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광고영상, TV, 2011년 10월 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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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의 2박자의 쿠바 춤곡인 하바네라가 연주되면서 광고는 시작합니다. 댄스스포츠 선수들이 화려하고 테크닉 넘치는 춤을 선보입니다. 이어서 두 사람의 보폭이 일치하는지부터, 그림자의 균형은 맞는지, 서로를 몸 전체로 리드하는지, 멈춘 순간조차 연기하고 있는지 등의 댄스스포츠의 평가요소들이 광고 카피로 나타납니다. 마지막으로 ‘조금 다르다 현대카드가 이번에 준비한 관전포인트는’ 내레이션으로 광고는 끝이납니다.


조금 다르다 현대카드가 이번에 준비한 관전포인트는

늘 ‘최초’라는 수식어로 스포츠 문화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현대카드 슈퍼매치가 12번째로 선택한 종목은 ‘댄스스포츠’입니다. 현대카드는 지금껏 잘 알려지지 않았던 댄스스포츠의 매력을 부담없이 느낄 수 있도록 국내 최초 댄스스포츠를 갈라쇼로 준비하였습니다.

이번 광고는 일반적으로 ‘댄스스포츠’라고 하면 ‘스포츠’라기보다 ‘댄스’로만 인식하기 쉬운 점에 착안하여 댄스스포츠를 스포츠로서 더욱 매력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댄스스포츠 고유의 특징들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실제 경기와 연습장면 영상을 활용하여 역동성과 박진감이 넘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댄스스포츠가 다른 스포츠보다 격렬하면서도 특유의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는 진화된 스포츠임을 광고에서는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조금 다르다 현대카드가 이번에 준비한 관전포인트는’이라는 내레이션을 중심으로 장면마다 관전 포인트를(까다로운 댄스스포츠의 심사기준들) 자막으로 보여주어 실제 슈퍼매치 12 댄스스포츠의 무대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팁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는 11월 26일~27일, 세계 탑 랭커 댄스스포츠 스타들이 펼치는 화려한 댄스스포츠의 향연.
현대카드 슈퍼매치 12 댄스스포츠를 광고에서 먼저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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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24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댄스스포츠 갈라쇼~ 너무 멋져요.

  2. 제비 2011/10/24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워....실제로 보면 어떤 느낌일지 넘넘 기대되요!!!!

  3. 노트북녀 2011/10/24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자의 균형까지...ㅎㄷㄷ 엄청 멋있네요~! 꼭 볼 수 있었으면....

  4. 빗방울 2011/10/24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가고 싶어요! 오오

  5. 10월엔 2011/10/24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완전 멋찌다~~~~~~~~~ 광고 짱!!!!!!

관련 영상,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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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영상 보신적 있나요?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 두명이 아스팔트에서 제대로 된 네트도 없이 신나게 테니스 치는 모습. ‘어라, 이게 무슨 일이지?’라고 생각한 분도 많았겠죠.. 그런 의문만큼 관심도 폭발적이었습니다. 10월 22일을 시작으로 소셜미디어에 영상이 공개된지 딱 닷새만에 조회수 만 건 이상을 기록했으니 소비자들의 시선을 단박에 끌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딱 2분짜리 이 동영상은 우선 재미있습니다. 조코비치와 로딕이 테니스 코트에서 하는 경기를 보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지만 이런 장면을 보기는 쉽지 않으니까요.



여러분이 본 이런 영상이 흔히 말하는 '바이럴 마케팅(viral marketing)'입니다. 바이럴 마케팅은 UCC, 휴대폰, 블로그 등 소셜 미디어(social media)를 이용한 것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손쉽게 제공되는 한편 짧은 영상 안에 재미를 담아 누구나 부담없이 대할 수 있는 인터렉티브(interactive) 방식입니다.


10월 2일 본경기 전날인 1일 이뤄진 두 선수의 흥미진진한 매치. 여의도 현대카드 사옥 1관과 2관 사이 아스팔트를 코트로 만들어 게릴라 이벤트가 펼쳐진 겁니다. 매치 시간은 불과 30분. 기자회견이 끝나고 선수들이 건물 밖으로 걸어오는 사이 아스팔트는 코트가 되고, 의자는 네트가 되었습니다. 조코비치와 로딕도 그저 팬들과 함께 하는 행사가 열린다고만 알고 있었을 뿐입니다. 그 누구도 이 장소, 이 시간에, 이런 행사가 열린다는 것을 알지 못하도록 이날 초대된 팬들은 카페나 인근 벤치에 앉아있다 코트가 만들어지자 마자 달려왔습니다.
조코비치와 로딕이 걸어나오자 팬들은 환호성을 내질렀고, 역시 깜짝 이벤트가 진행되는 줄 몰랐던 현대카드 직원을 비롯해 느닷없는 함성에 의아해한 주변 직장인, 청소부, 심지어 경찰까지 코트에 시선을 주고 코트 주위에 모여들었습니다.


