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광고영상, TV, 2006년 3월 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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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진행한 ‘정말이지 놀라운 이야기’ 캠페인은 창립 5주년을 맞은 현대카드가 지난 5년간 이룩한 눈부신 성장에 대해 이야기한 광고 시리즈 입니다. 캠페인은 빠르고 놀라운 성장으로 인해 달라진 현대카드의 위상을 핵심 컨셉으로 하고 있으며, 2006년 1월과 3월 차례로 제작한 ‘놀라운 이야기’ 1, 2편과 아드보카트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출연시킨 3편의 시리즈 광고, 그리고 9월 온에어한 ‘거리콘서트’ 편 광고를 통해서 현대카드의 ‘놀라운 성장’과 ‘달라진 위상’을 표현합니다.



현대카드의 놀라운 성장 이야기

현대카드가 ‘정말이지 놀라운 이야기’ 시리즈를 통해 전달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후발 주자로 업계에 진출해 짧은 시간 동안에 이뤄낸 놀라운 성과였습니다. 출범 당시 2%에 불과했던 시장점유율이 2005년 10%로, 3년 동안 무려 5배라는 놀라운 성장을 이룩했다는 것과 쟁쟁한 경쟁사들을 제치고 2005년 국가고객만족도 신용카드부분 1위를 차지했다는 사실을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현대카드는 3D 애니메이션이라는 기법을 광고에 새롭게 도입해 시청자들의 주목도와 이해도를 높이는 표현전략을 선택했습니다. 친근한 애니메이션이라면 현대카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시청자들에게 거부감 없이 설명하기에 적절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2개월간 밤낮없이 제작한 완성도 높은 3D 애니메이션과 구연동화 전문 성우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룬 광고는 고객의 신뢰를 얻는데 성공했습니다. 

 
<3D 애니메이션 기법을 도입한 정말이지 놀라운이야기 편>


현대카드의 달라진 위상

독일월드컵 기간을 맞아 축구 국가대표팀 아드보카트 감독을 모델로 출연시켜 금융업계 최초로 월드컵 마케팅을 펼쳤던 ‘아드보카트’ 시리즈 광고는 달라진 현대카드의 위상을 대내외에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강인한 리더십을 가진 아드보카트 감독의 이미지가 혁신적인 기업으로 놀라운 성장을 기록한 현대카드와 잘 어울려 시너지 효과를 내기도 했습니다. 

<금융업계 최초로 월드컵 마케팅을 펼쳤던 아드보카트 감독 편>


히트상품이 총 출동한 광고

‘거리콘서트’ 편은 M, W, S, the black, the purple 등 현대카드의 히트상품이 모두 등장한 광고입니다. 눈부신 성장에 기여한 일등공신들을 광고 속 캐릭터 모델로 출연시킨 콘서트를 통해 현대카드의 달라진 위상을 광고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대카드 떴습니다”라는 중의적 표현과 콘서트에 열광하는 수많은 군중들의 모습을 통해 놀랍게 성장한 현대카드와 열렬히 성원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나타내고자 했습니다.

 
<현대카드의 히트상품들이 출연한 거리콘서트 편>


크리에이티브의 힘

현대카드의 놀라운 성장과 달라진 위상이라는 메시지를 광고 캠페인을 통해서 담아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자기자랑 식의 메시지는 우선 고객들에게 공감을 얻기가 어렵고, 자칫하면 빈축을 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적절한 카피와 새로운 표현기법, 현대카드만의 독특한 크리에이티브는 이런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는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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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광고영상, TV, 2003년 5월 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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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 없이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먹고,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가고, 새 차를 구입하는 사람들을 M도 없다면서 쯧쯧쯧 혀를 차며 놀려대기까지 하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광고. 동시 다발로 온에어한 세편의 티저 광고는 도발적인 카피로 인해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20일이 넘도록 사람들을 의문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게 하더니 마침내 2003년 5월23일 본편 광고가 베일을 벗고 세상에 나왔습니다.


#1. 다시, 레스토랑
우걱우걱 샐러드를 먹는 아저씨 옆으로, 물잔을 손에 든 젠틀한 신사가 혼잣말을 하며 박장대소합니다. 그리고 멘트, “살살 웃어요. 옆에 아저씨 들어요. M으로 바꾸니까 차 살 때 200만원 굳었잖아요. 아저씨도 그만 드시고 M으로 바꾸세요. 약속!”

