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카드
  • 구분선
  • 현대라이프
  • 구분선
  • 현대캐피탈
    • 2016년
    • 2015년
    • 2014년
    • 2013년
    • 2012년
    • 2011년
    • 2010년 이전
    • 2014
    • 2013
    • 2016년
    • 2015년
    • 2014년
    • 2013년
    • 2012년
    • 2011년
    • 2010년 이전


카드도 패션아이템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it card’편, 음악생태계를 뒤흔든 새로운 음악플랫폼 ‘현대카드 MUSIC’편에 이은 현대카드 SHAKE 캠페인의 세 번째 광고를 소개합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2년 8월 on-air



‘MY MENU’는 현대카드의 카드사용통계를 분석하여 카드의 종류, 나이, 혜택에 맞는 외식정보를 제공하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입니다.

기존의 외식 정보 사이트 및 어플리케이션은 모두 소비자들의 주관적인 의견을 취합하거나, 5점 척도로 만족도를 평가한 정보가 대부분인 반면, MY MENU는 카드 종류, 연령, 혜택에 따라 분석한 객관적인 정보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기존의 외식 정보 사이트 및 어플리케이션과는 전혀 다릅니다.





광고 도입부에서 “현대카드 쓰는 사람들은 왠지 좋은 레스토랑 갈 것 같지 않아?”라는 내레이션과, 두리번거리는 CCTV가 등장하며 눈길을 끕니다. 실제로 사람들이 좋은 레스토랑을 찾아 두리번거리며 탐색하는 상황을 CCTV를 이용해 상징적이고 재미있게 표현한 것입니다. 이어서 광고 BGM의 비트에 맞춰 “다른 카드사 고객님들께도 모두 보여드리죠”라는 자막이 등장하고 MY MENU 어플리케이션의 화면이 나타납니다.





광고에서는 카드, 나이, 혜택을 선택할 때마다 필요한 정보만 분류되는 장면과 ‘카드사용통계를 통해 외식정보를 가이드 해준다’ 라는 자막으로, MY MENU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쉽고 명확하게 설명합니다. 화면이 바뀌고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사람들 주위로 그래프와 숫자들을 보여줌으로써, MY MENU가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데이터를 제공할 것이라는 기대감 또한 심어줍니다.





애비 로드가 흔들리는 컷을 삽입해 시각적 재미를 줬던 현대카드 MUSIC편처럼, MY MENU편에서도 광고 모델이 어플리케이션 화면을 클릭할 때마다, 웨이터가 테이블 보를 잡아당기면 전혀 다른 레스토랑으로 배경이 바뀌는 위트 있는 장면으로 광고는 마무리 됩니다.


지난 it card편과 현대카드 MUSIC편에서 그러했듯이, 이번 광고에서도 주인공은 MY MENU입니다. 카드사용통계를 기반으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해준 어플리케이션은 없기에, 실제로 어플리케이션이 어떻게 구현되는지 직관적으로 보여줌으로써 MY MENU만의 서비스를 알기 쉽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광고의 포맷은 SHAKE 캠페인의 포맷을 동일하게 적용하여 통일성을 유지했습니다. 모노톤 배경에, 비트감 있는 음악에 맞춰 등장하는 자막 그리고 MY MENU 비주얼로 심플하고 임팩트있게 광고를 구성했습니다.


‘it card’, ‘현대카드 MUSIC’이 시장을 흔들어 놓은 것처럼, ‘MY MENU’ 역시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흔들어놓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마지막까지 테이블 보를 한번 잡아 당길 것인지, 두 번 잡아 당길 것인지에 대해 고민할 만큼, 아주 세밀한 것까지 놓치지 않고 완성된 이번 MY MENU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1 2012.08.13 15:34 신고

    광고 짱이다 이거

  2. addr | edit/del | reply 갤3 2012.08.20 12:44 신고

    왜 갤3는안될까요

  3. addr | edit/del | reply huge fan 2012.08.30 00:51 신고

    정말 멋진 기획입니다!! 대단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