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14일, 조건 없이 쓸 때마다 할인을 받는 현대카드 ZERO가 출시되었습니다. 기존 현대카드의 숫자와 알파벳을 탈피한 새로운 ZERO의 탄생은 광고영상을 통해 예고되었습니다. 광고를 본 많은 이들은 현대카드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셨습니다.
ZERO 카드 출시 전, ‘신축공사편’ 광고에서는 ZERO의 혜택을 구체적으로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신축공사편 광고 바로가기: http://ad.hyundaicardcapital.com/1438)
이 광고를 본 소비자들은 페이스북을 통해 ZERO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비춰주었습니다.
제로카드의 정체가 궁금하다, 연회비가 제로인 대신 포인트는 3배였으면 좋겠다, 첫 카드가 될 수있겠다 라는 이야기 통해 사람들의 ZERO에 대한 기대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전 마케팅 후 상품출시 전략이 좋은 것 같다라는 구체적인 현대카드 마케팅에 대한 언급으로 깊은 관심을 표현해준 고객들도 있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ZERO 하면 떠오르는 것’ 이라는 설문에도 ‘시작, 내통장, 체지방제로, 불만제로, 수수료’ 등의 재미있고 재치있는 답변들을 많이 남겨주셨습니다.
많은 이들이 궁금해 했던 ZERO에 대한 혜택이 ‘제로탄생편’ 광고영상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제로탄생편 광고 바로가기: http://ad.hyundaicardcapital.com/1449)
페이스북과 트위터로 다양한 메시지들이 실시간으로 도착하여 ZERO 카드에 대한 많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광고를 본 이들 중, Delete키 장면이 인상적이었다는 분부터 광고에 나오는 사용 설명서를 소장하고 싶다, 이해가 잘 가는 광고이다라는 분들까지 ZERO 광고에 대한 다양한 느낌을 페이스북을 통해 남겨주셨습니다. 현대카드의 새로운 발상과 새로운 모습에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은 분들도 있었습니다.
또한 트위터를 통해서도, ZERO 디자인이 예쁘다, 광고를 본 후 카드가 예뻐보이긴 처음이라는 카드 디자인에 대한 칭찬의 메시지를 남겨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예전 현대카드 직원이셨던 분이 남긴 제로카드로 브랜드 포트폴리오가 완성된 현대카드의 새로운 캠페인에 대한 의견도 돋보였습니다.
ZERO는 고객의 입장에서 가장 좋은 할인 혜택이 무엇인가를 고민한 끝에 나온 상품이며, 신용카드 할인 서비스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담고 있습니다. 광고 또한 그러한 매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많은 고민 후 제작이 되었습니다. 이번 광고를 통해 많은 이들이 페이스북과 트위터에서 보여줬던 반응처럼, 현대카드 ZERO가 또 한 번 시장을 흔들어 놓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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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 2011/11/28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처음 TV광고봤어요.!현대카드 디자인은정말 끝내주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