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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캠페인' (92건)


관련 광고영상, TV, 2010년 11월 on-air



버스 정류장에서 멍하니 하늘만 쳐다보고 있으신가요? 보통 버스 정류장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죠. 하지만 현대카드 버스 쉩터에서는 그러한 모습을 보기 힘듭니다. 바로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덕분입니다.



종이 한 장에서 시작한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CF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광고에는 이러한 생각의 혁신을 담았습니다. CF는 구겨진 종이 한 장으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종이는 금세 어플리케이션이 되기도 하고, 트위터 또는 책장이 되기도 하죠. 평면에서 시작한 광고는 어느새 입체적인 영상으로 사람들을 매혹시킵니다.





종이가 펼쳐지고 종이에는 로딩 창이 나옵니다. 잠시 후 동영상이 로딩되듯 시간이 흐르고 종이는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을 연상시키는 화면으로 변합니다. 마치 터치폰을 만지듯이 트위터를 상징하는 종이의 말풍선 아이콘을 터치하면 여러 표정을 가진 사람들이 나오죠. 그리고 현대카드는 그 중 유난히 지루해 보이는 사람을 클릭합니다.



버스 기다리기가 지루하시다고요?




그리고 나오는 트윗 ‘버스 기다리기 너무 지루해요 ㅠㅠ’
이 트윗을 보고 현대카드는 고민에 빠집니다. 어떻게 하면 버스를 지루하지 않게 기다릴 수 있을까? 하고 말이죠. 그러던 중 현대카드는 순간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종이에 검색창을 만듭니다. 그리고 현대카드에 대한 내용을 검색하죠. 종이는 어느새 컴퓨터 윈도우로 변해, 정보를 검색합니다. 그곳에서 현대카드에 관련된 모마, 현대카드 슈퍼매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프리비아 등의 내용이 나옵니다.





그 중 세계적인 레스토랑 가이드북 ZAGAT을 클릭하면 ZAGAT이 어느새 화면에 자리 잡습니다. 책 표지에서 떨어져 나온 작은 종이 인형들이 ZAGAT 책 장 사이로 들어가며 맛집을 찾기 시작합니다. ZAGAT의 특징을 재치 있게 설명한 것이죠. ZAGAT은 서울의 레스토랑을 대상으로 한 서베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잡지입니다. 현대카드 라이브러리에서는 ZAGAT에 수록된 모든 레스토랑의 위치와 연락처, 홈페이지 등의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ZAGAT에는 라이브러리가 위치한 버스 정류장 주변뿐 아니라 서울시 맛집 등의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이어서 광고에는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선보이는 초대형 공연인 슈퍼콘서트,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을 만날 수 있는 슈퍼매치, 뉴욕현대미술관의 온라인 디자인스토어 갤러리 모마 등이 선보여집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와 슈퍼매치는 현대카드가 영역을 뛰어넘어 여는 초대형 이벤트입니다. 현대카드 라이브러리에서 이 슈퍼시리즈들의 책을 터치하면, 지금까지 진행되었던 놀라운 무대의 면면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그 중 몇 개의 이벤트들은 동영상으로 구현되어, 심심한 버스쉘터가 생생한 경기 현장 또는 콘서트 현장이 되기도 합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도서관을 만나다!




그렇게 찾은 자료들을 처음 버스 기다리기 지루하다는 트윗에 책처럼 꽂아 줍니다. 그러면 ‘버스 기다리기 너무 즐거워요 ^^’ 하는 트윗으로 바뀌죠. 울상을 짓던 얼굴에도 어느새 웃음꽃이 핍니다.



<상단:영등포 타임스퀘어, 좌하단: 삼성동 코엑스, 우하단 : 서울역 버스쉘터>



이러한 꿈 같은 이야기를 현대카드는 현실에서 재현했습니다. 현대카드 라이브러리는 서울역 버스 환승 센터와 잠실역 버스 쉘터, 코엑스 반디앤루니스, 영등포 타임스퀘어 앞에서 만나볼 수 있죠. 라이브러리는 46인치 대형 터치 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미디어 서비스입니다. 스크린에는 현대카드의 모든 콘텐츠가 책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총 열한 권의 책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MoMA 디자인스토어 갤러리’, ‘현대카드 PRIVIA 쇼핑’, ‘ZAGAT Seoul Restaurants’, ‘현대카드 슈퍼매치’, ‘TASCHEN’, ‘Martha Stewart Living Korea’, ‘Scholastic’의 책 세 권,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등입니다.



