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0일 온에어 한 현대카드의 ‘Unique life style편’은 프리비아의 다양한 서비스 내용을 알려주고자 했습니다. 20여 일 전 온에어 한 프리비아 런칭 광고 ‘비행기편’ 의 후속으로 전편과 마찬가지로 비틀즈의 원곡으로 유명한 'yellow submarine' BGM으로 시작합니다.
아프리카의 바다, 사막, 평원 등을 배경으로 하는 이번 광고는 아프리카 원주민, 요트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주스를 들고 여유있게 수영을 즐기는 남자와 요트 위에서 이를 지켜보며 이 남자의 시중을 들고 있는 듯 보이는 시종은 고급스럽고 여유로운 여행의 즐거움을 보여줍니다. 아프리카 평원에서 열심히 강의하는 선생님을 뒤로하고 여유롭게 일광욕을 즐기는 여성, 유명 디자이너의 작품을 들고 워킹하는 아프리카 원주민의 모습이 이어집니다. 전편과 달리 컬러풀한 화면으로 시선을 끌지만 광고 전체에 흐르는 BGM과 프리비아 비행선 엔딩 등의 일관성을 통해 그 맥을 같이 합니다.
여행, 교육, 쇼핑을 자막으로 나타내면서 교육이 여행 같고, 여행이 쇼핑 같은 컨셉을 선보였습니다. 일반적인 고객의 니즈 뿐만 아니라, 독특하고 다양한 라이프를 코디네이션 해주고자 하는 현대카드의 욕심을 간결하면서도 감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광고 스틸컷>
프리비아가 제공하는 멋진 서비스들
전편에서 프리비아의 런칭을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프리비아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보다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고객의 모든 라이프를 대상으로 하는 프리비아 서비스는 여행, 쇼핑, 교육 등 3개 서비스로 나뉩니다. 국내외 최저가 항공권부터 프리미엄 여행상품, 유아에서부터 성인까지 엄선된 교육프로그램, 세계적인 디자인 제품 전문샵 이용 등 소비자의 모든 생활을 현대카드의 프리비아로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서비스는 우리가 쉽게 접하지 못했던 광고 속 아프리카의 풍경처럼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것들 입니다. 보다 세련되고 품격있는 문화, 교육, 생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현대카드의 포부입니다.
멋진 영상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
소비자들은 여행사 광고도 아니고, 학원 광고도 아니고 그렇다고 쇼핑몰 광고도 아닌 이 광고에 매료되었다고 합니다. 광고를 보고 나서 ‘저 멋진 영상의 주인공이 되려면 현대카드를 발급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평가도 있었습니다.
한 차원 높은 라이프 스타일의 서비스를 위한 노력
최고급 요트를 타고 바다를 달리고 싶은 마음,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상품을 쇼핑하고 싶은 마음, 현지인에게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싶은 마음 등 살면서 꿈꾸는 갖가지 소망 들이 현대카드 프리비아를 통해 실현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주고자 했습니다. 이번 광고에서는 기존의 신용카드보다 한 차원 높은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위한 프리비아의 다양한 노력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현대카드 고객만이 누릴 수 있는 프리비아의 특별한 경험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는 인식이 자리잡게 될 것입니다
2006년 11월 1일 온에어한 현대카드의 ‘비행선’ 편은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출시된 프리비아 카드의 런칭 광고 입니다.
비틀즈의 원곡으로 유명한 'yellow submarine' BGM을 배경으로, 고전 영화를 연상케 하는 흑백화면에 거대한 비행선 한 대가 등장합니다. 양복을 입은 신사와 예쁜 드레스를 입은 숙녀는 망원경으로 ‘프리비아 비행선’을 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선망의 눈빛으로 바라보며 사진을 찍고, 마음에 담습니다. 이내 지상을 출발한 ‘프리비아 비행선’은 하늘을 여유롭게 날아다닙니다. ‘현대카드, 프리비아를 띄우다’라는 내레이션이 들리고, 앞으로 현대카드는 고객의 유니크한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어 줄 것이라는 뜻을 전달하며 광고는 마무리됩니다.
100년 전의 꿈이 이뤄지는 모습으로 오늘을 투영하다
거대한 ‘프리비아 비행선’을 통해 현대카드는 어떤 이야기를 담고 싶어 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프리비아(PRIVIA)는 private(개인적인), prestige(고급스러운)와 via(~로 통한다)의 합성어로 현대카드만의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약속입니다.