 
<레스토랑편의 티져편과 본편>


#2. 다시, 비행기
기내 화장실 문을 열고 들어온 여자, 거울 속 자신의 모습에 집중하다말고 기장의 멘트에 함박웃음을 짓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기장입니다. 본 비행기 곧 착륙할 예정이며 잠시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차 살 때 200만원, 비행기∙호텔∙렌터카까지 M이니까 됩니다. 안 바꾸면 손해 아닙니까? 목적지에 도착하시면 M으로 꼭 바꾸시기 바랍니다.”

 
<비행기편의 티져편과 본편>


#3. 다시, 새 차
새 차 안에서 뭔가 미심쩍은 듯 고민하는 젊은이, 차 밖에서는 자동차 딜러와 또 다른 고객이 그를 비웃기라도 하듯 바라보고 있습니다. “에이~ 뭐예요? 그냥 산 거예요? M 없이? 그럼 200만원 못 받은 거네? 기름값은? 정비료는? 보험료도? 저기요! 그만 일어나시고 M으로 바꾸시지?” 

 
<쇼룸편의 티져편과 본편>


숨겨진 비밀은 바로 M포인트

레스토랑 편에서 얼굴 가득 미소를 띠며 등장한 새로운 인물은 분명 지갑 속에 M을 지닌 특별한 사람입니다. M으로 바꾼 이후 그의 삶은 정말 즐겁고 만족스러워 보입니다. 왜 M을 가진 사람과 못 가진 사람은 그렇게 다를까요? 파격에 다름 아닌, 놀라운 포인트 적립이 그 첫 번째 이유입니다. 이용금액의 2%를 적립해주는 M 포인트는 그 자체만으로도 매력적입니다. 다른 카드사와 비교해보면 파격적인 적립 혜택이 금방 이해됩니다. 곳간의 알곡처럼 차곡차곡 적립된 M 포인트는 새 차를 구입할 때 빛을 발합니다. 현대∙기아차를 고르기만 하면 최대 200만원까지 할인받는 M 포인트만의 혜택! 어떤 카드사도 제시하지 못했던 최고의 서비스입니다. 

 
<M도 없으면서 인쇄광고>


하지만 강력한 무기가 또 있습니다. 바로 현대카드 M만의 포인트 교환! 포인트 적립 혜택을 기본 생활 편의서비스에 연결, 서비스를 차별화시킨 것입니다. 누적된 포인트를 원하는 곳에서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죠. 항공 마일리지로 전환하면 공짜 비행기표가 생기고, 할인된 금액으로 주유를 할 수 있는 특권은 M 포인트이기에 가능합니다. 그래서 광고는 M으로 바꾸라고 자신있게 말합니다.


현대카드M, 2535의 폭발적 지지를 얻다

2%라는 높은 적립률과 스펙트럼을 넓힌 포인트 교환 제도는 25~35세의 직장인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이끌어냈습니다. 출시 첫 달인 5월에만 1만5천 명이 M 포인트의 혜택을 가져갔고, 6월에는 8만9천 명이, 7월에는 10만 명이 현대카드M의 놀라운 세상으로 합류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발급받은 카드를 서랍 속에만 고이 모셔놓고 있었다면, 과연 현대카드M을 성공작이라 말할 수 있을까요? 5월에 37%에 불과했던 카드 이용률이 6월 55%, 7월에는 68%까지 급상승하면서 현대카드 M은 ‘하나 더’ 카드를 넘어, 주거래 카드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놀랍고 엄청난 결과

단기간에 이루어낸 현대카드M의 수직 성장에는 티저에서부터 본편까지, 완벽하게 계산된 6개의 멀티 광고가 큰 역할을 했습니다. 신용카드를 많이 사용하는 상황을 콕 집어 궁금증을 유발하고, 곧이어 현대카드M의 수많은 혜택을 짧은 시간 안에 소비자의 뇌리에 각인시켰기 때문이지요. 경쟁력을 갖춘 최고의 상품이 창의적인 광고와 만났을 때 발휘하는 시너지 효과는 그래서 더욱 놀라운 파급력을 지닙니다.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시장에 뛰어든 현대카드M. 마켓 리더로 발돋움하기 위한 현대카드의 전략은 보다 더 파격적인 다음 광고를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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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광고영상, TV, 2006년 1월 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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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과 3월 차례대로 온에어한 ‘놀라운 이야기 1,2편’은 3D 애니메이션이라는 새로운 광고기법을 도입한 현대카드의 ‘정말이지 놀라운 이야기’캠페인의 1차 TV CF입니다. 자칫 딱딱할 수 있는 기업 PR광고를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함으로써 메시지의 톤을 가볍고 재미있게 구성하여 현대카드에 대한 호감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이슈화 되었습니다.


