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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캠페인' (67건)


관련 광고영상, TV, 2010년 11월 on-air



버스 정류장에서 멍하니 하늘만 쳐다보고 있으신가요? 보통 버스 정류장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죠. 하지만 현대카드 버스 쉩터에서는 그러한 모습을 보기 힘듭니다. 바로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덕분입니다.



종이 한 장에서 시작한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CF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광고에는 이러한 생각의 혁신을 담았습니다. CF는 구겨진 종이 한 장으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종이는 금세 어플리케이션이 되기도 하고, 트위터 또는 책장이 되기도 하죠. 평면에서 시작한 광고는 어느새 입체적인 영상으로 사람들을 매혹시킵니다.





종이가 펼쳐지고 종이에는 로딩 창이 나옵니다. 잠시 후 동영상이 로딩되듯 시간이 흐르고 종이는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을 연상시키는 화면으로 변합니다. 마치 터치폰을 만지듯이 트위터를 상징하는 종이의 말풍선 아이콘을 터치하면 여러 표정을 가진 사람들이 나오죠. 그리고 현대카드는 그 중 유난히 지루해 보이는 사람을 클릭합니다.



버스 기다리기가 지루하시다고요?




그리고 나오는 트윗 ‘버스 기다리기 너무 지루해요 ㅠㅠ’
이 트윗을 보고 현대카드는 고민에 빠집니다. 어떻게 하면 버스를 지루하지 않게 기다릴 수 있을까? 하고 말이죠. 그러던 중 현대카드는 순간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종이에 검색창을 만듭니다. 그리고 현대카드에 대한 내용을 검색하죠. 종이는 어느새 컴퓨터 윈도우로 변해, 정보를 검색합니다. 그곳에서 현대카드에 관련된 모마, 현대카드 슈퍼매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프리비아 등의 내용이 나옵니다.





그 중 세계적인 레스토랑 가이드북 ZAGAT을 클릭하면 ZAGAT이 어느새 화면에 자리 잡습니다. 책 표지에서 떨어져 나온 작은 종이 인형들이 ZAGAT 책 장 사이로 들어가며 맛집을 찾기 시작합니다. ZAGAT의 특징을 재치 있게 설명한 것이죠. ZAGAT은 서울의 레스토랑을 대상으로 한 서베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잡지입니다. 현대카드 라이브러리에서는 ZAGAT에 수록된 모든 레스토랑의 위치와 연락처, 홈페이지 등의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ZAGAT에는 라이브러리가 위치한 버스 정류장 주변뿐 아니라 서울시 맛집 등의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이어서 광고에는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선보이는 초대형 공연인 슈퍼콘서트,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을 만날 수 있는 슈퍼매치, 뉴욕현대미술관의 온라인 디자인스토어 갤러리 모마 등이 선보여집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와 슈퍼매치는 현대카드가 영역을 뛰어넘어 여는 초대형 이벤트입니다. 현대카드 라이브러리에서 이 슈퍼시리즈들의 책을 터치하면, 지금까지 진행되었던 놀라운 무대의 면면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그 중 몇 개의 이벤트들은 동영상으로 구현되어, 심심한 버스쉘터가 생생한 경기 현장 또는 콘서트 현장이 되기도 합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도서관을 만나다!




그렇게 찾은 자료들을 처음 버스 기다리기 지루하다는 트윗에 책처럼 꽂아 줍니다. 그러면 ‘버스 기다리기 너무 즐거워요 ^^’ 하는 트윗으로 바뀌죠. 울상을 짓던 얼굴에도 어느새 웃음꽃이 핍니다.



<상단:영등포 타임스퀘어, 좌하단: 삼성동 코엑스, 우하단 : 서울역 버스쉘터>



이러한 꿈 같은 이야기를 현대카드는 현실에서 재현했습니다. 현대카드 라이브러리는 서울역 버스 환승 센터와 잠실역 버스 쉘터, 코엑스 반디앤루니스, 영등포 타임스퀘어 앞에서 만나볼 수 있죠. 라이브러리는 46인치 대형 터치 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미디어 서비스입니다. 스크린에는 현대카드의 모든 콘텐츠가 책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총 열한 권의 책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MoMA 디자인스토어 갤러리’, ‘현대카드 PRIVIA 쇼핑’, ‘ZAGAT Seoul Restaurants’, ‘현대카드 슈퍼매치’, ‘TASCHEN’, ‘Martha Stewart Living Korea’, ‘Scholastic’의 책 세 권,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등입니다.



