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여파와 꽃샘추위 때문에 여전히 바람은 날카롭지만 늘어난 일조량 덕분에 봄이 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봄이 옴과 동시에, 봄기운처럼 따스한 혜택을 전하는 현대카드 봄 프로모션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광고에서 봄 시즌을 잘 보여주기 위해 등장시킨 것은, 알록달록한 컬러의 현대카드 플레이트 꽃입니다. 음영과 질감만 살린 세련된 모노톤 배경이 화사한 꽃을 더 돋보이게 합니다. 카드 플레이트 꽃과 함께 ‘현대카드를 봄. 봄맞이 혜택을 따져 봄’이라는 위트있는 카피는 광고의 풍성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번 봄 프로모션 인쇄광고는 각 요일별 지정된 가맹점에서의 혜택을 전하는 ‘M포인트데이’ 광고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M포인트데이 광고의 알록달록한 꽃을 활용한 가맹점 로고와 현대카드 CI가 박힌 모노톤의 화분은 봄 프로모션 광고와의 연관성을 알 수 있습니다. 각 요일별 혜택들이 주목도 있게 보여지기 위해, 카드 플레이트 모양으로 요일을 구분한 레이아웃과 가맹점과 내용을 크고 시원시원하게 정리한 것이 돋보입니다.

봄 맞이 혜택과 요일별로 더 특별한 혜택을 모은 이번 프로모션으로 봄을 화사하게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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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믹스 2012/03/26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드로 만들어진꽃 이쁘네요 ㅋ

  2. 마끼아토 2012/03/26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에서도 봄기운이 물씬 나네요 ㅋ 꽃에서 향기도 날거같음 ㅋ

  3. 카우턴 2012/03/26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따라 현대카드 폰트가 더 이뻐보이는듯, 두번째 지면광고 색도 그렇고 카드모양도 그렇고 깔끔하면서도 이쁘네요

  4. 생각만큼 2012/03/27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드로 꽃을 만들 생각을 하다니 ㅋ 기발하네요 ㅋ 현대카드는 광고 보는 재미가있어요

  5. 역시 2012/03/27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 맞이 혜택을 따져 봄 ㅋㅋㅋㅋㅋㅋㅋ


지난달 현대카드의 변화와 혁신을 보여주기 위해 제작된 인쇄광고를 간략하게 소개해드렸는데요. (컨텐츠 바로 가기: http://ad.hyundaicardcapital.com/1462) 에어라운지 수상 소식과 함께 관련 인쇄광고를 재조명해봅니다. 


현대카드 에어라운지는 인천국제공항에 위치한 현대카드 고객전용 공항라운지로, 현대카드 회원들이 공항에서 시간을 보다 편안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 공간입니다. 2010년 3월부터 에어라운지1을 운영 중이며, 지난해 12월 기존 에어라운지 우측에 에어라운지2를 추가 오픈했습니다.

이러한 에어라운지가 2012년 미국건축가협회(The American Institute of Architects)가 주관한 인테리어 디자인 부문 상(Institute Honor Awards for Interior Architecture)을 수상했습니다. 심사위원단은 "현대카드 에어라운지는 공항 라운지 모델에 대한 혁신적인 개념을 제시했으며 공간의 모든 요소가 기술적으로 잘 집약되어 고객에게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는 평을 전했습니다. 

광고에서도 한 줄 문구로 수상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깔끔한 모노톤 배경과 군더더기 없는 레이아웃이 눈길을 끌며, 고급스러운 에어라운지2 내부 이미지는 누구나 한번쯤 에어라운지를 방문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합니다. 

여행 전 단순히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 아니라, 여행을 시작하는 공간으로 공항라운지의 정의를 바꿔버린 현대카드 에어라운지. 광고카피처럼 ‘이러니 늘 현대카드거나 또 현대카드거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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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첫눈 2012/02/10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지네요. 현대카드 사용자면 누구나 이용 가능한 건가요? 시간 날때 한번 들러보고 싶어서요.

  2. 포크레 2012/02/17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항을 자주가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공항을 이용한다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 ㅋ

  3. 오홍이 2012/02/20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영상 봤는데 멋있더라고요 세련되고


슈퍼토크는 현대카드가 엄선한 하나의 주제에 대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자신의 생각을 토크로 공유하는 행사입니다. 2010년 10월부터 작년 9월까지 진행 된, 4번의 토크와 14명의 연사들을 인쇄광고를 통해 만나보겠습니다.

슈퍼토크 01

2010년 10월, ‘Innovation in Art’라는 주제로 첫 번째 슈퍼토크가 열렸습니다. 뉴욕현대미술관(MOMA) 관장 ‘글렌로리’와 뉴욕현대미술관(MOMA) 건축분야 수석큐레이터 ‘베리버그돌’, 영화 <바람난 가족>과 <하녀>의 감독 ‘임상수’,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 ‘김중만’, 신세대 피아니스트 ‘지용’이 예술에서의 혁신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였습니다.