LA에서 촬영된 이번 광고는 'PRIVIA'만의 새로운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귀에 익은 BGM과 오래된 흑백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느낌으로 영상을 표현했습니다. 현대카드의 신개념 서비스 런칭을 담은 화면과 음악이 소비자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Unique Lifestyle Service라는 'PRIVIA'의 컨셉에 어울리는 독특한 화면은 구성은 광고를 보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서비스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비행선의 이륙을 취재하는 기자들과 경이롭게 바라보는 사람들의 모습>
100년 전 많은 사람들은 하늘을 날고 싶어 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의 꿈을 이뤄준 것이 바로 비행선이었습니다. 이번 광고는 거대한 비행선의 이륙을 통해 하늘을 날고 싶어 했던 그 시절의 소망이 이루어짐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프리비아 비행선’을 통해 현재를 사는 소비자들이 바라는 것을 이루어주고, 생활을 행복하게 만들어주겠다는 다짐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기대
누구나 쉽게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 수 있게 된 요즘이지만, 그래도 100년 전의 비행 모습을 담은 프리비아의 광고는 그 시절의 설렘과 기대를 함께 느낄 수 있게 해주었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새로운 서비스인 프리비아에 대한 기대도 높아졌다고 합니다.
<프라비아 서비스의 런칭을 비행선에 비유한 광고>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신 개념 카드
소비자들의 지갑 속에는 여러 개의 신용카드가 있습니다. 하지만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카드는 많지 않았습니다. 행복하고 편안하고 즐겁게 살고 싶은 사람들의 소망을 이뤄줄 수 있는 ‘100년 전의 비행선’이 바로 현대카드의 ‘프리비아’입니다.
비행선은 설레는 미지의 세계로 데려다 줍니다.
앞으로 소비자들이 받게 될 독특한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춘 ‘프리비아’의 서비스는, 비행선 에서 내려 만날 수 있음직한 한 번도 본적 없는 가슴 뛰는 미지의 세계일 것입니다.
이 광고는 현대카드 ‘생각해봐’ 캠페인 중 2008년 4월에 온에어한 ‘PRIVIA’ 편입니다.
우아하고 민첩한 몸짓의 파란색 고양이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걸음을 옮길 때마다 하얀색 도시 배경과 대비돼 산뜻한 느낌을 줍니다. ‘그 동안 현대카드는 카드에 관한 모든 것을 바꿔왔다’는 내레이션과 함께 현대카드의 대표적인 카드와 그 특징들이 고양이를 통해서 표현됩니다. 투명카드, 미니카드, 옆면에 색깔을 넣은 컬러코어, 연회비 100만원 VIP카드 the Black,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의 알파벳카드 등 파란색 고양이가 카드의 특징을 보여주며 변화합니다.
‘그렇다면 프리비아는 무엇을 바꾸기 위해 만들었을까?’ 내레이션이 흐르고, 고양이가 붉은색 상품 케이스 안으로 들어갑니다. PRIVIA라고 적힌 케이스 뚜껑을 열자, 여행 쇼핑 교육 레저, 현대카드 PRIVIA가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의 모든 것들이 한 가득 튀어 오릅니다. 그리고 ‘바로 당신’ 이라는 소리가 리드미컬하게 흐릅니다.
<광고 스틸컷>
왜 고양이일까?
광고에서 고양이는 현대카드를 상징합니다. 왜 고양이일까요? 고양이는 조금은 특별한 사람들의 애완동물입니다. 현대카드도 카드에 관한 모든 것을 바꿔온 특별한 카드입니다. 고양이는 스타일리쉬합니다. 현대카드도 스타일리쉬합니다. 고양이는 빠르고 예민합니다. 현대카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 변화에 가장 신속하고 민감하게 대처해 왔습니다. 고양이는 감각적입니다. 현대카드도 감각적입니다. 그래서 고양이는 주인의 사랑을 독차지합니다. 현대카드도 고객의 사랑을 통해 성장해 왔습니다. 현대카드는 고양이를 닮았습니다.
