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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2015' (5건)

 

현대캐피탈의 두가지 핵심 사업 영역인 자동차금융과 개인금융. 그 중 개인금융, 즉 신용대출에 집중한 현대캐피탈의 이야기를 담은 광고 <남다른 신용대출>편이 온에어되었습니다.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신용대출의 전형이 되어온 현대캐피탈 개인금융이 그 ‘남다른’ 이유를 제시합니다.

 

 

개인금융에 집중한 현대캐피탈의 남다른 신용대출

 


[2015] 현대캐피탈 신용대출 - 남다른 신용대출 편 (15")

 

 

“개인금융에 집중한 현대캐피탈, 한번 들여다볼까?” 이번 기업PR 캠페인에도 어김없이 등장한 삽화가 장 자끄 쌍뻬의 캐릭터. 광고는 두 남녀 캐릭터가 망원경을 들여다보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망원경의 동그란 시선 속에 남다른 신용대출의 핵심 내용들이 역동적이고도 임팩트있게 비춰집니다.

 

“신용대출 캐피탈업권 1위”
“맞춤형 상품제공”
“60여가지 리스크 관리기법”

 

망원경의 시선이 옮겨질 때마다 현대캐피탈 신용대출의 남다른 3가지 팩트가 하나씩 조명됩니다. ‘다른’ 신용대출과는 ‘다른’ 차별성을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기법인 것이죠.

단순히 빠르고 편한 대출을 외치며 실적 올리기에 급급한 신용대출이 아닌, 소비자들의 편에 서서 끊임없이 고민하는 대출을 추구해온 현대캐피탈의 진정성이 드러납니다. 망원경을 들여다보며 3가지 팩트를 확인한 캐릭터는 이내 두 손을 번쩍 들며 외칩니다. “현대캐피탈은 신용대출도 남다르네!”

 

 

 

 

현대캐피탈 <남다른 신용대출>편은 더욱 분명하게 말합니다. 현대캐피탈 신용대출의 전문성과 신뢰성은 단 3가지 이유만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고.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떤 신용대출 브랜드가 가장 믿음직스럽고 합리적인 것인지 소비자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캠페인 광고] 집중에 집중하다

[캠페인 광고] ‘집중’을 넘어 ‘검증’하다

[캠페인 광고] 새로운 시도에 집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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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가 장 자끄 상뻬의 꼬마 니콜라 일러스트와 유희열 씨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만나, 이전 광고들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의 광고를 선보인 현대캐피탈의 <집중에 집중하다> 기업PR 캠페인. 세 번째 광고에서도 어김없이 꼬마 니콜라가 재등장하는데요, 현대캐피탈의 ‘집중’을 통한 새로운 시도들이 고객의 금융생활을 얼마나 쉽고 편리하게 만들어 왔는지를 이야기합니다.

 

 

새로운 거? 뭐? 새로운 시도에 집중하는 현대캐피탈

 

앞서 선보인 <집중에 집중하다> 1, 2편의 광고를 통해 현대캐피탈은 ‘자동차 금융’과 ‘개인금융’, 두 가지 분야에 ‘왜WHY’ 집중하고 있는지를 심플하고도 힘있게 전달했습니다. 소비자에게 꼭 필요한 금융이자 현대캐피탈이 잘하는 두 가지 금융에 집중한 결과 ‘개인금융 1위’, ‘자동차 금융 1위’를 달성했음을 강조하며 설득력을 더했죠. 그리고 이어진 3편에서는 ‘집중’을 통한 새로운 시도들로 누구도 시도한 적 없는 독자적인 상품들을 탄생시켰고, 이러한 상품들이 결국 사람들의 금융생활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바꾸어 나갔음을 보여주려 하는데요.

