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카드
  • 구분선
  • 현대라이프
  • 구분선
  • 현대캐피탈
    • 2016년
    • 2015년
    • 2014년
    • 2013년
    • 2012년
    • 2011년
    • 2010년 이전
    • 2014
    • 2013
    • 2016년
    • 2015년
    • 2014년
    • 2013년
    • 2012년
    • 2011년
    • 2010년 이전

'현대캐피탈/2013' (9건)


신용대출은 고객과 금융 회사가 서로의 신용을 거래하는 것으로 그 어떤 상품보다도 가장 신중히 고민하고 선택해야 하는 상품입니다.


하지만 요즘의 신용대출 시장은 단순히 쉽고 빠른 것만이 전부인양 ‘빠른 대출’, ‘1분 총알 대출’, 등을 외치며 이전투구식 경쟁 분위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 또한 급전이 필요하거나 큰 자금이 필요할 때 특별한 기준 없이 무턱대고 쉽고 빠르게 빌려주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현 대출시장의 모습인데요. 지금부터 소개하는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의 신규 광고는 이러한 현실에서 소비자들이 올바른 대출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새롭게 정립한 기준을 전합니다.


흔히 사람들이 상품을 고를 때, 좋은 상품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위해 이것 저것 따져가며 구매를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원산지와 성분 등을 확인하며 믿을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데요, 이제는 물건뿐만 아니라 신용대출도 급하다고 아무 곳에서나 빌리지 말고, 믿을 수 있는 곳인지 먼저 따져보자는 것이죠. 이렇게 시작된 것이 바로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Made in 현대캐피탈’ 입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11월 on-air



와인, 커피, 오렌지, 카메라 등 다양한 상품 이미지와 Made in 자막으로 광고는 시작합니다. 깊은 풍미가 느껴지는 와인은 Made in France 를 떠올리게 하며, 고급 가죽으로 만든 가방은 Made in Italy, 정교함이 느껴지는 시계는 Made in Swiss를 연상시킵니다. 그리고 ‘상품을 고를 땐 늘 [어디서]를 따진다. 그래야 믿을 수 있으니까’ 라는 자막을 통해 사람들이 믿을 만한 상품을 고를 때 상품의 원산지를 따지는 데에 익숙하다는 것을 전합니다.

 

 

  

 

이어지는 현대캐피탈 태그가 달린 돈다발과 ‘하물며 대출은 신용을 주고받는 상품. 대출이야말로 [어디서]가 중요하다’라는 자막으로, 일반적인 상품을 고르는 상황을 신용대출 상품에도 동일하게 적용하여 신용대출이야말로 회사를 따져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전달합니다. 

 

 

 

 

광고는 끝으로 신용대출 상품을 선택하는 기준이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는 내용을 전하며, ‘당신의 신용, [어디서] 거래하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으로 마무리 됩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11월 on-air

 


<론칭편>에서 ‘대출도 [어디서]가 중요하다. 그렇다면 당신의 신용 [어디서] 거래하고 있는가’라는 이슈 제기를 했다면, 본편에서는 '그렇다면, 대출을 [어디서] 실행해야 하는지'를 전합니다.

 

 

   

 

다양한 물건들이 빼곡히 꽂혀있는 진열대 앞에 선 한 남자, 이어서 제품의 ‘뒷면’을 확인하는 모습과 핸드크림, 의류, 핫소스, 음반 등 다양한 물건들의 ‘뒷면’이 클로즈업 됩니다. <론칭편>과 마찬가지로 <본편>에서도 사람들이 물건을 살 때, 뒷면을 확인하는 습관을 광고에 녹여 신용대출도 [어디서] 만든 상품인지를 따지고 거래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금리 5.75~29.99% / 연체이자율 17.75~38.99% / 중도상환수수료 0~4% / 취급수수료 없음 /
홈페이지 상품설명 및 약관참조 / 과도한 빚, 고통의 시작입니다.

 

 

그렇다면 신용대출 시장에서 [어디서] 즉, 믿음을 주는 곳은 어디일까요? 그 답은 바로 이어지는 장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요, ‘총알대출’, ‘너무 빠른 대출’, ‘1분 대출’, ‘스피드 대출’ 등 다양한 메시지가 적혀 있는 핸드폰이 우르르 쏟아지고 화면 한가운데에 ‘쉽고 빠르다’ 라는 메시지가 적힌 하얀색 핸드폰이 눈에 띕니다. 핸드폰 화면에 손가락이 닿자 서로 빠르다고 외치는 신용 대출 메시지들이 일제히 사라지면서 ‘Made in 현대캐피탈’ 만이 남습니다.


