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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의 프리런칭 광고를 통해 대한민국 보험이 원점에서 시작한다는 원대한 메시지로 출사표를 던진 현대라이프. 이는 단지 허황된 소리가 아니었습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보험은 심플해질 수 있고(Simple), 불필요한 특약이나 군더더기 없이 꼭 필요한 핵심에만 집중하여 더 강력해 질 수 있으며(Focused), 누구나 보험을 쉽게 선택할 수 있게끔 규격화하여 원하는 보험을 믿고 구입할 수 있다(In-Box)’는, 보험의 혁명과도 같은 3대 철학이 있었기에 가능한 메시지였습니다.


현대라이프가 3대 철학이 반영된 보험, 현대라이프 ZERO를 공개했습니다. 상품명에서도 느껴지는 것처럼 ZERO는 기존 보험의 후진적인 면을 완전히 제거한 심플하고 핵심적이며 규격화된 보험입니다. 지금부터 현대라이프의 3대 철학이 구현된 실체, 현대라이프 ZERO를 광고를 통해 만나보겠습니다.


더할 것도 뺄 것도 없다 - Simple

세상이 발전할수록 ‘심플’에 대한 가치가 주목 받고 있습니다. 뚱뚱했던 TV는 점점 얇아지고 좋은 디자인의 제 1조건이 ‘심플’이라고 여겨질 만큼 복잡한 세상에서 ‘심플’은 가장 중요한 가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험은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1912년 대한민국에서 최초의 보험이 탄생한 이래로 보험은 점점 복잡해져 왔습니다. 소비자들의 머릿속에서도 보험은 당연히 복잡한 것이라는 고정관념이 자리잡게 되었죠. 결과적으로 사람들은 자신이 직접 가입한 보험임에도 어떤 혜택을 담은 보험인지 알지 못하고, 보험사들조차 한마디로 설명해주기 힘든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현상 속에서 현대라이프는 보험을 심플하게 만들었습니다. 보험은 그 내용이 상품이기 때문에 소비자가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면 불량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누구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심플한 보험, 그것이 현대라이프가 지향하는 보험의 모습입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1월 on-air





광고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렵고 복잡한 말로 소비자들의 머릿속을 혼란스럽게 할 것이 아니라, 심플하고 명쾌한 비주얼로 현대라이프 ZERO의 모습을 보여주기로 했습니다.


그 심플함을 보여주는 직관적인 방법은 비교. 기존보험의 후진적 형태와 비교하고자 두 대의 프린터를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각 프린터에는 기존보험상품의 내용과 현대라이프 ZERO 정기보험의 내용이 출력되는 장면을 촬영했습니다. 한쪽의 프린터에서는 보험에 대한 수많은 설명이 쏟아져 나오다가 결국 고장이 납니다. 반면 현대라이프의 프린터에서는 단 한 문장만이 인쇄됩니다.  

‘정기보험 120 = 가입 후 20년간, 사망 시 보험금 지급’

믿기지 않겠지만, 현대라이프 ZERO 정기보험의 상품 설명은 이 한 줄이 끝입니다. 더할 것도 뺄 것도 없는 이 설명만으로 광고는 끝이 납니다. 현대라이프가 보험을 시작할 때 세운 3대 철학 중 ‘Simple’을 이보다 더 심플하게 담아낼 수 있을까요?


불필요한 특약 없이 핵심보장에 집중 - Focused

대한민국 보험이 90여 년간 진화하고 발전하면서 질병과 사고에 대비 할 수 있는 다양한 특약이 생겨났습니다. 동시에 확률이 낮은 질병이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불필요한 특약이 많아지면서 보험료는 비싸지고 상품은 복잡해졌습니다. 그리고 정작 중요한 핵심 보장은 소홀히 하게 되는 경향도 생겼습니다. 

현대라이프 ZERO는 이에 주목하여 꼭 필요한 4가지 상품만을 출시했습니다.
첫 번째, 사람이라면 꼭 대비해야 하는 사망.
두 번째, 현대사회의 가장 무서운 질병인 암.
세 번째, 성인에게 가장 많이 발병되는 5대 성인병.
네 번째, 건강하게 잘 자라야 하는 어린이.

현대라이프 ZERO는 이 네 가지 상품을 통해 보장은 넉넉하고, 군더더기 특약을 없앤 합리적인 보험을 제공하고 싶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현대라이프의 철학인 ‘Focused’ 입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1월 on-air




‘알약’이라는 오브제로 ‘Focused’를 표현했습니다. 약은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지만 많은 약은 오히려 독이 된다는 특징을 광고에 이용한 것인데요, ‘특약이 많아지면 보험료도 늘어난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몇 개 안되던 알약은 셀 수 없을 만큼 늘어납니다. 이 때 현대라이프를 상징하는 주황색 알약 4개가 알약케이스에 곱게 담깁니다. 이 4개의 알약이 인생에서 꼭 필요한 4개의 보험으로 표현된 것입니다.


보험을 규격화한다 - In-Box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험에 가입할 때 많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내게 맞는 보험을 찾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기 때문인데요, 성별, 나이, 직업, 부양가족, 흡연여부 등에 따른 보험의 다양한 옵션 탓에 상품별 비교가 어렵고, 가입 방법에 따라 달라지는 보험료 또한 보험가입을 망설이게 합니다. 같은 보험상품이더라도 설계사를 통해 가입할 때와 온라인으로 직접 가입할 때의 보험료가 제각각 입니다. 그런데 보험도, 소비자도 이런 현상을 ‘보험은 원래 그런 것’이라고 당연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현대라이프는 이러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기 위해 보험을 규격화했습니다. 보험에 ‘규격화’라는 단어를 붙일 생각은 그 누구도 하지 못했는데요, 개인에게 맞출수록 더욱 까다로워지고 복잡해지는 것이 보험이라고 당연시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대라이프 ZERO는 성별과 나이가 같다면 같은 품질, 같은 가격의 보험에 가입됩니다. 사람들이 보험을 스스로 판단하고 고를 수 있도록, 보험 선택에 있어서 소비자의 주된 권리를 돌려줘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2월 on-air




광고에서는 보험을 마트에서 구매하는 물건들과 동등하게 비교합니다. 보험의 규격화가 생소할 수밖에 없는 소비자들에게 ‘같은 품질, 같은 가격. 왜 보험은 이렇게 만들지 못했을까? 마트에서 물건을 사듯’이라는 내레이션을 통해 기존의 상식이 잘못됐다고 전합니다. 마트에 있는 물건들은 언제 어디서 사도 같은 품질이기에 스스로 판단하고 고를 수 있습니다. 보험도 그래야 합니다. 어디서 어떻게 사든 같은 품질, 같은 가격이어야 소비자가 스스로 판단하고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이제, ZERO에서 시작한다

보험이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라는 잘못된 상식. 현대라이프는 지금까지 당연하게 여겨져 왔던 고정관념을 거부합니다. 현대라이프는 더 이상 보험은 어려운 것이 아니고, 복잡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보험이 복잡해진 것이 보험의 잘못이라고 솔직하게 인정했듯이, 보험이 쉬워지는 것도 보험의 능력이라고 생각하는 현대라이프. 현대라이프 ZERO를 통해 보험이 소비자편에서 더 쉬워지고 더 합리적일 수 있다는 것을 계속해서 증명해나갈 것입니다. 대한민국 보험, ZERO에서 시작합니다.

현대라이프 ZERO 웹사이트 바로가기: www.zer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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