 

 


[2015] 현대캐피탈 기업광고 - 집중 3편 (30")

 

 

“현대캐피탈은 자동차금융과 개인금융에만 집중해서 늘 새로운 것들을 만들어 왔지” 라는 화제를 던지며 광고는 시작됩니다. 곧바로 이어지는 질문, “새로운 거? 뭐?” 이젠 질문에 답할 차례. 자동차를 사는 새로운 방법, ‘개인리스’와 ‘자동차 구매프로그램’ 그리고 사람들의 생활에 맞춘 개인맞춤형 ‘신용대출’과 회원들을 위한 전용 무료 서비스 ‘플러스멤버십’이 현대캐피탈만의 새로운 금융으로 소개됩니다.
“와~ 그럼 더 편해진거네”
“응 그게 우리가 계속 새로운 걸 만드는 이유거든~”

 

1, 2편과 마찬가지로 3편에서도 꼬마 니콜라가 재등장했고 질문과 답변이 오고 가는 형식 또한 유지했습니다. 그리고 말하죠. 현대캐피탈의 ‘집중’이란 늘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며, 결국 새로운 금융은 사람들의 복잡한 삶을 최대한 쉽고 편하게 해준다는 것을 말입니다.

 

 

 

 

소비자의 삶과 가장 밀접한 두 가지 금융에 ‘집중’하고 더 나아가 새로운 시도에 ‘집중’하는 현대캐피탈. 우리의 금융생활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만들어 온 현대캐피탈의 노력이 이번 광고를 통해 잘 전달되었기를 기대해봅니다.

 

 

[캠페인 광고] 집중에 집중하다

[캠페인 광고] ‘집중’을 넘어 ‘검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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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BUY, hello LEASE!’ 래리킹쇼 캠페인을 통해 자동차 시장 최초로 개인리스를 소개하며 화제가 되었던 현대캐피탈 현대·기아자동차 개인리스가 새로운 광고 캠페인으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캠페인을 통해 자동차 구매에 대한 소비자의 고정관념을 흔들고 개인리스라는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면, 이번 캠페인에서는 한 단계 더 나아가 개인리스가 ‘자동차 구매의 대안’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는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합니다.

 

 


[2015] 현대자동차 개인리스-싼타페편(15")

 

 


[2015]기아자동차 개인리스-K5편(15")

 

 

할부 VS 개인리스

 

소비자의 약 60%가 자동차 구매 방법으로 ‘할부’를 생각합니다. 가장 부담 없이 자동차를 타는 방법이라고 쉽게 생각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월 납입금에 취등록세, 자동차세 등 각종 세금과 기타 비용까지 모두 추가로 부담해야 합니다. 반면 개인리스는 할부보다 훨씬 저렴한 월 납입금은 기본! 추가적인 세금 부담 제로! 입니다. 새 차를 타는 가장 현명한 대안으로 떠오를 만 하죠?
이번 광고의 관전 포인트는 할부와 개인리스의 명확한 비교를 보여주는 ‘대립각’입니다. 개인리스가 합리적인 자동차 구매 방법임을 소비자들에게 보다 직관적으로, 직접적으로 알려주기 위함이죠.

 

 

선택의 흐름, 결론은 개인리스!

 

‘대립각’을 자연스럽게 보여주고자 선택한 장치는 누구나 맞닥뜨리는 ‘선택의 상황’입니다. 동일한 물건이 있다고 가정해 볼까요. 하나는 더 높은 금액에 추가비용까지 내야 하지만, 다른 하나는 저렴한 금액으로 추가비용도 없습니다. 상식적으로 누구나 후자를 선택할 것입니다.

 

 

현대캐피탈 자동차리스 / 중도해지수수료 : (잔여리스료+잔존가치)X수수료율(5~40%, 승계 시 면제) / 승계수수료 : 승계금액X2% / 연체이자율 : 24%
/ 차량 반납 기준 / 할부금리 4.9% 기준 /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자세한 내용은 상품설명서와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과도한 빚, 고통의 시작입니다." 준법감시심의필 제150625-162145호(2015.06.29)

 

 

나란히 놓인 흰색 상자 2개의 뚜껑이 열리더니 똑같은 차량 2대가 나타납니다. “하나는 높은 월 납입금에 추가되는 각종 세금까지 내야하고, 다른 하나는 낮은 월 납입금만으로 탈 수 있다면…” 동일한 차량을 구매하는 두 가지 방법을 설명하는 그림과 함께 도발적인 질문이 던져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결론이 너무나도 명확한 상황이죠?