관련 영상, 2010년 11월


현대카드 라이브러리는 터치 스크린으로 책을 클릭하면 어느 책이나 자유롭게 볼 수 있습니다. 책장을 넘길 때 나는 소리는 진짜 책을 보는 듯한 느낌까지 들게 하죠. 버스 정류장에서 만나는 작은 도서관,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한번 체험해보고 싶지 않으신지요.

직접 현대카드 라이브러리를 찾아 책을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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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광고영상, CATV, 2006년 2월 on-air



이 광고는 현대카드가 슈퍼프리미엄카드 ‘the black’을 시작으로 프리미엄 카드 시장 공략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컬러마케팅의 두 번째 제품인 ‘the purple’ 카드의 런칭 광고 입니다. 2006년 2월 온에어한 ‘the purple편’은 보라색이라는 컬러를 주요 소재로 강렬하면서 독특한 느낌의 감각적인 영상을 표현했습니다.

잔잔하면서도 웅장한 느낌의 배경음악과 함께 온통 보라색으로 채워진 화면이 펼쳐집니다.

보라색 꽃술, 보라색 노을, 보라색 터번으로 얼굴을 가리고 강렬한 눈빛만을 내뿜는 사람, 보라빛 피라미드, 보라로 치장한 광대, 보라색 눈을 가진 고양이, 보라색 하늘에 내리치는 번개, 지도자를 상징하는 의상, 투구∙∙∙.

 내레이션 없이 낯설고 파격적인 영상만으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아무나 가질 수 없는 특별한 빛깔 “Purple”


현대카드는 이번 광고를 통해 타사의 카드와 차별화 되는 ‘the purple’ 카드 만의 특별함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보라색은 주변 사물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색이 아닙니다. 화면에 등장하는 보라색 오브제들도 본연의 색이 아니라 보라색을 입힌 것입니다.

극히 소수의 사람들만 가장 좋아하는 색으로 꼽는 ‘보라’는 누구에게나 허용된 색이 아니었습니다. 예로부터 보라빛깔은 귀한 염료로 색을 물들여 귀족만이 소유할 수 있었고, 보라색 옷은 왕과 종교지도자들이 즐겨 입었습니다.


아무에게나 허용되지 않는 “보라”의 특징은 현대카드의 프리미엄카드 ‘the purple’과 닮았습니다.

“빛의 순수함”이라는 어원을 지니고 있으며, 우아함과 고귀함의 상징인 보라색을 브랜드화해 ‘퍼플’만의 특별함을 강조했습니다. 불안한 심리마저도 특이하다고 평가받는 감성 시대에, 보라색은 창의적이고 개성 강한 이미지를 형상화합니다.

‘the purple’ 카드의 디자인은 스위스 화폐 디자인으로 유명한 네덜란드 출신의 세계적 디자이너 레옹 스톡이 맡았습니다. Dark purple의 투명하면서도 입체적인 카드 디자인은 ‘the purple’의 독창적이며 고급스런 이미지를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보라색이 그렇게 특별한 색이었어? “Dare to be the Purple?" 라는 도발적인 카피에 고객들은, 도대체 어떤 카드길래 아무나 가질 수 없다고 하는지에 대해 호기심이 생겼다고 합니다.

한 색채연구 전문가는 “소비자들은 보라를 통해 고풍스럽고 귀족적인 이미지를 소비하려 한다”고 하면서, 이러한 경향은 “보라색에 ‘도전’하며 스스로를 차별화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의지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감동을 서비스 하는 현대카드


현대카드의 컬러마케팅 전략은 각종 언론매체는 물론 업계 및 학계에서도 많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브랜드를 ‘컬러’로 도출해 네이밍을 부여하고 독보적이면서도 차별화된 이미지를 형상화하는데 성공했다는 평입니다.

‘the purple’은 언제나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는 현대카드에서 또 한번 선보이는 ‘아무에게나 허락되지 않는 서비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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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광고영상, TV, 2007년 11월 on-air



2007년 11월에 온에어된 ‘슈퍼기프트컬렉션’ 편은 현대카드의 기프트 컬렉션 캠페인 중 첫번째로 선보이는 광고로서 슈퍼기프트컬렉션이 주는 다양한 혜택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선물로 받은 고급스런 상품권에는 도어뷰렌즈(door view lens)가 달려있습니다.

