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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는 2008년 '생각해봐', 2009년 '변화, it's my pleasure', 2010년 혁신 'make,break,make' 캠페인을 통해 파격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여 왔습니다. 2011년에는 '체계'라는 화두를 갖고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2011년 2월 1일부터 TV, 케이블, 극장 등을 통해 방영될 예정입니다.


길거리 페인팅으로 재현한 브랜드 포트폴리오

이 광고는 'who makes the rules?' 시리즈의 3번째 광고입니다. 다양한 색깔의 페인트가 나오면서 광고는 시작합니다. 여러 사람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면서 벽에 그림을 완성해가는 장면이 나옵니다.

광고 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현대카드가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여주기 위해 도입된 방식은 ‘길거리 페인팅’입니다.


'하나하나 보면 독보적', '모아놓고 보면 체계적' 이라는 내래이션과 함께 총 4개의 벽화가 나옵니다. 알파벳 카드, 프리미엄 카드, 플래티넘 시리즈의 3개 벽화가 보여지고 마지막으로 3개의 벽화를 합쳐 놓은 전체 포트폴리오 벽화가 보여집니다.

소비자들은 광고만 보아도 독보적으로 보였던 카드가 너무나도 단순한 체계 안에서 정리가 됨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체계는 얼핏 보기에는 너무 쉬워서 어디서든 찾을 수 있을 것처럼 보이지만, 단순히 이름을 나누고 디자인을 정리하는 것으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상품기획이 처음부터 설계가 되지 않았다면 만들 수도 따라 할 수도 없는 것. 오직 현대카드만이 만들 수 있는 이 체계는 누가 룰을 따르는 사람(Rule Taker)이고, 누가 룰을 만드는 사람(Rule Maker)인지를 한 눈에 구별하게 해 줍니다.




포트폴리오 C편, Behind story

이 광고를 위해 총 4개의 벽화가 그려졌고, 15명의 벽화작가가 동원되어 직접 그렸기 때문에 제작시간만 하루 13시간씩 꼬박 5일이 걸렸습니다. 호주에서 촬영된 이 광고는 현지인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는 후문입니다.

 

현대카드 포트폴리오 CF 자세히 알아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포트폴리오 A편   포트폴리오 B편   포트폴리오 C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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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분위기가 물씬 넘치는 연구소로 보이는 장소, 한 남자가 터치스크린을 두드립니다. 남자의 손이 닿자 터치스크린에는 다양한 카드가 펼쳐지고, 남자는 이 카드를 알파벳, 넘버, 컬러를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알파벳은 라이프 스타일, 넘버는 혜택의 레벨을 그리고 컬러는 프리미엄을 나누는 간단한 공식입니다.

구구단보다 간단한 이 공식이 지금까지 카드를 고르던 방법을 바꾼다는 내레이션이 흘러나오고 터치스크린 화면은 이국적 스타일의 건물 옥상 전광판으로 그대로 옮겨갑니다.

알파벳, 넘버, 컬러 라는 세 가지 기준으로 쉽고 분명한 카드 선택의 공식을 제시하던 스크린은 이제 당신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who makes the rules?


 


We make the rules, 현대카드


2011년 2월 1일부터 TV, 케이블, 극장 등을 통해 방영될 현대카드 ‘who makes the rules?’ 캠페인의 두 번째 시리즈, 포트폴리오 B편은 현대카드가 제공하는 카드는 어떤 기준으로 나뉘어지며, 그것이 전달하는 의미는 과연 무엇인지 안내하는 일종의 가이드 역할을 맡습니다.

묻습니다. 현대카드가 지금껏 내놓은 혁신적이고 그 수도 다양한 카드 브랜드를 나누는 공식을 발견하는 것, 그것도 단 15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찾는 것이 과연 가능할 것일까? 라고.

현대카드는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구구단처럼 쉽고 분명한 기준에 의하여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카드를 고를 수 있다고.

