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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PR' (76건)




현대카드는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카드를 개발해왔습니다. 알파벳카드, 프리미엄카드, 플래티넘 시리즈까지 각각의 카드는 매 번 화제가 되어 왔습니다. 세 번째 광고인 포트폴리오 C편은 하나하나 독보적인 이 카드들이 모아놓고 보면 심플한 체계 안에 들어있음을 독특한 방식으로 보여줍니다. 2011년 새롭게 선보인 who makes the rules? 캠페인의 포트폴리오 C편, 그 색다른 촬영 현장을 공개합니다.



길거리 페인팅으로 재현한 브랜드 포트폴리오




현대카드가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여주기 위해 도입된 방식은 ‘길거리 페인팅’ 입니다. 현대카드 브랜드포트폴리오를 직접 페인팅 하는 과정을 게릴라 형식으로 촬영하였습니다. 그림의 부분을 여러 벽화 작가들이 그려서 그림 전체가 완성되는 길거리 페인팅 과정이 브랜드 포트폴리오라는 큰 체계의 구상 아래에서 개별 카드 상품을 만들어낸 현대카드의 과정과 닮아있기 때문입니다.



변수가 많았던 시드니 촬영현장


이 광고를 위해 시드니 도심 4군데의 벽면을 활용하여 알파벳카드, 프리미엄카드, 플래티넘 시리즈, 그리고 전체 포트폴리오까지 총 4개의 벽화가 그려졌습니다. 고층 빌딩, 주택가, 창고 등과 같은 벽화 주변의 다양한 배경 장소는 호주를 광고 촬영 장소로 선택한 또 하나의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촬영 장소 섭외 및 허가 그리고 날씨가 가장 큰 변수였습니다. 적합한 장소를 섭외하기 위해 건물주들을 설득하고, 현지 시드니 시청 담당 직원들과 수많은 협의를 거치는 등 각고의 노력 끝에 딱 맞는 장소를 섭외하였습니다. 장소 섭외가 완료가 되었으니, 조금은 한숨을 돌려도 되겠다라는 생각 할 겨를도 없이 날씨라는 변수가 또 한번 제작진들을 괴롭혔습니다. 시드니에서도 비가 한국의 장마처럼 자주 내리는 바람에 벽화를 말리고 그리는 과정이 반복 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제작시간이 하루 13시간씩 꼬박 5일, 총 65시간이 걸렸으며 모든 스텝들이 예상치 못한 고생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포트폴리오 C편, 그 숨은 이야기




이번 광고 제작을 위해 투입된 인원과 장비가 만만치 않았습니다. 5명의 전문 아티스트들과 호주 현지의 10여명의 페인터들까지 총 15명의 벽화 작가가 동원되었고, 사용한 페인트가 총 122통, 작업자용 크레인 4대, 마지막으로 카메라 총 8대가 사용되었습니다. 15m가 넘는 높이에서 크레인에만 의지하여 작업을 하기란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 덕분에 하나하나 보면 독보적이고 모아놓고 보면 체계적인 포트폴리오를 잘 나타낼 수 있었습니다.





호주에서 촬영된 이 광고는 현지인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예술 작품으로 오해하기도 할 정도였으며, 벽화 앞에서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힘들게 그렸던 벽화는 촬영이 끝난 후 아쉽게도 다 지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완성된 벽화들은 포트폴리오 C편 CF 영상만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니 포트폴리오 C편에 더욱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1년 2월 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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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어린이 2011.04.06 23:24 신고

    광고에 첫번째로 나오는 집에 살고 있는데 그때 광고 촬영하는거 봤어요! 밖에 시끌시끌하고 카메라도 여러대 있길래 뭔가 싶어 보니 우리집 벽을 찍고 계셔서 깜짝 놀랐는데.. 창밖으로 얼굴 빼꼼히 내밀고 뭐 찍으시는거냐며 여쭤봤었는데.. 현대카드 광고 찍으신다고 하시며 저한테 여기 사시냐며 되물어보셔서 엄청 웃겼었는데.. 이때 날이 뜨거워서 엄청 고생하셨을듯! 나중에 벽화 다 지우고 가셔서 아쉬웠어요. ㅠㅠ




‘알파벳, 넘버, 컬러. 구구단보다 간단한 이 공식이 카드를 고르는 방법을 바꾸고 있다. 쉽고 분명해야 기준이 된다.’


카드 선택의 공식을 소개하는 짧은 영상만으로 누가 업계의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는지 이야기 하고 있는 현대카드 who makes the rules? 캠페인의 포트폴리오 B편. 그 생생한 CF 제작 과정을 공개합니다.



Light box, Card Plates & Brand Portfolio Tree


노련한 사서가 분류해놓은 책장처럼 잘 정리된 현대카드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15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표현하기 위하여 이번 광고는 어떤 크리에이티브를 발휘했을까요? 이번 광고에서 선보이는 크리에티브는 바로 거대한 라이트박스(Light box)입니다. 메이킹 필름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듯이, 광고 제작진이 직접 만든 라이트박스는 태블릿 PC의 매력적인 인터페이스를 형상화한 것입니다.