이번 두 편의 광고에서는 현 대출시장의 문제점을 보여주고, 그 해답으로 '쉽고 빠른 것'에서 나아가, '믿을 수 있는 곳' 바로 '현대캐피탈에서 시작하는 대출'을 사람들이 물건을 고르는 습관에 비유하여 표현하였습니다.


쉽고 빠른 것은 기본에, 신뢰성까지 갖춘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신용대출 선택에 대한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만의 새로운 기준이 소비자들 인식의 전환에 도움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준법감시심의필 제131126-100630호(2013.11.26)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금융의 해외 진출은 쉽다’라고 적힌 포장박스를 나와 거리를 걷고,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더니 어느새 유유히 버스에 몸을 싣습니다.
현대캐피탈의 신규 캠페인 광고에 등장하는 귀여운 빨간 로봇의 모습입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9월 on-air


금융회사 광고에 왜 로봇이 등장할까요? 그 이유는 현대캐피탈 캠페인 광고 <글로벌 수익> 편의 내용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글로벌 수익> 편의 핵심 내용은 대부분의 금융회사가 ‘해외 진출’이라는 명분아래 단지 사무실만 열고, 교포를 상대하는 형식적인 수준의 비즈니스에 머무르고 있는 반면, 현대캐피탈은 세계적 금융 플레이어들과의 동등한 경쟁 하에 실질적인 수익을 거둬들이는 진정한 의미의 ‘해외 진출’을 이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광고에서 로봇은 타 금융회사의 해외 진출 현황을 살피는 현대캐피탈의 정찰로봇입니다. 해외 진출을 자랑하지만 명분만 있고 실적은 없는 타 금융회사들의 진출 현황을 보고 실망도 하지만, 이내 허허벌판에 홀로 서서 세계적인 금융시장에서 제대로 수익을 내는 진정한 해외 진출에 대한 의지를 다집니다.


로봇은 다양한 이미지를 적절하게 반영하여 현재의 색깔과 디자인으로 결정됐습니다. 광고 전반부의 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비주얼 요소이기 때문에 시선을 사로잡는 귀여운 포인트도 가미했죠.


도시 곳곳을 돌아다니는 로봇의 모습은 호주 현지촬영으로 진행됐는데요, 지하철역, 길거리, 플랫폼, 벤치, 에스컬레이터 등 구석구석 다니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입니다.

 


 


야외에서 진행된 촬영이라 현지인들의 관심도 뜨거웠는데요, 실제로 로봇을 사진으로 담아가는 사람들도 다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로봇의 호주 입국기를 잠깐 소개해 드리자면요, 
로봇은 파손 위험이 있어 촬영 스태프가 직접 안고 입국했는데, 세관 통과 시 공항 관계자가 “무엇에 쓰는 물건이고?”를 꼬치꼬치 캐물어 진땀을 뺐다고 합니다.


빨간 로봇과 밝고 흥겨운 배경 음악으로 자칫 무거울 수 있었던 ‘Hyundai Capitalism’ 캠페인이 기다려지는 광고가 되었습니다.
로봇의 출연이 계속될지, 아니면 로봇을 대신할 새로운 존재가 등장할지, 현대캐피탈의 다음 광고 벌써부터 기대되지 않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현카 2013.09.24 14:39 신고

    매번 현대카드비롯한 캐피탈 cf를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이번 9월에 새로 방송된 cf에서 정찰로봇의 정확한 출시명을 알고싶습니다.

    처음보자마자 너무 너무 갖고싶어 찾아봤지만 알 수가 없더군요,

    호주에서 스탭분이 직접 들고가지고오신걸로알고있는데요,
    꼭좀 부탁드릴게요
    poohahwang@naver.com 이메일로 답변주세요

    • addr | edit/del 광고 스토리 2013.10.10 16:12 신고

      현대캐피탈 정찰로봇은 이번 광고 촬영을 위해 특별 제작된 로봇입니다. 한국에서 제작되어 호주 현지 촬영을 위해 스태프가 집적 안고 입국하게 되었죠. 정식으로 출시된 제품이 아니라 출시명도 없습니다.^^;; 현대캐피탈 정찰로봇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광고를 통해 많이 사랑해 주세요.