책을 펼치면 “오늘은 신용카드에 대해 공부해 볼까요”라는 친근하고 정겨운 목소리의 구연동화가 시작되며 동화 속으로 안내합니다. 책장을 넘기면 각 장마다 다른 세계가 펼쳐지면서, 책에서 튀어나온 귀여운 캐릭터들이 현대카드의 성장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들을 전해줍니다.


어떻게 놀라운 성장을 자랑할 것인가

현대카드가 이번 ‘놀라운 이야기’ 시리즈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심플합니다.
광고를 보면 누구나 알 수 있듯이 바로 ‘놀라운 성장’입니다.
2002년 출범 당시 고작 2%에 불과했던 시장점유율이 2005년에는 10%로 증가, 3년 동안 무려 5배라는 놀라운 성장을 보였다는 것입니다.
또한 쟁쟁한 경쟁사들을 제치고 2005년 국가고객만족도 신용카드부분 1위를 차지했다는 ‘놀라운 사실’도 말하고 있습니다.

 
<현대카드의 놀라운 성장>


후발 주자로 카드업계에 진출해 부단한 노력의 결과로 얻은 성과를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축하 받고도 싶었습니다.
문제는, ‘놀라운 성과’를 ‘어떻게’ 자랑할 것인가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런 딱딱한 메시지를 시청자들이 무시하거나 거부감이 들지 않도록 전달하고, ‘참, 잘했어요’라고 칭찬받을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현대카드는 3D 애니메이션이라는 새로운 광고기법을 도입했습니다.
애니메이션은 보는 사람들의 긴장감을 풀어주고 친근감을 느끼게 합니다.
또한 메인 배경으로 사용된 팝업북(Pop-Up Book)은 책장을 넘기는 순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벌어져 보는 사람에게 놀라움과 신기함을 느끼게 함과 동시에 집중해서 내용을 따라가도록 구상된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책입니다.
놀라운 이야기를 설명하기에 좋은 도구라고 생각했습니다.
 
 
<광고의 메인 배경인 팝업북(Pop-Up Book)>


‘개구리 왕눈이’, ‘꼬마자동차 붕붕’의 주인공으로 유명한 구연동화 전문 성우인 손정아 씨의 목소리와 2개월간 밤낮없이 제작한 완성도 높은 3D애니메이션의 완벽한 조화는 이런 광고의도를 표현하는데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거부감 없는 자기자랑

이번 ‘놀라운 이야기 1,2’편을 본 고객들은 마치 한 편의 잘 만들어진 애니매이션 작품을 감상한 기분이라고 말합니다. 광고의 내용은 현대카드의 자기자랑 일색이지만, 완성도 높은 애니메이션과 귀여운 캐릭터, 친근한 성우의 목소리는 거부감 없이 광고에 몰입할 수 있게 했다고 이야기 합니다.


획기적인 광고와 획기적인 현대카드

3D 애니메이션의 광고 도입이라는 획기적인 시도는 지금까지 현대카드가 보여줬던 혁신과 일맥상통합니다. 현대카드 M으로 대표되는 획기적인 알파벳 마케팅과 파격적인 혜택은 고객들을 놀랍게 했고 또 만족시켰습니다. 그 결과 3년 만에 5배 성장, 국가고객만족도 1위라는 정말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 낸 것입니다.

