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광고영상, TV, 2012년 4월 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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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커지는 음파 파장과 함께 1st, 2nd … 15th까지 지금까지의 슈퍼콘서트를 상징하는 숫자들로 광고는 시작합니다. 회를 거듭할수록 커지는 슈퍼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음파 파장을 통해 표현하고, “슈퍼콘서트, 또 한 번 슈퍼콘서트를 넘어서다” 라는 카피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와 레이디 가가의 놀라운 만남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미 수많은 무대를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던 슈퍼콘서트가 또 한 번 업그레이드된다는 점은, 이번 공연에 대한 국내 팬들의 기대감을 극대화한 것입니다.


일 디보, 비욘세를 시작으로 스티비 원더, 마룬파이브, 최근 정명훈 & 로열 콘세르트허바우에 이르기까지 많은 무대를 통해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며 국내 공연문화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광고 엔딩 부분의 ‘현대카드의 놀라운 무대는 계속된다’ 라는 내레이션이 예사롭지 않게 들리는 것은 레이디 가가를 통해 또 한 번 증명된 슈퍼콘서트의 놀라움과 이제는 사람들의 인식 속에 레전드(전설적인 가수를 일컫는 말)의 내한은 곧 슈퍼콘서트를 의미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일렉트로 메탈 팝 오페라(Electro-Metal Pop-Opera) 콘셉트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이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6 Lady Gaga The Born This Way Ball의 공연은 2012년 4월 27일(금) 서울 올림픽주경기장에서 펼쳐집니다. 현존하는 최고의 팝 아이콘인 레이디 가가의 열정 넘치는 무대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6 레이디 가가의 본편광고는 2012년 4월부터 TV, 케이블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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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가 2012/04/12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이디가가 광고가 하나 더나왔네요 ㅋ 또한번 슈퍼콘서트를 뛰어넘어서다 카피가 좋은거같아요

  2. 소맥 2012/04/12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작 할때 음파 파장과 반짝이는 글씨들이 레이디가가와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

  3. 카페베네 2012/04/13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가가를보니 어서 빨리 공연날이 왓으면 좋겠어요~

  4. 큥큥 2012/04/16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광고보니까 더 왠지 긴장되면서 더 빨리 보고싶어요

  5. 아.. 2012/05/10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가가는 떠났네요 ㅜㅜ 다시 또 보고싶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2년 2월 21일 on-air
 


‘혹시… 설마 그녀가… 현대카드라면 가능할 수도…’ 라는 카피와 함께, 한 아티스트의 모습이 살짝 보이면서 광고가 시작됩니다. 이어, ‘당신이 짐작하는 그것이 맞다’ 라는 자막과 함께 슈퍼콘서트 16번째 주인공의 모습이 공개됩니다.

 
세계 최정상급의 아티스트들을 초청하여,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그 16번째 무대의 주인공은 팝의 여신 레이디 가가입니다. 이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6 Lady Gaga The Born This Way Ball’은 레이디 가가의 2012-13년 대형 월드 투어 ‘The Born This Way Ball’의 첫 무대입니다. 1년여의 기간 동안 110회가 넘는 공연이 진행될 이 대규모 투어의 첫 무대가 서울에서, 그것도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로 진행된다는 사실에 국내외 팬들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이번 광고는 이러한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킵니다. 특히, 전세계 팝의 아이콘이자, 가장 Hot한 그녀의 내한공연이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를 통해 가능했다는 자신감 넘치는 카피가 돋보입니다. Coming Soon이라는 자막과 함께, 레이디 가가의 공연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이번 광고는 슈퍼콘서트 16의 첫 번째 광고입니다.
 
