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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약 60%가 자동차 구매 방법으로 선택해온 ‘할부’. 할부보다 더 부담 없이 자동차를 타는 방법이 있다면? 2015년 새로운 자동차 구매 방식으로 세상을 놀라게 했던 현대·기아자동차 개인리스가 2016년, ‘개인리스 = 할부의 부담을 모두 뺀 방식’이라는 공식을 담은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탄생시켰습니다.

 

 

시대의 변화, 소유 아닌 이용


빠르게 변하는 시대, 우리의 소비패턴과 의식은 더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집, 자동차, 각종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고 소유하던 시대를 지나 이젠 합리적으로 이용하는 패턴이 자리 잡고 있죠. 시대의 흐름을 미리 읽어온 현대·기아자동차 개인리스는 ‘가장 부담 없이 소유하는 방식’으로 당연시 여겨졌던 할부에 대해 일침을 가합니다.



개인리스의 가격적 혜택을 한눈에 보다


[2016]현대자동차 개인리스-픽셀편(아반떼 15'')



2015년 <박스 편> 광고 캠페인에서 개인리스가 얼마나 합리적인 방식인지 ‘상식적인 선택’이라는 프레임으로 나타냈다면, 2016년엔 소비자들이 더욱 ‘체감’할 수 있는 프레임을 고민했습니다. 이런 고민 끝에 ‘개인리스 = 할부의 부담을 모두 뺀 방식’이라는 새로운 공식이 탄생했습니다.


자동차 할부는 개인리스 대비 높은 월 납입금은 물론 취등록세, 자동차세, 기타 비용 등이 숨겨져 있지만 소비자들은 그 사실을 체감하기 힘듭니다. 모든 추가 비용 없이, 할부 대비 40%나 저렴한 월 납입금으로! 자동차를 타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 바로 개인리스임을 소비자가 한눈에 직시하게끔 하는 것이 광고의 목표!



빼고 또 빼고, 할부의 부담을 모두 빼다


현대캐피탈 자동차리스 / 중도해지 수수료 : (잔여리스료+잔존가치)X수수료율(5~40%, 승계 시 면제) / 승계수수료 : 승계금액X2% / 연체이자율 : 24%
/ 차량 반납 기준 / 할부금리 4.9% 기준 /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자세한 내용은 상품설명서와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과도한 빚, 고통의 시작입니다." 준법감시심의필 제20160202-175516호(2016.02.03)



광고는 시작과 동시에 마치 컴퓨터에서 타자를 치듯 ‘할부의 숨겨진 비용’들을 쭈욱 나열합니다. 게임에서 볼 법한 픽셀맨 캐릭터와 자동차가 양쪽 끝에 고정되어 있어, 할부의 비용이 추가될 때마다 점점 소비자(픽셀맨)와 자동차가 멀어집니다. ‘할부의 부담 → 차 타기 어렵다’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겠죠?


이젠 다시 ‘Backspace’ 기능으로 나열된 비용들이 뒤에서부터 사라지며, “기타 비용 빼고, 자동차세 빼고, 취등록세 빼고”라는 나레이션과 함께 멀어져 있던 픽셀맨과 아반떼가 다시 가까워집니다. 이로써 ‘할부의 부담을 빼다 → 차 타기 쉬워진다’의 논리가 표현됩니다. 마지막에 남은 한 가지! ‘할부의 높은 월 납입금’마저 금액이 뚝뚝 떨어지며, 광고는 말합니다.

“이젠, 부담 없는 개인리스로 아반떼를 월 21만원에!”

픽셀맨이 만세를 외치는 모습은 개인리스가 얼마나 합리적인 방식인지 확실히 알게 된 소비자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이제 소비자는 할부의 모든 부담을 뺀 ‘개인리스’의 가격적 혜택을 한눈에 보며, 자동차를 타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을 명확히 체감하게 됐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경제적인 이유만으로 자동차 이용을 고민할 수밖에 없었던 소비자들에게 자동차를 탈 수 있는 기회로 다가가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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