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14일, 조건 없이 쓸 때마다 할인을 받는 현대카드 ZERO가 출시되었습니다. 기존 현대카드의 숫자와 알파벳을 탈피한 새로운 ZERO의 탄생은 광고영상을 통해 예고되었습니다. 광고를 본 많은 이들은 현대카드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셨습니다.


ZERO 카드 출시 전, ‘신축공사편’ 광고에서는 ZERO의 혜택을 구체적으로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신축공사편 광고 바로가기: http://ad.hyundaicardcapital.com/1438)
이 광고를 본 소비자들은 페이스북을 통해 ZERO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비춰주었습니다.

제로카드의 정체가 궁금하다, 연회비가 제로인 대신 포인트는 3배였으면 좋겠다, 첫 카드가 될 수있겠다 라는 이야기 통해 사람들의 ZERO에 대한 기대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전 마케팅 후 상품출시 전략이 좋은 것 같다라는 구체적인 현대카드 마케팅에 대한 언급으로 깊은 관심을 표현해준 고객들도 있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ZERO 하면 떠오르는 것’ 이라는 설문에도 ‘시작, 내통장, 체지방제로, 불만제로, 수수료’ 등의 재미있고 재치있는 답변들을 많이 남겨주셨습니다.



많은 이들이 궁금해 했던 ZERO에 대한 혜택이 ‘제로탄생편’ 광고영상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제로탄생편 광고 바로가기: http://ad.hyundaicardcapital.com/1449)
페이스북과 트위터로 다양한 메시지들이 실시간으로 도착하여 ZERO 카드에 대한 많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광고를 본 이들 중, Delete키 장면이 인상적이었다는 분부터 광고에 나오는 사용 설명서를 소장하고 싶다, 이해가 잘 가는 광고이다라는 분들까지 ZERO 광고에 대한 다양한 느낌을 페이스북을 통해 남겨주셨습니다. 현대카드의 새로운 발상과 새로운 모습에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은 분들도 있었습니다.

또한 트위터를 통해서도, ZERO 디자인이 예쁘다, 광고를 본 후 카드가 예뻐보이긴 처음이라는 카드 디자인에 대한 칭찬의 메시지를 남겨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예전 현대카드 직원이셨던 분이 남긴 제로카드로 브랜드 포트폴리오가 완성된 현대카드의 새로운 캠페인에 대한 의견도 돋보였습니다.


ZERO는 고객의 입장에서 가장 좋은 할인 혜택이 무엇인가를 고민한 끝에 나온 상품이며, 신용카드 할인 서비스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담고 있습니다. 광고 또한 그러한 매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많은 고민 후 제작이 되었습니다. 이번 광고를 통해 많은 이들이 페이스북과 트위터에서 보여줬던 반응처럼, 현대카드 ZERO가 또 한 번 시장을 흔들어 놓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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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jo 2011/11/28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처음 TV광고봤어요.!현대카드 디자인은정말 끝내주는듯!


소비자들에게 현대카드는 무엇으로 기억되고 있을까?
알파벳과 넘버, 그리고 컬러로 대변되는 그야말로 남다른 카드 혜택?
또는 신용카드를 지갑 속의 스타일 아이콘으로까지 바꾸어 놓은 감각적인 디자인?
아니면, 도저히 카드회사의 마케팅 활동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획기적인 퍼포먼스들?

현대카드가 그 동안 세상에 내놓은 수많은 결과물들은 ‘혁신적이다’라는 말로 압축되어 표현될 만큼 파격적이고 놀라웠습니다. 현대카드가 단숨에 카드업계 2위로 도약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바로 이런 ‘새로운 생각’에 대한 집착이었겠지요. 그런 새로운 생각은 신용카드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질적 또는 양적 기준을 획기적으로 바꾸어 놓았고, 그렇게 다른 카드회사들의 의미 있는 Role Model이 되었습니다.