라이트박스에 모델이 손을 올리면 그의 손놀림에 따라 저마다 고유한 캐릭터를 갖고 있는 카드들이 하나하나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라이트박스 위에 펼쳐진 카드 플레이트와 포트폴리오 트리가 현대카드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치 스마트폰을 작동하는 것처럼 날렵하고 경쾌한 속도감을 주는 씬은 이번 광고에서 가장 시선을 잡아당기는 장면이기도 한데요. 손을 댐과 동시에 반응하는 태블릿 PC 야말로 쉽고 분명한 기준을 이야기하는 현대카드 브랜드 포트폴리오와 닮아있습니다.



실사와 2D/3D 컴퓨터 그래픽이 절묘하게 합을 맞춰 작품을 이루다


이 장면의 구현은 실사와 컴퓨터 그래픽의 절묘한 조화로 가능했습니다. 바로 카드 플레이트와 포트폴리오 트리(Portfolio Tree)의 생성 과정을 미리 시뮬레이션 해놓은 뒤, 배우의 손놀림을 촬영, 2D/3D 컴퓨터 그래픽으로 합성해서 만들어낸 것이지요.





액션 영화에서 배우들이 촬영에 임하기 전 합을 맞추듯, 손과 카드의 움직임을 맞춘 다음 그 위에 CG효과를 입힘으로써 더욱 생동감 넘치는 화면을 잡아냈습니다. 이번 촬영에서 아무 것도 없는 라이트박스를 앞에 두고 혼자 손을 이리저리 휘젓던 모델의 손 연기가 능수능란해지기까지 다소 애를 먹기도 하였습니다. 현대카드의 브랜드 포트폴리오가 전개된 라이트박스가 건물 옥상으로 이동합니다. 빛을 발하는 광고의 후반부 장면에서도 실사와 2D/3D 컴퓨터 그래픽이 절묘하게 합을 맞추고 있습니다.





위의 영상은 호주 시드니 도심의 고층 빌딩을 촬영한 다음, CG 효과를 덧입힌 것인데, 라이트박스가 마치 처음부터 그 자리에 있었던 것처럼 화면에 매끄럽게 잘 녹아 들어가 있습니다. 지구 반대편 호주에서 실제와 가상을 넘나들며 만들어낸 영상은 이러한 과정을 거쳐 쉽고 분명한 카드 선택의 기준을 알리는 또 한편의 인상적인 광고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1년 2월 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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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히 많은 신용카드 중에서 오직 현대카드만이 체계적으로 카드를 만들어왔다는 것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현대카드의 포트폴리오 A편. 도시적이고 깔끔했던 현대카드의 신규캠페인 who makes the rules? 포트폴리오 A편 CF 촬영 현장을 소개합니다.



촬영지는 호주


현대카드의 2011년 신규 캠페인 who makes the rules? 의 촬영 장소는 호주입니다. 호주를 이번 광고의 촬영 장소로 선택한 이유에는 몇 가지가 있는데, 가장 큰 이유로는 ‘빛’의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광고 촬영이 진행된 1월의 한국은 겨울이기에, 촬영에 적합한 광량을 얻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에 1월이 여름시즌인 남반구를 촬영지로 선택하였고 ‘빛’을 비롯한 몇 가지 이유들로 호주에서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다른 이유들은 포트폴리오 B, C편 Making Film 을 소개하며 알려드리겠습니다.)



콘텐츠의 완성도는 소스로부터 시작


콘텐츠 제작에 있어 기획과 방향성은 대단히 중요하지만 아무리 걸출한 제작의도라 할지라도 실제로 어떤 소스를 사용해 어떻게 표현했는지에 따라 콘텐츠의 질은 상당한 차이를 보입니다. 콘텐츠의 질은 고급 소스의 생산력과 확보량으로부터 시작됩니다.





포트폴리오A의 세련됨을 표현하기 위한 소스촬영은 2011년 1월 8일 시드니 도심 한 가운데인 시드니 박물관 앞 광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각 카드가 놓이게 될 바닥과 떠오를 카드의 지점을 표시하여 정밀하게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3D 후반 작업에 필요한 다양한 소스 확보를 위하여 사다리차를 동원 하는 등의 숨은 노력이 있었습니다.





포트폴리오가 놓일 줄기의 모습부터 배경이 될 도심의 이미지까지 세밀한 기획에 따라 진지하게 진행된 소스 촬영은 현대카드 광고 수준을 보여주며 현장의 이러한 모습은 주변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하였습니다.