 

지난 래리킹 캠페인을 통해 개인리스를 알게 된 소비자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동차 구매를 위한 결정적 순간에 현대·기아자동차 개인리스라는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용부담은 쏙 빼고 새 차를 타는 즐거움만 누리는 현대·기아자동차 개인리스, 자동차 금융의 새로운 대안이자 소비자의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상품, 서비스별 광고] bye BUY, hello LEASE. 현대·기아자동차 개인리스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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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금융’과 ‘개인금융’, 현대캐피탈의 핵심 사업영역입니다. 새롭게 온에어된 광고 <검증> 편은 현대캐피탈이 잘하는 두 가지 금융 중에서도 ‘개인금융(=신용대출)’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많고 많은 신용대출 브랜드 중에서 '왜(Why) 현대캐피탈의 신용대출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담았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검증한 신용대출 1위 현대캐피탈

 


[2015] 현대캐피탈 신용대출 - 검증편 (20")

 

 

실제로 현대캐피탈의 신용대출은 ‘캐피탈업권 신용대출 취급액 1위/잔액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미 수 많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신용대출. 이 하나의 사실만으로 <검증> 편의 콘셉트인 ‘검증’이란 키워드를 이끌어 낼 수 있었죠.

 

‘신용대출?’이라는 신문 타이틀과 함께 광고는 시작됩니다. ‘회사는 믿을 수 있는지?’, ‘금리/한도는 합리적인지?’, ‘이용은 편리한지?’ 등 신용대출이 필요할 때 누구나 떠올리는 고민들이 광고 속 캐릭터 머리 위에 하나씩 생겨납니다. “언제 다 따져보나 싶을 땐?”이라는 내레이션이 흐르면, 신문이 한 장 한 장 넘어가면서 명쾌한 솔루션이 나타납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검증한 신용대출 1위”. 현대캐피탈의 신용대출은 수 많은 사람들이 선택한 검증된 신용대출임을 기사를 통해 보여주는 것이죠.

 

 

 

 

<검증> 편의 비주얼은 현대캐피탈 기업광고 캠페인에 등장한 프랑스 삽화가 장 자끄 쌍뻬의 일러스트가 재등장해 일관성을 유지합니다. 광고의 신뢰도를 높이고자 차용한 신문이란 비주얼 코드는 또 하나의 재미 있는 요소를 부여하는데요, 광고 속의 신문 기사들은 실제 현대캐피탈 관련 기사들이니 눈 여겨 봐도 좋겠죠?

 

이번 현대캐피탈 신용대출 <검증> 편을 통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신용대출의 해답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선택한 신용대출 1위, 걱정 없이 믿고 쓸 수 있는 현대캐피탈의 검증된 금융이니 말입니다.

 

 

[캠페인 광고] 집중에 집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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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랄랴 2015.07.13 13:59 신고

    티비에서도 이 광고 볼 수 있나요?

 

은행으로 대표되는 1금융권이 아닙니다. 저축은행과 대부업 등 2·3금융권과도 확연히 다르죠. ‘자동차금융’과 ’개인금융’ 두 가지 분야에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 중인 현대캐피탈의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현대캐피탈은 금융업에서 새로운 포지셔닝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요? 현대캐피탈의 새로운 기업광고는 현대캐피탈의 포지셔닝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현대캐피탈은 여러 기업광고를 통해 금융을 바라보는 현대캐피탈만의 새로운 생각들로 차별화된 이미지를 만들어 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소비자 생활과 밀접한 영역인 자동차금융과 개인금융, 두 가지 영역에서 이뤄낸 성과나 상품들은 다른 금융업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것들이었죠. 그 두 가지 금융에 집중하는 차별적 포지셔닝을 형성하기로 한 현대캐피탈. 그래서 캠페인의 슬로건도 “집중에 집중하다” 입니다.