현대카드 브랜드 포트폴리오는 이제 완성에서 진화의 단계로

어떤 역사 속에서도 ‘변화와 혁신의 추구’는 언제나 ‘진화’라는 의미 있는 결과를 낳기 마련입니다. 현대카드 역시 수많은 변화와 혁신의 단계를 거쳐왔고, 바야흐로 그들의 포트폴리오 역시 진화라는 국면을 맞이하게 됩니다. 2011년 11월, ‘현대카드 안에 새로운 현대카드’, 현대카드 ZERO가 출시되면서 현대카드의 브랜드 포트폴리오는 새로운 축을 갖게 됩니다. 이미 완성되어 있던 견고한 체계에 새로운 축이 만들어졌다는 사실은 비로소 현대카드 브랜드 포트폴리오가 진화되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른바, 현대카드 브랜드 포트폴리오 v2.0의 탄생, 그 열정의 ‘히스토리’가 또 하나의 광고 한 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1년 11월 14일 on-air

[영상 PLAY: 모바일에서 접속 시 클릭해주세요]

이러니까 늘 현대카드거나 또 현대카드거나

항상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현대카드. 그들은 이제 새로운 카드와 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것을 숙명으로 받아들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알파벳 카드부터 플래티넘 시리즈와 프리미엄 카드까지, 이 카드들이 세상에 선보여 질 수 있었던 건 소비자와 신용카드 혜택의 상관관계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현대카드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진화가 있기까지 현대카드가 보여준 카드에 대한 남다른 애착, 경쟁력 있는 상품을 만들어내는 추진력, 그런 열정에 관한 히스토리를 보여주는 것. 그것이 이번 광고 제작의 핵심 배경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포인트를 감각적으로 잘 살려내기 위한 방법으로 수많은 감각적인 비주얼을 역동적으로 교차 편집하는 기법이 활용되었습니다. 이렇게 드라마틱하게 편집된 비주얼과 사운드는 소비자들의 시청각적인 감동을 이끌어내고 현대카드의 열정에 대한 공감대를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 감동 속에서 소비자들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요. ‘이러니까 내가 늘 현대카드거나, 또 현대카드거나!”

현대카드 광고의 유니크니스를 만드는 장치, Sensible Humor

수많은 광고들은 소비자의 기억 속에 활기 있게 남아 있기 위해 유머라는 코드를 사용합니다. 이 유머라는 요소는 자칫 브랜드와 상품에 대한 진지함과 진정성을 저해할 수도 있기 때문에 매우 조심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현대카드의 광고 역시, 유머코드를 항상 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대카드가 광고에서 보여주는 유머는 사뭇 다른 방식으로 적용됩니다. 카드에 대한 애착을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을 활용해서 표현한다거나, 카피 표현의 익살스러움을 배가시키기 위해 위트 넘치는 비주얼을 교차시키는 방식 등이 바로 현대카드만의 감각적인 유머 코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광고에 등장하는 원시인이 현대카드M을 들고 있는 장면을 찾아낸다면, 그 절제된 위트를 한껏 더 느끼게 될 수도 있겠죠.

BGM과 비주얼의 조화 역시 위트 있는 접근의 한 기법입니다. 마치 비트감 있는 댄스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듯한 편집감을 통해 소비자들은 광고에 대한 재미를 두 배로 느낄 수 있으니까요. 이런 표현 기법은 이미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7번 레닌그라드’라는 곡을 유명하게 만들었던 Platinum3 시리즈 광고에 적용되었고, 이는 수많은 네티즌들에 의해 패러디 되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이번 광고의 BGM은 에밀쿠스트리차 감독의 영화 “Black Cat, White Cat”의 OST 중 동명의 타이틀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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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혜민 2011/11/14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눈에 현대카드의 역사와 열정이 느껴지네요 ..! 역동적인 현대카드의 광고 잘봤습니다. ^^

  2. 또 현대카드 2011/11/14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성이 아닌 진화의 단계..현대카드에 딱 어울리는 말이네요!

  3. 비니루 2011/11/15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정말 이래서 현대카드거나 또 현대카드거나 하는거지요오~!! 왠지 올겨울 현대카드 왕성한 활동이 느껴집니다!! 화이팅~~~!!

  4. bbo 2011/11/15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쉽게 생각하면 작은 카드 한조각 일 뿐인데..현대카드의 무한한 애정과 노력이 느껴집니다!!앞으로도 쭈욱지금과 같튼 모습 보여주세요~!

