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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175건)


관련 광고영상, 2013년 12월 on-air



화제의 중심, MC옆길로새 X Hyundai Card


make break make 뮤직비디오의 공개 6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는 100만 건을 넘어섰고, 13일 만에 200만 건을 돌파했습니다. 아티스트에 대한 관심도 수직 상승하면서 MC옆길로새의 페이스북 팬 수는 16,000명(12월 20일 기준)을 넘어섰는데요, 특히나 주목할만한 점은 광고 음악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온라인 음원 인기 차트 순위에 진입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위트 있게 표현한 make break make


디지털 싱글 make break make가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신선한 컨텐츠와 위트 있는 표현방식 때문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는데요. 젊은 세대의 현실과 고민을 대변하는 가사 내용, 그리고 이를 통한 공감대 형성이 또 하나의 인기 비결이기도 하죠.


make break make는 남들이 다 가는 뻔한 길, 즉 ‘기존의 성공 방식을 따르지 말고 옆길로 새’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성공을 위해 모두가 추구하는 일종의 고정관념을 벗어나는 것이 새로운 성공을 만들기 위한 시작이라는 의미 또한 담고 있죠.


가사의 라임은 ‘새’와 발음이 비슷한 새, 세, 네, 해, 대 등의 끝말을 사용하여 통일했습니다. 위트 있는 가사와 반복되는 라임이 절묘한 조화를 이룸으로써 make break make의 메시지가 명쾌하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 '새’라는 단어를 변주하면서 사실 정말 놀랐다. 한국어 ‘새’가 이렇게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몰랐다. 어떻게 변주했는지는 뮤직비디오를 보면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최종적으로 원했던 ‘새’는 대중들에게 ‘느낌’으로 전달되기를 원한다. 기존의 룰을 벗어나 훨훨 날아가는 자유의 느낌이 잘 전해졌는지 모르겠다." – MC옆길로새 모던타임즈 인터뷰 중에서





break만 잘해도 자연스럽게 make!


‘make break make’는 MC옆길로새가 부른 노래의 제목이자, 현대카드의 브랜드 철학으로, ‘기존의 룰을 부수고 다시 새로운 것을 만든다’는 뜻인데요. 현재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와 혁신을 통해 전에 없던 새로운 진보를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MC옆길로새의 make break make는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현대카드의 철학을 전달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면서 탄생했습니다. TV나 인쇄 광고 등 전통적인 방식으로는 젊은 세대의 관심과 공감을 얻기 어렵다고 판단해 그들의 언어로 즐길 수 있는 컨텐츠를 제작하게 되었는데요. 일회성으로 그치는 광고가 아닌 지속적으로 소비하고 공유할 수 있는 컨텐츠로 ‘make break make’ 정신을 전달하고자 한 것이죠.


 

"우리 사회에 전반적으로 만연해 있는 고정관념을 부수고 싶다. 새가 랩을 하는 것을 신기하게 바라보는 시선, 내 음악을 굳이 ‘애니멀 랩’이라고 규정짓는 잣대. 고정되어 있는 사회의 시선을 모두 부수고 싶다. 위에 것들을 Break만 잘해도 새로운 것들이 자연스럽게 Make 될 것이다.” – MC옆길로새 모던타임즈 인터뷰 중에서



다양한 채널로 즐기는 make break make


MC옆길로새의 make break make는 현대카드 MUSIC을 비롯한 국내 11개 음원 사이트에서 스트리밍과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뮤직비디오는 공중파와 케이블TV, 극장 광고, 유튜브 등의 방송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구요.


트위터는 다른 종의 새가 운영하는 것 같아서 페이스 북을 즐긴다는 MC옆길로새는 본인의 페이스북 (www.facebook.com/makebreakmake)을 통해 젊은 세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친구 맺으면 재미있을 거라고 하니, 한 번 들려보는 건 어떨까요?

 

 

 

 

“이 노래는 다분히 개인적인 이야기이자 현대카드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게 성공한 거다’, ‘이렇게 사는 게 안정적인 거다’라는 틀이 확고하게 정해져 있는 것 같다. 그런 틀에 얽매여 뻔하게 살지 말고 한 번쯤 옆길로 새보는 건 어떤지를 권하고 싶었다. 나처럼, 혹은 현대카드가 그래왔던 것처럼.” – MC옆길로새 모던타임즈 인터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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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대출은 고객과 금융 회사가 서로의 신용을 거래하는 것으로 그 어떤 상품보다도 가장 신중히 고민하고 선택해야 하는 상품입니다.


