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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광고' (91건)


현대라이프, 보험을 해체한다


보험 시장의 발전과정은 철저하게 Maker 중심으로 이뤄져 왔습니다.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생활수준에 따라 새로운 보험이 계속해서 등장하지만, 정작 소비자들은 보험을 이해하기 어렵고 복잡하다고 느낍니다. 현대라이프는 이 점에 주목했습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새로운 보험을 발명하는 것이 아닌, 보험을 해체하여 보험의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집중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복잡하고 어려운 보험에서, 소비자들 스스로 선택하고 구매할 수 있는 소비자 중심의 보험으로 재탄생시킬 수 있었습니다. 혁신은 늘 가장 기본적인 것에서 시작한다는 현대카드의 오래된 원칙이 보험에도 적용된 것입니다.


심플하고(Simple), 핵심적이고(Focused), 규격화된 것으로(In-Box)


현대라이프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Simple, Focused, In-Box’ 3가지입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보험을 ‘심플하게(Simple)’, 불필요한 특약 없이 꼭 필요한 핵심보장에만 ‘집중하고(Focused)’, 누구나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규격화하여(In-Box)’, 원하는 보험을 믿고 구입하도록 하겠다는 현대라이프만의 철학을 세웠습니다. 나아가 이러한 철학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동참시켜 91년간 굳건히 자리잡고 있었던 보험에 대한 후진적 인식을 새롭게 써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대한민국 보험, 원점에서 시작한다.


'‘Simple, Focused, In-Box’의 3가지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보험 시장의 Rule Maker가 되겠다는 비전을 광고에 녹이는 작업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관습에 젖은 시장과 소비자들의 인식에 새로운 충격이 될만한 강력한 화두를 던져야 했고, 현대라이프의 혁신적인 관점과 철학에 대한 동의를 이끌어 내야 했습니다. 고민 끝에 탄생한 보험의 관습에 대한 질문 편과 현대라이프의 철학 편 등 2편의 광고를 통해 첫 번째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합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1월 on-air



“당신이 가입한 보험의 이름을 알고 있다? 정확한 보장내역을 알고 있다? 매월 납입하는 보험료를 알고 있다?” 라는 질문에 광고 모델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NO로 향합니다. 이름조차 외울 수 없는 복잡하고 긴 상품명, 불분명한 보장내역으로 가득한 난해한 특약들, 불필요하게 빠져나가는 보험료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질문들을 통해 이 모든 현상은 소비자의 잘못이 아닌 보험의 잘못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현대라이프는 대한민국 보험을 “원점에서 시작한다”라는 출사표를 던집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1월 on-air



질문 편에서 대한민국 보험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면, 그 해답은 철학 편에서 말해줍니다. 현대라이프는 보험을 새롭게 발명한 것이 아닌 보험을 해체하고 새롭게 발견해내는 과정을 통해, ‘심플하고(Simple), 핵심적이고(Focused), 규격화된 보험을 만들겠다’ 라는 현대라이프의 강력한 의지를 담아냈습니다.




이번 현대라이프 광고는 기존 현대카드 광고 콘셉트의 일관성을 유지했습니다. 직관적인 메시지 구조와 깔끔하고 일관된 톤앤매너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현대라이프의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알리고자 했습니다.


보험을 원점에서 시작한다는 간결한 메시지로 보험의 판을 새로 짜겠다는 의지를 전달하는 질문 편과 철학 편에 이어 현대라이프의 철학과 관점이 녹아있는 실체가 곧 공개될 예정입니다. 대한민국 보험, 원점에서 시작한다는 메시지가 구현된 보험의 실체. 앞으로 온에어 될 현대라이프 광고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대라이프 ZERO 웹사이트 바로가기: www.zer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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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가더라도 선과 악은 항상 공존 하듯, 금융에서도 예외는 아닙니다. 금융을 통해 사기를 범하려는 악의적 고객, 그리고 정상적으로 거래를 하고 있는 선의의 고객이 있습니다.


이번 ‘안티프로드’편은 현대캐피탈만의 특별한 조직을 모티브로 삼았습니다. 바로 현대캐피탈 내의 실제로 존재하며, 리스크 관리에 영향을 주는 금융사기예방팀인 ‘안티프로드팀(Anti-Fraud Team)’을 광고 소재로 전면적에 내세워 구성하였습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2년 11월 on-air



한 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현대캐피탈만의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대변하듯, 첫 화면부터 하얀 배경에 ‘100-1=0’이라는 식으로 광고는 시작됩니다. 100-1이 99가 아닌 0으로 표현 된 이유는 단 한 번의 실수가 발생하는 것 조차도 실패로 바라보고 있는 현대캐피탈만의 리스크 관리 철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완벽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것을 수학 공식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현대캐피탈 내에서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하고 있는 조직의 실체가 바로 국내 최대 인원인 163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안티프로드팀(Anti-Fraud Team)’입니다. 안티프로드팀은 금융 사기에 대응해 회사의 리스크를 줄이고 고객에게 보다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두고 있는 금융사기예방팀 입니다.