새로운 슈퍼시리즈의 시작인 만큼, 첫 인쇄광고에서는 행사 내용을 알리는 것뿐만 아니라, 슈퍼토크라는 시리즈 자체의 성격을 명확히 규정짓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일방적인 강연회에서 벗어나 쌍방향의 소통 속에서 생각을 공유하는 슈퍼토크의 목적을 반영하여 ‘Share Talks, Share Ideas’라는 태그라인이 붙여졌습니다. 태그라인 외의 광고카피도 슈퍼토크 시리즈의 의미와 목적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메인 비주얼에 연사들의 얼굴과 그 연사를 연상시킬 수 있는 뉴욕현대미술관, 사진기, 피아노 등의 이미지를 함께 배치하여 행사 홍보도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슈퍼토크 02

슈퍼토크 02에서는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라는 주제로 트랜드의 정점에 선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트랜드의 본질에 대한 그들의 생각을 공유하였습니다. MONOCLE의 편집장 ‘타일러브륄레’, One Table 레스토랑의 셰프 ‘서승호’, 쌈지길의 건축가이자 교수 ‘최문규’, 퍼포먼스형 콘서트의 창시자 ‘싸이’가 그 주인공이었습니다.

광고에서는 각 강연자들을 소개하는 데에 집중하였습니다. 블랙 바탕에 네 명의 연사 비주얼을 사선으로 배치하여 심플하면서도 고급감을 유지하고, 각 연사를 소개하는 짧은 카피와 ‘Trend에 대한 흥미로운 해석, 모두와 공유하다’라는 헤드카피에서 슈퍼토크 02의 주제를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슈퍼토크 03

슈퍼토크 03은 ‘Change Your Life’라는 주제로 슈퍼토크 최초, 마사 스튜어트 단독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마사 스튜어트가 우리나라에서 강연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슈퍼토크 03의 의미를 설명할 수 있지만, 광고에서는 슈퍼토크의 브랜딩 또한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슈퍼토크 03 인쇄 광고는 슈퍼토크의 ‘S’ 모양을 활용한 프레임 안에 마사 스튜어트의 이미지를 세련되게 표현하였습니다.

‘평범한 주부였던 그녀를 마사 스튜어트라는 브랜드로 만든 놀라운 생각, 그녀에게 직접 듣다’라는 메인카피는 슈퍼토크 03의 메시지를 직접적으로 전달함과 동시에 기대심리 또한 자극하고 있습니다.

슈퍼토크 04

슈퍼토크 04는 ‘Insight In, Creative Out’ 라는 주제로, 20세기가 낳은 세계적인 산업디자이너인 ‘빌 모그리지’를 비롯해 2010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 ‘마이클 필립스’와 한글 서체를 비약적으로 발전시킨 홍익대 ‘안상수’ 교수, 다수의 광고캠페인을 성공시킨 TBWA 코리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웅현’이 연단에 올라 그들의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철학을 공유하였습니다.

슈퍼토크 03에 이어 슈퍼토크 04에서도 슈퍼토크 ‘S’에서 따온 유선형 프레임 활용하여, 연사 4인의 이미지를 모노톤으로 세련되게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각 이미지를 블랙 대각선으로 구분하고 소개문구를 삽입함으로써 주목도와 가독성을 함께 높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주얼 포맷은 매번 연사의 수가 달라지는 슈퍼토크 특성을 고려해 제작된 것으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메인 비주얼 하단에는 역대 연사들을 일렬로 배치하여 슈퍼토크의 히스토리를 부각시키는 동시에, 온라인에서도 지난 슈퍼토크 동영상을 확인할 수 있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하나의 주제에 대해 최고의 전문가들의 서로 다른 생각들이 공유될 때, 더 많은 사람들이 영감을 받고 새로운 생각들이 탄생하게 됩니다. 대한민국의 토크 문화를 열어갈 현대카드 슈퍼토크, 슈퍼토크 05에서는 어떤 주제와 어떤 전문가들의 생각이 공유될지, 광고는 어떠한 표현으로 눈길을 끌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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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슈슈 2012/02/03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는 강연자 각각을 연상시킬수 있는 이미지가 있는 슈퍼토크1 광고가 맘에 드네요~

  2. 커피셔틀 2012/02/03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사진 프레임 그냥 만든건줄 알았는데 S의 프레임이였구나 ㅋ 하나하나 숨은 의미가 있네요

  3. 힘맨~ 2012/02/03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슈퍼토크 다음번엔 참여하고싶네요~ 많은 도움이 될거같아요 ㅋ

  4. 딸기주스 2012/02/03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현대카드 폰트가 맘에 들어요!ㅋ

추석과 더불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마음 설레는 설 연휴이지만 여느 명절이 그러하듯 가족 모임과 차례상 준비, 선물 구매 등으로 가계 지출이 많아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현대카드 설 프로모션 인쇄광고는 이런 소비자들의 걱정을 다 아는 듯이 ‘이번 설날에도 어김없이 떴다, 현대카드의 넘치는 혜택’ 이라는 카피로 소비자의 마음을 달래주고 있습니다.