<3D애니메이션 기법을 활용한 정말이지 놀라운이야기편>


이번 광고는 크리스마스 카드를 열었을 때 튀어나오는 산타의 선물처럼 언제나 새롭고 놀라운 이야기만을 고객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현대카드의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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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광고영상, TV, 2006년 1월 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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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놀라운 현대카드의 성장

2006년 현대카드는 창립 5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5년간 현대카드는 빠르고 차별화된 성장을 이룩했습니다. 놀라운 성장과 이로 인해 달라진 위상, 이것이 2006년 현대카드 광고 캠페인의 핵심 컨셉이 되어야 했습니다. 현대카드는 2006년 1월과 3월 차례로 제작한 ‘놀라운 이야기’ 1, 2편과 아드보카트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출연시킨 시리즈 광고, 그리고 9월 온에어한 ‘거리콘서트’ 편 광고를 통해서 현대카드의 ‘성장’과 ‘위상’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놀라운 성장과 달라진 위상을 놀랍게 표현

‘놀라운 이야기’ 1, 2편은 현대카드의 ‘정말이지 놀라운 이야기’ 캠페인의 1차 TV CF입니다. 2002년 출범 당시 2%에 불과했던 시장점유율이 3년만에 5배로 성장해 10%에 도달했다는 사실과 2% 이상 M포인트 적립처가 무려 160만개에 이른다는 메시지는 자칫 딱딱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D 애니메이션이라는 새로운 기법을 도입해 친근감을 높였습니다. 후발 주자로 카드업계에 진출해 부단한 노력의 결과로 얻은 ‘놀라운 성과’를 자랑하되, 시청자들이 거부감을 느끼지 않도록 한 것입니다.
 
<3D애니메이션 기법을 도입한 놀라운 이야기편>

2006년 4월부터 7월까지 총 3편이 전파를 탄 ‘아드보카트’ 시리즈는 독일월드컵 열기가 한창 달아오를 때 아드보카트 감독을 모델로 전격 출연시켜 이슈가 됐습니다. 이는 금융업계 최초로 현대카드가 월드컵 마케팅을 펼쳤던 사례로, 달라진 현대카드의 위상을 대내외에 알리는데 큰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비록 16강 진출에 실패했지만, 아드보카트 감독이 보여준 강인한 리더십은 혁신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현대카드의 이미지와 공통점이 많았습니다. 또한 ‘아드보카트’라는 이름을 활용해 ‘아드보카드’를 만들어낸 기발한 발상은 철저한 통합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업계에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아드보카트감독을 모델로 등장시켜 화재를 모은 아드보카트편>

슈퍼스타 5형제와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

‘거리콘서트’ 편에 이르러 현대카드는 고객들이 보여준 뜨거운 반응을 소개함으로써 ‘정말이지 놀라운 이야기’ 캠페인의 마지막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광고에 등장하는 현대카드M, W, S, the black, the purple 카드는 당대 최고의 흥행을 기록한 ‘슈퍼스타 5형제’ 입니다. 이들은 현대카드가 2년 연속 100만 이상 신규가입, 3년 만에 시장점유율 5배 성장, 2년 연속 국가고객만족도 1위라는 성과를 거두는데 기여한 히트상품들 입니다. 이들을 상징하는 캐릭터들이 길거리 공연을 벌이고 이에 수많은 군중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열광합니다. 그들은 현대카드에 열렬한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을 의미합니다.

<광고 스틸컷>

떴다, 현대카드

‘정말이지 놀라운 이야기’ 캠페인은 5년간 현대카드가 무섭게 달려와 이룩한 성과와 금융업계에서 선두기업으로 우뚝 선 위상을 있는 그대로 보여줍니다. 현대카드의 눈부신 성장은 끊임없는 혁신의 결과입니다. 오로지 고객을 향한 현대카드의 부단한 노력에 고객들은 뜨거운 반응으로 화답했고, 그런 고객들이 있었기에 놀라운 성장이 가능했습니다. 

<거리콘서트편 인쇄광고이미지>

현대카드가 떴습니다. 그러나 캠페인은 현대카드의 놀라운 이야기가 결코 여기서 멈추지 않을 것임을 암시합니다. 세계 시장에서 신뢰받고, 인정받는 금융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 5년간 그래 왔듯이 현대카드의 혁신과 도전은 계속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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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영원 2010/10/21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라운 이야기 시리즈 광고가 여럿 있지 않나요~?
    다들 보고 싶은데 혹시 다른 광고 영상은 볼 수 없나요^^;

    • 광고 스토리 2010/11/17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대카드의 놀라운 이야기 캠페인은, "구연동화"편이 하나 더 있습니다. 해당 광고는 링크(http://bit.ly/bn4nSL) 에서 확인 가능하십니다. 참고드리자면, 현대캐피탈 역시 놀라운 이야기 캠페인이 진행 되었으며, 해당 광고 및 캠페인 자료는 링크(http://legendad.tistory.com/192)를 통해 확인 가능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