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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동영상' (73건)


관련 광고영상, CATV, 2006년 2월 on-air



이 광고는 현대카드가 슈퍼프리미엄카드 ‘the black’을 시작으로 프리미엄 카드 시장 공략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컬러마케팅의 두 번째 제품인 ‘the purple’ 카드의 런칭 광고 입니다. 2006년 2월 온에어한 ‘the purple편’은 보라색이라는 컬러를 주요 소재로 강렬하면서 독특한 느낌의 감각적인 영상을 표현했습니다.

잔잔하면서도 웅장한 느낌의 배경음악과 함께 온통 보라색으로 채워진 화면이 펼쳐집니다.

보라색 꽃술, 보라색 노을, 보라색 터번으로 얼굴을 가리고 강렬한 눈빛만을 내뿜는 사람, 보라빛 피라미드, 보라로 치장한 광대, 보라색 눈을 가진 고양이, 보라색 하늘에 내리치는 번개, 지도자를 상징하는 의상, 투구∙∙∙.

 내레이션 없이 낯설고 파격적인 영상만으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아무나 가질 수 없는 특별한 빛깔 “Purple”


현대카드는 이번 광고를 통해 타사의 카드와 차별화 되는 ‘the purple’ 카드 만의 특별함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보라색은 주변 사물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색이 아닙니다. 화면에 등장하는 보라색 오브제들도 본연의 색이 아니라 보라색을 입힌 것입니다.

극히 소수의 사람들만 가장 좋아하는 색으로 꼽는 ‘보라’는 누구에게나 허용된 색이 아니었습니다. 예로부터 보라빛깔은 귀한 염료로 색을 물들여 귀족만이 소유할 수 있었고, 보라색 옷은 왕과 종교지도자들이 즐겨 입었습니다.


아무에게나 허용되지 않는 “보라”의 특징은 현대카드의 프리미엄카드 ‘the purple’과 닮았습니다.

“빛의 순수함”이라는 어원을 지니고 있으며, 우아함과 고귀함의 상징인 보라색을 브랜드화해 ‘퍼플’만의 특별함을 강조했습니다. 불안한 심리마저도 특이하다고 평가받는 감성 시대에, 보라색은 창의적이고 개성 강한 이미지를 형상화합니다.

‘the purple’ 카드의 디자인은 스위스 화폐 디자인으로 유명한 네덜란드 출신의 세계적 디자이너 레옹 스톡이 맡았습니다. Dark purple의 투명하면서도 입체적인 카드 디자인은 ‘the purple’의 독창적이며 고급스런 이미지를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보라색이 그렇게 특별한 색이었어? “Dare to be the Purple?" 라는 도발적인 카피에 고객들은, 도대체 어떤 카드길래 아무나 가질 수 없다고 하는지에 대해 호기심이 생겼다고 합니다.

한 색채연구 전문가는 “소비자들은 보라를 통해 고풍스럽고 귀족적인 이미지를 소비하려 한다”고 하면서, 이러한 경향은 “보라색에 ‘도전’하며 스스로를 차별화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의지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감동을 서비스 하는 현대카드


현대카드의 컬러마케팅 전략은 각종 언론매체는 물론 업계 및 학계에서도 많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브랜드를 ‘컬러’로 도출해 네이밍을 부여하고 독보적이면서도 차별화된 이미지를 형상화하는데 성공했다는 평입니다.

‘the purple’은 언제나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는 현대카드에서 또 한번 선보이는 ‘아무에게나 허락되지 않는 서비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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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광고영상, TV, 2006년 7월 on-air



이번 광고는 2006년 7월에 온에어한 현대카드M ‘배구’ 편입니다.

경기가 한창 진행 중인 실내체육관, 관중석을 가득 메운 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습니다. 경기는 현대카드의 압도적 우세. 후인정 선수의 재빠르고 높은 공격포인트에 상대팀은 속수무책입니다. 중계방송 캐스터와 해설자도 처음보는 엄청난 포인트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합니다. 또 다시 후인정의 엄청난 공격포인트. 관중들은 열광하고, 치어리더들도 신이 났습니다. 상대팀의 공격은 후인정과 숀루니의 더블 블로킹에 막히고, 현대카드의 포인트가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포인트 차이가 너무 나자 상대팀은 거칠게 항의해 보지만 점수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 경기는 현대카드의 일방적 승리로 끝나고 김호철 감독과 선수들은 뒤엉켜 승리를 만끽합니다. 캐스터가 선수들이 오늘 한 잔 할거라고 하자, 해설자는 포인트로 계산할 거라고 말합니다.