하지만 요즘의 신용대출 시장은 단순히 쉽고 빠른 것만이 전부인양 ‘빠른 대출’, ‘1분 총알 대출’, 등을 외치며 이전투구식 경쟁 분위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 또한 급전이 필요하거나 큰 자금이 필요할 때 특별한 기준 없이 무턱대고 쉽고 빠르게 빌려주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현 대출시장의 모습인데요. 지금부터 소개하는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의 신규 광고는 이러한 현실에서 소비자들이 올바른 대출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새롭게 정립한 기준을 전합니다.


흔히 사람들이 상품을 고를 때, 좋은 상품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위해 이것 저것 따져가며 구매를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원산지와 성분 등을 확인하며 믿을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데요, 이제는 물건뿐만 아니라 신용대출도 급하다고 아무 곳에서나 빌리지 말고, 믿을 수 있는 곳인지 먼저 따져보자는 것이죠. 이렇게 시작된 것이 바로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Made in 현대캐피탈’ 입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11월 on-air



와인, 커피, 오렌지, 카메라 등 다양한 상품 이미지와 Made in 자막으로 광고는 시작합니다. 깊은 풍미가 느껴지는 와인은 Made in France 를 떠올리게 하며, 고급 가죽으로 만든 가방은 Made in Italy, 정교함이 느껴지는 시계는 Made in Swiss를 연상시킵니다. 그리고 ‘상품을 고를 땐 늘 [어디서]를 따진다. 그래야 믿을 수 있으니까’ 라는 자막을 통해 사람들이 믿을 만한 상품을 고를 때 상품의 원산지를 따지는 데에 익숙하다는 것을 전합니다.

 

 

  

 

이어지는 현대캐피탈 태그가 달린 돈다발과 ‘하물며 대출은 신용을 주고받는 상품. 대출이야말로 [어디서]가 중요하다’라는 자막으로, 일반적인 상품을 고르는 상황을 신용대출 상품에도 동일하게 적용하여 신용대출이야말로 회사를 따져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전달합니다. 

 

 

 

 

광고는 끝으로 신용대출 상품을 선택하는 기준이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는 내용을 전하며, ‘당신의 신용, [어디서] 거래하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으로 마무리 됩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11월 on-air

 


<론칭편>에서 ‘대출도 [어디서]가 중요하다. 그렇다면 당신의 신용 [어디서] 거래하고 있는가’라는 이슈 제기를 했다면, 본편에서는 '그렇다면, 대출을 [어디서] 실행해야 하는지'를 전합니다.

 

 

   

 

다양한 물건들이 빼곡히 꽂혀있는 진열대 앞에 선 한 남자, 이어서 제품의 ‘뒷면’을 확인하는 모습과 핸드크림, 의류, 핫소스, 음반 등 다양한 물건들의 ‘뒷면’이 클로즈업 됩니다. <론칭편>과 마찬가지로 <본편>에서도 사람들이 물건을 살 때, 뒷면을 확인하는 습관을 광고에 녹여 신용대출도 [어디서] 만든 상품인지를 따지고 거래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금리 5.75~29.99% / 연체이자율 17.75~38.99% / 중도상환수수료 0~4% / 취급수수료 없음 /
홈페이지 상품설명 및 약관참조 / 과도한 빚, 고통의 시작입니다.

 

 

그렇다면 신용대출 시장에서 [어디서] 즉, 믿음을 주는 곳은 어디일까요? 그 답은 바로 이어지는 장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요, ‘총알대출’, ‘너무 빠른 대출’, ‘1분 대출’, ‘스피드 대출’ 등 다양한 메시지가 적혀 있는 핸드폰이 우르르 쏟아지고 화면 한가운데에 ‘쉽고 빠르다’ 라는 메시지가 적힌 하얀색 핸드폰이 눈에 띕니다. 핸드폰 화면에 손가락이 닿자 서로 빠르다고 외치는 신용 대출 메시지들이 일제히 사라지면서 ‘Made in 현대캐피탈’ 만이 남습니다.


이번 두 편의 광고에서는 현 대출시장의 문제점을 보여주고, 그 해답으로 '쉽고 빠른 것'에서 나아가, '믿을 수 있는 곳' 바로 '현대캐피탈에서 시작하는 대출'을 사람들이 물건을 고르는 습관에 비유하여 표현하였습니다.