조코비치와 로딕은 탁구처럼 '핑퐁 핑퐁' 공을 주고 받더니, 의자에 앉아서 휴대전화를 받으며 여유롭게 랠리를 펼치고, 심지어 열린 유리창 사이로 공을 냅다 날려버리기도 합니다. 팬들은 환호하고 관중석에서 뛰쳐나와 선수들 품에 안기기도 하며 꿈만 같은 순간을 즐겼죠.
조코비치와 로딕은 누가 먼저라 할 것 없이,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진기명기'를 보여줬고, 이들을 사랑하는 팬들은 서슴없이 이 동영상의 공동주연으로서 역할을 해냈습니다. 이날 행사를 바이럴 필름으로 담기 위해 총 30대의 카메라가 동원되었습니다. 각각의 카메라들은 저마다 각자의 눈이 돼 선수들과 팬들의 표정을 담아냈습니다. 30대의 카메라가 잡아낸 버릴 것 없는 영상을 2분으로 축약하기에는 아까운 장면들이 너무도 많았습니다. 팬 서비스이기에 훨씬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만난 스타 플레이어와 팬들의 뜨거운 열정이 담겨 있어 한 장면 한 장면들이 그 자체만으로도 소중한 컷이기 때문입니다.


거칠지만 따뜻한 영상은 심장을 빠르게 박동시키는 음악과 만나 그 날의 흥분을 그대로 전합니다.
30분은 세계적인 스타를 허물없이 만나기엔 너무 짧은 시간. 하지만 이를 준비하기 위해 현대카드와 제작 실무를 맡은 TBWA는 두 달간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보기만 해도 엄청난 공을 들였다는 걸 알 수 있는 한 편의 짧은 동영상에서 현대카드의 저력과 자부심, 소비자들에게 늘 새로운 즐거움을 주고자 하는 노력을 새삼 엿볼 수 있지 않습니까. (메이킹스토리가 궁금하시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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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광고영상, CATV, 2009년 7월 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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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한 드럼 비트 소리가 들리며 어슴푸레한 아이스 링크에서 혼자 연습을 하고 있는 어린 피겨 선수가 시야에 들어옵니다. 이어 화면은 서로 연습을 도와주고 있는 두 소녀에서, 조금은 어설프게 활주하는 소년, 종종거리는 점프를 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소녀, 스핀 연습을 하다가 넘어지는 소녀로 이어집니다. 광고는 피겨 유망주들의 연습장면에 이어 “슈퍼스타를 보여주는 것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었다. 그래서 직접 배울 수 있는 기회까지 만들었다” 라고 알립니다.

2009년 7월 방영된 현대카드의 슈퍼매치 그 여덟 번째 광고는 세계적인 피겨 스타들의 공연 관람뿐 아니라 이들로부터 피겨 스케이팅을 배울 수 있는 기회,슈퍼매치 Ⅷ: Super Class on Ice편입니다.

<슈퍼매치 Ⅷ: Super Class on Ice>


현대카드의 놀라운 플레이, 공연+레슨

현대카드는 2006년 국내 최초로 피겨 갈라쇼를 개최한 이래 국내에서 보기 힘든 세계 정상급 피겨 선수들을 초청하는 아이스쇼를 진행해 왔습니다. 갈라쇼에 한정됐던 여느 슈퍼매치 아이스쇼와는 달리Super Class on Ice는 한국의 피겨 유망주와 피겨팬들이 세계 최고의 선수들로부터 직접 레슨을 받는 기회까지 제공합니다. 이처럼 ‘새로운 슈퍼매치 시리즈의 시작’을 알린다는 점에서 이번 광고는 그 의의가 더욱 컸습니다.

광고 전반부 어린 피겨 유망주들의 연습 장면은 관중이 없는 어둡고 고요한 아이스링크가 배경이라면, 후반부의 배경은 조명도 밝고 관중이 꽉 찬 아이스링크입니다. 에반 라이사첵과 조애니 로세트 등 피겨 스타들의 연기는 당당하고 멋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마냥 부럽지만은 않은 것은 우리에게도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어린 선수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광고는 국내 피겨 유망주들의 스케이팅 모습을 통해 이들이 토마스 베르너처럼 멋진 스텝, 제프리 버틀처럼 풍부한 표현력, 샤샤 코헨처럼 환상적인 스핀으로 세상을 놀라게 할 것이라는 점을 시각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제작됐습니다. 그들의 꿈이 이뤄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피겨꿈나무들이 배우고 싶은 탑플레이어들의 기술>


