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광고영상, 극장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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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는 2010년 11월에 플래티넘 3 시리즈와 2011년 6월에 2시리즈를 연이어 런칭하면서 알파벳, 컬러 시리즈와 함께 현대카드만의 고유한 카드 체계를 완성했습니다.

현대카드는 카드 서비스라는 고정적인 시장 속에서 완전히 새로운 방식의 서비스를 제시하면서 현대카드만의 독보적인 위치를 만들어 왔습니다. 플래티넘 3 시리즈와 2시리즈의 광고는 현대카드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 졌는데요. 단시간 내에 그 어떤 브랜드보다 강렬하게 사람들의 기억 속에 각인된 플래티넘 시리즈의 광고를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More Benefit, 플래티넘 3 시리즈

알파벳으로 라이프스타일을 분류한 최초의 카드를 선보인 현대카드가 제시하는 새로운 기준점은 플래티넘 3 시리즈입니다. 기존의 알파벳 카드에 만족하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해 M3, H3, R3, T3를 통해 한 차원 높은 혜택을 제공하는 플래티넘 3 시리즈. 단순히 혜택이 많은 카드가 아니라, 신용카드에 혜택의 레벨에 따른 새로운 시리즈의 등장을 알리는 것이 플래티넘 3 시리즈 광고의 가장 중요한 과제였습니다.

이를 위해 플래티넘 3의 광고는 직관적인 표현방식을 선택했습니다. 'MORE X MORE X MORE'라는 카피와 MMM=M3, RRR=R3, HHH=H3, TTT=T3라는 알파벳 이미지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7번 레닌그라드 4악장의 강렬한 비트 속에서 편집감을 통해 명확하게 전달됩니다. 일체의 군더더기를 떼고 기존 알파벳 카드와 플래티넘 카드보다 혜택을 ‘더, 더, 더(MORE X MORE X MORE)’ 주는 카드임을 숫자 3으로 통일해 3시리즈의 등장과 혜택의 레벨을 일관되면서 직관적인 메시지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ore Focused Benefit, 플래티넘 2 시리즈

플래티넘 3 시리즈의 폭발적인 인기에 이어 등장한 것이 바로 플래티넘 2 시리즈입니다. 단순히 3시리즈보다 조금 낮은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만족을 위한 현대카드의 선택은 집중혜택입니다. 2시리즈는 알파벳 카드 중에서 집중혜택이 필요한 5개 알파벳을 선택하여 M포인트 집중혜택을 주는 M2, 생활집중혜택을 제공하는 V2, 교육집중혜택을 제공하는 E2, 항공집중혜택을 제공하는 A2, K2만을 선보입니다. 2시리즈의 광고는 3시리즈와 확실하게 구분되는 서비스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More Focused Benefit’으로 집중혜택이라는 컨셉을 쉽게 표현하고, 강렬한 인상을 남겨주었던 3시리즈의 BGM을 동일하게 사용하여 낮은 레벨의 서비스가 아닌 동일한 선상에 있는 새로운 서비스가 출시되었음을 알려주었습니다. 동시에 서치라이트 기법과 3D 기법, 유머러스한 표현방식으로 플래티넘 2 시리즈만의 고유한 차이는 명확하게 드러냅니다.


고민한만큼 심플하고 명확하다!

새로운 차원의 카드혜택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래티넘 3 시리즈, 집중혜택으로 플래티넘 서비스의 퀄리티를 유지하는 플래티넘 2 시리즈. 이처럼 플래티넘 서비스에 대한 명쾌하고 확실한 해법은 고객에 대한 탄탄한 분석을 바탕으로 고객의 관점에서 서비스를 바라보는 오랜 고민의 결과물입니다.

광고 속에서도 플래티넘 시리즈의 이러한 특징은 잘 드러납니다.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핵심 컨셉을 알 수 있는 플래티넘 시리즈 광고, 그 어떤 브랜드보다 강렬하게 사람들의 기억 속에 현대카드 광고가 각인된 이유입니다. 각 시리즈의 TV광고가 궁금하시다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플래티넘 3 시리즈>

혜택의 레벨이 다르다는 것은 초등학교 3학년도 알 것이다, Platinum 3 Series
H3 Platinum편, 가족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표현하다
M3 Platinum편, 더욱 강력해진 자동차 혜택을 보여주다
R3 Platinum편, 쇼핑의 레벨이 다르다

<플래티넘 2 시리즈>
 

플래티넘 2 시리즈 종합편, 한마디로 기대2상의 플래티넘
플래티넘 2 시리즈 V2편, 생활 혜택에 집중하다
플래티넘 2 시리즈 E2편, 교육의 집중혜택을 표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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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M 2011/10/24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카드의 Red! Black! 이 생각나네요. 강렬했음. ^^

  2. 미닛메이드 2011/10/24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현대카드라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3. 커피콩 2011/10/24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역시 현카의 저 센스.. M3 갖고 싶네요^^

  4. 가을에 2011/10/24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광고는 역시 영상보다는 음악이 최고죠!!