 

 

집중에 집중하다

 

두 가지 금융에 집중하여 소비자에게 다가간다는 광고의 슬로건은 단순하면서 힘이 있습니다. 현대캐피탈의 ‘집중’ 이야기는 ‘꼬마 니콜라', ‘얼굴이 빨개지는 아이’, ‘뉴욕 스케치’ 등 따뜻한 그림체로 유명한 프랑스의 삽화가 장 자끄 상뻬의 일러스트를 감각적으로 활용했는데요. 상뻬의 삽화에 맞춰 라디오와 방송 진행으로 대중들의 귀에 친숙하고도 매력적인 목소리의 주인공 유희열 씨의 내레이션이 더해져 친근한 느낌을 주는 광고가 완성되었습니다. 광고는 마치 갤러리에서 장 자끄 상뻬의 작품을 하나 하나 천천히 감상하는 듯한 촬영 기법으로 제작되어, ‘집중’이라는 현대캐피탈의 키 메시지를 시각적으로도 나타냅니다.

 

 


[2015] 현대캐피탈 기업광고 - 집중 1편 (30")

 

 

<첫 번째 편>은 꼭 ‘필요한 두 가지’에 집중하는 현대캐피탈을 보여줍니다. “두 개가 다야?” 현대캐피탈이 자동차금융, 개인금융 등 두 가지에 집중한 이유에 대해 마치 동화책을 읽어주듯 이야기하죠. “잘 들어봐, 차를 처음 살 때나 바꾸고 싶을 땐 자동차금융. 내 집 마련할 때, 사업할 때, 아이들 학비와 같은 생활자금이 필요할 땐 개인금융.” 내레이션을 따라가다 보면 살면서 필요한 금융은 사실 두 가지 금융 속에 전부 압축되어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2015] 현대캐피탈 기업광고 - 집중 2편 (30")

 

 

<두 번째 편>은 ‘잘하는 두 가지’에 집중하는 현대캐피탈의 이야기입니다. “두 가지만 잘해?”라는 광고 카피처럼, 두 가지만 잘하는 게 과연 대단한 것인지 의문을 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뒤이은 유희열 씨의 내레이션! “자동차금융 1위(국내 자동차 할부금융 자산규모 1위 / 이용고객수 1위), 개인금융 1위(신용대출 취급액 1위 / 잔액 1위)” “와! 대단한데!” 잘하는 두 가지에 집중한 결과는 대단했고, 집중이 발휘하는 힘에 대한 자연스런 감탄사로 광고는 마무리 됩니다.

일러스트와 내레이션의 조합은 기존 현대캐피탈의 기업광고 캠페인과는 전혀 다른 표현이라는 점에서 매우 신선하다는 평입니다. 해외 로케이션 촬영이나 유명한 인물 등장 없이, 갤러리 형태의 배경 촬영만으로 완성된 광고는 심플하면서도 명확하게 현대캐피탈의 생각을 드러냅니다. 장 자끄 상뻬의 일러스트와 유희열 씨의 편안한 내레이션의 조합은 많은 사람들이 쉽게 현대캐피탈의 생각을 이해하도록 돕는 역할을 톡톡히 하죠.

 

 

 

 

이번 기업광고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현대캐피탈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아가 글로벌한 국내 금융기업의 이미지 뿐만 아니라, 언제나 사람들의 일상 생활 속 금융에 집중하는 기업으로서 소비자 가장 가까이에 있는 든든한 존재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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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ㅈㅎ 2015.06.06 20:04 신고

    배경음악이 뭔가요??

    • addr | edit/del 광고 스토리 2015.07.09 11:23 신고

      이번 광고의 배경음악은 X-ray dog 원곡의 CLAP YOUR HANDS (Special Library) 입니다.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