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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광고영상, TV, 2010년 11월 on-air



버스 정류장에서 멍하니 하늘만 쳐다보고 있으신가요? 보통 버스 정류장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죠. 하지만 현대카드 버스 쉩터에서는 그러한 모습을 보기 힘듭니다. 바로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덕분입니다.



종이 한 장에서 시작한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CF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광고에는 이러한 생각의 혁신을 담았습니다. CF는 구겨진 종이 한 장으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종이는 금세 어플리케이션이 되기도 하고, 트위터 또는 책장이 되기도 하죠. 평면에서 시작한 광고는 어느새 입체적인 영상으로 사람들을 매혹시킵니다.





종이가 펼쳐지고 종이에는 로딩 창이 나옵니다. 잠시 후 동영상이 로딩되듯 시간이 흐르고 종이는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을 연상시키는 화면으로 변합니다. 마치 터치폰을 만지듯이 트위터를 상징하는 종이의 말풍선 아이콘을 터치하면 여러 표정을 가진 사람들이 나오죠. 그리고 현대카드는 그 중 유난히 지루해 보이는 사람을 클릭합니다.



버스 기다리기가 지루하시다고요?




그리고 나오는 트윗 ‘버스 기다리기 너무 지루해요 ㅠㅠ’
이 트윗을 보고 현대카드는 고민에 빠집니다. 어떻게 하면 버스를 지루하지 않게 기다릴 수 있을까? 하고 말이죠. 그러던 중 현대카드는 순간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종이에 검색창을 만듭니다. 그리고 현대카드에 대한 내용을 검색하죠. 종이는 어느새 컴퓨터 윈도우로 변해, 정보를 검색합니다. 그곳에서 현대카드에 관련된 모마, 현대카드 슈퍼매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프리비아 등의 내용이 나옵니다.





그 중 세계적인 레스토랑 가이드북 ZAGAT을 클릭하면 ZAGAT이 어느새 화면에 자리 잡습니다. 책 표지에서 떨어져 나온 작은 종이 인형들이 ZAGAT 책 장 사이로 들어가며 맛집을 찾기 시작합니다. ZAGAT의 특징을 재치 있게 설명한 것이죠. ZAGAT은 서울의 레스토랑을 대상으로 한 서베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잡지입니다. 현대카드 라이브러리에서는 ZAGAT에 수록된 모든 레스토랑의 위치와 연락처, 홈페이지 등의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ZAGAT에는 라이브러리가 위치한 버스 정류장 주변뿐 아니라 서울시 맛집 등의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이어서 광고에는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선보이는 초대형 공연인 슈퍼콘서트,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을 만날 수 있는 슈퍼매치, 뉴욕현대미술관의 온라인 디자인스토어 갤러리 모마 등이 선보여집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와 슈퍼매치는 현대카드가 영역을 뛰어넘어 여는 초대형 이벤트입니다. 현대카드 라이브러리에서 이 슈퍼시리즈들의 책을 터치하면, 지금까지 진행되었던 놀라운 무대의 면면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그 중 몇 개의 이벤트들은 동영상으로 구현되어, 심심한 버스쉘터가 생생한 경기 현장 또는 콘서트 현장이 되기도 합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도서관을 만나다!




그렇게 찾은 자료들을 처음 버스 기다리기 지루하다는 트윗에 책처럼 꽂아 줍니다. 그러면 ‘버스 기다리기 너무 즐거워요 ^^’ 하는 트윗으로 바뀌죠. 울상을 짓던 얼굴에도 어느새 웃음꽃이 핍니다.



<상단:영등포 타임스퀘어, 좌하단: 삼성동 코엑스, 우하단 : 서울역 버스쉘터>



이러한 꿈 같은 이야기를 현대카드는 현실에서 재현했습니다. 현대카드 라이브러리는 서울역 버스 환승 센터와 잠실역 버스 쉘터, 코엑스 반디앤루니스, 영등포 타임스퀘어 앞에서 만나볼 수 있죠. 라이브러리는 46인치 대형 터치 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미디어 서비스입니다. 스크린에는 현대카드의 모든 콘텐츠가 책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총 열한 권의 책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MoMA 디자인스토어 갤러리’, ‘현대카드 PRIVIA 쇼핑’, ‘ZAGAT Seoul Restaurants’, ‘현대카드 슈퍼매치’, ‘TASCHEN’, ‘Martha Stewart Living Korea’, ‘Scholastic’의 책 세 권,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등입니다.



관련 영상, 2010년 11월


현대카드 라이브러리는 터치 스크린으로 책을 클릭하면 어느 책이나 자유롭게 볼 수 있습니다. 책장을 넘길 때 나는 소리는 진짜 책을 보는 듯한 느낌까지 들게 하죠. 버스 정류장에서 만나는 작은 도서관,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한번 체험해보고 싶지 않으신지요.

직접 현대카드 라이브러리를 찾아 책을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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