  5. 13oz 2011/10/24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배경 음악 좋아요 ^^


2011년 6월, 현대카드에서 출시한 플래티넘 2 시리즈의 인쇄광고를 소개합니다.
이미 출시되어 큰 히트를 기록한 플래티넘 3 시리즈는 눈에 띄는 광고와 3배의 혜택으로 자리를 굳건히 잡았습니다. 바로 이어 출시된 2 시리즈는 조금 다른 각도의 접근을 보여줍니다. TV광고에서 플래티넘 3 시리즈와 BGM 및 Creative 전개방식을 동일하게 한 뒤에, 반전을 통해 2 시리즈만의 혜택을 더욱 강조하는 위트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죠.. 플래티넘 2 시리즈의 핵심은 ‘더블’이 아닌 ‘집중’입니다.

TV광고를 보시려면 클릭, 3 시리즈와 비교해서 보시면 더 재미있습니다. 
한마디로 기대2상의 플래티넘 : http://ad.hyundaicardcapital.com/1380
혜택의 레벨이 다르다는 것은 초등학교 3학년도 알 것이다 : http://ad.hyundaicardcapital.com/1121

인쇄광고 제작을 위한 고민과 해법

인쇄광고로는 이러한 브랜드 스토리를 풀어내기 쉽지 않습니다. 2 시리즈의 인쇄를 만들면서 숙제는 두 가지였습니다.
우선, 2 시리즈가 출시되었다는 것을 ‘등장감’있게 알리는 점이 가장 큰 숙제입니다. 또한, 단독으로 존재하는 개별 상품이라기보다는 현대카드의 카드 체계 내에서 위치가 확실한, 라인업을 완성하는 시리즈라는 의미를 정확히 전달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찾아낸 비주얼 기법이 ‘스포트라이트’입니다. 블랙 바탕의 스포트라이트는 마치 무대에 등장하는 주인공처럼 각 카드에 시선을 집중시킵니다. 각 알파벳 혜택을 상징하는 오브제가 함께 등장하여 이해를 돕습니다. M2는 자동차, V2는 생활, E2는 교육, 그리고 A2와 K2는 각각 항공 마일리지 혜택임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하단에는 Basic-Platinum2-Platinum3로 이어지는 라인업을 보여줍니다. 현대카드의 자랑인 포트폴리오의 모습을 통해 2 시리즈가 전체에서 차지하는 위치를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측에는 핵심 혜택만을 뽑아 간략하게 표현했습니다. 흔히 욕심을 부려 디테일한 정보를 넣으려고 하지만, 보통 너무 자세하고 복잡한 내용은 쉽게 읽히지 않습니다. 플래티넘 2 시리즈의 인쇄광고에서는 욕심을 버리고, 대신 핵심 혜택을 한 가지라도 기억에 남길 수 있도록 간략하게 정리하였습니다.

많은 설명이 필요 없는 플래티넘2 인쇄광고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집중’이라는 핵심 컨셉이 광고 전반에서 느껴지시나요? 그렇다면 성공입니다. 광고의 주인공을 각 카드와 카드별 집중혜택이라는 핵심 컨셉에 집중 집중하였기에 명확한 광고를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독특하고 매력적인 컨셉으로 무장한 플래티넘 2 시리즈, 각 개별 상품의 TV광고가 궁금하다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플래티넘 2 시리즈 V2편, 생활 혜택에 집중하다 : http://ad.hyundaicardcapital.com/1381
 플래티넘 2 시리즈 E2편, 교육의 집중혜택을 표현하다 : http://ad.hyundaicardcapital.com/1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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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넘 2 시리즈 E2편, 2011년 6월 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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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카드 중 E2 카드는 교육집중혜택을 제공합니다. 교육 혜택을 광고에서는 어떤 식으로 표현했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부모는 내 아이에 집중, E2 카드는 교육 혜택에 집중

E2 편은 자식과 교육에 대한 부모들의 심리를 활용했습니다. 내 아이에게만 집중하고 싶은, 교육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해주고 싶은 부모들의 심리가 잘 표현되고 있습니다.

노래를 부르고, 발레 연습을 하고, 친구들과 함께 걸어가고, 수업을 듣는 아이들.
다른 아이들은 모자이크 처리되고 유독 한 아이만이 부각됩니다. 오직 자신의 아이만 보게 되는 부모들의 시각을 유머러스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죠. 그 중에서도 수업을 듣고자 자세를 바로잡고 집중하는 한 아이의 모습은, 교육집중혜택을 제공하는 E2 카드의 특징과 절묘하게 조화를 이룹니다.

이번 광고에서 ‘부모라면 내 아이에 집중 집중, 교육에 집중 집중’이라는 카피와 모자이크를 활용한 비주얼이 조화를 이루어 공감과 유머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습니다.


