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감과 궁금증을 갖게 했던 현대카드DIRECT 프리런칭편에 (http://ad.hyundaicardcapital.com/1553) 이어 현대카드DIRECT가 어떤 카드인지 궁금증을 풀어줄 현대카드DIRECT 본편 광고 4편을 소개합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2년 4월 on-air

투명카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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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투명한 카드처럼 당신과 카드 사이에 그 어떤 것도 끼어들지 않습니다.’ 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카드의 투명함을 여러 장면을 통해 보여줍니다.‘하나부터 열까지 알아서 직접하면 혜택이 커집니다.’라는 카피와 함께 손에 가려졌던DIRECT 카드가 등장하면서 광고는 마무리 됩니다.

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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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모델의 손과 펜이 눈길을 끄는 동시에‘상담원을 기다릴 필요도. 싸인 할 필요도. 심지어, 이 펜마저도 필요없습니다.’라는 카피가 차례로 보여집니다. 이어서 고객에서 바로 카드 발급으로 이어지는 장면과 함께 ‘복잡한 절차 없이 다이렉트로’라는 카피가 보여집니다.

우체통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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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모델이 우체통 안을 들여다 보는 장면으로 광고는 시작합니다. ‘오지 않는 명세서와 홍보물 처음엔 당황스러울지 모릅니다. 하지만 곧 이 낯선 자유에 익숙해질겁니다.’라는 카피와 내레이션이 이어지고 마우스로 카드명세서에 클릭하는 화면과 함께 ‘필요할 때만 다이렉트로’라는 카피가 보여집니다.

계산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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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기를 두드리는 장면과 함께 ‘착각도 실수도 아닙니다. 명세서에 찍힌 금액이 실제 사용금액보다 적을 수 있으니 놀라지 마십시오.’라는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내레이션이 이어집니다. 캐시백으로 결제대금을 차감한 화면이 보이면서 ‘알아서 직접하면 혜택이 커집니다.’라는 카피로 광고는 마무리 됩니다.


4편의 광고를 통해 현대카드DIRECT의 론칭을 알리고 있습니다. 새롭게 출시된 현대카드DIRECT는 상품 판매채널의 혁신을 통해 탄생한 새로운 개념의 신용카드입니다. 현대카드DIRECT는 신청과 가입, 이용 등의 전 과정을 고객과 카드상품을 직접 연결하여 복잡하고 불필요한 절차를 과감히 없앴습니다. 현대카드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전화 연결만으로도 빠르고 편리하게 카드를 신청할 수 있고, 불필요한 종이 신청서와 청구서, 안내물(DM) 등을 없앴으며 관련 내용은 고객이 원할 때 온라인을 통해 자유롭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현대카드DIRECT의 핵심 혜택은 적립과 사용이 ‘DIRECT’ 한 캐시백 서비스입니다. 전월 이용실적은 물론 적립 한도 및 횟수 등의 제한조건 없이 캐시백을 적립해 주고, 적립한 캐시백 금액은 카드 이용대금을 차감하는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광고에서는 이렇게 경제적이고 편리한 현대카드DIRECT만의 차별화된 강점을 전달하기 위해 기존 DIRECT의 개념을 단순히 승계하는 것이 아니라, 현대카드DIRECT만의 새로운 개념을 통해 소비자가 누리게 되는 혜택을 정확히 알리고자 했습니다.

투명카드편에서 카드 디자인을 소재로 ‘이 투명한 카드처럼 카드와 당신 사이에 그 어떤 것과 끼어들지 않는다’라는 상품의 정의를 명확히 전달하는 것을 시작으로, 복잡한 절차를 모두 없앤 펜편, 성가신 우편물들의 공해에서 해방시킨 우체통편, 적립된 캐시백을 현금처럼 사용하는 계산기편 등 4편의 광고에서 상품의 특성에 근거한 정확한 사실 전달에 주력하였습니다. 그리고 ‘알아서 직접 하면 혜택이 커집니다’ 라는 메인 카피를 통해 재해석된 DIRECT의 의미를 정확히 나타내고, 더 커진 혜택에 대한 소비자 인지를 강화하고자 하였습니다.