엄청난 포인트


이 광고는 카드 사용 후 적립되는 ‘포인트’를 배구경기에서 득점을 의미하는 ‘포인트’에 매치시켜 코믹하게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현대카드가 득점을 올릴 때마다 포인트는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갑니다. 현대카드의 엄청난 포인트 적립을 의미합니다. 캐스터와 해설자는 ‘엄청나다’는 말을 연발합니다. 광고의 컨셉은 현대카드M의 멀티포인트입니다. 현대카드의 포인트 적립 혜택이 경쟁사에 비해 월등하다는 것이 핵심 메시지입니다. ‘엄청난 포인트’라는 말이 키워드로 반복됩니다.


광고의 곳곳에 재미를 유발하는 장치들이 배치돼 있습니다. 관중들까지 모든 사람이 우스꽝스러운표정의 캐릭터 가면을 쓰고 있습니다. 시끄럽고 익살스러운 캐스터와 해설자의 멘트는 웃음을 자아냅니다. 화면 우측상단 ‘MSPORTS LIVE’ 자막과 리플레이 장면 등이 실제 중계방송을 떠올리게 합니다. 김호철 감독과 후인정, 숀루니 등 스타 선수들의 캐릭터가 보입니다. 경기장내 광고판, 관중들의 피켓, 선수들과 치어리더 유니폼에 현대카드와 M, 현대캐피탈 등의 로고가 노출돼 보입니다. 상대팀 유니폼 색깔과 타이거라는 팀명은 실제 경쟁팀의 CI와 유사합니다.


캐릭터 가면을 쓴 등장인물들, 비상식적 점수차 등 다소 희화화된 연출이지만, 화면의 곳곳 디테일까지 신경써서 실제 중계방송을 보고 있는 듯한 사실감이 넘치도록 했습니다. 



스포츠마케팅과 광고의 또 다른 접목


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현대캐피탈 배구단은 05-06시즌 정규리그 2년 연속 우승과 함께 챔피언결정전까지 우승했습니다. 후인정 선수와 외국인 선수 숀루니는 올스타와 MVP로 최고의 시즌을 보냈습니다. 현대캐피탈 프로배구팀을 광고의 소재로 활용하게 된 배경입니다.

스포츠를 광고 소재로 쓰는 경우는 많습니다. 대부분은 실제 경기장면을 활용하거나 스포츠 스타가 직접 출연하죠. 그런데 이 광고는 캐릭터 가면을 이용해 사실과 허구의 경계선을 넘나드는 방법을 썼습니다. 광고의 재미와 주목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불가능할 것 같은 엄청난 M포인트가 역설적으로 현실감 있게 느껴지도록 했습니다.



경쟁사들이 싫어했을 광고


포인트 적립 혜택은 경쟁사들이 도저히 따라올 수 없는 현대카드M의 최대 강점입니다. 광고는 현대카드의 강력한 공격포인트에 전의를 상실하고 바짝 얼어버린 상대팀을 대비시켜 보여줌으로써 직접 말로 표현하지 않고도 경쟁사보다 월등한 현대카드의 우수성을 한껏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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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광고영상, TV, 2007년 11월 on-air



2007년 11월에 온에어된 ‘슈퍼기프트컬렉션’ 편은 현대카드의 기프트 컬렉션 캠페인 중 첫번째로 선보이는 광고로서 슈퍼기프트컬렉션이 주는 다양한 혜택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선물로 받은 고급스런 상품권에는 도어뷰렌즈(door view lens)가 달려있습니다.

집집마다 크리스마스 파티로 흥겨운 깜깜한 밤, 선물이 가득 든 자루를 싣고 루돌프 썰매를 타고 밤하늘을 나는 산타할아버지를 배경으로 볼록렌즈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렌즈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현대카드 슈퍼 기프트 컬렉션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경품, 무이자 할부, 할인 서비스가 넘쳐납니다. “이게 다 뭐야~♫”라고 외치며 뮤지컬 같이 흥겨운 대화를 주고받는 사람들은 슈퍼 기프트 컬렉션에 매료된 듯 흥분합니다. 문 앞에 걸린 크리스마스 리스에 다른 선물들과 나란히 현대카드가 꽂혀있습니다.



<광고 스틸컷>



이번 연말 무엇을 하든 현대카드 하나면 끝


크리스마스의 축제 분위기를 한껏 내고 있는 이번 광고에서 보여주려고 한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배경음악인 ‘What’s this’는, 영화 ‘크리스마스의 악몽’ OST에 수록된 곡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명랑하고 코믹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BGM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화면의 구성도 영화에서 많이 따 왔습니다.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잘 표현해 줄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크리스마스의 악몽 영화에서는 주인공 잭이 생전 처음 보는 행복하고 평화로운 크리스마스 광경에 흥분하며 ‘What’s this’를 외친다면, 현대카드 광고에서는 믿을 수 없는 수많은 혜택을 본 현대카드 고객들이 기쁜 환호성으로 ‘이게 뭐야’라고 외칩니다.