플래티넘 2시리즈의 다른 광고가 궁금하신가요?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플래티넘 2 시리즈 종합편, 한마디로 기대2상의 플래티넘

플래티넘 2 시리즈 V2편, 생활혜택에 집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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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넘 2 시리즈 V2편, 2011년 6월 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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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런칭 된 플래티넘 2 시리즈 중 생활혜택에 집중한  V2편을 소개합니다.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프리미엄 혜택

바쁘게 움직이는 도시의 모습을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카메라의 시선으로 광고는 시작합니다. 그리고 ‘매일 돈 쓰는데는 정해져 있으니까 혜택을 집중 집중’이라는 카피와 함께 쇼핑몰, 주유소, 영화관, 택시에 노란색 핀이 꽂힙니다.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사용성이 높은 분야를 골라 집중혜택을 제공하는 V2를 직관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카메라 미학을 살린 촬영

이어지는 영상에서는 노란 핀이 꽂힌 쇼핑몰과 주유소, 영화관, 택시 사이를 빠르게 움직이는 사람들의 평범한 영상을 임팩트있게 구성하기 위해 저속촬영 기법을 사용하였습니다. 그래서 영상 속 건물과 사람들은 현실을 재구성한 미니어처처럼 표현되고, V2의 생활집중혜택은 보다 쉽게 이해됩니다.

강력한 혜택을 심플하게 전하다

이번 광고에서는 V2의 혜택을 가장 쉽게 전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이를 위해 광고를 구성하는 카피와 비주얼의 군더더기는 과감하게 제외시켰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촬영기법으로 비주얼의 힘을 실어 플래티넘 2의 컨셉과 혜택을 표현하였습니다. 종합편과 동일한 카피, BGM이 사용되었음에도 불구하고 V2의 혜택이 명확히 전달되는 이유입니다.




현대카드 플래티넘 2 시리즈 종합편이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플래티넘 2 시리즈 종합편, 한마디로 기대2상의 플래티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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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넘 2 시리즈 종합A편, 2011년 6월1일 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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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넘 2 시리즈 종합B편, 2011년 6월1일 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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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수), 플래티넘 2 시리즈의 출시와 함께 광고가 On-air됩니다.
플래티넘 2 시리즈 광고의 슬로건은 ‘More Focused Benefit’입니다. ‘집중 혜택’으로 합리적인 소비자에게 기대 2상의 만족을 주겠다는 현대카드의 새로운 해법. 광고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플래티넘 2 시리즈 종합A편

이번 광고의 인상적인 점은 플래티넘 3 시리즈와 동일한 BGM을 사용했다는 점입니다. 익숙한 BGM이 귀를 확 잡아 끌면서 광고는 시작합니다.

< 플래티넘 2 시리즈 종합A편 스틸컷>

광고 시작과 동시에 3 시리즈에서 보여줬던 MMM=M3를 연상케하는 EE=E2라는 화면이 보입니다.
에이, 뭐야? 3 시리즈의 아류인가? 라는 생각이 들 무렵, 광고는 질문을 던집니다.

'설마 이렇게 안이하게 만들었겠는가, 현대카드가?'
이번 광고에서는 알파벳 3개가 더해져 3배의 혜택이 됨을 강조했던 3시리즈와는 달리 2시리즈의 핵심은 더블이 아니라 '집중'임을 나타냅니다. 동일한 BGM을 사용함으로써 3시리즈와의 연속성을 가져가면서도, 2와 3시리즈는 비슷할 것이라는 예상을 뒤엎어 버리는 반전의 묘미가 이 광고의 하이라이트입니다.


플래티넘 2 시리즈 종합 B편
 
< 플래티넘 2 시리즈 종합B편 스틸컷>

종합B편에서는 서치라이트를 활용하여 2시리즈의 등장과 컨셉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알파벳 모양의 서치라이트가 어둠 속에서 빠르게 이동하며 E는 교육, V는 쇼핑, M은 자동차, A와 K는 비행기를 찾아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집중집중, 집중할수록 커지는 건 혜택혜택’이라는 자막이 BGM과 서치라이트의 움직임에 맞춰 나타납니다. 집중할수록 혜택은 커진다는 2시리즈의 장점을 심플하면서도 임팩트있게 표현하였습니다.

8개월만에 선보이는 현대카드의 새로운 플래티넘 2시리즈.
3시리즈에 이어 또 한번 시장을 흔들어 놓을 형만한 아우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6월 2일부터 이틀에 걸쳐 E2, V2 상품편 광고 분석편 글이 게재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현대카드 V2편, E2편 광고를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현대카드 Platinum 3 시리즈 런칭편 A,B편을 자세히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혜택의 레벨이 다르다는 것은 초등학교 3학년도 알 것이다, Platinum 3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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