  5. story 2011/11/16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과 귀에 착착 감기는 광고네요^^


오늘날 세상에는 셀 수 없이 많은 종류의 신용카드가 있고, 또한 각각의 신용카드마다 저마다의 매력적인 혜택들을 앞세워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그러한 달콤한 혜택들을 누리기 위해서는 점점 더 많은 조건과 까다로운 기준들을 통과해야 하는, 조금은 모순적인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ZERO 탄생편 광고영상, TV, 2011년 11월 14일 on-air

[영상 PLAY: 모바일에서 접속 시 클릭해주세요]

현대카드에서 새롭게 출시한 ZERO는 이러한 시대적 상황을 정면적으로 반박하고 “조건 ZERO, 쓸 때마다 할인!”을 외치며 기존의 모든 것을 부정하고 태어난 용감한 카드입니다. 일상화된 고정관념을 뒤엎고 세상에 없던 것을 만들어내는 현대카드만의 차별화 된 생각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빛을 발합니다. 타회사들이 사용자들에게 더 많이 주는 것에 집중할 때, 사용자들이 더 쉽게 받는 것을 생각한 것.
'횟수제한 ZERO, 전월실적조건 ZERO, 할인한도 ZERO.'

사용설명서편 광고영상, TV, 2011년 11월 14일 on-air

[영상 PLAY: 모바일에서 접속 시 클릭해주세요]

이번 광고에서는 카드 혜택 때문에 원치 않았던 스트레스를 받고, 그 어떤 책보다 더 꼼꼼하게 사용설명서를 읽어야만 했던 소비자들에게 모든 조건을 ZERO로 만들어버린 현대카드 ZERO의 특징을 담백한 영상으로 전달합니다.

카드지갑편 광고영상, TV, 2011년 11월 14일 on-air

[영상 PLAY: 모바일에서 접속 시 클릭해주세요]

사용설명에 관한 빼곡한 내용들은 백지장이 되어버리고, 까다로운 조건의 기준들은 삭제되거나 불태워집니다. 더 이상 혜택을 받기 위해 이 카드, 저 카드를 꺼내지 않아도 되는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시각적으로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번 광고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어떤 조건에도 구애 받지 않고 쓸 때마다 할인 받는 현대카드 ZERO의 혜택을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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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미정 2011/11/14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로광고 깔끔하면서 메세지가 명확하네요!! 역시 현대카드 광고 최고입니다~

    • 광고 스토리 2011/11/17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김미정님.
      칭찬 감사드립니다. 더욱 열심히하라는 말씀으로 새겨 듣고 더욱 좋은 광고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현대카드 캐피탈 광고블로그 자주 방문해주세요^^

  2. bbo 2011/11/14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기대되는 ZERO네요~!

  3. 김지훈 2011/11/14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횟수제한 제로! 전월실적조건 제로! 할인한도 제로!
    대박카드인데요 ^^b

    • 광고 스토리 2011/11/17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김지훈님.
      설명서를 읽고 혜택을 기억해야만 사용할 수 있는 카드가 아니라, 아무런 준비나 조건없이 카드를 사용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 이번 제로카드의 취지입니다. ^^
      앞으로도 저희 블로그에 자주 발걸음해주세요^^

  4. 홍대리 2011/11/16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로카드 깔끔하면서 모던한 느낌을 주네요

    • 광고 스토리 2011/11/17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홍대리님.
      화이트 색상과 단순한 디자인, 그리고 카드이름인 ZERO.
      사용자들에게 無에서 오는 편안함을 드리고 싶습니다.^^

  5. 리시아 2011/11/16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최근 현대카드 제로 광고음악이 무엇인가요?
    오 마침 있네요. 제일 위에 있는 광고 음악 매우 궁금합니다.
    오늘 처음 보았는데 하던 일을 멈추고 보았습니다. 현대카드 광고 음악은 귀를 잡습니다.
    Peter Fox음악도 현대카드 광고 때문에 알게 되었습니다.
    광고음악이 무엇인가요??