통통 튀며 반복되는 아카펠라 퍼커션 소리가 고양이의 사뿐한 걸음걸이에 경쾌함을 더해줍니다.그 동안 현대카드의 변화가 고객들에게 신선함과 유쾌함을 줘 왔음을 암시합니다. BGM에 고양이 울음소리가 삽입되면서 무엇인가 다음 장면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불러일으킵니다. 방금 전 고양이가 들어간 빨간색 상품케이스. PRIVIA 로고와 사각의 선명함이 다시 눈길을 잡아 당깁니다. 그 속엔 ‘바로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을 확 바꿔줄’, 전혀 다른 차원의 프리비아 서비스가 들어있습니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디자인까지
PRIVIA는 여행 쇼핑 교육 레저 등 라이프스타일의 모든 것을 담은 브랜드입니다. PRIVIA는 자유롭고 감각적이며, 특별하고 품격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합니다. 전세계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는 뉴욕현대미술관(MOMA), 최고의 호텔레스토랑 가이드북(ZAGAT) 등을 국내 독점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실속있는 여행 상품부터 품격있는 프리미엄 여행상품까지, 유아교육부터 성인교육까지, 생활 소품부터 디자인 가구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서비스와 상품을 원스탑 서비스합니다. 오직 현대카드 고객만을 위해 운영되는 특별한 혜택입니다.
광고는 심플하지만 강렬한 컬러와 신선한 이미지로 고객에게 다가갑니다. 이번 광고는 카드의 모든 것을 바꿔온 현대카드가 이제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멋지게 디자인해 바꿔 보이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현대카드 회원만을 위한 특별한 혜택
PRIVIA는 카드회사의 서비스를 몇 단계 업그레이드시킨 독특하고 놀라운 서비스입니다.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등장했던 브랜드 PRIVIA. 현대카드 회원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혜택. PRIVIA가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한 층 품격있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2007년 6월 온에어한 현대카드의 서비스광고 ‘네 이웃의 프리비아를 탐하라’편은 프리비아가 제공하는 특별한 라이프스타일을 보는 이의 질투심을 자극하며 유머스럽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한 소녀가 담장 너머로 이웃집 앞마당을 바라봅니다. 이웃집 식구들은 캠핑카를 타고 막 여행을 떠나는 길입니다. 그 집 아이들은 홍명보 선수의 지도를 받으며 축구를 배웁니다. 뉴욕현대미술관(MoMA)의 감각적인 디자인 제품들이 줄줄이 배달됩니다. 어느 새 온 가족이 담장 앞에 모여 이웃집 마당만 바라보고 있는 상황. 아내가 남편에게 핀잔을 줘 보지만, 그는 난처한 표정만 지을 뿐입니다. 프리비아는 현대카드 회원만을 위한 서비스이기 때문입니다.
<광고 스틸컷>
프리비아를 이용한다는 것은…
광고의 제목인 ‘네 이웃의 프리비아를 탐하라’는 십계명에 등장하는 ‘네 이웃의 아내를 탐하지 말라’를 재치있게 패러디한 표현입니다.
광고는 제목처럼 이웃간의 경쟁 심리, 부러움과 질투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현대카드 회원들에게는 ‘남들이 부러워하는 최고의 서비스를 누리고 있다’는 자부심을, 회원이 아닌 사람들에게는 ‘나도 저들과 같은 서비스를 누리고 싶다’는 욕망을 갖게 하기 위한 방법이었습니다.
캠핑카 서비스, 홍명보 어린이 축구교실, MoMA와의 독점 제휴…광고 속 서비스는 이미 프리비아가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것들입니다. 아이도 어른도 한 번쯤 꿈꿔보았을 색다른 경험, 광고는 시청자들이 이러한 서비스 자체에만 주목할 수 있도록 유명 인사인 홍명보 선수마저 얼핏 등장인물의 한 사람으로 보이게 촬영했습니다. 프리비아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이 이웃의, 또 모두의 ‘워너비 스타일(Wannabe Style)’이라는 자신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캠핑카나 MoMA 상품 배송 차량 등을 통해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PRIVIA’ 로고는 프리비아를 이용한다는 것이 곧 독특하고 감각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다는 것과 같은 의미임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카드 회원만을 위한 프리비아’라는 자막은, 역설적으로 이웃집을 부러워하기만 하는 이 가족에게도 방법이 있음을 알려줍니다. 바로 현대카드를 가지는 것 입니다.