디테일한 후반작업으로 힘주다


소스작업이 완성된 후 포트폴리오 A는 그래픽 작업을 통해 다듬어졌습니다. 바닥에 놓인 카드가 떠오르는 장면부터 포트폴리오 줄기에 차례로 정렬하기까지 촬영한 소스들은 그래픽 기술을 통해 2D 또는 3D의 모습으로 화면에 덧입혀져 포트폴리오 A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포트폴리오 A편은 이번 캠페인 광고 A,B,C편 중 촬영에서부터 후반작업까지 제작에 가장 손이 많이 갔던 광고입니다. 양질의 소스 확보를 위한 다양한 촬영 기법 도입은 물론 2D와 3D 후반 작업에만 수십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수 많은 신용카드와 쉽고 심플한 체계를 가진 현대카드의 대비를 극명하게 느낄 수 있는 광고로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1년 2월 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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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광고영상, TV, 2011년 2월 on-air



현대카드는 2008년 '생각해봐', 2009년 '변화, it's my pleasure', 2010년 혁신 'make,break,make' 캠페인을 통해 파격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여 왔습니다. 2011년에는 '체계'라는 화두를 갖고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2011년 2월 1일부터 TV, 케이블, 극장 등을 통해 방영될 예정입니다.



길거리 페인팅으로 재현한 브랜드 포트폴리오


이 광고는 'who makes the rules?' 시리즈의 3번째 광고입니다. 다양한 색깔의 페인트가 나오면서 광고는 시작합니다. 여러 사람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면서 벽에 그림을 완성해가는 장면이 나옵니다.


광고 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현대카드가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여주기 위해 도입된 방식은 ‘길거리 페인팅’입니다.





'하나하나 보면 독보적', '모아놓고 보면 체계적' 이라는 내래이션과 함께 총 4개의 벽화가 나옵니다. 알파벳 카드, 프리미엄 카드, 플래티넘 시리즈의 3개 벽화가 보여지고 마지막으로 3개의 벽화를 합쳐 놓은 전체 포트폴리오 벽화가 보여집니다.



 


소비자들은 광고만 보아도 독보적으로 보였던 카드가 너무나도 단순한 체계 안에서 정리가 됨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체계는 얼핏 보기에는 너무 쉬워서 어디서든 찾을 수 있을 것처럼 보이지만, 단순히 이름을 나누고 디자인을 정리하는 것으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상품기획이 처음부터 설계가 되지 않았다면 만들 수도 따라 할 수도 없는 것. 오직 현대카드만이 만들 수 있는 이 체계는 누가 룰을 따르는 사람(Rule Taker)이고, 누가 룰을 만드는 사람(Rule Maker)인지를 한 눈에 구별하게 해줍니다.





포트폴리오 C편, Behind story


이 광고를 위해 총 4개의 벽화가 그려졌고, 15명의 벽화작가가 동원되어 직접 그렸기 때문에 제작시간만 하루 13시간씩 꼬박 5일이 걸렸습니다. 호주에서 촬영된 이 광고는 현지인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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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광고영상, TV, 2011년 2월 on-air



창조적 분위기가 물씬 넘치는 연구소로 보이는 장소, 한 남자가 터치스크린을 두드립니다. 남자의 손이 닿자 터치스크린에는 다양한 카드가 펼쳐지고, 남자는 이 카드를 알파벳, 넘버, 컬러를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알파벳은 라이프 스타일, 넘버는 혜택의 레벨을 그리고 컬러는 프리미엄을 나누는 간단한 공식입니다. 구구단보다 간단한 이 공식이 지금까지 카드를 고르던 방법을 바꾼다는 내레이션이 흘러나오고 터치스크린 화면은 이국적 스타일의 건물 옥상 전광판으로 그대로 옮겨갑니다. 알파벳, 넘버, 컬러 라는 세 가지 기준으로 쉽고 분명한 카드 선택의 공식을 제시하던 스크린은 이제 당신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who makes the rules?





We make the rules, 현대카드


2011년 2월 1일부터 TV, 케이블, 극장 등을 통해 방영될 현대카드 ‘who makes the rules?’ 캠페인의 두 번째 시리즈, 포트폴리오 B편은 현대카드가 제공하는 카드는 어떤 기준으로 나뉘어지며, 그것이 전달하는 의미는 과연 무엇인지 안내하는 일종의 가이드 역할을 맡습니다.


묻습니다. 현대카드가 지금껏 내놓은 혁신적이고 그 수도 다양한 카드 브랜드를 나누는 공식을 발견하는 것, 그것도 단 15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찾는 것이 과연 가능할 것일까? 라고.


현대카드는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구구단처럼 쉽고 분명한 기준에 의하여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카드를 고를 수 있다고. 현대카드가 공개한 카드 선택의 기준은 세 가지 바로 알파벳, 넘버, 컬러 입니다.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알파벳 카드가 생기고, 그 혜택의 레벨에 따라 넘버가 부여됩니다. 그리고 프리미엄의 가치에 맞춰 컬러가 입혀집니다.


알파벳, 넘버, 컬러라는 세 가지 쉽고 분명한 기준으로 현대카드가 만들어낸 직관적 공식이 카드 선택의 기준을 바꾸는 것, 바로 이번 포트폴리오 B 캠페인의 key messag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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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유혜림 2011.04.03 09:59 신고

    최고의 광고에요!

    • addr | edit/del 광고 스토리 2011.04.07 17:23 신고

      안녕하세요. 현대카드입니다.
      저희 광고를 좋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광고 블로그에 자주 발걸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