관련 영상, 2010년 11월


현대카드 라이브러리는 터치 스크린으로 책을 클릭하면 어느 책이나 자유롭게 볼 수 있습니다. 책장을 넘길 때 나는 소리는 진짜 책을 보는 듯한 느낌까지 들게 하죠. 버스 정류장에서 만나는 작은 도서관,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한번 체험해보고 싶지 않으신지요.

직접 현대카드 라이브러리를 찾아 책을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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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광고영상, TV, 2006년 7월 on-air



이번 광고는 2006년 7월에 온에어한 현대카드M ‘배구’ 편입니다.

경기가 한창 진행 중인 실내체육관, 관중석을 가득 메운 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습니다. 경기는 현대카드의 압도적 우세. 후인정 선수의 재빠르고 높은 공격포인트에 상대팀은 속수무책입니다. 중계방송 캐스터와 해설자도 처음보는 엄청난 포인트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합니다. 또 다시 후인정의 엄청난 공격포인트. 관중들은 열광하고, 치어리더들도 신이 났습니다. 상대팀의 공격은 후인정과 숀루니의 더블 블로킹에 막히고, 현대카드의 포인트가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포인트 차이가 너무 나자 상대팀은 거칠게 항의해 보지만 점수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 경기는 현대카드의 일방적 승리로 끝나고 김호철 감독과 선수들은 뒤엉켜 승리를 만끽합니다. 캐스터가 선수들이 오늘 한 잔 할거라고 하자, 해설자는 포인트로 계산할 거라고 말합니다.





엄청난 포인트


이 광고는 카드 사용 후 적립되는 ‘포인트’를 배구경기에서 득점을 의미하는 ‘포인트’에 매치시켜 코믹하게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현대카드가 득점을 올릴 때마다 포인트는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갑니다. 현대카드의 엄청난 포인트 적립을 의미합니다. 캐스터와 해설자는 ‘엄청나다’는 말을 연발합니다. 광고의 컨셉은 현대카드M의 멀티포인트입니다. 현대카드의 포인트 적립 혜택이 경쟁사에 비해 월등하다는 것이 핵심 메시지입니다. ‘엄청난 포인트’라는 말이 키워드로 반복됩니다.


광고의 곳곳에 재미를 유발하는 장치들이 배치돼 있습니다. 관중들까지 모든 사람이 우스꽝스러운표정의 캐릭터 가면을 쓰고 있습니다. 시끄럽고 익살스러운 캐스터와 해설자의 멘트는 웃음을 자아냅니다. 화면 우측상단 ‘MSPORTS LIVE’ 자막과 리플레이 장면 등이 실제 중계방송을 떠올리게 합니다. 김호철 감독과 후인정, 숀루니 등 스타 선수들의 캐릭터가 보입니다. 경기장내 광고판, 관중들의 피켓, 선수들과 치어리더 유니폼에 현대카드와 M, 현대캐피탈 등의 로고가 노출돼 보입니다. 상대팀 유니폼 색깔과 타이거라는 팀명은 실제 경쟁팀의 CI와 유사합니다.


캐릭터 가면을 쓴 등장인물들, 비상식적 점수차 등 다소 희화화된 연출이지만, 화면의 곳곳 디테일까지 신경써서 실제 중계방송을 보고 있는 듯한 사실감이 넘치도록 했습니다. 



스포츠마케팅과 광고의 또 다른 접목


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현대캐피탈 배구단은 05-06시즌 정규리그 2년 연속 우승과 함께 챔피언결정전까지 우승했습니다. 후인정 선수와 외국인 선수 숀루니는 올스타와 MVP로 최고의 시즌을 보냈습니다. 현대캐피탈 프로배구팀을 광고의 소재로 활용하게 된 배경입니다.