조건 없이 쓸 때마다 캐시백을 받고, 적립된 캐시백은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현대카드DIRECT. 현대카드DIRECT는 기존에 그 어떤 신용카드도 시도하지 못했던 새로운 페러다임을 제시하며 세상에 등장했습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DIRECT한 혜택을 누리기를 바라며, ‘또 한번 세상을 바꿀 카드, 현대카드DIRECT’를 광고를 통해 먼저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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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고덕후 2012/04/23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제로카드 처럼 화면이 전체적으로 깔끔하네요 블랙앤화이트처럼..

  2. 오오 2012/04/25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잡한 절차나 명세서들이 다 사라지니 편하겠네요 ㅋ 카드 디자인도 이쁘고 ㅋ

  3. 삼다수 2012/04/25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드 디자인이 이뻐요 투명이라니 ^^ 투명카드푠 bgm도 좋구

  4. 칸사우 2012/04/25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카드의 광고는 현대카드만의 색깔이 확실이 있는것 같아요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그런 무언가

  5. 갖고싶다 2012/04/27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갖고싶네요 카드가 이뻐서 ㅋ 투명카드라니~ 게다가 쓸데없는건 다 뺐다는거죠? 좋을듯

  6. 이건머 2012/04/29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 메인카드 M3인데 제로가 이뻐서 서브로 쓰는데 이것까지 발급해야되낭.. 거참. 현대카드는 왜케 이쁜카드가 많이 나오는거야.. 잇카드도 신청했는디


관련 광고영상
, TV, 2012 4 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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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 세상을 바꿀 카드의 시작, 현대카드DIRECT

2012년 4월 23일(월) 출시되는 현대카드DIRECT를 광고에서 먼저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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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명 2012/04/16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카드가 투명해서 이쁘네요 역시 현카인가

  2. 다렉 2012/04/16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카 광고는 bgm도 귀에 쏙쏙 들어오고 좋은거 같음ㅋ

  3. ??? 2012/04/16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이건 무슨 카드지? 모양은 이쁘게 생겼다 ㅋ

  4. 브레인 2012/04/16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잇카드도 굉장히 이뻣는데 이번 카드도 획기적이네요


겨울의 여파와 꽃샘추위 때문에 여전히 바람은 날카롭지만 늘어난 일조량 덕분에 봄이 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봄이 옴과 동시에, 봄기운처럼 따스한 혜택을 전하는 현대카드 봄 프로모션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광고에서 봄 시즌을 잘 보여주기 위해 등장시킨 것은, 알록달록한 컬러의 현대카드 플레이트 꽃입니다. 음영과 질감만 살린 세련된 모노톤 배경이 화사한 꽃을 더 돋보이게 합니다. 카드 플레이트 꽃과 함께 ‘현대카드를 봄. 봄맞이 혜택을 따져 봄’이라는 위트있는 카피는 광고의 풍성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번 봄 프로모션 인쇄광고는 각 요일별 지정된 가맹점에서의 혜택을 전하는 ‘M포인트데이’ 광고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M포인트데이 광고의 알록달록한 꽃을 활용한 가맹점 로고와 현대카드 CI가 박힌 모노톤의 화분은 봄 프로모션 광고와의 연관성을 알 수 있습니다. 각 요일별 혜택들이 주목도 있게 보여지기 위해, 카드 플레이트 모양으로 요일을 구분한 레이아웃과 가맹점과 내용을 크고 시원시원하게 정리한 것이 돋보입니다.