마치 크리스마스에 산타할아버지가 주는 깜짝 선물처럼 현대카드를 사용하는 고객들께 드리는 선물이 많음을 알려주고자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대카드 슈퍼 기프트 컬렉션을 선물로 받은 고객들의 설렘을 보여주려고 했습니다.

슈퍼 기프트 콜렉션에 담긴 선물을 하나씩 차근차근 살펴본다는 의미에서 돋보기를 연상시키는 볼록렌즈를 설정했고, 집으로 찾아 온 반가운 얼굴 또는 배달된 선물을 확인하는 기쁨을 도어뷰렌즈를 통해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마지막 화면을 가득 채우는 도어뷰렌즈는 많은 고객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하고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What's this !


이 광고를 본 사람들은 광고의 내레이션과 똑같이 ‘이게 뭐야?’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혜택이 너무 다양해서 새로운 카드광고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고 합니다. 연말에 백화점, 스키장, 레스토랑 등을 이용할 계획을 갖고 있던 분들이 ‘서둘러 현대카드를 만들어야겠다’라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고객의 산타클로스 되어


현대카드 슈퍼기프트컬렉션은 고객의 반가운 산타클로스가 되고 싶은 마음으로 연말을 맞아 분주히 준비한 선물입니다. 이번 광고는 이런 멋진 선물을 기쁨에 넘쳐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모든 고객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을 가득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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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광고영상, CATV, 2009년 12월 on-air



해외 유명 락 뮤지션의 야외공연 실황 장면. 팬들은 열광하고 있습니다. 수십만 명의 관중들이 기타리스트의 몸짓에 따라 손을 흔듭니다. 관중들의 환호가 이어집니다. 온 몸에 소름이 끼칩니다. 이 30초의 영상은 2009년 12월 온에어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VII 그린데이 내한공연의 광고입니다.


관중들의 환호와 함께 신나는 기타소리가 흘러나옵니다. 화면 속 관중들이 서서히 흥분하고 드럼비트가 폭발하는 순간 그 주인공들의 존재가 드러납니다. 미국을 넘어 전세계적으로 최고의 락 밴드로 평가받고 있는 그린데이! 그리고 그들의 괴물 같은 히트곡 ‘Basket Case’!


현란한 연주 실력으로 흥분하게 만들고, 무대 위를 날뛰며 관중을 폭발시키는 그들의 모습이 빠른비트의 락 음악과 절묘하게 편집되면서, TV를 통해서 광고를 보는 시청자들까지도 어느새 환상적인 락 공연에 빠져들게 만듭니다.



<슈퍼콘서트VII, 그린데이편 광고 스틸컷>



카피 속 반전


이 광고에서 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역시 카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흥분, 당신의 폭발”, “당신 잘못이 아니다” 어느 정도의 흥분과 폭발을 경험하게 해 주려고 하는지, 얼마나 자신이 있기에, 그 감정들에 대해 ‘잘못’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지 기대감을 갖게 했습니다.

광고는 화려한 영상 편집을 통해 이미 공연장에 들어서 있는 것 같은 기대감을 심어주었고, 짧고 힘있는 세 마디 글귀를 통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을 폭발적인 감정을 느끼게 하리라는 자신감을 표현했습니다.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준 카피>



그리고 이어지는 카피에서 그 자신감의 실체에 대한 반전이 드러납니다. “그들의 무대를 만든 현대카드 탓이다.” 분명 무대 위에서 흥분과 폭발을 느끼게 해 줄 주체는 그린데이일 것입니다. 그러나 현대카드는 앞서 말한 ‘잘못’에 대한 탓을 그린데이가 아닌 스스로에게 돌립니다. 무대 위의 주인공은 영상으로 보여주고 무대를 마련한 현대카드의 마음을 카피에 담아서 현대카드의 놀라운 무대에 고객들을 초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함께 뛰어보고 싶다


광고에 등장하는 수십만의 관중은 시종일관 몸을 흔들고 뛰면서 마음껏 흥분을 발산하고 있습니다.시청자들은 그 모습에 강렬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나도 가서 같이 뛰고 싶다.’ 는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광고였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만든 또 한 가지 요소는 BGM이었습니다. 열정적인 공연 느낌을 ‘Basket Case’ 의 역동적인 템포와 강렬한 리듬에 맞춰 훌륭하게 편집됐고, 그로 인해 시청자들은 서서히 감정선이 올라가는 느낌을 받은 것입니다. ‘광고가 끝날 때 쯤 짜릿함을 느꼈다’고 말하는 이유입니다.



