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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2011' (49건)


신용카드의 감각적 디자인을 선보여온 현대카드는 2011년 12월 15일, 또 한 번 카드 플레이트의디자인 리뉴얼을 하였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 컨셉이 화려하게 변한 것도 아니고, 색이 바뀐 것도 아닙니다. 다만, 현대카드만의 감성을 디테일하게 표현하였습니다.





이번 인쇄광고에서는 이러한 디테일의 차이를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왼쪽의 기존 플레이트와 오른쪽의 신규 플레이트를 나란히 놓아, 소비자가 어떤 부분이 변했는지를 쉽게 알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카드 모서리 라운딩을 최소화시켜 최대한 직각에 가까운 모양으로 바꾸고, 카드 중간에 위치한 알파벳에 투명필름을 씌워 입체적인 느낌을 전달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대카드의 CI도 언제나 보일 수 있게 앞 뒷면에 동일하게 적용하고, 마그네틱 라인을 레이어 안으로 숨기는 대신 카드의 핵심 서비스를 표시하는 등 뒷면까지 완벽하게 처리 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잡지에 소개된 광고에서는 입체적인 알파벳 부분이 돋보이는 이미지와 ‘다듬다. 현대카드스럽게’ 라는 간결한 카피로 등장감과 호기심을 동시에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번 인쇄광고는 시각은 물론 촉각까지 고려한 플레이트 디자인 리뉴얼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원래 좋은 디자인은 더 좋아질 수 있다’라는 카피처럼 현대카드만의 아이덴티티와 차별성을 잘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이 또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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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입큰하마 2012.01.17 11:35 신고

    아주 작은 것에도 신경 쓰는 모습에 자기 반성이 되는 군요. 작지만 강력한 디테일의 힘을 매번 현대카드를 보면서 느낍니다.^^


지난번 슈퍼세일 SPRING, SUMMER, AUTUMN 편에 이어 2011년의 마지막 <현대카드 슈퍼세일 Winter> 인쇄광고를 소개합니다.


* 슈퍼세일 SPRING, SUMMER, AUTUMN 인쇄광고 바로가기: http://ad.hyundaicardcapital.com/1454





슈퍼세일 인쇄광고에서는 컬러풀한 현대카드 플레이트를 비주얼 요소로 꾸준히 사용해왔습니다.
이번 <현대카드 슈퍼세일 Winter> 광고에서도 현대카드 플레이트를 들고 있는 귀여운 눈사람 이미지를 이용하여 현대카드와 겨울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제작되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제로카드도 눈에 띕니다.


또한 시리즈감을 주기 위해 지난 슈퍼세일 AUTUMN 광고부터 왼쪽에 배치된 쇼핑 태그는 슈퍼세일 광고에 통일성을 부여하면서도 초록색, 빨간색을 사용하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살렸습니다.


비주얼과 더불어 광고 카피 또한 시리즈로 통일성을 주었습니다. 슈퍼콘서트/매치 시리즈의 ‘현대카드의 놀라운 무대/경기는 계속된다’ 카피의 연장선상인 ‘현대카드의 놀라운 세일은 겨울에도 계속된다’는 카피는 슈퍼세일이 계절별로 진행되는 현대카드 프로모션임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광고에서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다 지쳐버릴 마음을 다 아는 듯이, ‘남의 선물만 사다가 지쳤을 때 누가 나를 위로해주지 바로 현대카드’라는 재치있는 카피로 현대카드 슈퍼세일이 소비자를 위해 준비한 선물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번 <현대카드 슈퍼세일 Winter> 인쇄 광고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눈사람 이미지를 이용하여 각 요일별 슈퍼세일 혜택을 전하는 광고 5편까지 함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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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4번, <현대카드 슈퍼세일>의 인쇄광고는 계절감과 시즌의 특성을 살려서 제작되어 왔습니다. 원래 슈퍼세일은 특별한 이름이나 정해진 형식 없이 단발성 프로모션 이벤트였습니다. 그러나 2010년 겨울부터, 현대카드는 이 프로모션을 ‘슈퍼세일’이라 명명하고 일관성 있는 인쇄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이 프로모션 시리즈로 느낄 수 있게 하였습니다. 슈퍼세일의 시작인 <현대카드 슈퍼세일 SPRING>인쇄광고는 5월이라는 가정의 달에 집중하여 제작이 되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세일 SPRING>에서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만으로도 충분하겠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마음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의 가족을 아직 잘 모른다’ 라고 위트있게 반문한 카피가 돋보입니다. 또한 참여 가맹점을 나타내는 선물상자와 그 혜택을 상징하는 선물들이 가득 담긴 M카드 쇼핑백 이미지는 다양한 혜택과 현대카드와의 조화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 <현대카드 슈퍼세일 SPRING>인쇄광고 바로가기 : http://ad.hyundaicardcapital.com/1392




여름 휴가를 즐기는 현대카드 회원들을 위해 제작된 <현대카드 슈퍼세일 SUMMER> 인쇄광고는 바캉스 시즌을 직관적으로 드러낼 수 있는 배경으로 해변의 이미지를 채택하였고 다양한 컬러의 현대카드 플레이트를 비치타월로 활용하여 소비자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여름 시즌 유사한 혜택으로 동시다발적 진행되는 여러 프로모션 이벤트 광고와는 다르게 비주얼적으로 차별을 둔 인쇄광고입니다.