스포츠를 광고 소재로 쓰는 경우는 많습니다. 대부분은 실제 경기장면을 활용하거나 스포츠 스타가 직접 출연하죠. 그런데 이 광고는 캐릭터 가면을 이용해 사실과 허구의 경계선을 넘나드는 방법을 썼습니다. 광고의 재미와 주목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불가능할 것 같은 엄청난 M포인트가 역설적으로 현실감 있게 느껴지도록 했습니다.



경쟁사들이 싫어했을 광고


포인트 적립 혜택은 경쟁사들이 도저히 따라올 수 없는 현대카드M의 최대 강점입니다. 광고는 현대카드의 강력한 공격포인트에 전의를 상실하고 바짝 얼어버린 상대팀을 대비시켜 보여줌으로써 직접 말로 표현하지 않고도 경쟁사보다 월등한 현대카드의 우수성을 한껏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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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광고영상, CATV, 2010년 4월 on-air



이색적인 도입부가 인상적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Ⅸ, 안드레아 보첼리’ 편은 2010년 4월 온에어 됐습니다.

관중석에서 쏟아지는 환호성 소리를 효과음으로 검은 화면 위에 자막이 깔립니다. ‘2009년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오프닝’. 화면 하단에 원거리 항공촬영으로 잡은 초대형 축구경기장의 전경이 나타납니다. 조명이 밝게 켜진 경기장에는 관중이 꽉 들어차 있고, 파란 잔디는 조명을 받아 빛나고 있습니다. 카메라가 관중석을 비추자, 발디딜 틈 없이 빼곡하게 자리를 메운 관중들이 보이고, 이들의 환호성은 계속됩니다. 자막이 이어집니다. ‘그의 노래가 시작되자, 광기 어린 7만 관중이 침묵에 빠지다’. 결승전 경기가 시작되기 직전 오프닝 무대에서 안드레아 보첼리가 ’Canto della terra’를 노래하고 있습니다. 그 위로 자막이 흐릅니다. ‘그 존재감을 현대카드가 선사하다’. 안드레아 보첼리의 짙은 눈썹과 덥수룩한 턱수염이 매력적인 흑백 스틸 컷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내레이션이 들립니다. “당신도 그 감동에 눈 뜰 준비가 되었는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Ⅸ의 주인공 안드레아 보첼리>



광기 어린 7만 관중이 침묵에 빠지다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은 전 세계 축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프로축구 최대의 빅게임입니다. 2009년 5월 27일 이탈리아 로마의 올림피코 경기장. 맨체스터유나이티드와 FC바르셀로나가 맞붙은 이날 경기는 국내 축구팬들의 기억 속에도 생생하게 남아 있습니다.

이날 경기장에 모인 7만 관중의 환호성은 ‘광기’로 표현되기에 결코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들을 일거에 침묵하게 만든 안드레아 보첼리의 오프닝 무대. 광고는 이날의 해프닝을 현장감 있게 보여줌으로써 시청자들에게 그의 존재감을 충분히 설득하고 있습니다.



<안드레아보첼리의 존재감을 보여주는 광고 초반부>



전: 눈먼 천사의 영혼을 울리는 목소리


팝페라 장르를 개척한 이탈리아 출신 테너 가수 안드레아 보첼리. 그는 12세때 사고로 시력을 잃은 시각장애인 음악가입니다. 광고 속 그의 모습도 항상 눈을 감고 있습니다. 그는 눈을 감고 있지만, 그가 들려주는 천상의 목소리는 듣는 이들의 영혼을 울리고, 그 감동에 눈 뜨게 합니다. 광고는 그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무대에서 국내 팬들에게 선사할 음악적 감동을 예고합니다. 7만의 광기가 그에게 압도당했던 것처럼, “당신도 그 감동에 눈 뜰 준비가 되었는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Ⅸ, 안드레아 보첼리편>



현대카드의 특별한 초청


이번 공연은 안드레아 보첼리의 ‘인칸토(INCANTO:매혹) 월드투어’의 일환입니다. 사실 이번 월드투어에는 서울 공연이 빠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대카드의 특별 초청을 통해 이번 공연이 극적으로 성사되었습니다.

