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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광고' (80건)


관련 광고영상, TV, 2006년 7월 on-air



이번 광고는 2006년 7월에 온에어한 현대카드M ‘배구’ 편입니다.

경기가 한창 진행 중인 실내체육관, 관중석을 가득 메운 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습니다. 경기는 현대카드의 압도적 우세. 후인정 선수의 재빠르고 높은 공격포인트에 상대팀은 속수무책입니다. 중계방송 캐스터와 해설자도 처음보는 엄청난 포인트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합니다. 또 다시 후인정의 엄청난 공격포인트. 관중들은 열광하고, 치어리더들도 신이 났습니다. 상대팀의 공격은 후인정과 숀루니의 더블 블로킹에 막히고, 현대카드의 포인트가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포인트 차이가 너무 나자 상대팀은 거칠게 항의해 보지만 점수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 경기는 현대카드의 일방적 승리로 끝나고 김호철 감독과 선수들은 뒤엉켜 승리를 만끽합니다. 캐스터가 선수들이 오늘 한 잔 할거라고 하자, 해설자는 포인트로 계산할 거라고 말합니다.





엄청난 포인트


이 광고는 카드 사용 후 적립되는 ‘포인트’를 배구경기에서 득점을 의미하는 ‘포인트’에 매치시켜 코믹하게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현대카드가 득점을 올릴 때마다 포인트는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갑니다. 현대카드의 엄청난 포인트 적립을 의미합니다. 캐스터와 해설자는 ‘엄청나다’는 말을 연발합니다. 광고의 컨셉은 현대카드M의 멀티포인트입니다. 현대카드의 포인트 적립 혜택이 경쟁사에 비해 월등하다는 것이 핵심 메시지입니다. ‘엄청난 포인트’라는 말이 키워드로 반복됩니다.


광고의 곳곳에 재미를 유발하는 장치들이 배치돼 있습니다. 관중들까지 모든 사람이 우스꽝스러운표정의 캐릭터 가면을 쓰고 있습니다. 시끄럽고 익살스러운 캐스터와 해설자의 멘트는 웃음을 자아냅니다. 화면 우측상단 ‘MSPORTS LIVE’ 자막과 리플레이 장면 등이 실제 중계방송을 떠올리게 합니다. 김호철 감독과 후인정, 숀루니 등 스타 선수들의 캐릭터가 보입니다. 경기장내 광고판, 관중들의 피켓, 선수들과 치어리더 유니폼에 현대카드와 M, 현대캐피탈 등의 로고가 노출돼 보입니다. 상대팀 유니폼 색깔과 타이거라는 팀명은 실제 경쟁팀의 CI와 유사합니다.


캐릭터 가면을 쓴 등장인물들, 비상식적 점수차 등 다소 희화화된 연출이지만, 화면의 곳곳 디테일까지 신경써서 실제 중계방송을 보고 있는 듯한 사실감이 넘치도록 했습니다. 



스포츠마케팅과 광고의 또 다른 접목


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현대캐피탈 배구단은 05-06시즌 정규리그 2년 연속 우승과 함께 챔피언결정전까지 우승했습니다. 후인정 선수와 외국인 선수 숀루니는 올스타와 MVP로 최고의 시즌을 보냈습니다. 현대캐피탈 프로배구팀을 광고의 소재로 활용하게 된 배경입니다.

스포츠를 광고 소재로 쓰는 경우는 많습니다. 대부분은 실제 경기장면을 활용하거나 스포츠 스타가 직접 출연하죠. 그런데 이 광고는 캐릭터 가면을 이용해 사실과 허구의 경계선을 넘나드는 방법을 썼습니다. 광고의 재미와 주목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불가능할 것 같은 엄청난 M포인트가 역설적으로 현실감 있게 느껴지도록 했습니다.



경쟁사들이 싫어했을 광고


포인트 적립 혜택은 경쟁사들이 도저히 따라올 수 없는 현대카드M의 최대 강점입니다. 광고는 현대카드의 강력한 공격포인트에 전의를 상실하고 바짝 얼어버린 상대팀을 대비시켜 보여줌으로써 직접 말로 표현하지 않고도 경쟁사보다 월등한 현대카드의 우수성을 한껏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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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광고영상, TV, 2007년 11월 on-air



2007년 11월에 온에어된 ‘슈퍼기프트컬렉션’ 편은 현대카드의 기프트 컬렉션 캠페인 중 첫번째로 선보이는 광고로서 슈퍼기프트컬렉션이 주는 다양한 혜택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선물로 받은 고급스런 상품권에는 도어뷰렌즈(door view lens)가 달려있습니다.

