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카드
  • 구분선
  • 현대라이프
  • 구분선
  • 현대캐피탈
    • 2016년
    • 2015년
    • 2014년
    • 2013년
    • 2012년
    • 2011년
    • 2010년 이전
    • 2014
    • 2013
    • 2016년
    • 2015년
    • 2014년
    • 2013년
    • 2012년
    • 2011년
    • 2010년 이전


전화를 하자마자 천장을 뚫고 남자의 배 위로 돈 뭉치가 떨어지고, 노트북의 엔터 버튼을 클릭하자마자 토스터기에서 돈뭉치가 튀어나오던 광고를 기억하시나요? 2010년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의 활용법을 일상 속에서 위트 있게 표현했던 두 편의 광고입니다. 두 편의 에피소드를 통해 현대캐피탈은 굳이 서류를 준비하고 금융기관을 방문하는 등 복잡한 절차 없이 전화 한 통, 클릭 한 번이면 쉽고, 빠르게 대출이 된다는 사실을 알려주었습니다.


2011년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Direct Loan 광고에서는 일상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통해 ‘다이렉트’가 무엇인지를 보여줍니다. Fishing편, Letter편 총 2편으로 구성 된 이번 광고를 소개합니다.



편리하고 신속한 Direct Loan



첫 번째 Fishing편에서는 배에 앉아 요리를 하던 사내가 달궈진 팬을 내밀자 바다에서 갑자기 물고기가 튀어올라 팬 속에 담깁니다. 옆에서 낚싯대를 드리우고 있던 낚시꾼은 이를 멍하니 쳐다 볼 뿐입니다. 광고는 낚시의 복잡하고 번거로운 절차를 한번에 해결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여러 단계를 건너뛰는 다이렉트 개념을 말하고 있습니다.




Letter편에서는 여주인공이 카페에서 정성스레 편지를 쓰고 있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그리고 여주인공이 종이비행기로 접어 날린 편지가 바로 수신자의 우편함에 들어가는 장면이 나옵니다. 누군가를 향한 편지의 작성부터 배달까지 중간과정 없이 한번에 이뤄지는 Direct Loan의 편리하고 신속한 속성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대출=다이렉트


2편의 에피소드는 ‘다이렉트’의 본질을 말하고 있습니다. 낚시, 편지 등 다양한 일상 상황에서 한번의 동작 만으로 복잡한 중간과정이 해결되며 결과물이 바로 나오는 장면은 ‘다이렉트’가 무엇인지를 잘 보여줍니다.




Direct Loan은 기존 대출 상품과 달리 전화, 인터넷, 스마트폰을 통해 간편하고 빠르게 이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대출 담당자와의 대면 접촉과 구비서류가 없어 전화 한 통, 클릭 한 번의 신청으로 대출금을 손쉽게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같은 상품 특성을 반영해, 캠페인 전반에 걸쳐 계속 등장하는 여러 다이렉트 상황은 “대출=다이렉트”라는 공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Behind Story


이번 광고 촬영은 해외와 국내에서 진행됐습니다. 경기도 양평 영어마을에서 이뤄진 국내 촬영에선 외국인 주인공과 20명의 외국인 엑스트라 외에도 영어마을에 머물던 많은 외국인들이 구경을 와, 실제 촬영장 분위기는 해외 촬영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늘을 날던 종이비행기가 작은 우편함 속으로 들어가는 것처럼 촬영이 어려운 장면은 Computer Graphics 등 정밀한 후반작업을 거쳤습니다. 다이렉트한 상황을 다룬 Direct Loan 광고임에도 정작 제작과정은 다이렉트하지 않았던 셈이지요. 촬영부터 후반작업까지 제작진의 이러한 노력이 있었기에 다이렉트의 묘미가 담긴 광고가 완성될 수 있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광고 스토리 2015.08.13 10:58 신고

    안녕하세요,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당사 블로그 운영 정책에 따라 해당 포스트 내용과 무관한 댓글로 삭제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