현대카드가 공개한 카드 선택의 기준은 세 가지 바로 알파벳, 넘버, 컬러 입니다.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알파벳 카드가 생기고, 그 혜택의 레벨에 따라 넘버가 부여됩니다. 그리고 프리미엄의 가치에 맞춰 컬러가 입혀집니다.

알파벳, 넘버, 컬러라는 세 가지 쉽고 분명한 기준으로 현대카드가 만들어낸 직관적 공식이 카드 선택의 기준을 바꾸는 것, 바로 이번 포트폴리오 B 캠페인의 key message 입니다.

 

현대카드 포트폴리오 CF 자세히 알아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포트폴리오 A편   포트폴리오 B편   포트폴리오 C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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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혜림 2011/04/03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의 광고에요!

    • 광고 스토리 2011/04/07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현대카드입니다.
      저희 광고를 좋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광고 블로그에 자주 발걸음 해주세요.

관련 광고영상, TV, 2011년 2월 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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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make.break.make 캠페인을 통해 이노베이션 정신을 이야기했던 현대카드가 2011년 'who makes the rules?'라는 새로운 슬로건으로 캠페인을 런칭합니다. 새 캠페인을 설명하기 위한 현대카드 포트폴리오 A편. 이 광고를 통해 현대카드는 'who makes the rules?'의 어떤 면을 주목하고자 하는 것일까요? 지금부터 광고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카드 홍수의 시대

현재 금융시장에서 통용되는 신용카드의 종류는 약 5,500여종에 달합니다. 새로운 카드가 한 달에 한 번 꼴로 시장에 쏟아져 나오는 카드 홍수의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지요. 시장을 배회하는 수많은 종류의 카드는 과도한 경쟁의 단면을 보여줍니다. 과도한 경쟁이 초래한 지나친 마케팅과 변화무쌍한 혜택들은 고객들의 혼란을 오히려 가중시키기만 합니다.

현대카드는 이번 광고의 첫 장면에서 바닥에 놓인 수 많은 카드의 모습을 연출해 과열된 경쟁 속에서 고객이 느끼는 혼란을 표현합니다. 다음 장면에서는 바닥에 놓여져 있는 수 많은 신용카드 중 현대카드만 떠오르게 됩니다. 떠오른 카드들은 마치 자신의 순서와 위치를 알고 있다는 듯 자신의 자리로 이동하게 됩니다.

       


체계적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

체계와 순서에 따라 포지션이 부여된 현대카드 포트폴리오. 현대카드는 광고를 통해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며 현대카드가 지닌 체계성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현대카드는 왜 체계성을 부각시키고자 하는 것일까요? 정보의 홍수 시대에 살고 있는 현대인에게 체계성은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 곳곳에 녹아 있는 수많은 데이터들은 그 자체로는 복잡하고 혼란스럽지만 기준에 따라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조합하고 배열하기 시작할 때, 데이터는 정보성을 지니게 되고 체계를 통해 조직된 지식은 부가가치를 창출해 정보 사회를 이끄는 심층기반이 됩니다. 이처럼 현대카드가 수년간 다져온 체계성은 현대카드가 이미 카드 시장을 견인하는 심층기반임을 보여주는 개념입니다.

 

체계적으로 설계된 카드



2010년 이노베이션을 통해 체득화한 카드의 본질을 체계적으로 구성한 현대카드. 현대카드는 이번 광고를 통해 카드의 홍수시대에 불필요한 노이즈를 제거하고 고객에게 어떤 카드를 선택해야 하는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바닥에 놓인 수많은 신용카드와 체계적으로 설계된 현대카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시장에서 누가 룰을 만드는 사람(Rule Maker)인지 한 눈에 알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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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A편   포트폴리오 B편   포트폴리오 C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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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카드 브랜드 포트폴리오, 2011년 2월 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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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우리의 일상에서 늘 일어납니다. 하지만 모든 변화를 이노베이션이라고 하진 않죠. 변화가 어떤 영향을 미쳐서 자신이 속한 업계 전체의 변화를 주도할 때, 우리는 그것을 진정한 이노베이션이라고 명명합니다. 현대카드의 이노베이션은 한 걸음 더 나아가 룰을 만드는 사람(Rule Maker)을 의미합니다.