대중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GE가 벤치마킹 할 정도로 퀄리티 측면에서 이미 높은 수준으로 업계 내에서는 인정받고 있습니다. 금융사기 형태를 많은 데이터 베이스로 패턴화해 관리하고 있기에 현대캐피탈은 금융 사기율도 업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기록 달성 중에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안티프로드 시스템은 연체율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연체율이 현저히 낮아지므로 고객에게는 금리와 한도와 같은 직접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 어떤 광고보다 짧고 굵게 ‘100-1=0’이라는 식을 전면에 내세우며 리스크 관리의 철학을 강렬하게 표현하고 있는 ‘안티프로드’편을 통해 현대캐피탈만의 철저한 리스크 관리가 금융업계에 또 어떤 반응을 불러일으킬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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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타고 싶은 차는 여러 대이지만 현실적으로 나의 자금 사정을 고려해 구매할 수 있는 차는 한 대 뿐. 첫차이든, 재구매이든, 중고차이든 자동차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이 항상 하는 고민은 내 자금 사정에 맞는, 내 마음에 쏙 드는 차량으로 구매 하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현대캐피탈 Begins'의 두 번째 본편인 '자동차금융 편'은 하나의 자동차도 현대캐피탈을 통하면 25가지 방식으로 차를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음을 표현하였습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2년 11월 on-air



구매하려는 자동차가 한 대라고, 구매하는 방법이 한 가지 뿐이라는 법은 없습니다. 현대캐피탈에는 고객이 타고자 하는 차 한 대를 사기 위해 자동차 상환방식에 따라 8가지, 중고차론의 타겟에 따라 2가지, 다이렉트 중고차론의 타겟에 따라 2가지, 국산차/수입차 리스에 따른 4가지, 개인/법인 장기렌터카에 따른 3가지, 법인 리스/렌터카 각 옵션에 따른 6가지 총 25가지 자동차금융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광고에서는 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는 방식을 쪼개고 또 쪼개어 탄생한 자동차 금융을 '단위'라는 오브제를 활용하여 표현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단위'는 mm부터 시작하여 더 이상 나누어 질 수 없는 수준까지 촘촘히 나뉘어지더니 어느덧, 그 형태가 자동차 모양으로 오버랩되며 변하게 됩니다.





25가지로 세분화된 자동차금융을 '단위'와 절묘하게 결합시켜, 고객들로 하여금 '하나의 자동차를 25가지 금융으로 골라 타는 시대'라는 메시지로 명확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캐피탈 Begins 후속편 '자동차금융'을 통해 또 하나의 Begins를 세상에 알리고 있습니다. 이번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의 car life에 어떤 Begins가 있을 지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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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광고를 패러디하여, 폴라로이드 카메라와 자동차 CD 삽입기에서 돈다발이 튀어나오는 것으로 빠른 대출의 장점을 알리고, 돈뭉치가 너무나 가벼워 하늘 위로 날아가려는 것으로 낮은 금리를, 많은 돈다발이 나오는 것으로 높은 한도는 표현했던 지난 2편의 광고를 기억하십니까?

이번에 소개해드릴 후속편은 조금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였습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2년 10월 1일 on-air



이번 광고는 기존 신용 대출 시장에 불만인 소비자들의 고민으로부터 출발하였습니다.





광고에서는 두뇌라는 오브제를 활용하여 이성적 좌뇌와 감성적인 우뇌의 차이를 대출할 때의 상황으로 연결시켜 표현하였습니다. 즉, 이성적인 좌뇌는 유리한 대출만 찾고, 감성적인 우뇌는 절차의 편리함만 찾는 현상을 극명하게 대비시키고, 이러한 문제로 대출할 때마다 항상 머리가 아픈 소비자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어서 해결 방안으로 알약이라는 오브제를 활용하여, 오프라인 대출과 동일한 금리와 한도, 온라인 대출의 편리한 속성을 모두 결합한 대출이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임을 소구합니다.


절차가 편리하면 금리와 한도가 불리하고, 금리와 한도가 유리하면 절차가 불편한 현실.
이러한 대출 시장의 불만 요소를 해결해주는 대출은 다이렉트론임을 알리는 것이 이번 광고의 핵심입니다.


소비자의 깊은 고민과 해결책을 반영한 이번 광고를 통하여, 더욱 유리해진 금리와 한도 그리고 쉽고, 빠르고, 편리한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을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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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금융의 본질인 숫자로 현대캐피탈의 금융을 표현했던 ‘수(數) 캠페인’에 이어, 2012년 ‘현대캐피탈 Begins’이라는 슬로건으로 새로운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2년 9월 29일 on-air



지난번 ‘수(數) 캠페인’에 이어, 이번 캠페인 광고 바탕에도 수(數)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코카콜라의 빨간색처럼 현대캐피탈에 있어 수(數)는 금융의 본질 및 전문성을 나타내는 가장 강력한 소재이자, 더 나아가 지속적으로 보유해야 할 브랜드 자산이기 때문입니다.





광고에서는 단순히 어려운 수학 공식을 소개하는 것이 아닙니다. ‘수(數)의 연대기’를 통하여 세상을 바꿔온 수학 공식들을 소개하고, 현대캐피탈의 자산인 수(數) 역시 금융의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수(數)를 통해 앞으로 금융업계에 새로운 지침이 될 것이라는 현대캐피탈의 포부와 진정성이 담겨 있습니다.





광고 속 수학 공식은 몇 번에 걸친 수학과 교수님의 자문을 통해 완성되었습니다. 모든 검증을 거친 수학 공식들은 광고 속에 온전히 담겨 주목도 있게 보여집니다. 또한, 이번 캠페인의 핵심을 정확하고 담백하게 전달하기 위해서 모노톤의 배경과 검은 글씨, 그리고 성우의 내레이션 만으로 이번 광고를 표현하였습니다.


수(數)를 통해 금융의 새로운 지침을 보여줄 현대캐피탈 Begins.
론칭편에서 수(數)가 금융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고, 이어서 나오는 후속편에서는 금융업계에서의 현대캐피탈의 새로운 지침이 소개될 예정입니다. 2012년 현대캐피탈 새로운 캠페인 광고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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