봄 맞이 혜택과 요일별로 더 특별한 혜택을 모은 이번 프로모션으로 봄을 화사하게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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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믹스 2012/03/26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드로 만들어진꽃 이쁘네요 ㅋ

  2. 마끼아토 2012/03/26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에서도 봄기운이 물씬 나네요 ㅋ 꽃에서 향기도 날거같음 ㅋ

  3. 카우턴 2012/03/26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따라 현대카드 폰트가 더 이뻐보이는듯, 두번째 지면광고 색도 그렇고 카드모양도 그렇고 깔끔하면서도 이쁘네요

  4. 생각만큼 2012/03/27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드로 꽃을 만들 생각을 하다니 ㅋ 기발하네요 ㅋ 현대카드는 광고 보는 재미가있어요

  5. 역시 2012/03/27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 맞이 혜택을 따져 봄 ㅋㅋㅋㅋㅋㅋㅋ


지난달 현대카드의 변화와 혁신을 보여주기 위해 제작된 인쇄광고를 간략하게 소개해드렸는데요. (컨텐츠 바로 가기: http://ad.hyundaicardcapital.com/1462) 에어라운지 수상 소식과 함께 관련 인쇄광고를 재조명해봅니다. 


현대카드 에어라운지는 인천국제공항에 위치한 현대카드 고객전용 공항라운지로, 현대카드 회원들이 공항에서 시간을 보다 편안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 공간입니다. 2010년 3월부터 에어라운지1을 운영 중이며, 지난해 12월 기존 에어라운지 우측에 에어라운지2를 추가 오픈했습니다.

이러한 에어라운지가 2012년 미국건축가협회(The American Institute of Architects)가 주관한 인테리어 디자인 부문 상(Institute Honor Awards for Interior Architecture)을 수상했습니다. 심사위원단은 "현대카드 에어라운지는 공항 라운지 모델에 대한 혁신적인 개념을 제시했으며 공간의 모든 요소가 기술적으로 잘 집약되어 고객에게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는 평을 전했습니다. 

광고에서도 한 줄 문구로 수상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깔끔한 모노톤 배경과 군더더기 없는 레이아웃이 눈길을 끌며, 고급스러운 에어라운지2 내부 이미지는 누구나 한번쯤 에어라운지를 방문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합니다. 

여행 전 단순히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 아니라, 여행을 시작하는 공간으로 공항라운지의 정의를 바꿔버린 현대카드 에어라운지. 광고카피처럼 ‘이러니 늘 현대카드거나 또 현대카드거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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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첫눈 2012/02/10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지네요. 현대카드 사용자면 누구나 이용 가능한 건가요? 시간 날때 한번 들러보고 싶어서요.

  2. 포크레 2012/02/17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항을 자주가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공항을 이용한다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 ㅋ

  3. 오홍이 2012/02/20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영상 봤는데 멋있더라고요 세련되고


슈퍼토크는 현대카드가 엄선한 하나의 주제에 대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자신의 생각을 토크로 공유하는 행사입니다. 2010년 10월부터 작년 9월까지 진행 된, 4번의 토크와 14명의 연사들을 인쇄광고를 통해 만나보겠습니다.

슈퍼토크 01

2010년 10월, ‘Innovation in Art’라는 주제로 첫 번째 슈퍼토크가 열렸습니다. 뉴욕현대미술관(MOMA) 관장 ‘글렌로리’와 뉴욕현대미술관(MOMA) 건축분야 수석큐레이터 ‘베리버그돌’, 영화 <바람난 가족>과 <하녀>의 감독 ‘임상수’,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 ‘김중만’, 신세대 피아니스트 ‘지용’이 예술에서의 혁신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였습니다.

새로운 슈퍼시리즈의 시작인 만큼, 첫 인쇄광고에서는 행사 내용을 알리는 것뿐만 아니라, 슈퍼토크라는 시리즈 자체의 성격을 명확히 규정짓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일방적인 강연회에서 벗어나 쌍방향의 소통 속에서 생각을 공유하는 슈퍼토크의 목적을 반영하여 ‘Share Talks, Share Ideas’라는 태그라인이 붙여졌습니다. 태그라인 외의 광고카피도 슈퍼토크 시리즈의 의미와 목적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메인 비주얼에 연사들의 얼굴과 그 연사를 연상시킬 수 있는 뉴욕현대미술관, 사진기, 피아노 등의 이미지를 함께 배치하여 행사 홍보도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슈퍼토크 02

슈퍼토크 02에서는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라는 주제로 트랜드의 정점에 선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트랜드의 본질에 대한 그들의 생각을 공유하였습니다. MONOCLE의 편집장 ‘타일러브륄레’, One Table 레스토랑의 셰프 ‘서승호’, 쌈지길의 건축가이자 교수 ‘최문규’, 퍼포먼스형 콘서트의 창시자 ‘싸이’가 그 주인공이었습니다.