집집마다 크리스마스 파티로 흥겨운 깜깜한 밤, 선물이 가득 든 자루를 싣고 루돌프 썰매를 타고 밤하늘을 나는 산타할아버지를 배경으로 볼록렌즈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렌즈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현대카드 슈퍼 기프트 컬렉션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경품, 무이자 할부, 할인 서비스가 넘쳐납니다. “이게 다 뭐야~♫”라고 외치며 뮤지컬 같이 흥겨운 대화를 주고받는 사람들은 슈퍼 기프트 컬렉션에 매료된 듯 흥분합니다. 문 앞에 걸린 크리스마스 리스에 다른 선물들과 나란히 현대카드가 꽂혀있습니다.



<광고 스틸컷>



이번 연말 무엇을 하든 현대카드 하나면 끝


크리스마스의 축제 분위기를 한껏 내고 있는 이번 광고에서 보여주려고 한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배경음악인 ‘What’s this’는, 영화 ‘크리스마스의 악몽’ OST에 수록된 곡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명랑하고 코믹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BGM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화면의 구성도 영화에서 많이 따 왔습니다.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잘 표현해 줄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크리스마스의 악몽 영화에서는 주인공 잭이 생전 처음 보는 행복하고 평화로운 크리스마스 광경에 흥분하며 ‘What’s this’를 외친다면, 현대카드 광고에서는 믿을 수 없는 수많은 혜택을 본 현대카드 고객들이 기쁜 환호성으로 ‘이게 뭐야’라고 외칩니다.

마치 크리스마스에 산타할아버지가 주는 깜짝 선물처럼 현대카드를 사용하는 고객들께 드리는 선물이 많음을 알려주고자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대카드 슈퍼 기프트 컬렉션을 선물로 받은 고객들의 설렘을 보여주려고 했습니다.

슈퍼 기프트 콜렉션에 담긴 선물을 하나씩 차근차근 살펴본다는 의미에서 돋보기를 연상시키는 볼록렌즈를 설정했고, 집으로 찾아 온 반가운 얼굴 또는 배달된 선물을 확인하는 기쁨을 도어뷰렌즈를 통해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마지막 화면을 가득 채우는 도어뷰렌즈는 많은 고객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하고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What's this !


이 광고를 본 사람들은 광고의 내레이션과 똑같이 ‘이게 뭐야?’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혜택이 너무 다양해서 새로운 카드광고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고 합니다. 연말에 백화점, 스키장, 레스토랑 등을 이용할 계획을 갖고 있던 분들이 ‘서둘러 현대카드를 만들어야겠다’라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고객의 산타클로스 되어


현대카드 슈퍼기프트컬렉션은 고객의 반가운 산타클로스가 되고 싶은 마음으로 연말을 맞아 분주히 준비한 선물입니다. 이번 광고는 이런 멋진 선물을 기쁨에 넘쳐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모든 고객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을 가득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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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광고영상, TV, 2006년 11월 on-air 



2006년 11월 20일 온에어 한 현대카드의 ‘Unique life style편’은 프리비아의 다양한 서비스 내용을 알려주고자 했습니다. 20여 일 전 온에어 한 프리비아 런칭 광고 ‘비행기편’ 의 후속으로 전편과 마찬가지로 비틀즈의 원곡으로 유명한 'yellow submarine' BGM으로 시작합니다.


아프리카의 바다, 사막, 평원 등을 배경으로 하는 이번 광고는 아프리카 원주민, 요트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주스를 들고 여유있게 수영을 즐기는 남자와 요트 위에서 이를 지켜보며 이 남자의 시중을 들고 있는 듯 보이는 시종은 고급스럽고 여유로운 여행의 즐거움을 보여줍니다. 아프리카 평원에서 열심히 강의하는 선생님을 뒤로하고 여유롭게 일광욕을 즐기는 여성, 유명 디자이너의 작품을 들고 워킹하는 아프리카 원주민의 모습이 이어집니다. 전편과 달리 컬러풀한 화면으로 시선을 끌지만 광고 전체에 흐르는 BGM과 프리비아 비행선 엔딩 등의 일관성을 통해 그 맥을 같이 합니다.