    • 광고 스토리 2011/11/17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리시아님.
      제로카드 탄생편 BGM은 The way we see the world (by Afrojack, Dimitri Vegas, Like Mike & Nervo)라는 곡입니다.
      이번 광고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영상 PLAY: 모바일에서 접속 시 클릭해주세요]

2011년 가을, 현대카드 ZERO의 출시와 동시에 현대카드 브랜드 포트폴리오에 새로운 축을 형성하였습니다. 가로-라이프스타일, 세로-혜택의 레벨에 이어 등장한 새로운 축은 상품명과 동일한 ‘제로’.
이 ‘새로운 축’인 ZERO의 출시를 광고에서는 ‘신축공사’라는 위트있는 컨셉으로 풀어냈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혜택을 가진 카드의 탄생을 예고하는 현대카드의 신규 캠페인 광고, 그 생생한 제작 현장을 공개합니다.

수많은 프레임이 모여 이루어진 광고

언뜻 컴퓨터 그래픽으로 제작된 것 같은 이번 광고는 사실 스톱모션 기법으로 서울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 및 제작되었습니다.
오브제를 한 두 프레임씩 움직여서 촬영하여, 애니메이션 효과를 주는 스톱모션 촬영기법은 철저하게 계산된 시간 안에서 오브제의 동선을 설정함으로써 오브제가 살아 움직이는 듯한 효과를 냅니다. 광고안의 부지런히 일하는 크레인, 트럭, 포크레인 등의 움직임은 사실 아주 미세한 양만큼 움직여서 촬영된 수많은 프레임들이 모여 이루어진 것입니다.

수작업으로 오브제를 조금씩 움직이고 찍기를 반복해야 하는 스톱모션 촬영기법은 오랜 시간 촬영하여 얻을 수 있는 분량이 고작 몇 초 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많은 노력과 시간이 들어가는 기법입니다.

이번 광고 역시, 10초 남짓 분량의 영상을 얻기 위해 3대의 카메라와 6명의 전문 애니메이터 그리고 미니어처 제작자들이 투입되었습니다. 일주일간 미니어처의 제작 및 촬영 준비를 했고, 리허설을 거쳐 순수 촬영을 하는 데만 총 3일이 소요됐습니다.

정확도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작업들

수작업으로 움직임을 만들어야 하는 만큼 현장에서 애니메이션의 정확도를 측정하고 어색한 부분은 수정, 보완하는 작업이 필수적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광고 촬영 시, 잘 동원되지 않는 현장편집까지 이뤄졌습니다.

후반작업에서는 촬영된 소스에 카드 플레이트를 합성하고 디테일한 움직임과 그림을 다듬는 등의 2D/3D 그래픽 작업으로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자막 또한 ‘신축공사’라는 광고 컨셉을 십분 살릴 수 있도록 표현되었습니다. 자막이 톱으로 잘리는 느낌으로 사라지기도 하고, 드릴로 땅을 파는 것처럼 드르륵거리며 박히기도 합니다. 광고 문구의 이러한 모션에 절묘하게 효과음까지 입혀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가로 세로 제로

광고 후반부, 포트폴리오 상에 3차원으로 등장하는 ZERO 축과 큐브가 움직여 제로를 만드는 장면은 이번 광고를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고민한 부분입니다.
‘가로 세로 제로’라는 말맛을 살린 카피는 새로운 축 등장의 의미와 위치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이런 함축된 카피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비주얼이 필요했습니다.

평면에 위치해 있던 가로축과 세로축. 이 두 축과는 다른 차원의 축이 생겼음을 표현하기 위해서3차원적인 접근이 필요했고, 마지막까지 고민한 끝에 탄생한 비주얼은 바로 움직이는 큐브였습니다. 큐브에 입체적으로 가로, 세로, 제로축이 생기는 모션을 주어서 한눈에 3차원 축이 생긴 것을 표현했습니다. 

많은 스텝들의 노력이 숨어있는 이번 ZERO 신축공사편 광고는 11월 1일부터 약 3주간 지상파와 케이블TV, 극장 등에서 선보입니다. 현대카드 신규 캠페인 ZERO 신축공사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현대카드 ZERO 신축공사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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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이트 2011/11/08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럭 미니어처 너무 귀엽워요
    광고 한 편에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들어가있네요 ^^b

    • 광고 스토리 2011/11/10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화이트님.
      저희도 좋은 광고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광고블로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2. ㅎㅎㅎ 2011/11/08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보고 지나치는 광고인데 이런 노고가 있을 줄이야...!!
    잘 보고 갑니다~!