2012년 4월 27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펼쳐질 슈퍼콘서트 16 레이디 가가의 무대. 지금까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에서 만나보았던 그 어떤 아티스트의 무대보다 화려하고 놀라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6 레이디 가가의 첫 번째 광고는 2012 2 21일부터 TV, 케이블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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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가 2012/02/21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설마......레이디 가가라니 ㅋㅋ

  2. 레이디가가 2012/02/21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광고는 많이 안보여주면서 뭔가 궁금하게 만드는게 있네여

  3. 스테들러 2012/02/21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제 광고가 시작됐구나 ㅋ 어서 공연도 시작했으면 좋겠다~

  4. 몬스터 2012/02/22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1년동안 월드투어를 하는거였군요 ㄷㄷㄷ;

  5. 가가언니 2012/02/24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광고카피 최고!!!!!

  6. rkrkrkrkrk 2012/03/09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 역시 가가 스럽네요 ㅋ

관련 광고영상, TV, 2012년 1월 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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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을 시작으로 여러 악기의 조율 소리로 광고는 시작합니다. 자막으로 2009년 [빈 필하모닉 & 조수미], 2010년 [이차크 펄만] 공연 히스토리가 차례로 등장하고, 2011년에는 빈 괄호와 동시에 ‘현대카드도 조율의 시간이 필요했다. 이 정도 무대를 만들기 위해서는’라는 내레이션이 흘러 나옵니다. 이어서 브람스 교향곡 2번이 웅장하게 울려 퍼지면서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 정명훈 공연 실황장면을 마지막으로 광고는 끝이 납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5는, World No.1 오케스트라로 우뚝 선 로열 콘세르트허바우와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정명훈의 앙상블입니다.

이번 광고는 특별한 클래식 공연을 선사해왔던 현대카드만의 히스토리와 이번 공연이 오케스트라의 초청 그 이상의 큰 의미가 있다는 점을 부각시켜야 했습니다. 광고 도입부에서 ‘빈 필하모닉와 조수미’의 만남으로 빛났던 2009년의 공연, 현존하는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로 불리는 ‘이차크 펄만’의 2010년 공연을 상기 시킵니다. 이어 2011년은 슈퍼콘서트 15 무대를 준비하기 위해 필요한 시간이었음을 강조하고, 로열 콘세르트허바우와 정명훈 공연 실황장면을 엔딩으로 구성하여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극대화하였습니다.
 
어떤 클래식 공연에서도 볼 수 없었던 만남인 슈퍼콘서트 15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 정명훈 공연은 2012년 2월 20일(월)~21일(화) 양일간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에서 진행됩니다.
광고 마지막 장면의 정명훈의 열정적인 지휘와 로열 콘세르트허바우의 최상의 하모니는 클래식 음악팬들 가슴을 설레게 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이번 공연을 광고에서 먼저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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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진우 2012/01/18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슈퍼콘서트를 보면서 늘 느끼는 거지만, 현대카드 섭외능력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2. 차즌 2012/01/18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서 있었던 공연들이 이번 공연을 위한 준비의 시간이었다라고 말하는점이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크게만드네요ㅋ

  3. 카드 2012/01/18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번 광고 멋있네요 ㅋ

  4. 알사탕 2012/01/18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래식은 문외한이라... 로열 콘세트르허바우 굉장히 유명한 오케스트라인가봐요?

    • 광고 스토리 2012/01/20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알사탕님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광고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는 1888년 창립된 네덜란드의 국보급 오케스트라로 전 세계 음악 애호가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08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클래식음악 평론지 <그라모폰> 으로부터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로 선정되었으며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현대카드 캐피탈 슈퍼시리즈 블로그에 가시면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http://superseries.kr/2817
      앞으로도 현대카드 캐피탈의 광고블로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5. 소소 2012/01/18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명훈씨가 로열 콘세르트허바우를 열정적으로 지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정명훈과 로열 콘세르트허바우라니.... 광고만으로도 어떤 공연이 될지 상상이 갑니다.

