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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라이프/2014' (1건)


‘소포모어 징크스’라는 말이 있습니다. 2년 차라는 의미의 'Sophomore'와 'Jinx'의 합성어로, 첫 작품 성공 후 내놓은 두 번째 작품이 흥행이나 완성도 면에서 부진한 상황 혹은 성공적 데뷔를 치른 운동선수나 신인 연예인 등이 2년 차에 접어들어 슬럼프에 빠지기 쉬운 현상을 말합니다. 어떤 일이든 2년 차에 얼마나 현명하게 대처하는가에 따라 롱런 할 수도 그렇지 못할 수도 있죠. 2013년 보험업계에 데뷔한 현대라이프 ZERO도 2년 차인 2014년이 무척 중요한 시기임에 틀림없습니다.


2013년 1월, 현대라이프 ZERO는 복잡하고 어려웠던 지금까지의 보험을 이해하기 쉽고(Simple) 핵심적이며(Focused) 규격화된(In-Box), '가장 보험다운 보험'이 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결과는 단연 성공적이었습니다. 지난해 보험업계 전체 신규 계약건수가 22% 감소한 가운데, 현대라이프 ZERO의 신규 계약 건은 140%에 가까운 성장세를 기록, 본질에 집중한 보험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증명해냈죠.


이제 2년 차에 접어든 현대라이프 ZERO는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메시지로 소비자를 만나고자 합니다. 2014년 현대라이프 ZERO 캠페인 광고는 여전히 '어렵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보험에 대한 날카로운 문제제기와 함께 ‘핵심적인 보장 내용만 선택하면 되는’ 그리고, ‘마트에서 카트에 담아 바로 살 수 있는' 보험의 실체를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내겐 너무 벅찬 보험, 아직도 복잡! 여전히 부담!


2012년 생명보험협회의 소비자조사에 따르면, 보험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가입하는 소비자는 단 19%에 불과하며, 해지 경험이 있는 고객의 52.2%는 부담스러운 보험료를 해지 이유로 꼽았다고 합니다. ZERO는 복잡하고 난해한 보험으로 인해 소비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꼬집어낸 메시지를 통해 '보험'에 관한 기존의 통념을 뒤집는 현대라이프 ZERO야말로 시대가 원하는 보험이라고 자신 있게 이야기합니다.


총 3 편의 캠페인 광고 중 '레거시' 편은 광고 속 남자가 ‘Insurance’ 라벨이 붙어있는 서랍을 열면서 시작됩니다. 허나 그 서랍은 길고도 길어 모두 여는데 한참의 시간이 걸리죠. 장황한 보험 약관 서류들로 빼곡한 서랍장은 보험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가입하는 이들이 19%뿐이라는 소비자 조사자료 메시지로 전환됩니다. 광고 속 남자가 수많은 약관 서류들 중 한 장을 집어 들어 가입서명을 하자 서류는 산더미처럼 불어나기 시작합니다. 불어난 서류는 보험을 해지하는 사람 중 52.2%가 보험료 납입에 대한 부담으로 해지한다는 그래프 자료로 다시 한번 바뀌죠. 실제로 보험 계약자들이 피부로 느끼는 어려움을 소비자조사 자료를 내세워 객관적으로 인식시키며 ‘여전히 보험이 복잡하고 부담스럽다고 느낀다면 당신은 ZERO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메시지로 소비자의 인식을 일깨웁니다.



생명보험협회 심의필 제2014-872호(2014.4.11) / 준법감사팀 승인필 제2014-440호 (2014.4.4)



보험, 이보다 더 쉬울 순 없다


일반적인 보험상품은 상품명만을 보고는 보장내용을 파악하기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무의미하게 덧붙여진 수식어와 어려운 전문용어로 인해 이해도 어렵습니다. 또 필요 이상으로 추가된 특약 때문에 약관서류의 두께만 더해갈 뿐, 실질적 보장내용은 본질에서 멀어져만 갑니다.

하지만 ZERO는 다릅니다. 보험 이름만 보고 들어도 보장내용과 보장기간을 알 수 있도록 심플하게 설계되어 있고, 군더더기 특약을 없애 본질에 집중했습니다. '조립' 편 광고는 이러한 ZERO만의 특징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데요, ZERO 보험상품을 고르는 일은 단 두 조각의 블록을 조립하는 것만큼이나 쉽다는 것을 광고적 표현으로 위트 있게 담아냅니다.


한 남자가 책상 위에 태엽이 달린 두 조각의 블록을 조립하는 것만으로 보장내용과 보장기간을 선택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보장과 기간을 골라 두 개의 블록을 조합하면, 그것이 곧 보험의 이름이자 보험상품이 됩니다. 장황한 상품명으로 소비자를 혼란에 빠뜨리는 것이 아닌, 한눈에 바로 보이는 참 쉬운 보험. 이것이 바로 ZERO의 본질입니다.



생명보험협회 심의필 제2014-849호(2014.4.9) / 준법감사팀 승인필 제2014-438호 (2014.4.4)



마트에서 사는 최초의 보험, ZERO니까 가능하다


'마트' 편에서도 역시 ZERO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그 특징을 알기 쉽게 보여주는데요. 광고의 배경은 누구에게나 익숙한 장소인 대형마트입니다. 보험상품이 진열된 선반이 등장하며 흐르는 “보험을 마트에서 산다, 어떻게?”라는 내레이션이 보험을 가입의 대상으로만 보던 이들의 궁금증을 대변합니다. 이후 드러나는 ZERO의 실체는 이러한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줍니다. 


마트 진열대에서 '보험 상자'를 집어 드는 여자. 보험 상자에는 가입자의 나이와 성별, 보장기간이 적힌 라벨만이 붙어있을 뿐입니다. 복잡한 약관 서류를 들여다 볼 필요 없이, 라벨 하나면 확인하면 내게 맞는 보험 상품을 찾아 손쉽게 가입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보험 상자 뒷면에는 바코드가 찍혀있는데요, 바코드가 찍힌 이상 어느 마트에서 사든 같은 가격일 수밖에 없습니다. 보험 상자를 카트에 담으며 망설일 이유가 없겠죠? 



생명보험협회 심의필 제2014-850호(2014.4.9) / 준법감사팀 승인필 제2014-439호 (2014.4.4)



당신의 보험, ZERO에서 시작한다


세 편의 캠페인 광고는 모두 ‘당신의 보험, ZERO에서 시작한다’는 슬로건으로 끝이 납니다. 소비자들이 보험에 대한 모든 부담을 덜어내고 스스로 ZERO에 가까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문구입니다. 2013년 보험업계를 향해 ‘원점에서 시작한다’는 메시지를 던진 현대라이프 ZERO는 2014년 소비자들 앞으로 한걸음 더 다가서려 합니다. ZERO의 혁신적인 행보가 계속해서 보험업계에 신선한 자극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당신의 보험, ZERO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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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복이 2014.04.25 14:10 신고

    위 세편의 광고에서 후반부에 깔리는 배경음악 제목 좀 알 수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짠이 2014.05.20 10:15 신고

    글 잘읽었습니다 멋진글이네요^^♡

  3. addr | edit/del | reply 마운틴 2014.05.20 10:18 신고

    보험 참 쉽게 광고하네

  4. addr | edit/del | reply 임팩트 2014.05.20 10:20 신고

    당신의 보험, ZERO에서 시작한다
    기억에 강하게 남는 문구네요
    광고도 멋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