광고 메인 비주얼로 현대카드 플레이트 이미지를 이용한 방패연을 등장시켜 설날 분위기를 표현하고, 재질감과 역동감의 디테일을 살려 디자인의 완성도 또한 높였습니다.

제로카드를 비롯한 다양한 컬러의 카드 플레이트 연이 아름다운 포물선을 그리며 하나로 이어지듯이, 현대카드의 다양한 할인 혜택들은 올해도 어김없이 이어집니다. 이번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이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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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hkdrh 2012/01/20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아이디어 정말 참신하네요 설날과 너무 잘어울리는 광고같아요 ㅋ

  2. 김한나 2012/01/20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록달록 연 너무 이쁘네요^^ 광고 화사하니 예쁘네요~

  3. Durumi 2012/01/20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손 호호불며 연날리기 하던 어린시절 동심에 젖어봅니다.

  4. 멸치 2012/01/20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카드는 참 광고를 잘만드는 거 같아요

  5. 파폭 2012/01/20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드 종류 정말 많다 ㅋ 카드 색도 이쁜데 연으로 되어있으니까 더 보기 좋은거 같아요^^

  6. 핫초코 2012/01/20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가 많이 이뻐요~

  7. 서상우 2012/02/02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버스,지하철광고 등 교통광고 회사 (주) 태승애드컴 입니다.

    귀사의 홍보에 도움이 될수 있게 "버스, 지하철 등 교통광고" 제안을 드릴려고 글 올립니다.

    저희를 통해 장기적 제휴로 귀사의 고객유치와 상담에 도움이 되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회사는 버스,지하철 ,지하철역사,음성, 동영상,옥외광고,마트, 신문광고 등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확실한 광고효과와 정직한 광고비를 책임지고 귀사의 홍보에 도움 드리겠습니다.

    필요하시면 "광고 제안서"를 E-mail 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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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태승애드컴
    서울 강남구 논현동 115-10 정각빌딩 3층 (학동역10번출구 100m앞)
    서상우 과장 010-3756-0112

    블로그: http://blog.naver.com/ssw781
    홈페이지: http://tsadcom.co.kr/


현대카드가 전 세계 주부들의 우상으로 불리는 마사 스튜어트의 겨울철 살림 노하우를 담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마사 스튜어트 리빙’ 한국어판 2012년 겨울호를 출간했습니다.


2012년 마사 스튜어트 리빙 겨울호에는 크리스마스, 새해, 발렌타인데이를 즐길 수 있는 홈 파티, 베이킹, DIY 선물과 카드 등 다양한 살림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 인쇄광고는 2012년 마사 스튜어트 리빙 겨울호의 주제, ‘따뜻한 겨울 보내기’의 상징적인 아이템인 뜨개질을 활용하였습니다. 2개의 뜨개질 바늘과 털실로 촘촘하게 짠 이번 겨울호 표지에서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바늘에 있는 현대카드와 마사 스튜어트의 CI는 마사 스튜어트와 현대카드의 제휴를 감각적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독자들의 삶을 풍요롭게 변화시켜온 마사 스튜어트처럼, 현대카드 또한 마사스튜어트 리빙 한국어판을 통해 한국 독자들의 삶에 변화와 즐거움을 전달하는 것이 이번 광고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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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리 2012/01/13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뜨게질로 표현한 광고가 마사스튜어트 리빙과 정말 절묘하게 어울리네요! 게다가 따뜻하고 포근해 보이기까지! ^^

  2. 늙은호박 2012/01/17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지가 아니라 새로운 생활을, 카드가 아니라 새로운 생활을 만들었다'는 카피가 돋보이네요.

  3. 크로와상 2012/01/17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사 스튜어트와 현대카드의 제휴를 코바늘을 통해 나타낸 점이 참 인상적이네요. 이런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오는지?^^

  4. 차보람 2012/01/17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지 표지를 뜨게질로 나타내니 겨울이미지와 잘 어울리네요~ 인쇄 광고 만드는 방법도 남다른데요~^^

  5. 붉은눈의 흑룡롤 2012/01/17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가 따뜻하네요. 그나저나 저거 다 뜨면 뭐가 완성되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