쉽고 빠른 것은 기본에, 신뢰성까지 갖춘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신용대출 선택에 대한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만의 새로운 기준이 소비자들 인식의 전환에 도움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준법감시심의필 제131126-100630호(201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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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Two Track 에서 포인트를 쌓아주는 (+)축의 대표주자 현대카드M


지난 7월에 소개해드린 광고 <탄생 편>과 <비교 편>을 통해 ‘더 쌓아주는 포인트 세상’을 알렸다면, 지금부터는 쌓인 포인트를 ‘매력적으로 쓸 수 있는 포인트 세상’을 전하고자 합니다.


M포인트는 명실공히 포인트 계의 1인자이자 카드 사용자라면 누구든지 알고 있는 매력적인 포인트입니다. 이미 800만 명이 넘는 카드 사용자들이 M포인트를 적립하고 있고, 곳곳에서 M포인트를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실제 수치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쌓인 M포인트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도 존재했는데요, 이번 광고는 포인트를 쌓아 두기만 하는 사람들을 위해 M포인트를 ‘어디서’, ‘어떻게’ 사용하는 지 그리고 얼마나 매력적인지를 전합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11월 on-air



일반적으로 신용카드 포인트의 사용 방법은 크게 둘로 나뉩니다. 생활 속에서 조금씩 나눠 쓰는 방법과 모아서 한 번에 크게 쓰는 방법. M포인트는 과연 어느 쪽에 더 강력할까요?


M포인트는 아침에 눈을 떠서 밤에 잠들 때까지 곳곳에서 보게 되는 레스토랑, 커피 전문점, 영화관, 쇼핑몰, 주유소에서 ‘매일 쓰거나’, 신차 구입, 항공권 마일리지 전환, M포인트몰 쇼핑, 백화점 상품권 및 기프트 카드를 교환할 때 ‘모아 쓰는’ 두 가지 사용 방법 모두 강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강점을 광고에서는 실제 수치와 영수증을 활용하여 전달합니다. 1일, 1주일, 1개월, 1년을 단위로 사용자들이 주로 쓰는 업종과 혜택을 받고 있는 사람들의 수치가 영수증에 찍혀서 나옵니다. 그리고 자고 있는 M포인트와 ‘당신의 M포인트는?’라는 질문을 던져 소비자의 관심을 유도합니다.





이어서 자고 있는 M포인트를 깨울 수 있는 방법으로, 매일 쓸 수 있는 혜택 카테고리와 모아 쓸 수 있는 혜택 카테고리를 보여주며, 매일써도 모아써도 강력한 M포인트라는 핵심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합니다.


이번 광고에서는 영수증을 한 장씩 프린트하는 작업부터 배경음악과 프린트 소리가 잘 어울리도록 오랜 시간 공들인 음향까지 작은 요소 하나 놓치지 않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고 있는 M포인트 장면의 리얼리티와 위트를 위해 현장에서 가장 배가 많이 나온 스텝을 골라 실제 숨쉬는 장면을 촬영했다는 후문입니다.


M포인트 사용에 대한 군더더기 없는 표현이 특징인 이번 광고를 통해, 지금보다 M포인트 사용자들의 수치가 월등히 높아지기를 바랍니다. 지갑 속에서 잠들어 있는 M포인트가 있다면 어서 깨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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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는 결재의 수단입니다. 하지만, 현대카드는 단순히 결재의 수단으로만 머무는 것이 아닌 ‘현대카드 PRIVIA’ 를 통하여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2006년 태어난 현대카드 PRIVIA는 2013년 8월, 여행과 쇼핑 두 개의 카테고리로 재탄생 했습니다. 새롭게 오픈한 현대카드 PRIVIA에서는 더욱 더 특별해진 콘텐츠로 현대카드 회원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현대카드 회원이 아니어도 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모두에게 오픈 되었습니다.



현대카드의 안목으로 BYE BYE 평범한 생활


인터넷 쇼핑몰이 범람하는 요즘, 트렌디하면서도 개성적이고, 품질이 좋으면서도 가격이 합리적인 쇼핑 아이템을 찾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데요. 하지만 PRIVIA 쇼핑에서는 ‘현대카드의 안목’으로 엄선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어 특별하고 감각적인 제품을 찾는데 드는 수고와 번거로움을 덜어 줍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9월 on-air



PRIVIA 쇼핑에는 ‘남성 패션, 여성 패션, 홈 데코, 트래블 & 레저’ 총 4가지 카테고리로 나눠져 있습니다.