  2. addr | edit/del | reply 아.... 2013.11.20 20:41 신고

    저도 상품인 줄 알고 열심히 저 로봇 찾았는데...특별제작이었군요...; 상품화시켜도 좋을텐데..아쉽네요..너무 귀여워요 ㅜ_ㅜ


1970년대 복고풍의 디스코 리듬과 중독성 있는 드럼 사운드의 흥겨운 선율이 귀를 사로잡습니다. 바로 현대캐피탈의 신규 캠페인 광고에서 말이죠.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9월 on-air


Hyundai Capitalism 광고의 BGM으로 사용된 이 곡은, 2013년 9월 현재 빌보드 싱글 차트 12주째 1위를 달리고 있는 ‘Robin Thicke 의 Blurred Lines’ 라는 곡 입니다.



< Robin Thicke 의 Blurred Lines 뮤직 비디오 >


 

수(數), 현대캐피탈 Begins 등 기존 현대캐피탈의 캠페인 광고는 현대캐피탈의 전문적이고 과학적인 금융 시스템을 강조하는 콘셉트 아래, 직관적이고 논리적인 느낌인 모노톤의 톤앤매너를 유지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캠페인에서는 기존 캠페인과의 차별을 위해 BGM 선정에 많은 고심과 시행착오를 거쳤습니다.


여러 가지 면에서 Robin Thicke의 Blurred Lines라는 곡은 밝고 흥겨우면서도 가볍지 않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 동시에 현대캐피탈의 ‘철학’을 전달하는 관점인 ‘Hyundai Capitalism’의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는 진지함을 자연스럽게 완화시켜 주었습니다. 또한 비교적 최신 히트곡임에도 한국 시장에선 덜 알려져 신선하다는 등의 이유로 관계자의 만장일치를 이끌어 내었죠.


또한, Blurred Lines의 가사와도 이번 캠페인은 연관이 있습니다.
대략적인 가사 내용은 이렇습니다. 
‘뻔한 권위에 눌려있는 너의 모습은 네가 진정 원하는 것이 아니다.
애매하게(Blurred Lines: 선명하지 않은 선) 굴지 말고 분명한 너의 본래 모습을 찾아라’


현대캐피탈이 현재 해외 시장에서 세계적인 금융 플레이어들에게 눌리지 않고, 당당히 본연의 존재감을 확립해가는 과정과도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습니다.
물론 최초 곡을 선정할 때 가사까지 염두 한 것은 아니었지만 말입니다.


본래, Robin Thicke의 Blurred Liens는 광고 3편 중 <글로벌 수익> 편의 BGM으로만 고려 중이었고, 나머지 2편의 BGM은 염두 해 둔 각기 다른 곡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3편 모두 동일한 BGM을 사용하게 되었는데요, Blurred Lines가 주는 임팩트가 다른 두 곡에 비해 확실히 크고, 이번 캠페인을 동일하게 묶는 공통 요소로 안성 맞춤이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글로벌 현지화> 편과 <금융 상품> 편에 곡을 입혀보니 생각보다 잘 어울리는 이유도 컸고요. 결국, <글로벌 현지화> 편과 <금융 상품> 편은 BGM과의 템포를 맞추기 위해 일부 편집을 다시 해야 했지만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이거다!” 하는 곡이라 하더라도 광고 BGM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꼭 풀어야 할 문제가 있죠? 바로 저작권 문제인데요, Blurred Lines의 저작권은 마스터 권리를 가진 음반사 EMI와 퍼블리싱 권리를 가진 Robin Thicke, 양측으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곡 사용을 위해서는 마스터와 퍼블리싱의 허락을 모두 받아야 했는데요, EMI의 승인은 금방 얻을 수 있었지만 문제는 퍼블리싱 권리자의 승인이었습니다.


이전 모 업체의 거절당한 전례를 듣고 시행가능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답변을 기다렸습니다. 수 차례 확인 요청에도 이렇다 할 명확한 답변이 오지 않아 관계자들의 애를 태웠는데요, 다행히 최종 보고일 직전 사용해도 좋다는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광고 BGM 하나를 정하기까지에도 쉽지 않은 과정들이 필요하죠?
30초라는 짧은 영상이 하나 만들어지기까지 이 같은 많은 노력이 숨어 있답니다.