질투심도 솔직한 욕망으로 인정
이번 광고를 본 사람들은 “이웃집 사람들이 누리는 것들은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 소망하는 것”이라며 그들을 부러워하는 가족의 심정에 공감했습니다. 자칫 부정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질투심’이라는 감정을 솔직한 욕망으로 인정하고, 현대카드의 회원이 된다면 ‘나도 가질 수 있다’는 자극을 준 것이 긍정적이라는 평도 있었습니다.
프리비아가 만든 새로운 특별함의 기준
광고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특별함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보다 프라이빗(Private)하고, 보다 고급스러운(Prestige) 라이프스타일의 차이는 개개인의 쇼핑 센스나 지갑의 두께만이 아닌 ‘프리비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2007년 8월 온에어한 ‘프리비아-쇼핑’편은 현대카드의 회원들만을 위한 ‘프리비아’ 쇼핑으로 누릴 수 있는 감각적이고 독특한 라이프 스타일을 ‘연애’를 소재로 자연스럽게 풀어내고자 했습니다.
사람들은 끊임없이 사랑을 주고받을 연인을 찾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러나 ‘마음’은 단지 애정으로만, 또는 값비싼 선물로만 얻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어려움이 생깁니다.
현대카드 ‘프리비아’는 광고를 통해 감각적이거나 또는 감동적으로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비법을 알려줍니다. 그녀가 화난 날 선물하는 빨간 다이아몬드 반지, 100일 선물인 네오바이크, 앙증맞은 장난감과 디자인 시계, 로맨틱한 파티까지…. 광고는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을 기발하고 센스있는 선물들을 각각의 상황에 맞게 제안하고 있습니다.
<광고 스틸컷>
돈으로 살수 없는 선물 그 이상의 감동
흑백의 영상은 화내고, 웃고, 지루해하거나 행복해 하는 여성의 감성을 따라갑니다. 일부 장면에서 연인이 등장하지만, 영상의 대부분은 ‘그녀’를 바라보는 ‘그’의 시선으로 구성됐습니다.
그녀를 위해 그가 준비한 선물들이 차례로 등장합니다. 아크릴로 만든 다이아반지는 화난 그녀를 웃게 만들 귀여운 아이템이고, 100일 기념 선물 ‘네오바이크’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여성들이 선호하는 자전거입니다. 아무 날도 아닌 날, 그녀에게 건넨 ‘플레이샘 자동차’는 그녀의 지루한 일상에 즐거움을 줄 것입니다. 결혼한 날에는 영국 브랜드 ‘조셉조셉’의 월 클락으로 함께 할 ‘시간’을 선물하고, 생일에는 식사와 영화를 동시에 즐기는 ‘씨네드 쉐프’ 서비스로 평생 잊지 못할 파티를 엽니다. 선물들은 어느 하나 평범하지 않은 ‘감각적이거나 또는 감동적인’ 것들 입니다.
사실 광고에서 가장 비싼 선물은 30만원이 채 안되는 네오바이크 자전거입니다. 자전거 한 대로 여성의 마음을 흔들 수 있는 것은 남다른 감각과 섬세한 배려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광고는 프리비아가 제안하는 것이 단순히 돈 만으로는 살 수 없는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과 선물 그 이상의 감동임을 전하고 있습니다.
보다 특별해지고픈 욕구를 자극하는 광고
많은 사람들이 “프리비아 서비스를 이용하면 나도 특별한 삶과 사랑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며 광고 속 상품과 프리비아의 혜택에 호기심을 보였습니다.
온라인에서는 광고에 등장한 상품에 대한 문의뿐 아니라, 프리비아 쇼핑몰에서 어떤 물건을 살 수 있는지 소개하는 글이 포스팅 될 정도로 관심은 뜨거웠습니다. 뉴욕현대미술관(MoMA)과 프리비아가 독점 계약을 맺고 있기 때문에, MoMA의 상품을 사기 위해서라도 현대카드를 쓰고 싶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평범함에서 벗어나 보다 특별해 지고픈 욕구를 자극한 것입니다.
감각적이거나 또는 감동적이거나
쇼핑·여행·교육·레저…모든 분야에서 프리비아는 한 발 앞선 감각으로 특별함을 선사하며 그렇고 그런 금융 서비스가 아닌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로서의 자부심을 보여줍니다.
이번 광고의 컨셉인 ‘감각적이거나 또는 감동적이거나’는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는 연인들 뿐 아니라 프리비아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법이기도 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