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카드
  • 구분선
  • 현대라이프
  • 구분선
  • 현대캐피탈
    • 2016년
    • 2015년
    • 2014년
    • 2013년
    • 2012년
    • 2011년
    • 2010년 이전
    • 2014
    • 2013
    • 2016년
    • 2015년
    • 2014년
    • 2013년
    • 2012년
    • 2011년
    • 2010년 이전

'현대카드/2015' (2건)


현대카드가 ‘Digital 현대카드’라는 새로운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모든 것들이 디지털화 되어가면서 우리의 삶은 바뀌고 있습니다. 신기술이 등장하고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핀테크, 빅 데이터 등의 용어들, 관성적인 구호들이 범람하는 시대에 현대카드는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이 없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디지털 시대에 현대카드가 지향해야 하는 디지털은 무엇인지를 말이죠. 





이러한 물음의 끝에 ‘Digital 현대카드’가 탄생하였습니다.

Digital 현대카드는 현대카드가 생각하는 디지털 철학을 반영하여 회원 스스로 신용카드를 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프로젝트입니다.

 

 

말뿐이 아닌 손안의 디지털


아날로그 없는 디지털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디지털은 아날로그 세계에서 비롯했기 때문입니다. 그림을 필름 카메라가, 필름 카메라를 디지털 카메라가 대신해 온 것처럼 말이죠.

10월 26일, 이러한 점을 반영한 디지털 현대카드의 Lock편과 Limit편의 TV광고가 온 에어 되었습니다. 



[2015] 현대카드 Lock편 (30")



광고 속 Lock편에 등장하는 현대카드에는 ‘스위치’가 설치돼 있습니다. 간단한 스위치 On/Off로 국내외 온, 오프라인 결제를 손쉽게 On/Off 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2015] 현대카드 Limit편 (30")



Limit편에 등장하는 현대카드에는 ‘다이얼’도 설치돼 있습니다. 간단한 다이얼 튜닝 만으로 1회 결제한도, 1일 결제한도를 설정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순간, 이러한 현대카드가 휴대폰 안으로 쏙- 들어갑니다. 이토록 간편하고 이토록 계획적인 카드생활은 바로 여러분의 손 안에서 실현될 수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손에 들고 있는 휴대폰 안에서요. 디지털 현대카드 서비스는 현대카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현대카드 앱’을 통해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말미에는 다시 한 번 디지털 현대카드의 ‘디지털’을 강조하는 카피가 등장합니다. ‘껐다가 켰다가, 켰다가 껐다가’, ‘늘렸다 줄였다, 줄였다 늘렸다’ 스위치를 켜고 끄듯, 볼륨을 늘렸다 줄이듯 간편하게 다룰 수 있는 ‘내 손안의 디지털’을 이야기합니다.

마지막에 등장하는 현대카드 로고마저 Digital화되어 완전히 새로운 로고가 캠페인의 Symbol로 등장합니다.





광고에서 Digital 현대카드를 소개하는 방식은 디지털을 아날로그로 풀어낸 이른바 디지로그(Digilog) 화법입니다. 이를 통해 더욱 직관적이고 쉽게 디지털 현대카드를 소개하고자 했습니다. 누구에게나 더욱 직관적이고 편리한 것, 그것이 바로 진정한 디지털(Digital)일 테니까요.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 세상 수많은 금융상품들은 하나같이 “높은 한도”와 “낮은 금리” 그리고 “빠른 대출”에만 머물러 있습니다. 이 세 가지만을 가지고 소비자들에게 금융상품을 사용하기를 권유하죠. 

하지만, 현대카드는 생각했습니다. “한도” “금리” “속도”는 기본이고, 이젠 금융상품도 차별화된 혜택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현대카드는 금융상품의 3가지 추가 혜택을 만들었습니다. 직접 금융상품을 신청하면 금리가 내리는 [직접신청할인] 혜택, 보유한 M포인트로 매달 상환금액의 100%까지 갚는 [M포인트 금융상환] 혜택, 그리고 재이용 시 상환기간에 따라 5/10/15만원의 캐시를 돌려주는 [재이용 캐시백] 혜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대카드 금융, 참 차별화된 혜택

       



[2015] 현대카드 금융 장기카드대출(카드론) 편 (30")



현대카드는 금융상품의 이 3가지 혜택을 어렵고 복잡하게 설명하기보다는 직관적으로 추가적인 혜택을 이해 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자 했습니다. 현대카드가 찾아낸 답은 바로 “언어유희”입니다. 같은 발음이 나는 다른 단어를 활용하여 피식하는 웃음포인트를 줌으로써 동시에 혜택에 대한 각인을 시킬 수 있을 거라는 판단 때문이었죠.

또한 ‘언어유희’의 재미를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 “액션만화”를 비주얼코드로 선정했습니다. 마치 제임스본드 같은 비밀요원캐릭터의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금융상품의 추가적인 혜택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말이죠. 

광고의 첫 장면은 “금리(금니)가 내린다”라는 나레이션과 함께 비밀요원이 스포츠카에서 뛰어내리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요원의 씨익 웃어 보이는 얼굴에 “금니”가 반짝입니다. 그리고 “M포인트로 갚는다” 라는 나레이션이 흐를 때 악당을 “M테이프”로 꽁꽁 “감는” 장면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여유롭게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누리는 요원에게 150,000이라는 숫자가 적힌 목걸이를 한 묘령의 금발여인이 다가옵니다. 그녀의 이름은 캐시. 캐시와 포옹하는 장면과 함께 “캐시가 돌아온다” 라는 언어유희로 대미가 장식됩니다. 



고객을 위한 3중 혜택으로 마침내 카드금융에서도 차별화된 혜택으로 고객 여러분께 다가갑니다. 금융상품에서도 차별화된 혜택을 손쉽게 그리고 마음껏 누리시길 바랍니다. 



M포인트 금융상환은 1M포인트 = 0.67원으로 환산되어 사용(~2016.6.30) 예) 3만 M포인트=2만원
재이용캐시백은 장기카드대출 상환 종료 후 익월부터 1년 이내
1회차 재이용금액이 500만원 이상일 때 적용 (연체 및 중도상환 시 혜택 제외, 대상자 선정 기간 2015.09.01 ~2016.08.31)
장기카드대출(카드론) 이자율 6.5%~24.5%. 연체이자율 23.5%~29.0%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상품설명 및 약관 참고
신용카드 남용은 가계 경제에 위협이 됩니다. 준법감시심의필 제151223-110921호(2015.12.24)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