클래식의 깊이와 팝의 대중성을 모두 갖춘 아티스트로서, 클래식과 팝, 크로스오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두 최상의 평가를 받고 있는 안드레아 보첼리. 영혼을 울리는 천상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국내 팬들에게도 주어진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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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광고영상, CATV, 2009년 12월 on-air



해외 유명 락 뮤지션의 야외공연 실황 장면. 팬들은 열광하고 있습니다. 수십만 명의 관중들이 기타리스트의 몸짓에 따라 손을 흔듭니다. 관중들의 환호가 이어집니다. 온 몸에 소름이 끼칩니다. 이 30초의 영상은 2009년 12월 온에어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VII 그린데이 내한공연의 광고입니다.


관중들의 환호와 함께 신나는 기타소리가 흘러나옵니다. 화면 속 관중들이 서서히 흥분하고 드럼비트가 폭발하는 순간 그 주인공들의 존재가 드러납니다. 미국을 넘어 전세계적으로 최고의 락 밴드로 평가받고 있는 그린데이! 그리고 그들의 괴물 같은 히트곡 ‘Basket Case’!


현란한 연주 실력으로 흥분하게 만들고, 무대 위를 날뛰며 관중을 폭발시키는 그들의 모습이 빠른비트의 락 음악과 절묘하게 편집되면서, TV를 통해서 광고를 보는 시청자들까지도 어느새 환상적인 락 공연에 빠져들게 만듭니다.



<슈퍼콘서트VII, 그린데이편 광고 스틸컷>



카피 속 반전


이 광고에서 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역시 카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흥분, 당신의 폭발”, “당신 잘못이 아니다” 어느 정도의 흥분과 폭발을 경험하게 해 주려고 하는지, 얼마나 자신이 있기에, 그 감정들에 대해 ‘잘못’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지 기대감을 갖게 했습니다.

광고는 화려한 영상 편집을 통해 이미 공연장에 들어서 있는 것 같은 기대감을 심어주었고, 짧고 힘있는 세 마디 글귀를 통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을 폭발적인 감정을 느끼게 하리라는 자신감을 표현했습니다.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준 카피>



그리고 이어지는 카피에서 그 자신감의 실체에 대한 반전이 드러납니다. “그들의 무대를 만든 현대카드 탓이다.” 분명 무대 위에서 흥분과 폭발을 느끼게 해 줄 주체는 그린데이일 것입니다. 그러나 현대카드는 앞서 말한 ‘잘못’에 대한 탓을 그린데이가 아닌 스스로에게 돌립니다. 무대 위의 주인공은 영상으로 보여주고 무대를 마련한 현대카드의 마음을 카피에 담아서 현대카드의 놀라운 무대에 고객들을 초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함께 뛰어보고 싶다


광고에 등장하는 수십만의 관중은 시종일관 몸을 흔들고 뛰면서 마음껏 흥분을 발산하고 있습니다.시청자들은 그 모습에 강렬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나도 가서 같이 뛰고 싶다.’ 는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광고였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만든 또 한 가지 요소는 BGM이었습니다. 열정적인 공연 느낌을 ‘Basket Case’ 의 역동적인 템포와 강렬한 리듬에 맞춰 훌륭하게 편집됐고, 그로 인해 시청자들은 서서히 감정선이 올라가는 느낌을 받은 것입니다. ‘광고가 끝날 때 쯤 짜릿함을 느꼈다’고 말하는 이유입니다.



<광고 속 관중들의 열정적인 모습>



현대카드의 놀라운 광고는 계속된다


잘 만들어진 광고는 한 편의 드라마나 공연을 본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도 합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VII 그린데이 내한공연은 그린데이의 영향력 때문만이 아니라, 잘 만들어진 광고로 인해 더 큰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현대카드가 준비한 세계 최고의 무대, 그린데이 내한공연은 이렇게 광고를 통해서 이미 국내 락 팬들을 충분히 흥분시키고 있습니다.

