광고 스틸컷>



프리비아가 제공하는 멋진 서비스들


전편에서 프리비아의 런칭을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프리비아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보다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고객의 모든 라이프를 대상으로 하는 프리비아 서비스는 여행, 쇼핑, 교육 등 3개 서비스로 나뉩니다. 국내외 최저가 항공권부터 프리미엄 여행상품, 유아에서부터 성인까지 엄선된 교육프로그램, 세계적인 디자인 제품 전문샵 이용 등 소비자의 모든 생활을 현대카드의 프리비아로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서비스는 우리가 쉽게 접하지 못했던 광고 속 아프리카의 풍경처럼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것들 입니다. 보다 세련되고 품격있는 문화, 교육, 생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현대카드의 포부입니다.



멋진 영상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


소비자들은 여행사 광고도 아니고, 학원 광고도 아니고 그렇다고 쇼핑몰 광고도 아닌 이 광고에 매료되었다고 합니다. 광고를 보고 나서 ‘저 멋진 영상의 주인공이 되려면 현대카드를 발급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평가도 있었습니다.



한 차원 높은 라이프 스타일의 서비스를 위한 노력


최고급 요트를 타고 바다를 달리고 싶은 마음,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상품을 쇼핑하고 싶은 마음, 현지인에게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싶은 마음 등 살면서 꿈꾸는 갖가지 소망 들이 현대카드 프리비아를 통해 실현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주고자 했습니다. 이번 광고에서는 기존의 신용카드보다 한 차원 높은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위한 프리비아의 다양한 노력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현대카드 고객만이 누릴 수 있는 프리비아의 특별한 경험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는 인식이 자리잡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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