광고에 대한 반응-현대카드, 고객들의 꿈을 이루다

이 광고를 보고 세계적인 스타들에게 피겨를 직접 배울 수 있다는 사실에 흥분한 피겨팬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가끔 열리는 아이스쇼나 국제대회의 관객으로 참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선수들 얼굴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조차 없으니까요. 짧은 응모기간에도 불구하고 500명이 넘는 피겨팬들이 참가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신청자들 중에는 더블악셀 구사가 가능한 실력파부터 60대 노년팬 및 해외팬들도 다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들은 현대카드가 피겨 유망주들은 물론 피겨팬들이 세계적 스타들에게 직접 지도를 받는 꿈을 이루게 해 주어 무척이나 고마워했다고 합니다.

<세계적인 피겨 스타들로부터 피겨 스케이팅을 배울 수 있는 기회>


슈퍼매치, 현대카드의 변화와 혁신의 기업철학을 반영

그 동안 현대카드는 재능 지원과 나눔을 기치로 슈퍼콘서트, 슈퍼매치, 슈퍼클래스를 통해 사회기여 활동에 앞장서 왔습니다. 이번에는 슈퍼매치와 슈퍼클래스의 조합으로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이 광고는 현대카드 슈퍼매치의 변화를 통해 항상 혁신을 추구하는 현대카드의 남다른 기업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모두들 ‘이 정도면 됐겠지’라는 생각을 할 때 현대카드는 또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 앞에 나타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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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광고영상, CATV, 2010년 5월 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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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성적을 거둔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관심을 끈 종목은 단연 피겨스케이팅이었습니다. 김연아 선수 덕분에 생소하기만 했던 ‘스파이럴’, ‘스핀’ 같은 용어들이 축구의 ‘골인’이나 야구의 ‘스트라이크’ 만큼 친숙해졌습니다. 전 세계인들은 피겨스케이터들의 멋진 연기에 열광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을 TV 속에서 보는 것만으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현대카드가 이들의 연기를 직접 볼 수 있는 또 하나의 슈퍼매치로 국내 피겨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현대카드 슈퍼매치X- Medalist on Ice.

가정집, 상점, 빌딩 전광판 등 다양한 TV 화면 속에 에반 라이사첵, 아사다 마오 등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선수들의 경기 장면이 펼쳐집니다. 그리고 묻습니다. “2010년 밴쿠버, 10억의 지구인들이 그들의 경기를 지켜봤다. 그 중 실제 경기를 본 사람은 몇이나 될 것인가?” 현대카드 슈퍼매치 그 열번째,현대카드 슈퍼매치X-Medalist on Ice의 광고입니다.

<세계 탑플레이어들의 연기를 실제로 볼 수 있는 기회>


광고 속에 담긴 의미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스타들의 경기 모습을 TV 화면을 통해 보여주고 있는 이 광고가 전달하려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TV가 놓여 있는 장소들을 보면 답이 보입니다. 주변 환경을 통해서 문화권을 짐작할 수 있는 다양한 장소에서 중계 화면이 등장합니다. 여러 언어로 중계되는 소리도 들리죠. 첫 장면 속 예브게니 플루첸코의 연기가 펼쳐지고 있는 평면TV는 벽난로 옆에 놓여 있습니다. 햇살이 강한 창 밖으로는 낮은 목재 담장이 얼핏 지나갑니다. 북미나 호주 교외의 가정집 분위기입니다. 에반 라이사첵은 동유럽이나 러시아의 커튼이 무겁게 내려진 벽돌집 TV 속에서 연기하고 있습니다. 아사다 마오가 나오는 TV는 서유럽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화이트 톤 거실의 TV입니다. 최고급 주택입니다. 쉔슈에와 자오홍보의 화면은 동양 느낌이 나는 붉은 계열입니다. 오래된 흑백TV와 좌식 문화권을 암시하는 방석과 다기세트도 보입니다.

<세계 곳곳의 시청자들이 TV를 통해 선수들의 연기를 감상했음을 의미하는 장면>
결국 광고는 각기 다른 문화권의 시청자들이 지구촌 곳곳에서 TV를 통해서 선수들의 연기를 감상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한 낮의 쇼윈도와 밤 거리의 대형 전광판 역시 경기를 시청하는 사람들이 다른 시차 상에 있음을 나타냅니다.