실제 그린데이 내한 공연장에서 국내 팬들이 보여 줄 흥분과 폭발이 광고 속 관중들의 모습과 얼마나 흡사할 지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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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광고영상, CATV, 2005년 2월 on-air



‘the Black’은 현대카드가 2005년 2월 국내 최초로 출시한 슈퍼 프리미엄 카드입니다. VVIP카드의 원조가 된 이 카드는 세계 명사들과 교류할 수 있는 ‘time for the Black’을 차별화된 가치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현대카드는 ‘the Black’ 카드가 상위 극소수 VVIP를 겨냥한 카드임에도 불구하고,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광고를 대중매체를 통해 선보였습니다. 단 한 편의 광고로 현대카드는 기업 브랜드 이미지를 상승시켰고, ‘the Black’ 카드만의 남다른 가치를 표현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광고 스틸컷>



Play the black. ‘The only super premium card’


현대카드는 광고를 통해 ‘the Black’ 카드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the Black' 카드는 상위 0.005% 고객만을 타겟으로 합니다. 이 카드는 세계적인 산업디자이너인 카림 라시드(Karim Rashid)가 디자인했고, 그의 서명도 들어있습니다. 최대 9999명에게 한정 발급되는 VVIP 카드로 경제적,사회적으로 엄격한 자격 기준을 제시해 이해 합당한 사람만 회원 자격이 부여됩니다. 광고는 ‘invitation only’, ‘the only super premium card’ 라는 표현을 통해 이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현대카드는 광고에 ‘the Black’ 카드의 고객으로 초청된 명사들을 등장시켰습니다. 이 카드의 대상이 누구인지를 명확히 보여주기 위한 것입니다.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전회장 제프리존스를 시작으로 eBay아시아 대표, 대한내과의사회장, 워커힐 총지배인, SK건설 부사장 등 평범하길 거부하는 유명인사들이 차례로 등장합니다. 


이들은 드럼통을 입고 있거나, 빈 욕조에 누워있거나, 유머러스한 티셔츠를 입고 있는 등 유쾌하고 다소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부와 명성을 갖고 있는 최상위층에게서 흔히 떠올릴 수 있는 권위, 격식, 딱딱함은 찾아 볼 수 없습니다. 현대카드는 이 광고를 통해 ‘the Black’ 카드의 고객이 고민해야 할 것은 오직 한 가지 ‘어떻게 the black 을 즐길 것인가’ 라는 점을 강조하고자 했습니다. 광고 속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I’ll Play - Play the Black’은 이러한 의미가 담긴 메시지입니다. 


‘the Black’ 카드의 진정한 가치는 바로 VVIP층을 완벽하게 분석해 제안한 최강의 혜택에 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서비스가 ‘Time for the Black’ 입니다. 경영, 예술,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세계 최고 전문가를 초청해 가치 있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루이비통 회장, 세계적인 와인비평가,크리스티뉴욕 경매 최고책임자 등 세계 유명 인사들이 ‘the Black’ 고객들과 함께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항공 업그레이드 서비스, 공항 VIP 라운지 서비스와 최고급 호텔, 명품 서비스 등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the Black Gift Voucher’ 서비스 등 VVIP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걸맞는 기대 이상의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컬러와 디자인 그리고 컨셉트를 광고에 담다


‘the Black’ 카드는 전무후무한 최고의 카드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번 광고에는 그 자신감과 특별함이 그대로 묻어나고 있으며, 카드 고유의 컬러와 디자인 그리고 컨셉트가 잘 드러납니다. 카드 디자인에 적용된 ‘energy' 'life' 'love' 'eternity' 등을 상징하는 36개의 현대화한 상형문자를 광고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광고를 본 사람들은 미니멀한 레이아웃과 모노톤의 컬러가 감각적이면서도 자신감과 힘이 넘쳐 보인다고 합니다. 오직 영문으로 이뤄진 간결한 카피들은 카드의 희소성을 강조하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의견입니다.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사람들을 상징하는 아이콘이 되다


‘the Black’ 카드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정된 회원만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소유하는 것만으로도 큰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카드입니다. 회원들은 ‘the Black’을 결제 수단으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삶을 향유하고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합니다. 절대적인 차별성을 강조하는 ‘the Black’은 어느덧 사회적으로 존경받고 성공한 사람들을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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