광고에서 패션은 신발, 홈 데코는 스탠드, 트래블 & 레저는 자전거 등 단 하나의 제품이 ‘by 현대카드’ 라는 카피와 함께 선별되어 보여지는데요,
이 장면은 현대카드의 특별한 안목을 상징합니다. 또한 광고에 등장하는 아이템들은 모두 실제로 PRIVIA 쇼핑에서 판매하는 ‘선별된 아이템’ 입니다.





현대카드의 안목으로 GO GO 특별한 여행


많은 사람들이 해외 여행을 떠나지만, 정작 보고, 듣고, 맛보고, 경험하는 것들은 모두가 비슷합니다. 여행사의 숫자는 늘어나지만, 그들이 제안하는 여행은 천편일률적이기 때문이죠.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9월 on-air

 

 

PRIVIA 여행은 유니크한 나만의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PRIVIA 여행에서는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레스토랑 및 바부터 유명 쇼핑몰에서 벗어나 iconic한 샵까지, ‘Stay, F&B, Culture, Shopping’을 바탕으로 현대카드가 엄선한 특별한 스팟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고는 마트에서 물건을 고르듯 호텔, 레스토랑 등을 카트에 골라 담는 모습을 통해 자유로운 여행 설계가 가능함을 보여주고, PRIVIA 가이드북 들고 여행하는 모습에서 나만의 여행 계획을 편리하게 출력하여 사용할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남다른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당신이라면, 현대카드의 안목을 믿고 현대카드 PRIVIA를 이용해 보세요.

당신의 쇼핑은 평범과 멀어질 것이며, 당신의 여행은 더욱 특별해질 것입니다.


현대카드 PRIVIA 쇼핑 바로가기 : https://www.priviashopping.com/
현대카드 PRIVIA 여행 바로가기 : http://www.priviatrav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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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6월 on-air



게으르게, 느긋하게, 나태하게, 단순하게
당신은 그저 Be Lazy
현대카드X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6월 on-air



뿌린만큼만 거두던 포인트 세상에
거대한 포인트를 거두는 기술을 선보이다.
현대카드M Edition2



현대카드X, M 광고가 TV에 반영된 후, 배경음악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현대카드 X의 배경음악은 Doris Day의 ‘Que Sera Sera’입니다.





Doris Day의 ‘Que Sera Sera’를 사용한 이유는 명료합니다. Que Sera Sera는 스페인어로 ‘될 것은 될 것이다’, 의역하면 ‘어떻게든 될 것이다’ 라는 뜻입니다. 자포자기의 의미가 아닌 ‘다 잘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는 긍정적인 뜻을 내포하고 있는데요, 알아서 챙겨주기 때문에 소비자가 일일이 따져가며 챙길 필요가 없는 현대카드X의 콘셉트와 잘 어울리지 않나요? 현대카드M Edition2의 배경음악은 Francois fournet & eric gemsa의 ‘OYOY’ 인데요,


현대카드M의 경우 광고가 위트 있기 때문에 배경음악도 광고의 콘셉트와 잘 맞는 곡이 필요했습니다. 서칭 과정에서 광고 영상과 딱 맞는 곡을 발견하였고, 녹음실에 모인 모든 사람들이 박수를 치며 좋아했는데요, 심지어 곡 제목이 OYOY 라니... 거대 오이가 등장하는 광고에 이보다 더 잘 어울릴 수 없다고 판단되어 바로 편집 작업에 들어갔다는 후문입니다.

때로는 광고 영상을 돋보이게, 때로는 든든히 받쳐주는 것이 바로 배경음악의 역할이 아닐까요? 소개해드린 두 곡 덕분에 이번 광고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수 있었습니다.

쓰면 쓸수록 쌓아주는 M, 쓰면 쓸수록 돌려주는 X의 의도가 잘 담긴 현대카드M, X 의 인쇄광고도 함께 만나보세요.



<현대카드M, X 인쇄광고>



현대카드M
쓰면 쓸수록 제한없이 쌓아주는 포인트 (업종별 0.5~ 2%)
• 연회비 : 국내전용 15,000원, 국내외겸용 20,000원
• 연체율 : 최저 23.5% ~ 최고 29.5%


현대카드X
쓰면 쓸수록 제한없이 돌려주는 캐시백카드 (모든 가맹점에서 0.5 ~ 1%)
• 1캐시백 = 1원, 현금처럼 바로 사용
• 연회비 : 국내전용 15,000원, 국내외겸용 20,000원
• 연체율 : 최저 23.5% ~ 최고 29.5%



*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자세한 내용은 상품설명서와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신용카드 남용은 가계경제에 위협이 됩니다."

준법감시심의필 제131115-163104 (2013.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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