  6. 클래식 2012/01/25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 나오는 클래식곡이름 뭔가요?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ㅠ

    • 광고 스토리 2012/02/15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클래식님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광고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상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클래식곡은 브람스 교향곡 2번입니다. 앞으로도 현대카드 캐피탈의 광고블로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1년 4월 2일 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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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에 코드가 꽂히고 볼륨이 서서히 올라갑니다. 비욘세, 그린데이, 스티비 원더, 최근의 스팅까지 그간 슈퍼콘서트를 통해 소개된 세계적인 스타들의 이름이 차례로 조명됩니다. 콘서트 회차가 올라갈수록 관중들의 함성소리도 커져갑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 열 네 번째 막의 주인공 마룬파이브가 소개됩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이미 그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
 

<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 광고 스틸컷>

이번 광고에서는 기타의 볼륨 버튼을 활용하여 14회의 콘서트를 통해 쌓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만의 차별적인 위상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미 열 세번의 놀라운 무대를 선보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그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잡았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어떤 아티스트가 오느냐에 대한 기대보다는 슈퍼콘서트 자체에 대한 기대만으로 모두를 설레게 함을 뜻하는 것입니다.


서울, 부산 현대카드의 놀라운 무대는 계속된다
 

<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 광고 스틸컷>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최초로 지방에 있는 현대카드 고객과 마룬파이브 팬들을 위해 부산에서도 내한공연을 개최합니다. 서울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초대형 아티스트가 전하는 흥분과 감동을 고스란히 부산으로 전달할 예정입니다. 2011년 5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과 부산 KBS홀에서 펼쳐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 내한공연. 최고의 록 밴드 마룬파이브의 더 강력해진 사운드와 성숙해진 보이스를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이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 광고는 2011년 4월 2일부터 TV, 케이블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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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광고영상, TV, 2010년 12월 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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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2일 온에어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XIII 스팅(STING) 내한공연 CF. 현대카드는 이 광고에 많은 것을 담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스팅의 감미로운 음악과 스팅을 대신하는 몇 가지 수식어만을 임팩트 있게 전달했을 뿐이죠.


변화와 시도의 아이콘 스팅을 15초의 광고 안에 담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XIII 스팅(STING) 내한공연 광고에서는 지난 30년간 변화와 시도를 계속해왔던 스팅의 스토리를 축약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XIII 스팅(STING) 내한공연 CF는 싱어송라이터, 기타리스트, 작가, 배우, 사회 운동가 등의 단어들과 함께 시작됩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XIII 스팅(STING) 광고 스틸컷>


보는 이들은 이 단어들이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죠. 하지만 이 모든 단어는 스팅을 대신하는 말입니다. 스팅은 뮤지션이면서도 <폭풍의 월요일> <플랜티> 등 여러 영화에 출연하기도 했고, 브라질 살림 보호 운동, 국제 사면 위원회 활동 참가 등 사회 운동가로서도 활동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스팅, 오케스트라로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XIII 스팅(STING) 광고 스틸컷>


싱어송라이터부터 사회 운동가까지. 한 사람이 하는 일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여러 수식어가 스팅을 가리키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채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그 단어들 뒤에는 스팅의 흑백 사진이 지나가고 있기 때문이죠. 그 후에는 이렇게 많은 활동을 해온 스팅에게 말하듯이 ‘더 이상 무슨 시도가 남았을까? 싶은 순간 또 한 번의 시도를 보여준다’라는 멘트가 나옵니다. 그리고 ‘오케스트라로 돌아오다’라는 짧은 카피가 나가죠. 이는 스팅이 오는 1월 11일에 개최될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에서 그의 히트곡들을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재편곡해서 선보이는 것을 뜻합니다.


스팅과 함께하는 Timeless Moment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XIII 스팅(STING) 광고 스틸컷>


Timeless Moment라는 부제로 새로운 무대를 선보일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XIII 스팅(STING) 내한공연은 2011년 1월 11일 화요일 오후 8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공연에는 스팅의 감미로운 음색과 함께 스티븐 머큐리오가 지휘하는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이 함께할 예정이죠. 오케스트라와 세기의 뮤지션의 만남.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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