집집마다 크리스마스 파티로 흥겨운 깜깜한 밤, 선물이 가득 든 자루를 싣고 루돌프 썰매를 타고 밤하늘을 나는 산타할아버지를 배경으로 볼록렌즈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렌즈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현대카드 슈퍼 기프트 컬렉션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경품, 무이자 할부, 할인 서비스가 넘쳐납니다. “이게 다 뭐야~♫”라고 외치며 뮤지컬 같이 흥겨운 대화를 주고받는 사람들은 슈퍼 기프트 컬렉션에 매료된 듯 흥분합니다. 문 앞에 걸린 크리스마스 리스에 다른 선물들과 나란히 현대카드가 꽂혀있습니다.



<광고 스틸컷>



이번 연말 무엇을 하든 현대카드 하나면 끝


크리스마스의 축제 분위기를 한껏 내고 있는 이번 광고에서 보여주려고 한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배경음악인 ‘What’s this’는, 영화 ‘크리스마스의 악몽’ OST에 수록된 곡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명랑하고 코믹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BGM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화면의 구성도 영화에서 많이 따 왔습니다.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잘 표현해 줄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크리스마스의 악몽 영화에서는 주인공 잭이 생전 처음 보는 행복하고 평화로운 크리스마스 광경에 흥분하며 ‘What’s this’를 외친다면, 현대카드 광고에서는 믿을 수 없는 수많은 혜택을 본 현대카드 고객들이 기쁜 환호성으로 ‘이게 뭐야’라고 외칩니다.

마치 크리스마스에 산타할아버지가 주는 깜짝 선물처럼 현대카드를 사용하는 고객들께 드리는 선물이 많음을 알려주고자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대카드 슈퍼 기프트 컬렉션을 선물로 받은 고객들의 설렘을 보여주려고 했습니다.

슈퍼 기프트 콜렉션에 담긴 선물을 하나씩 차근차근 살펴본다는 의미에서 돋보기를 연상시키는 볼록렌즈를 설정했고, 집으로 찾아 온 반가운 얼굴 또는 배달된 선물을 확인하는 기쁨을 도어뷰렌즈를 통해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마지막 화면을 가득 채우는 도어뷰렌즈는 많은 고객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하고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What's this !


이 광고를 본 사람들은 광고의 내레이션과 똑같이 ‘이게 뭐야?’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혜택이 너무 다양해서 새로운 카드광고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고 합니다. 연말에 백화점, 스키장, 레스토랑 등을 이용할 계획을 갖고 있던 분들이 ‘서둘러 현대카드를 만들어야겠다’라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고객의 산타클로스 되어


현대카드 슈퍼기프트컬렉션은 고객의 반가운 산타클로스가 되고 싶은 마음으로 연말을 맞아 분주히 준비한 선물입니다. 이번 광고는 이런 멋진 선물을 기쁨에 넘쳐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모든 고객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을 가득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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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광고영상, TV, 2006년 11월 on-air 



2006년 11월 20일 온에어 한 현대카드의 ‘Unique life style편’은 프리비아의 다양한 서비스 내용을 알려주고자 했습니다. 20여 일 전 온에어 한 프리비아 런칭 광고 ‘비행기편’ 의 후속으로 전편과 마찬가지로 비틀즈의 원곡으로 유명한 'yellow submarine' BGM으로 시작합니다.


아프리카의 바다, 사막, 평원 등을 배경으로 하는 이번 광고는 아프리카 원주민, 요트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주스를 들고 여유있게 수영을 즐기는 남자와 요트 위에서 이를 지켜보며 이 남자의 시중을 들고 있는 듯 보이는 시종은 고급스럽고 여유로운 여행의 즐거움을 보여줍니다. 아프리카 평원에서 열심히 강의하는 선생님을 뒤로하고 여유롭게 일광욕을 즐기는 여성, 유명 디자이너의 작품을 들고 워킹하는 아프리카 원주민의 모습이 이어집니다. 전편과 달리 컬러풀한 화면으로 시선을 끌지만 광고 전체에 흐르는 BGM과 프리비아 비행선 엔딩 등의 일관성을 통해 그 맥을 같이 합니다.

여행, 교육, 쇼핑을 자막으로 나타내면서 교육이 여행 같고, 여행이 쇼핑 같은 컨셉을 선보였습니다. 일반적인 고객의 니즈 뿐만 아니라, 독특하고 다양한 라이프를 코디네이션 해주고자 하는 현대카드의 욕심을 간결하면서도 감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광고 스틸컷>



프리비아가 제공하는 멋진 서비스들


전편에서 프리비아의 런칭을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프리비아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보다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고객의 모든 라이프를 대상으로 하는 프리비아 서비스는 여행, 쇼핑, 교육 등 3개 서비스로 나뉩니다. 국내외 최저가 항공권부터 프리미엄 여행상품, 유아에서부터 성인까지 엄선된 교육프로그램, 세계적인 디자인 제품 전문샵 이용 등 소비자의 모든 생활을 현대카드의 프리비아로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서비스는 우리가 쉽게 접하지 못했던 광고 속 아프리카의 풍경처럼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것들 입니다. 보다 세련되고 품격있는 문화, 교육, 생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현대카드의 포부입니다.



