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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 (1건)


현대카드가 ‘Digital 현대카드’라는 새로운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모든 것들이 디지털화 되어가면서 우리의 삶은 바뀌고 있습니다. 신기술이 등장하고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핀테크, 빅 데이터 등의 용어들, 관성적인 구호들이 범람하는 시대에 현대카드는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이 없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디지털 시대에 현대카드가 지향해야 하는 디지털은 무엇인지를 말이죠. 





이러한 물음의 끝에 ‘Digital 현대카드’가 탄생하였습니다.

Digital 현대카드는 현대카드가 생각하는 디지털 철학을 반영하여 회원 스스로 신용카드를 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프로젝트입니다.

 

 

말뿐이 아닌 손안의 디지털


아날로그 없는 디지털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디지털은 아날로그 세계에서 비롯했기 때문입니다. 그림을 필름 카메라가, 필름 카메라를 디지털 카메라가 대신해 온 것처럼 말이죠.

10월 26일, 이러한 점을 반영한 디지털 현대카드의 Lock편과 Limit편의 TV광고가 온 에어 되었습니다. 



[2015] 현대카드 Lock편 (30")



광고 속 Lock편에 등장하는 현대카드에는 ‘스위치’가 설치돼 있습니다. 간단한 스위치 On/Off로 국내외 온, 오프라인 결제를 손쉽게 On/Off 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2015] 현대카드 Limit편 (30")



Limit편에 등장하는 현대카드에는 ‘다이얼’도 설치돼 있습니다. 간단한 다이얼 튜닝 만으로 1회 결제한도, 1일 결제한도를 설정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순간, 이러한 현대카드가 휴대폰 안으로 쏙- 들어갑니다. 이토록 간편하고 이토록 계획적인 카드생활은 바로 여러분의 손 안에서 실현될 수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손에 들고 있는 휴대폰 안에서요. 디지털 현대카드 서비스는 현대카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현대카드 앱’을 통해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말미에는 다시 한 번 디지털 현대카드의 ‘디지털’을 강조하는 카피가 등장합니다. ‘껐다가 켰다가, 켰다가 껐다가’, ‘늘렸다 줄였다, 줄였다 늘렸다’ 스위치를 켜고 끄듯, 볼륨을 늘렸다 줄이듯 간편하게 다룰 수 있는 ‘내 손안의 디지털’을 이야기합니다.

마지막에 등장하는 현대카드 로고마저 Digital화되어 완전히 새로운 로고가 캠페인의 Symbol로 등장합니다.





광고에서 Digital 현대카드를 소개하는 방식은 디지털을 아날로그로 풀어낸 이른바 디지로그(Digilog) 화법입니다. 이를 통해 더욱 직관적이고 쉽게 디지털 현대카드를 소개하고자 했습니다. 누구에게나 더욱 직관적이고 편리한 것, 그것이 바로 진정한 디지털(Digital)일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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