    • 광고 스토리 2011/11/10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ㅎㅎㅎ님.
      10~15초라는 짧은 시간을 위해 많은 분들이 고생을 하신답니다. 앞으로도 저희 블로그에 관심가져주시고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아메리카노 2011/11/08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이킹필름 재미있네요
    스톱모션 촬영 기법에 대해서 이번에 알게됐어요~ㅋ

    • 광고 스토리 2011/11/10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님.
      저희 광고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작과정 살펴보기' 카테고리를 보시면 여러 촬영기법에 관한 컨텐츠가 있답니다.^^

  4. 광고 2011/11/08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니어처들 소지하고 싶네요ㅎㅎ너무 예뻐요
    끊임없는 노력으로 훌륭한 광고 만들어서 보여주시는 모든 관계자 분들 감사합니다 ㅋㅋㅋ

  5. hello 2011/11/09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카드 광고 보면서 늘 잘 만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광고도 짱!! ㅋㅋ

    • 광고 스토리 2011/11/10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hello님.
      칭찬 감사드립니다. 더욱 열심히하라는 말씀으로 새겨 듣고 더욱 좋은 광고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광고 블로그에 자주 찾아주시고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6. Alan 2011/11/24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광고, 이전 광고 보다 꽤 눈길이 가더군요.
    가로 세로 제로. 멋진 카피를 더 멋지게 표현한 광고 같아요 :)


2011년 초, 현대카드는 그들만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세상에 선보이며 카드업계의 혁신적인 Rule Maker가 되었음을 선언합니다.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해 개별 혜택을 창출한 알파벳카드, 혜택의 레벨에 따라 숫자가 높아지는 플래티넘 시리즈, 그리고 국내 최초의 VVIP카드인 컬러카드 등 Rule Maker라는 그들의 주장이 무색해 보이지 않을 만큼 현대카드의 브랜드 포트폴리오는 탁월하고 견고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 상품들이 포트폴리오의 구색 맞추기에 그치지 않을 정도로 각각 독보적인 혜택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에서 다시 한번 감탄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2011년 말, ‘신축공사’라는 테마를 가지고 현대카드의 새로운 캠페인이 전개됩니다. ‘신축공사’는 현대카드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이루고 있는 세가지 축에 새로운 축이 더해짐을 보여줍니다. 새로운 축이 만들어 진다는 것은 알파벳(라이프 스타일)과 넘버(혜택의 레벨), 그리고 컬러(프리미엄 카드)로 보여줄 수 없는 새로운 혜택의 영역이 탄생한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완전히 새로운 혜택을 가진 카드의 탄생을 예고하는 현대카드의 신규 캠페인을 살펴보겠습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1년 11월 1일 on-air

[영상 PLAY: 모바일에서 접속 시 클릭해주세요]



현대카드 브랜드 포트폴리오는 지금 신축공사 중

현대카드의 브랜드 포트폴리오는 동종업계에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한 소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사 상품을 알파벳이나 넘버 또는 컬러를 통해 라인업화 시키는 것은 일부 자동차 회사나 전자제품 업계에서 있어왔던 방식입니다. 카드업계에서는 현대카드가 최초로 상품의 라인업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는데, 이 작업이 굉장히 오랜 기간 계획되어 왔다는 점이 더욱 놀라운 사실입니다. 현대카드 상품들의 이름이 알파벳과 숫자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은 해당 상품들이 개발 초기부터 라인업 체계라는 거시적인 부분을 감안하고 있었음을 반증합니다. 현대카드의 브랜드 포트폴리오는 소비자들이 그들의 소비성향에 맞는 신용카드를 쉽고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게 해 준다는 차원에서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신축공사’라는 새로운 캠페인은 현재의 브랜드 포트폴리오 구조에 새로운 축이 만들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현대카드 브랜드 포트폴리오는 알파벳(라이프 스타일)과 넘버(혜택의 레벨) 그리고 컬러(프리미엄 카드)의 세 가지 축으로 이루어져 있고, 이들 축은 굉장히 다양한 현대카드의 모든 상품들을 체계적으로 위치시킬 수 있을 만큼 견고한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가장 독보적인 혜택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 받는 현대카드의 상품들로 구성된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세 개의 축에 또 다른 축이 만들어진다는 것은 지금껏 보지 못한 전혀 다른 혜택의 영역을 선보일 수 있다는 뜻이 될 것입니다.