멋진 영상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


소비자들은 여행사 광고도 아니고, 학원 광고도 아니고 그렇다고 쇼핑몰 광고도 아닌 이 광고에 매료되었다고 합니다. 광고를 보고 나서 ‘저 멋진 영상의 주인공이 되려면 현대카드를 발급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평가도 있었습니다.



한 차원 높은 라이프 스타일의 서비스를 위한 노력


최고급 요트를 타고 바다를 달리고 싶은 마음,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상품을 쇼핑하고 싶은 마음, 현지인에게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싶은 마음 등 살면서 꿈꾸는 갖가지 소망 들이 현대카드 프리비아를 통해 실현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주고자 했습니다. 이번 광고에서는 기존의 신용카드보다 한 차원 높은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위한 프리비아의 다양한 노력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현대카드 고객만이 누릴 수 있는 프리비아의 특별한 경험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는 인식이 자리잡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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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광고영상, TV, 2006년 11월 on-air



2006년 11월 1일 온에어한 현대카드의 ‘비행선’ 편은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출시된 프리비아 카드의 런칭 광고 입니다.


비틀즈의 원곡으로 유명한 'yellow submarine' BGM을 배경으로, 고전 영화를 연상케 하는 흑백화면에 거대한 비행선 한 대가 등장합니다. 양복을 입은 신사와 예쁜 드레스를 입은 숙녀는 망원경으로 ‘프리비아 비행선’을 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선망의 눈빛으로 바라보며 사진을 찍고, 마음에 담습니다. 이내 지상을 출발한 ‘프리비아 비행선’은 하늘을 여유롭게 날아다닙니다. ‘현대카드, 프리비아를 띄우다’라는 내레이션이 들리고, 앞으로 현대카드는 고객의 유니크한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어 줄 것이라는 뜻을 전달하며 광고는 마무리됩니다.



100년 전의 꿈이 이뤄지는 모습으로 오늘을 투영하다


거대한 ‘프리비아 비행선’을 통해 현대카드는 어떤 이야기를 담고 싶어 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프리비아(PRIVIA)는 private(개인적인), prestige(고급스러운)와 via(~로 통한다)의 합성어로 현대카드만의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약속입니다.

LA에서 촬영된 이번 광고는 'PRIVIA'만의 새로운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귀에 익은 BGM과 오래된 흑백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느낌으로 영상을 표현했습니다. 현대카드의 신개념 서비스 런칭을 담은 화면과 음악이 소비자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Unique Lifestyle Service라는 'PRIVIA'의 컨셉에 어울리는 독특한 화면은 구성은 광고를 보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서비스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비행선의 이륙을 취재하는 기자들과 경이롭게 바라보는 사람들의 모습>



100년 전 많은 사람들은 하늘을 날고 싶어 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의 꿈을 이뤄준 것이 바로 비행선이었습니다. 이번 광고는 거대한 비행선의 이륙을 통해 하늘을 날고 싶어 했던 그 시절의 소망이 이루어짐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프리비아 비행선’을 통해 현재를 사는 소비자들이 바라는 것을 이루어주고, 생활을 행복하게 만들어주겠다는 다짐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기대


누구나 쉽게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 수 있게 된 요즘이지만, 그래도 100년 전의 비행 모습을 담은 프리비아의 광고는 그 시절의 설렘과 기대를 함께 느낄 수 있게 해주었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새로운 서비스인 프리비아에 대한 기대도 높아졌다고 합니다.



<프리비아 서비스의 런칭을 비행선에 비유한 광고>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신 개념 카드


소비자들의 지갑 속에는 여러 개의 신용카드가 있습니다. 하지만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카드는 많지 않았습니다. 행복하고 편안하고 즐겁게 살고 싶은 사람들의 소망을 이뤄줄 수 있는 ‘100년 전의 비행선’이 바로 현대카드의 ‘프리비아’입니다.

비행선은 설레는 미지의 세계로 데려다 줍니다.

앞으로 소비자들이 받게 될 독특한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춘 ‘프리비아’의 서비스는, 비행선 에서 내려 만날 수 있음직한 한 번도 본적 없는 가슴 뛰는 미지의 세계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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