광고에서는 각 강연자들을 소개하는 데에 집중하였습니다. 블랙 바탕에 네 명의 연사 비주얼을 사선으로 배치하여 심플하면서도 고급감을 유지하고, 각 연사를 소개하는 짧은 카피와 ‘Trend에 대한 흥미로운 해석, 모두와 공유하다’라는 헤드카피에서 슈퍼토크 02의 주제를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슈퍼토크 03

슈퍼토크 03은 ‘Change Your Life’라는 주제로 슈퍼토크 최초, 마사 스튜어트 단독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마사 스튜어트가 우리나라에서 강연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슈퍼토크 03의 의미를 설명할 수 있지만, 광고에서는 슈퍼토크의 브랜딩 또한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슈퍼토크 03 인쇄 광고는 슈퍼토크의 ‘S’ 모양을 활용한 프레임 안에 마사 스튜어트의 이미지를 세련되게 표현하였습니다.

‘평범한 주부였던 그녀를 마사 스튜어트라는 브랜드로 만든 놀라운 생각, 그녀에게 직접 듣다’라는 메인카피는 슈퍼토크 03의 메시지를 직접적으로 전달함과 동시에 기대심리 또한 자극하고 있습니다.

슈퍼토크 04

슈퍼토크 04는 ‘Insight In, Creative Out’ 라는 주제로, 20세기가 낳은 세계적인 산업디자이너인 ‘빌 모그리지’를 비롯해 2010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 ‘마이클 필립스’와 한글 서체를 비약적으로 발전시킨 홍익대 ‘안상수’ 교수, 다수의 광고캠페인을 성공시킨 TBWA 코리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웅현’이 연단에 올라 그들의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철학을 공유하였습니다.

슈퍼토크 03에 이어 슈퍼토크 04에서도 슈퍼토크 ‘S’에서 따온 유선형 프레임 활용하여, 연사 4인의 이미지를 모노톤으로 세련되게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각 이미지를 블랙 대각선으로 구분하고 소개문구를 삽입함으로써 주목도와 가독성을 함께 높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주얼 포맷은 매번 연사의 수가 달라지는 슈퍼토크 특성을 고려해 제작된 것으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메인 비주얼 하단에는 역대 연사들을 일렬로 배치하여 슈퍼토크의 히스토리를 부각시키는 동시에, 온라인에서도 지난 슈퍼토크 동영상을 확인할 수 있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하나의 주제에 대해 최고의 전문가들의 서로 다른 생각들이 공유될 때, 더 많은 사람들이 영감을 받고 새로운 생각들이 탄생하게 됩니다. 대한민국의 토크 문화를 열어갈 현대카드 슈퍼토크, 슈퍼토크 05에서는 어떤 주제와 어떤 전문가들의 생각이 공유될지, 광고는 어떠한 표현으로 눈길을 끌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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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슈슈 2012/02/03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는 강연자 각각을 연상시킬수 있는 이미지가 있는 슈퍼토크1 광고가 맘에 드네요~

  2. 커피셔틀 2012/02/03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사진 프레임 그냥 만든건줄 알았는데 S의 프레임이였구나 ㅋ 하나하나 숨은 의미가 있네요

  3. 힘맨~ 2012/02/03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슈퍼토크 다음번엔 참여하고싶네요~ 많은 도움이 될거같아요 ㅋ

  4. 딸기주스 2012/02/03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현대카드 폰트가 맘에 들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