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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해 온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를 통해 수준 높은 공연문화를 선도했고, 컬처 프로젝트를 통해 이 시대 컬처 아이콘의 영감을 공유했으며, 슈퍼 토크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정점에 선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는 등 카드회사답지 않은 새로운 시도로, 변화와 혁신이라는 현대카드만의 철학과 정체성을 표현해 왔습니다.

2013년 2월, 현대카드는 또 한 번의 새로운 시도로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를 오픈했습니다.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는 도무스 전 컬렉션, 라이프지 전권 등 큐레이터가 엄선한 1만 여권의 디자인 서적이 구비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각 분야별 유명 큐레이터가 주목할만한 800권의 도서에 직접 코멘터리를 남김으로써 책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이는 등 디자인에 대한 영감과 자극이 충만한 공간입니다.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는 단순히 디자인에 대한 유명 서적을 모아놓은 공간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가회동이라는 아날로그 감성이 담긴 최적의 장소에 혼자만의 몰입이 가능한 라이브러리의 크고 작은 공간들, 그리고 책이 지닌 무게와 종이의 냄새, 책장을 넘길 때의 촉감은 우리의 오감을 자극하며 온전한 몰입의 시간을 선사합니다.

또한 현대적인 건물 속에 들어선 한옥 테라스와 건물 중앙의 탁 트인 정원, 개성 있는 인테리어로 이루어진 공간과 디자인 서적에 담긴 창의적인 발상, 디자이너의 통찰력은 우리에게 새로운 영감을 전해 줍니다.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는 깊은 몰입을 통해 비로소 아날로그의 감성과 영감을 회복하는, '몰입의 시간, 영감의 공간'인 것입니다.

인쇄광고에서는 '몰입의 시간, 영감의 공간'이라는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멋진 비주얼과 카피로 치장하기 보다는, 디자인 라이브러리라는 공간이 가진 본연의 아날로그 감성과 느낌을 있는 그대로 전하는데 초점을 맞추었죠.





공간이 가진 본연의 느낌과 정체성을 오롯이 표현하기 위해서 일반 사진가가 아닌 건축 사진가인 신경섭 작가의 렌즈로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를 담아냈습니다. 날씨와 시간에 따라 공간이 빚어내는 느낌이 달라지기에, 작가는 3일 밤낮을 이곳에 머물며 총 800여 장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 중 최종으로 선별한 3장의 사진은 ‘몰입의 시간, 영감의 공간’인 디자인 라이브러리의 모습을 가장 솔직하고, 진솔하게 담아낸 사진입니다.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는 책, 탁자, 의자가 공존하는, 단순한 책을 읽는 공간 그 이상이었습니다. 공간 곳곳에 독자가 몰입하고 사색을 통해 영감까지 얻도록 고려한 흔적이 엿보였습니다. 저는 그러한 공간과 그 공간에서 몰입, 사색하는 사람 사이의 상호 관계에 주목했고, 보여지는 그대로의 현상적 가치를 사진으로 얻어내려고 노력했습니다.”

- 건축사진가 신경섭-





아날로그 감성은 일상의 발견과 성찰을 통해 개개인의 삶에서 새로운 창조를 이끌어내는 동력이 됩니다. 즉흥적이고, 빠르게만 살아가는 많은 분들이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 깊은 몰입과 사유를 통해 아날로그 감성과 영감을 회복하길 바랍니다.

이것이 현대카드가 디자인 라이브러리를 만든 이유이자, 현대카드가 여러분에게 제안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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