여행, 교육, 쇼핑을 자막으로 나타내면서 교육이 여행 같고, 여행이 쇼핑 같은 컨셉을 선보였습니다. 일반적인 고객의 니즈 뿐만 아니라, 독특하고 다양한 라이프를 코디네이션 해주고자 하는 현대카드의 욕심을 간결하면서도 감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광고 스틸컷>



프리비아가 제공하는 멋진 서비스들


전편에서 프리비아의 런칭을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프리비아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보다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고객의 모든 라이프를 대상으로 하는 프리비아 서비스는 여행, 쇼핑, 교육 등 3개 서비스로 나뉩니다. 국내외 최저가 항공권부터 프리미엄 여행상품, 유아에서부터 성인까지 엄선된 교육프로그램, 세계적인 디자인 제품 전문샵 이용 등 소비자의 모든 생활을 현대카드의 프리비아로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서비스는 우리가 쉽게 접하지 못했던 광고 속 아프리카의 풍경처럼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것들 입니다. 보다 세련되고 품격있는 문화, 교육, 생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현대카드의 포부입니다.



멋진 영상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


소비자들은 여행사 광고도 아니고, 학원 광고도 아니고 그렇다고 쇼핑몰 광고도 아닌 이 광고에 매료되었다고 합니다. 광고를 보고 나서 ‘저 멋진 영상의 주인공이 되려면 현대카드를 발급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평가도 있었습니다.



한 차원 높은 라이프 스타일의 서비스를 위한 노력


최고급 요트를 타고 바다를 달리고 싶은 마음,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상품을 쇼핑하고 싶은 마음, 현지인에게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싶은 마음 등 살면서 꿈꾸는 갖가지 소망 들이 현대카드 프리비아를 통해 실현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주고자 했습니다. 이번 광고에서는 기존의 신용카드보다 한 차원 높은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위한 프리비아의 다양한 노력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현대카드 고객만이 누릴 수 있는 프리비아의 특별한 경험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는 인식이 자리잡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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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광고영상, TV, 2006년 11월 on-air



2006년 11월 1일 온에어한 현대카드의 ‘비행선’ 편은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출시된 프리비아 카드의 런칭 광고 입니다.


비틀즈의 원곡으로 유명한 'yellow submarine' BGM을 배경으로, 고전 영화를 연상케 하는 흑백화면에 거대한 비행선 한 대가 등장합니다. 양복을 입은 신사와 예쁜 드레스를 입은 숙녀는 망원경으로 ‘프리비아 비행선’을 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선망의 눈빛으로 바라보며 사진을 찍고, 마음에 담습니다. 이내 지상을 출발한 ‘프리비아 비행선’은 하늘을 여유롭게 날아다닙니다. ‘현대카드, 프리비아를 띄우다’라는 내레이션이 들리고, 앞으로 현대카드는 고객의 유니크한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어 줄 것이라는 뜻을 전달하며 광고는 마무리됩니다.



100년 전의 꿈이 이뤄지는 모습으로 오늘을 투영하다


거대한 ‘프리비아 비행선’을 통해 현대카드는 어떤 이야기를 담고 싶어 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프리비아(PRIVIA)는 private(개인적인), prestige(고급스러운)와 via(~로 통한다)의 합성어로 현대카드만의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약속입니다.

LA에서 촬영된 이번 광고는 'PRIVIA'만의 새로운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귀에 익은 BGM과 오래된 흑백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느낌으로 영상을 표현했습니다. 현대카드의 신개념 서비스 런칭을 담은 화면과 음악이 소비자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Unique Lifestyle Service라는 'PRIVIA'의 컨셉에 어울리는 독특한 화면은 구성은 광고를 보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서비스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비행선의 이륙을 취재하는 기자들과 경이롭게 바라보는 사람들의 모습>



100년 전 많은 사람들은 하늘을 날고 싶어 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의 꿈을 이뤄준 것이 바로 비행선이었습니다. 이번 광고는 거대한 비행선의 이륙을 통해 하늘을 날고 싶어 했던 그 시절의 소망이 이루어짐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프리비아 비행선’을 통해 현재를 사는 소비자들이 바라는 것을 이루어주고, 생활을 행복하게 만들어주겠다는 다짐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기대


누구나 쉽게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 수 있게 된 요즘이지만, 그래도 100년 전의 비행 모습을 담은 프리비아의 광고는 그 시절의 설렘과 기대를 함께 느낄 수 있게 해주었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새로운 서비스인 프리비아에 대한 기대도 높아졌다고 합니다.