통통 튀는 베이스라인에 로빈 시크 특유의 새침한 가성이 여러분의 어깨를 들썩이게 하나요?
Hyundai Capitalism의 광고 비하인드 스토리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글로벌 수익> 편에 등장하는 로봇 이야기로 곧 찾아 뵐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광고 스토리 2013.12.26 13:27 신고

    안녕하세요 정연수님.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댓글로 남겨주신 내용은 당사 블로그 운영 정책에 따라 해당 포스트 내용과 무관한 것으로 삭제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주신 내용은 현대캐피탈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문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대캐피탈 대표전화: 1588-2114
    현대캐피탈 홈페이지: www.hyundaicapital.com


현대캐피탈의 신규 기업광고 캠페인, ‘Hyundai Capitalism’ 에서는 ‘글로벌 금융’과 ‘금융 상품’, 이 두 가지 이야기를 총 3편의 광고를 통해서 전하고 있습니다. 


앞서 글로벌 현지화 편글로벌 수익 편을 통해 ‘글로벌 금융’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드렸다면, 오늘은 그 마지막, ‘금융 상품’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9월 on-air


금융 상품 편은 360º 고객분석 시스템, 데이터 엔지니어링, 챔피언 챌린저 경쟁력 테스트 등 현대캐피탈의 다양한 전문 시스템이 본질적으로 무엇을 위한 것인지에 대한 해답을 전합니다.
‘모든 금융 상품은 결국 고객을 위한 것’이라는 전제 아래, 고객을 분석하고 새로운 데이터를 대입하는 등의 과정을 거쳐 고객에게 가장 쉬운 금융 상품을 제공하는 현대캐피탈의 고집스런 철학을 엿볼 수 있죠.

 

   


이번 캠페인의 핵심을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서 밝은 느낌의 일러스트를 활용하고, 빠른 편집과 정제된 자막처리로 표현했습니다. 모노톤 배경의 심플한 느낌이었던 2012년 현대캐피탈 Begins 캠페인과는 다른 느낌이죠?


수많은 금융 기업이 존재하지만, 금융업에 대한 명확한 관점과 그에 부응하는 실력을 갖춘 기업은 많지 않습니다. 현대캐피탈은 ‘Hyundai Capitalism’ 기업광고 캠페인을 통해 업계 내 꾸준히 발현해왔던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함은 물론, 향후 글로벌 플레이어로서 더 큰 도약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Hyundai Capital’과 ‘ism'을 합성한 독특한 신조어인 ‘Hyundai Capitalism’.
바로 2013년 현대캐피탈의 신규 기업광고 캠페인 슬로건 입니다.


‘Hyundai Capitalism’이란?
금융의 본질에 대한 현대캐피탈의 독창적 관점과 철학 즉 현대캐피탈만의 ‘ism’을 말하는 것이라고 앞서 <금융의 해외진출은 어렵다> 편을 통해 소개해드렸죠?

단순한 해외 ‘진출’이 아닌 그 나라의 금융이 ‘되는’ 것만이 진정한 금융의 해외진출이라고 생각하는 현대캐피탈이 이번에는 <금융의 해외진출은 쉽다>고 말합니다. 왜일까요?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9월 on-air


바로 수익에 집중하기 때문입니다. 글로벌 수익 편에서는 단순히 해외 현지에 사무소를 세우고, 유학생과 교포만을 상대하는 형식적인 해외 진출이 아닌, 세계적인 금융시장에서 제대로 수익을 내는, 수익에 집중한 현대캐피탈만의 생각과 관점을 전합니다.

 


   


글로벌 수익 편도 글로벌 현지화 편과 마찬가지로 세련된 비주얼과 빠른 편집, 정제된 자막처리 등으로 기존 캠페인 광고와 다른 톤앤매너를 선보입니다. 여기에, 로봇과 인형 등의 소품을 활용해 밝고 경쾌한 느낌을 부여해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캠페인의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미국, 영국, 중국 등 세계적인 금융시장에서 제대로 수익을 내는, 수익에 집중한 현대캐피탈. 그 나라의 금융이 되고, 제대로 수익을 내는 ‘글로벌 금융’에 대한 이야기는 이쯤에서 마치도록 하고요, 실질적인 ‘금융 상품’에 대한 이야기, 곧 소개해 드릴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