* <현대카드 슈퍼세일 SUMMER> 인쇄광고 바로가기: http://ad.hyundaicardcapital.com/1414





<현대카드 슈퍼세일 AUTUMN> 인쇄광고는 가을이라는 계절에 어울리게 탐스럽게 잘 익은 노란 호박이 메인 비주얼로 등장합니다. 현대카드의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도록 알파벳 카드를 상징하는 컬러풀한 알파벳이 호박에 조각되어 할로윈데이 분위기 또한 느낄 수 있습니다. 호박에 조각된 10th ANNIVERSARY 이라는 내용과 여러 개 쌓여있는 늙은 호박 이미지에서, 현대카드 창립 10주년 맞이 혜택의 풍성함과 특별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연휴는 지났고, 크리스마스는 멀었다. 당시의 가을을 위로해 주는 건 현대카드 뿐’이라는 재미있는 카피로 유머 또한 놓치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현대카드 슈퍼세일 SPRING, SUMMER, AUTUMN편 인쇄광고를 만나보았습니다. 곧 여러 매체에서 만나 볼 <현대카드 슈퍼세일 WINNTER> 인쇄광고는 어떤 소재와 어떤 카피로 슈퍼세일 시리즈의 개성을 표현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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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4일, 조건 없이 쓸 때마다 할인을 받는 현대카드 ZERO가 출시되었습니다. 기존 현대카드의 숫자와 알파벳을 탈피한 새로운 ZERO의 탄생은 광고영상을 통해 예고되었습니다. 광고를 본 많은 이들은 현대카드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셨습니다.





ZERO 카드 출시 전, ‘신축공사편’ 광고에서는 ZERO의 혜택을 구체적으로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 신축공사편 광고 바로가기: http://ad.hyundaicardcapital.com/1438


이 광고를 본 소비자들은 페이스북을 통해 ZERO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비춰주었습니다.








제로카드의 정체가 궁금하다, 연회비가 제로인 대신 포인트는 3배였으면 좋겠다, 첫 카드가 될 수있겠다 라는 이야기 통해 사람들의 ZERO에 대한 기대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전 마케팅 후 상품출시 전략이 좋은 것 같다라는 구체적인 현대카드 마케팅에 대한 언급으로 깊은 관심을 표현해준 고객들도 있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ZERO 하면 떠오르는 것’ 이라는 설문에도 ‘시작, 내통장, 체지방제로, 불만제로, 수수료’ 등의 재미있고 재치있는 답변들을 많이 남겨주셨습니다.





많은 이들이 궁금해 했던 ZERO에 대한 혜택이 ‘제로탄생편’ 광고영상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 제로탄생편 광고 바로가기: http://ad.hyundaicardcapital.com/1449


페이스북과 트위터로 다양한 메시지들이 실시간으로 도착하여 ZERO 카드에 대한 많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광고를 본 이들 중, Delete키 장면이 인상적이었다는 분부터 광고에 나오는 사용 설명서를 소장하고 싶다, 이해가 잘 가는 광고이다라는 분들까지 ZERO 광고에 대한 다양한 느낌을 페이스북을 통해 남겨주셨습니다. 현대카드의 새로운 발상과 새로운 모습에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은 분들도 있었습니다.





또한 트위터를 통해서도, ZERO 디자인이 예쁘다, 광고를 본 후 카드가 예뻐보이긴 처음이라는 카드 디자인에 대한 칭찬의 메시지를 남겨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예전 현대카드 직원이셨던 분이 남긴 제로카드로 브랜드 포트폴리오가 완성된 현대카드의 새로운 캠페인에 대한 의견도 돋보였습니다.


ZERO는 고객의 입장에서 가장 좋은 할인 혜택이 무엇인가를 고민한 끝에 나온 상품이며, 신용카드 할인 서비스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담고 있습니다. 광고 또한 그러한 매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많은 고민 후 제작이 되었습니다. 이번 광고를 통해 많은 이들이 페이스북과 트위터에서 보여줬던 반응처럼, 현대카드 ZERO가 또 한 번 시장을 흔들어 놓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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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jjo 2011.11.28 10:48 신고

    어제 처음 TV광고봤어요.!현대카드 디자인은정말 끝내주는듯!


소비자들에게 현대카드는 무엇으로 기억되고 있을까? 알파벳과 넘버, 그리고 컬러로 대변되는 그야말로 남다른 카드 혜택? 또는 신용카드를 지갑 속의 스타일 아이콘으로까지 바꾸어 놓은 감각적인 디자인? 아니면, 도저히 카드회사의 마케팅 활동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획기적인 퍼포먼스들?