<광고 속 관중들의 열정적인 모습>



현대카드의 놀라운 광고는 계속된다


잘 만들어진 광고는 한 편의 드라마나 공연을 본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도 합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VII 그린데이 내한공연은 그린데이의 영향력 때문만이 아니라, 잘 만들어진 광고로 인해 더 큰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현대카드가 준비한 세계 최고의 무대, 그린데이 내한공연은 이렇게 광고를 통해서 이미 국내 락 팬들을 충분히 흥분시키고 있습니다.

실제 그린데이 내한 공연장에서 국내 팬들이 보여 줄 흥분과 폭발이 광고 속 관중들의 모습과 얼마나 흡사할 지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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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광고영상, TV, 2004년 10월 on-air



2004년 10월 온에어한 현대캐피탈 ‘클라스오토-리스프로그램’ 광고 두 편은 새로운 자동차 리스 상품인 ‘클라스오토’를 소개하기 위한 광고입니다.
웅장한 음악과 함께 설원을 질주하는 자동차가 보입니다. 화면이 되감아지고 서서히 줌 아웃 되면, 보여지던 화면이 TV 속 광고임을 알 수 있습니다. 화면을 되감기 한 사람은 TV를 보고 있던 남자입니다. 첫 번째 광고 속 젊은 남편은 부인과 함께 거실에서 TV를 보는 중에 침까지 꿀꺽 삼키며 광고에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 두 번째 광고 속 중년 남성은 광고를 돌려보며 “다시 봐도 괜찮다”고 중얼거립니다. 고민하는 남성들의 옆모습이 클로즈업되면 “리스 프로그램으로 당신이 먼저 타세요”라는 자막이 흐릅니다.



좋은 차를 합리적으로 타고 싶은 남자들의 로망


멋있는 자동차를 타는 것은 모든 남자들의 꿈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선뜻 차를 구매하기는 어렵습니다. 이 광고에는 남자들이라면 한 번씩은 해봤음직한 차에 대한 고민을 담았습니다.
현대캐피탈은 자동차 리스 시장을 일반 소비자에게 폭넓게 소개하고 신상품을 알리기 위해 새로운 광고 기법을 사용했습니다. 이 두 편의 광고에 나오는 자동차 광고는 실제 광고입니다. 이 광고들이 제작될 시점에 출시된 NF소나타 론칭 CF와 오피러스의 CF를 광고에 차용한 것입니다. 또한 ‘사람들이 차를 사고 싶은 마음이 드는 때는 언제인가’를 고민해 광고에 표현함으로써 소비자의 주목도를 높였습니다.



<클라스오토-리스프로그램 젊은 부부편>



이 두 편의 광고는 타깃별 상품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저렴한 가격에 더 좋은 차를 타기 원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첫 번째 광고 말미에는 ‘500cc 더 큰 차를 타는 방법’이라는 문구가 나옵니다. ‘절세효과를 원하는 개인 사업자’가 타깃인 두 번째 광고에서는 ‘100% 비용처리’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각 광고마다 타깃이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을 극대화하고, 메시지를 구분해 강조함으로써 소비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클라스오토-리스프로그램 중년남성편>



자동차 리스 시장의 호감도를 상승시키다


남성들은 자동차 광고를 여러 번 돌려보며 고민하는 광고 속 두 남자를 보면서 바로 자신들의 얘기라고 무릎을 쳤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차를 구매하지 않고도 원하는 차를 탈 수 있는 리스 상품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됐다고 합니다. 현대캐피탈은 이번 광고로 ‘클라스오토’라는 자사 상품뿐 아니라 자동차 리스 시장 자체에 대한 호감도를 높여 자동차 금융 1인자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현대캐피탈과 함께하면 꿈은 현실이 된다


이 광고는 기존 자동차광고를 삽입해 실감나게 보여줌으로써 좋은 차를 타고 싶다는 소비자의 욕구를 자극했습니다. 그러나 단지 소유욕만 자극했다면 이 광고가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현대캐피탈은 광고를 통해 남성들의 로망을 현실로 이뤄줄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클라스오토’는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현대 남성들에게 해답이 되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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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김승희 2010.10.14 09:47 신고

    축하드리며 모든 광고가 다른 광고들 보다 눈에 확 뛰어난 점이 호감을 갖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