2011년, 현대카드는 누가 카드 시장의 룰을 만드는가에 대한 화두를 던지고자 합니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해 혜택별을 창출한 알파벳 카드, 혜택의 레벨에 따라 숫자가 올라가는 플래티넘 시리즈, 국내 최초의 VVIP 카드인 컬러카드 등 신용카드 시장을 흔들었던 획기적인 카드들의 풀 라인업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만큼 독보적이고, 카드를 고르는 기준을 변화시킬만큼 체계적임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쉽고 심플한, 하지만 체계적인 현대카드

바닥에 놓여 있는 수많은 카드들 중에서 현대카드만 공중에 떠오릅니다. 그리고 알파벳, 넘버, 컬러 등 각각의 기준에 맞게 배치됩니다. 바닥에 흩어진 신용카드와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현대카드. 이 뚜렷한 대비가 시각적으로 형상화되어 누가 보더라도 타사 카드와의 차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수없이 많은 신용카드 중에 쉽고 체계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는 카드는 현대카드밖에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죠.

< 포트폴리오 A편 스틸컷>


포트폴리오 A편을 자세히 보시려면 클릭


쉽고 분명해야 기준이 된다


첫 번째 CF가 수많은 카드들 중에 현대카드만이 체계를 가진 유일한 존재임을 보여주었다면, 두 번째 CF에서는 그 체계가 어떤 기준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 포트폴리오 B편 스틸컷>

장소는 마치 카드 연구실 같은 공간. 현대카드의 체계를 만드는 과정이 터치스크린에 나타납니다.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구성체계가 알파벳, 넘버, 컬러 등 3개의 기준으로 빠르고 명확하게 정리됩니다. 이처럼 쉽고 간단한 3개의 기준을 이해한다면,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카드를 쉽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복잡할것만 같던 카드의 포트폴리오가 실제로는 구구단보다 간단한 체계로 구성되어 있음을 보여주고 "쉽고 분명해야 기준이 된다" 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포트폴리오 B편을 자세히 보시려면 클릭


길거리 페인팅으로 재현한 브랜드 포트폴리오

마지막 CF는 알파벳 카드, 프리미엄 카드, 플래티넘 시리즈 등 매번 화제가 된 이 독보적인 카드들이 의외로 심플한 체계 안에 구성되어 있음을 '길거리 페인팅' 방식으로 보여줍니다. 여러 명의 작가들이 협업을 통해 하나의 커다란 벽화를 완성해 나가는 과정이, 브랜드 포트폴리오라는 큰 틀 아래 개별 카드 상품을 만들어낸 현대카드의 히스토리와 닮아 있기 때문이죠.

< 포트폴리오 C편 스틸컷>

광고를 위해 그려진 벽화는 총 4개. 15명의 벽화 작가가 동원되어 하루 13시간씩 꼬박 5일간의 작업 끝에 완성되었습니다. 크고 작은 벽에 그려진 화려한 컬러의 페인팅은 주변 환경과도 잘 어울리는 벽화 작품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덕분에 호주 현지 촬영 당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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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makes the rules? 자부심을 담은 캠페인


2월부터 방송 및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현대카드의 새로운 캠페인은 특정 상품의 혜택을 말하지 않습니다. 현대카드만이 가질 수 있는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그저 보여주기만 할 뿐.

상품기획 단계부터 계획적으로 설계된 현대카드의 브랜드 포트폴리오는 쉽게 만들거나 따라할 수 없습니다. 브랜드가 걸어온 길이나 포트폴리오에 대한 자부심이 없었다면 생각해내기조차 쉽지 않은 컨셉의 이번 캠페인은 현대카드이기 때문에 표현이 가능했습니다.

"누가 룰을 만들어가고 있는가?" 현대카드이기에 가능한 자신감 느껴지는 새로운 캠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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