현대카드가 그 동안 세상에 내놓은 수많은 결과물들은 ‘혁신적이다’라는 말로 압축되어 표현될 만큼 파격적이고 놀라웠습니다. 현대카드가 단숨에 카드업계 2위로 도약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바로 이런 ‘새로운 생각’에 대한 집착이었겠지요. 그런 새로운 생각은 신용카드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질적 또는 양적 기준을 획기적으로 바꾸어 놓았고, 그렇게 다른 카드회사들의 의미 있는 Role Model이 되었습니다.



현대카드 브랜드 포트폴리오는 이제 완성에서 진화의 단계로


어떤 역사 속에서도 ‘변화와 혁신의 추구’는 언제나 ‘진화’라는 의미 있는 결과를 낳기 마련입니다. 현대카드 역시 수많은 변화와 혁신의 단계를 거쳐왔고, 바야흐로 그들의 포트폴리오 역시 진화라는 국면을 맞이하게 됩니다. 2011년 11월, ‘현대카드 안에 새로운 현대카드’, 현대카드 ZERO가 출시되면서 현대카드의 브랜드 포트폴리오는 새로운 축을 갖게 됩니다. 이미 완성되어 있던 견고한 체계에 새로운 축이 만들어졌다는 사실은 비로소 현대카드 브랜드 포트폴리오가 진화되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른바, 현대카드 브랜드 포트폴리오 v2.0의 탄생, 그 열정의 ‘히스토리’가 또 하나의 광고 한 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1년 11월 14일 on-air



이러니까 늘 현대카드거나 또 현대카드거나
항상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현대카드. 그들은 이제 새로운 카드와 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것을 숙명으로 받아들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알파벳 카드부터 플래티넘 시리즈와 프리미엄 카드까지, 이 카드들이 세상에 선보여 질 수 있었던 건 소비자와 신용카드 혜택의 상관관계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현대카드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진화가 있기까지 현대카드가 보여준 카드에 대한 남다른 애착, 경쟁력 있는 상품을 만들어내는 추진력, 그런 열정에 관한 히스토리를 보여주는 것. 그것이 이번 광고 제작의 핵심 배경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포인트를 감각적으로 잘 살려내기 위한 방법으로 수많은 감각적인 비주얼을 역동적으로 교차 편집하는 기법이 활용되었습니다. 이렇게 드라마틱하게 편집된 비주얼과 사운드는 소비자들의 시청각적인 감동을 이끌어내고 현대카드의 열정에 대한 공감대를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 감동 속에서 소비자들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요. ‘이러니까 내가 늘 현대카드거나, 또 현대카드거나!”



현대카드 광고의 유니크니스를 만드는 장치, Sensible Humor


수많은 광고들은 소비자의 기억 속에 활기 있게 남아 있기 위해 유머라는 코드를 사용합니다. 이 유머라는 요소는 자칫 브랜드와 상품에 대한 진지함과 진정성을 저해할 수도 있기 때문에 매우 조심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현대카드의 광고 역시, 유머코드를 항상 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대카드가 광고에서 보여주는 유머는 사뭇 다른 방식으로 적용됩니다. 카드에 대한 애착을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을 활용해서 표현한다거나, 카피 표현의 익살스러움을 배가시키기 위해 위트 넘치는 비주얼을 교차시키는 방식 등이 바로 현대카드만의 감각적인 유머 코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광고에 등장하는 원시인이 현대카드M을 들고 있는 장면을 찾아낸다면, 그 절제된 위트를 한껏 더 느끼게 될 수도 있겠죠.





BGM과 비주얼의 조화 역시 위트 있는 접근의 한 기법입니다. 마치 비트감 있는 댄스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듯한 편집감을 통해 소비자들은 광고에 대한 재미를 두 배로 느낄 수 있으니까요. 이런 표현 기법은 이미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7번 레닌그라드’라는 곡을 유명하게 만들었던 Platinum3 시리즈 광고에 적용되었고, 이는 수많은 네티즌들에 의해 패러디 되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이번 광고의 BGM은 에밀쿠스트리차 감독의 영화 “Black Cat, White Cat”의 OST 중 동명의 타이틀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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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조혜민 2011.11.14 00:41 신고

    한눈에 현대카드의 역사와 열정이 느껴지네요 ..! 역동적인 현대카드의 광고 잘봤습니다. ^^

  2. addr | edit/del | reply 또 현대카드 2011.11.14 10:18 신고

    완성이 아닌 진화의 단계..현대카드에 딱 어울리는 말이네요!

  3. addr | edit/del | reply 비니루 2011.11.15 13:47 신고

    맞아요. 정말 이래서 현대카드거나 또 현대카드거나 하는거지요오~!! 왠지 올겨울 현대카드 왕성한 활동이 느껴집니다!! 화이팅~~~!!

  4. addr | edit/del | reply bbo 2011.11.15 16:20 신고

    쉽게 생각하면 작은 카드 한조각 일 뿐인데..현대카드의 무한한 애정과 노력이 느껴집니다!!앞으로도 쭈욱지금과 같튼 모습 보여주세요~!

  5. addr | edit/del | reply story 2011.11.16 10:23 신고

    눈과 귀에 착착 감기는 광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