선수들의 연기는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정작 그들의 연기를 실제 현장에서 본 사람은 몇이나 될까요? 밴쿠버 퍼시픽콜로세움 경기장의 수용 관중 수는 최대 14,200명 입니다. 갈라쇼까지 포함해 총 10경기가 열렸으니 14만 명 정도가 실제로 경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잠실 실내체육관의 수용 인원도 비슷합니다. 두 차례 공연에 3만 명쯤의 국내 팬들이 이들을 직접 보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소비자 반응 – 광고가 시작되고 Floor-R석 바로 매진

이번 광고는 잊혀져 가던 밴쿠버 동계올림픽의 여운을 되살리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10억 명이 경기를 보았다고 하지만, 그 중 극소수만 누릴 수 있었던 ‘직접 관람’의 기회를 국내에서 누릴 수 있다는 점이 광고를 통해 잘 나타났다는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죠. 그래서인지 광고가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가장 비싼 Floor-R석이 바로 매진되었다고 합니다.


불가능해 보이는 것에 도전하는 현대카드의 발상

현대카드 슈퍼매치는 항상 거물급 스타 선수들의 매치를 성사시켜왔습니다. 한 때 피겨스케이팅의 불모지로 여겨져 왔던 한국에서도 이제 아이스 쇼는 최고급 스포츠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을 한 자리에 모아서 다시 한번 그 감동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하자. 이는 항상 불가능해 보이는 것에 도전하는 현대카드의 발상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가능하게 만들어 고객에게 특별한 기회로 드리는 현대카드만의 힘입니다

‘언제나 기회는 현대카드로부터’, 현대카드의 놀라운 플레이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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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광고영상, CATV, 2008년 6월 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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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빙판을 가르는 소리와 스케이트 하나가 스크린을 가득 채웁니다. 스케이트 날이 지나가면서 만든 자국 위로 ‘2008년 7월 19일’이라는 날짜가 뜹니다. 이 날은 아이스링크로 변모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현대카드 슈퍼매치VII Superstars on Ice 행사가 열리는 날입니다. 차가운 빙판 위를 가르는 스케이트 날 소리와 광고의 주연으로 스케이트가 등장해 인상적이었던 현대카드 슈퍼매치 여섯 번째 광고를 소개합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VII Superstars on Ice]


얼음과 스케이트가 만나 이루는 환상의 하모니로 놀라운 플레이에 생명을 입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VII Superstars on Ice는 예브게니 플루센코, 알렉세이 야구딘, 안도 미키 등 세계적인 피겨선수들을 초청하여 열리는 갈라쇼입니다. 하지만 광고에서는 선수들이 아닌 스케이트가 주인공입니다. 멋지게 빙판을 가르는 선수들의 다리를 클로즈업해 스텝을 주목하게 했습니다. 까만 바지를 입고 까만 스케이트를 탄 선수가 빙판을 가르면 그 위로 아이스쇼의 날짜가 새겨지고, 하얀 스케이트를 신은 선수의 스텝이 그린 곡선 위에는 참석하는 선수들의 이름이 새겨집니다. 이어 우아하게 스핀을 도는 선수의 그림자를 보여주면서 현대카드는 말합니다. ‘그들에게도 당신에게도 믿기 어려운 경험’이 될 것이라고요. 
      

 

[스케이트날이 지나간 자리에 나타나는 공연정보]

이전의 슈퍼매치 광고들이 세계적인 선수들에 초점을 맞춰왔다면 이번 광고의 주인공은 단연 스케이트입니다. 이 광고는 아이스쇼의 정보와 참가 선수들의 이름을 스케이트 날의 동선을 따라 빙판 위에 자막으로 소개합니다. 자막을 읽는 내레이션도 없이 스케이트 날과 빙판이 만나는 소리만 들려줌으로써 보는 이들이 화면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여기에 경기장에서 들리는 함성소리가 더해져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게 합니다.

경기장에 가고 싶게 만드는 광고

2008년 6월에 방영된 현대카드 슈퍼매치VII Superstars on Ice 광고는 행사 자체만큼이나 화제가 되었습니다. 경기장 최고의 음악이라 할 수 있는 스케이트 날과 빙판이 만나는 소리가 그대로 표현돼 광고를 본 사람들은 아이스쇼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커졌다고 합니다. 선수를 주연으로 한 광고들은 화려함은 있지만 경기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느낌을 생생하게 전달하기는 좀 역부족이죠. 하지만 스케이트 날과 빙판에 초점을 맞춘 이 광고를 통해 사람들은 경기장에서 직접 찾아가서만 느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깨달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의 믿기 어려운 플레이]


고객을 시원하게 하는 현대카드의 서비스 정신

덥고 습한 장마철, 현대카드는 빙판 소리를 내세운 광고로 사람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만들었습니다. 아이스링크 현장 소리를 그대로 전달하는 광고처럼 진솔한 모습으로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을 시원하게 만들어 드리겠다는 현대카드의 마음가짐이 전달되었으리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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