<프리비아 서비스의 런칭을 비행선에 비유한 광고>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신 개념 카드


소비자들의 지갑 속에는 여러 개의 신용카드가 있습니다. 하지만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카드는 많지 않았습니다. 행복하고 편안하고 즐겁게 살고 싶은 사람들의 소망을 이뤄줄 수 있는 ‘100년 전의 비행선’이 바로 현대카드의 ‘프리비아’입니다.

비행선은 설레는 미지의 세계로 데려다 줍니다.

앞으로 소비자들이 받게 될 독특한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춘 ‘프리비아’의 서비스는, 비행선 에서 내려 만날 수 있음직한 한 번도 본적 없는 가슴 뛰는 미지의 세계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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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광고영상, TV, 2009년 8월 on-air



2009년 7월 24일, 현대카드 슈퍼콘서트Ⅴ 광고는 또 한번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와의 만남을 소개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영국 R&B의 황제, 크렉 데이빗입니다. 광고는 크렉 데이빗의 얼굴을 보여주며 시작합니다. 이어지는 까만 화면 위로 현대카드만의 개성있는 폰트로 새겨진 그의 이름이 떠오릅니다. ‘그는 결코 얌전하지 않다’는 자막에 바로 뒤이어 ‘현대카드처럼’이라는 한 마디가 덧붙습니다. 이어 클럽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영상이 펼쳐집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Ⅴ 크렉 데이빗>



음악계 프론티어, 크렉 데이빗


크렉 데이빗은 2000년 19살의 나이로 혜성같이 등장해 지금까지 2,00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한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그는 기존의 빠르고 경쾌한 비트에 R&B 소울을 접목시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해 나갔습니다. 이처럼 크렉 데이빗은 자신만의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노력을 멈추지 않고 결국 R&B의 본고장인 미국까지 매료시켰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Ⅴ ’크랙 데이빗’편은 ‘Insomnia(불면증)’를 배경음악으로 뮤직비디오를 편집해 에너지 넘치는 영상을 보여줍니다. 이 곡은 국내 가수 휘성씨가 한국어 버전을 불러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새로움을 창조하며 사람들에게 접해보지 못한 신선한 충격을 선물하는 크렉 데이빗의 역동적인 음악철학은 광고 속 ‘그는 결코 얌전하지 않다’라는 카피에도 잘 녹아있습니다. 익숙한 곡전개를 탈피해 박자를 클럽 스타일로 쪼개고, 음을 가지고 노는 듯한 크렉 데이빗의 모습이 기성세대들에게는 결코 ‘얌전’해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광고는 크렉 데이빗을 통해 고객을 위해 늘 남다른 것을 추구하는 현대카드의 가치를 투영하고 있습니다.



<현대카드와 닮은 크렉데이빗>



대한민국의 여름밤을 불면증에 빠뜨린 현대카드와 크랙 데이빗


이 광고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Ⅴ의 공연컨셉이었던 ‘Young & Urban’을 잘 보여주며 주목받았습니다. 광고를 본 사람들은 세련된 영상 덕에 보는 내내 눈을 뗄 수 없었다고 합니다. 젊은 고객층은 현대카드와 조금 더 친근함을 느꼈다고 평하기도 했습니다. 화려한 조명과 미러볼 아래 춤추는 댄서들의 모습이 감각적으로 편집된 영상은 2009년 여름 대한민국을 잠 못들게 했습니다.



<감각적으로 편집된 영상들>



현대카드, 결코 얌전하지 않은 금융회사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단순한 음악 공연이 아니라 현대카드의 스타일을 반영하는 문화코드 입니다. 그런 슈퍼콘서트가 크렉 데이빗의 첫번째 내한공연을 성사시킨 것은 크렉 데이빗이 현대카드와 닮았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놀라운 도전과 새로운 실험을 멈추지 않는 현대카드는 분명 얌전한 보통의 금융회사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이 원하는 것을 먼저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현대카드는 고객을 위한 발칙한 상상을 실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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