현대카드 안의 새로운 현대카드 제로, 이제부터 현대카드는 가로 세로 제로

신축공사로 만들어진 새로운 축은 여러 개의 카드를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하나의 새로운 카드가 출시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새로운 상품의 이름은 제로, 이는 프리미엄 카드를 제외한 기존 상품들의 ‘알파벳+숫자’ 구조를 탈피하고 있습니다. 이번 광고에서는 새로운 카드의 혜택이 구체적으로 드러나지는 않고 있습니다. 다만, ‘현대카드 안의 새로운 현대카드’라는 광고 카피를 통해 그 혜택 또한 굉장히 새로울 것을 암시하고 있을 뿐입니다.

현대카드의 신규 크리에이티브에서 눈에 띄는 키 카피는 “가로 세로 제로”이라는 표현입니다. 키 카피의 아이디어는 상품의 이름에서부터 비롯됐습니다. 사용 서비스가 한정된 VVIP 라인을 제외했을 경우, 현대카드 포트폴리오는 가로와 세로 두 축으로 구분됩니다. ‘가로’와 ‘세로’ 축이라는 분류 자체가 제로이라는 이름을 토대로 하여 아이디어화 된 것이었고, 그렇게 구분지음으로 해서 “가로 세로 제로”이라는 소비자 언어를 완성시킬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런 크리에이티브한 키 카피 표현을 통해 현대카드의 새로운 상품의 출시를 소비자들에게 보다 간결하고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현대카드 브랜드 포트폴리오, 제로의 탄생으로 또 한번 진화하다

‘현대카드 안에 새로운 현대카드’라는 광고 카피를 통해 카드의 혜택 또한 굉장히 새로울 것으로 기대합니다. 완전히 새로운 영역의 현대카드의 출시는 비단 획기적인 상품의 출시라는 뉴스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제로카드의 출시는 기존 카드업계에서 내놓지 않은 새로운 혜택을 선보이는 계기가 될 것이며, 제로카드가 현대카드의 브랜드 포트폴리오에 새로운 축으로 위치되어짐으로써 현대카드 포트폴리오 자체가 다시 한 번 업그레이드 했음을 보여줍니다.

자신들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브랜드 포트폴리오에 새로운 축을 더함으로써 항상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 이것이 바로 현대카드 신규 캠페인의 핵심적인 메시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로카드의 출시라는 뉴스 이면에 현대카드의 기업정신을 시사하고 있는 것, 이것이 바로 2011년 하반기 현대카드 신규 캠페인의 론칭을 알리고 있는 ‘신축공사’편 크리에이티브의 궁극적인 제작의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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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고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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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느님 2011/11/01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새로 카드 출시하나봐요

  2. 비니루 2011/11/01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배우고 갑니다~ 광고보고 와 봤는데, 역시 새로운 카드의 출시였군요!! 완전히 새롭다니.. 기대됩니다! 참 보면 볼수록 대단한거 같아요!! 현대카드는 ㅎㅎ

    • 광고 스토리 2011/11/10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비니루님.
      칭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현대카드 광고 블로그 자주 찾아주시고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3. 111 2011/11/01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부터 현대카드광고보고 바꿀까 말까 고민만하다가
    귀찮기도 하고 쭉 쓰던거 쓰게됫었는데
    이번에 새로나오는 zero? 보고 좋으면 바꿔야겟어요 ㅋㅋ

    현카 광고는 참 좋음

    • 광고 스토리 2011/11/10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111님.
      11월 14일 새롭게 출시되는 제로카드에 많은 관심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저희블로그 자주 방문해주세요^^

  4. 그랬구나 2011/11/02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로 세로 제로'
    '현대카드 안의 새로운 현대카드'
    광고 카피 참 멋집니다!

    • 광고 스토리 2011/11/10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그랬구나님.
      칭찬에 감사드립니다. 더욱 열심히하라는 말씀으로 새겨 듣고 더욱 좋은 광고를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 크리스마스 2011/11/02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 14일 제로카드 완전 기대됩니다잉~~~~~~

    • 광고 스토리 2011/11/10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크리스마스님.
      아이디처럼 크리스마스가 얼마남지 않았네요
      제로카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저희 블로그 자주 방문해주세요^^

  6. 2011/12/10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